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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 송이축제 특설무대를 달군 세계인의 노래 대결
제2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 송이축제 특설무대를 달군 세계인의 노래 대결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지난 10월 17일 저녁 7시, 봉화송이축제 특설무대에서 열린 ‘제2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본선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가요제는 봉화의 대표 축제인 송이축제와 연계해, 세계 각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이 음악으로 소통하는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으로 꾸며졌다.한국을 비롯해 호주, 중국, 캄보디아, 필리핀, 러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무대에 올라 각자의 개성과 실력을 마음껏 뽐냈다.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가자들의 수준 높은 실력에 관람객들의 환호와 지지 속에서 주민 반응이 최고조에 달했다.국적을 넘나드는 무대 구성과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언어와 국경을 넘어 하나의 음악 축제로 완성됐다는 평가다.이날 행사는 제2회 전국 이몽룡 선발대회 대상 수상자 이제형 씨와 안동 MBC 송나영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완벽한 호흡을 선보였으며 제1회 봉화 글로벌 가요제 대상 수상자 코스탄하스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또한 초청가수 정혜린, 장한별의 화려한 축하공연은 축제 현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예선을 거쳐 선발된 총 10팀의 본선 진출자의 치열한 경합 끝에 영예의 대상은 마라가 차지했으며 금상은 한혜정, 은상은 유나, 동상은 김레인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인기상은 박향란, 김카렌, 키런 포레, 원더우먼 4팀이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수상자들에게는 총 1250만원 규모의 상금과 트로피가 수여됐다.최기영 봉화군수는 “올해 2회째를 맞이한 봉화 글로벌 가요제가 송이축제와 어우러지며 다문화 참가자들과 지역 주민이 함께 즐기는 뜻깊은 축제로 자리 잡았다”며 “앞으로도 봉화를 무대로 세계인이 함께 노래하고 소통하는 글로벌 문화 콘텐츠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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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장애인시설·단체, 봉화송이축제장 장애인 안내부스 운영
봉화군 장애인시설·단체, 봉화송이축제장 장애인 안내부스 운영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 장애인복지시설 단체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봉화송이축제 행사장에서 장애인 안내부스를 운영하며 축제장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장애인 안내부스는 장애인의 축제 참여 편의를 높이고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편의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부스운영에는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봉화지회,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봉화분관, 한국교통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 한국농아인협회 봉화군지회 등 지역 장애인단체와 복지시설이 참여했다.특히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는 비누 만들기, 슐런, 천연샴푸 만들기 등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장애인식개선 카툰 전시를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와 공감을 높이는 데 힘썼다.또한 휠체어 대여와 보장구 점검 및 스팀청소 서비스를 제공해 장애인의 축제 참여 편의를 높이고 보장구를 이용하는 장애인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했다.장애 인식개선 카툰 전시는 일상 속 장애에 대한 편견을 돌아보고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했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장애인단체와·시설의 축제 참여는 장애인의 문화·여가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에 장애인식 개선과 상호 존중의 가치를 확산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신태섭 경북지체장애인협회 봉화군지회장은 “축제장을 찾은 분들이 체험과 전시를 통해 장애를 조금 더 가까이 이해하고 휠체어와 보장구를 이용하는 분들도 불편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부스를 준비했다”며 “장애인도 지역사회의 다양한 행사와 일상을 당연하게 누릴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역할을 꾸준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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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자생식물 산업화 클러스터 조성사업
봉화군, 자생식물 산업화 클러스터 조성사업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2026년 10월 19일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관계기관,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생식물 산업화 클러스터 조성사업 기본구상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용역 수행기관인 경북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그간 조사·분석한 자료를 바탕으로 기본구상 계획을 발표하고 관계전문가와 유관기관의 의견을 수렴해 사업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봉화군은 지역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자생식물 자원을 활용해 산업화 가능성을 모색하고 생산·가공·판매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기반을 조성해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본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봉화군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2019년부터 국도비 보조사업으로 지역 농가와 자생식물 계약재배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상생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봉화군수는 “봉화의 풍부한 산림자원과 자생식물은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성장 동력”이라며 이번 용역을 통해 지역의 자생식물의 보존과 활용으로 봉화군의 신성장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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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청량산김치, 취약계층에 사랑의 김치 나눔 실천
봉화청량산김치, 취약계층에 사랑의 김치 나눔 실천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주)은 10월 19일 오전 11시 봉화청량산김치 본사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치 나눔’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가을을 맞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전달된 맛김치 10kg 200박스는 10개 읍·면사무소를 통해 취약계층 2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봉화청량산김치 농업회사법인(주) 이상우 대표는 “이번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봉화군에서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화청량산김치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활동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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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농산물 가공창업아카데미 수료자 10명 배출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봉화군은 지역 농업인의 농산물 가공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창업 지원을 위해 추진한 농산물 가공창업 아카데미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총 10명의 수료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9월 2일부터 10월 15일까지 진행됐으며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단계별 교육과정을 운영했다.기초반에서는 농산물 가공산업 시장 전망, 창업 인허가 절차, 세무관리, 식품위생 관련 법규 등 창업에 필요한 이론교육을 실시했으며 심화반에서는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사과주스, 복숭아잼, 과일생강청, 칠리소스, 쌀과자 등의 제조 실습을 통해 가공 기술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특히 교육 수료자에게는 봉화군 농산물가공기술지원관 내 공유주방에 입점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이후 이용 계약을 체결하면 제품 생산부터 상품 출시까지 추진할 수 있어, 농업인의 초기 창업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물의 상품화를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성필 유통특작과장은 “이번 교육이 농업인들의 가공창업 역량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산물 가공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농식품 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공유주방 입점을 희망하는 수료자가 있을 경우 이용 계약 등 필요한 절차를 안내하고 제품 생산부터 출시까지 가공창업 전 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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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기 봉화군 생활공감정책단, 봉화송이축제 흥행 지원 톡톡
제10기 봉화군 생활공감정책단, 봉화송이축제 흥행 지원 톡톡 (봉화군 제공)
[KGN25] 제10기 봉화군 생활공감정책단이 제30회 봉화송이축제 기간을 맞아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대표 관광지, 축제 프로그램을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리는 홍보 행사를 개최했다.지난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봉화읍 내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에서 정책단 회원들은 축제 현장을 찾아 봉화의 대표 특산물인 송이버섯, 봉화사과, 수박, 감자 등의 모형을 진열하고 관람객들에게 우수성을 소개했다.또한 주요 관광지 안내 자료 배부와 함께 축제 프로그램 동선 및 참여 방법을 적극 안내했다.특히 정책단의 안내를 받아 주요 프로그램인 ‘도전 송이골든벨’에 참여한 대구의 한 여고생 방문객이 참가자 100명 중 최종 3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원치언 생활공감정책단 대표는 “프로그램 및 동선안내는 작고 소소한 봉사활동일 수 있지만, 방문객들이 봉화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이러한 작은 노력이 모여 봉화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와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10기 봉화군 생활공감정책단은 나눔과 봉사활동은 물론,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생활 밀착형 정책 아이디어 발굴과 지역 주요 행사 지원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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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2026 경북포럼’ 개최
봉화군, ‘2026 경북포럼’ 개최 (봉화군 제공)
[KGN25] 지난 19일 봉화군 미래농업교육관에서 ‘산림대전환,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방소멸 대응과 산촌경제 활성화’를 주제로 ‘2026 경북포럼’을 개최했다.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북일보와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주관한 이번 포럼은 풍부한 산림자원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활용하고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발전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포럼에서는 정현숙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교수가 ‘일본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지역활성화의 선진사례’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일본의 산림자원 활용 사례를 중심으로 산림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방소멸 대응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을 살펴보고 산림자원의 가치를 지역의 소득과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기 위한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임한순 경일대학교 특임교수를 좌장으로 류연수 경북연구원 부연구위원, 오승환 경북대학교 교수, 정규영 국립경국대학교 교수, 이재선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생태복원실장이 참여해 산림자원의 산업화, 산림관광 활성화, 전문인력 양성 및 청년 정착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등 지역 산림 인프라를 활용한 자생식물 산업화와 산·학·연·관 협력체계 구축 등 산림자원을 실질적인 지역소득과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향이 제시됐다.봉화군 관계자는 “봉화의 가장 큰 자산인 산림을 보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산업과 관광, 일자리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포럼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산림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 가능한 산촌경제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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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시민상담가 양성교육‘마음을 잇는 상담 첫걸음’운영
2026 시민상담가 양성교육‘마음을 잇는 상담 첫걸음’운영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10월 19일부터 11월 9일까지 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매주 월·수요일 총 7회에 걸쳐 시민상담가 양성교육 ‘마음을 잇는 상담 첫걸음’을 운영한다.이번 교육은 청소년의 감정과 관계를 이해하고 공감과 소통 역량을 갖춘 시민상담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상담에 관심 있는 시민들이 청소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상담자원봉사자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교육은 그림책심리상담사 자격과정으로 진행되며 친숙한 그림책을 매개로 청소년의 심리와 감정을 살펴보고 공감적 소통 방법을 익히도록 구성된다.이를 통해 상담에 대한 부담을 덜고 청소년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는 데 필요한 기초 역량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신연성 센터장은 “그림책을 통해 청소년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이 시민들에게는 상담의 첫걸음이 되고 청소년들에게는 따뜻한 지지와 소통의 기회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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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희창물산 권중천 회장 명예시민증 수여
상주시, 희창물산 권중천 회장 명예시민증 수여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10월 19일 시청 2층 시민의 방에서 안창수 상주시의회 의장, 김광출 외서농협 조합장 등 관계인이 참석한 가운데 희창물산 주식회사 권중천 회장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명예시민은 다른 지방자치단체 소속 주민 중 대외적으로 상주시의 위상을 크게 높인 자 또는 생활개선 및 문화발전에 크게 공헌한 자 등 시정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한다.권중천 회장은 상주시 농특산물 해외시장 개척과 유통 경로 확보 등 농특산물의 해외 수출 확대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며 시정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희창물산은 1980년 설립된 농수산물 및 일반가공식품 수출업체로 약 700여개 농수산식품 생산, 제조업체와 협력해 세계 30개국에 3천여 종의 농수산물 및 일반 가공식품을 수출하고 있다.특히 미국, 캐나다, 유럽 지역으로 160여개 H마트 유통망을 통해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안재민 상주시장은 “수출을 통해 농업 농가소득에 크게 기여한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다양한 품목들이 여러 국가로 수출될 수 있게 부탁드리며 상주시와 맺은 소중한 인연 상생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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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일상에 정원을 더하다, 정원도시 도약 본격화
상주시, 일상에 정원을 더하다, 정원도시 도약 본격화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는 경북형 마을숲정원과 생활밀착형숲 등 다양한 분야의 정원 조성 공모사업을 유치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녹색공간을 확충하고 정원도시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2025년, 내서면 능암리 일원에 '내서 능암 경북형 마을숲정원 조성사업'을 유치해 조성을 완료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지역 곳곳에 특색 있는 정원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2026년에는 이안면 아천리 일원에 총사업비 1억 9300만원을 투입해 3203㎡ 규모의 ‘이안 아천 경북형 마을숲정원'을 조성한다.기존 수목과 수변경관을 활용한 휴식공간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이 정원 조성과 관리에 참여하는 생활밀착형 정원으로 조성할 계획이다.또한 공성면 우하리에 위치한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에는 총사업비 5억원을 투입해 3500㎡ 규모의 교육정원을 조성해 어린이·청소년 대상 정원교육과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시민정원사 양성 등을 통해 정원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아울러 조성 중인 상주어린이정원을 자연과 놀이, 체험이 어우러진 특색 있는 정원으로 조성하고 2027년 10월 경천섬 일원에서 경상북도와‘2027 대한민국 상주 정원박람회’ 개최를 추진한다.상주시 관계자는 “다양한 정원 조성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정원을 더욱 가까이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2027 대한민국 상주 정원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해 상주만의 특색 있는 정원문화를 널리 알리겠다”며 “앞으로도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 기반 확충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원도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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