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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함안 국가유산 야행’ 사전예약하고 보러가요
2026-09-10 17: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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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북평 제2일반산업단지 그린수소 생산 기반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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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 소주동에 추석맞이 후원물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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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영산면, 가뭄 대비 수리시설 일제 점검 실시
창녕군 영산면, 가뭄 대비 수리시설 일제 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영산면은 강수량 부족으로 지속되는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관내 저수지와 용수로 등 수리시설을 일제 점검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하고 차질 없는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추진하며 면은 관내 저수지 12개소와 농업용 용·배수로 등 주요 수리시설의 운영 상태와 시설물 이상 유무를 점검한다.면은 점검 결과에 따라 저수지와 용·배수로 준설을 실시하고 농업용 관정과 물웅덩이 조성, 하상 굴착, 양수기 활용 등 현장 여건에 맞는 용수 확보 대책을 신속히 추진해 향후 강우 시 농업용수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윤희정 면장은 “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저수율이 평년보다 낮아지면서 농업용수 부족이 심각한 상황”이라며 “수리시설 점검과 용수 공급 체계 정비를 통해 가뭄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으로 농업인의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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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아비뇽 사로잡은 거장 미야기 사토시의 명작 ‘오셀로’ 최초 상륙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GN25] 연극제 초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해외 대표 초청작은 일본 시즈오카무대예술센터의 ‘오셀로’ 이다.8월 1일과 2일 양일간 밤 8시 수승대 축제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시즈오카무대예술센터는 지난 2017년 아시아 단체 최초로 세계적인 권위의 프랑스 아비뇽 연극제 개막 작을 공연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다진 최정상급 극단이다.이번 무대는 프랑스 문화예술공로훈장 ‘슈발리에’를 수훈한 거장 미야기 사토시 예술총감독이 연출을 맡아 고차원적인 무대 미학을 선보인다.작품은 지중해 키프로스 항구에서 베네치아 순례자가 데스데모나의 떠도는 영혼을 마주하며 시작된다.강렬한 끌림으로 결혼했으나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 대신 단순한 ‘믿음’에만 의존했던 오셀로와 데스데모나의 관계는 교묘한 오해로 인해 비극적 파국으로 치닫는다.마지막 순간에 이르러서야 상대의 본질을 깨닫는 두 사람의 모습을 통해 사랑과 인간관계의 근원적 본질을 깊이 있게 물어본다.수승대의 밤바람과 계곡 물소리가 어우러진 야외무대에서 펼쳐질 미야기 사토시의 오셀로는 거창국제연극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압도적인 예술적 몰입감을 선사한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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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숙·이일화 등 명품 배우 총출동, 축제 포문 여는 개막작 ‘노인의 꿈’
손숙·이일화 등 명품 배우 총출동, 축제 포문 여는 개막 (거창군 제공)
[KGN25] 작은 주식회사 수컴퍼니의 연극 ‘노인의 꿈’ 이다.오는 7월 31일 금요일 밤 8시 수승대 거북극장에서 공연되는이 작품은 ‘2026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입증받은 화제작이다.배우 손숙, 이일화, 박지일 이필모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무대에 올라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작품은 화가의 꿈을 접고 미술학원을 운영하는 ‘봄희’앞에 자신의 영정사진을 직접 그리고 싶다며 찾아온 힙한 할머니 ‘춘애’ 가 나타나면서 시작된다.경영난과 가족 문제로 흔들리던 봄희의 일상에 춘애와의 열 번의 미술 수업이 시작되고 두 사람의 만남은 예상치 못한 유쾌한 변화를 불러온다.세대를 아우르는 공감대 속에서 늙어감과 죽음을 담담하게 바라보는이 작품은 나이에 상관없이 꿈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따뜻하고 유쾌한 메시지를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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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천태종 함양 청양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한불교천태종 함양 청양사,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지난 27일 대한불교천태종 함양 청양사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신도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식에는 윤갈웅 주지 스님과 신도회가 함께 참석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실천하고 어려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고자 하는 신도들의 뜻을 전했다.윤갈웅 주지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부처님의 자비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에 진병영 군수는 “뜻깊은 성금을 기탁해 주신 청양사 주지 스님과 신도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나눔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함양 청양사는 매년 성금 기탁을 통해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며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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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지황사 부설 능인참선원, 함양군에 이웃돕기 쌀 100포 기탁
창원 지황사 부설 능인참선원, 함양군에 이웃돕기 쌀 100포 기탁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지난 27일 창원 지황사 부설 능인참선원에서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법혜스님은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부처님의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살피며 자비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진병영 군수는 “고향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따뜻한 관심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법혜스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지황사 법혜스님은 고향인 함양을 위해 정기적으로 성품과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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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스리랑카 공무원 초청 국제연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첫 국제연수 프로그램으로 7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스리랑카 북중부주 평화 구축 및 사회통합을 위한 가계경제 발전'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연수를 통해 강원이 쌓아 온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평화 강원'실현을 위한 국제협력의 첫걸음을 내디딜 계획이다.연수에는 스리랑카 공공행정부와 북중부주 소속 공무원 15명이 참여한다.참가자들은 △강원특별자치도의 경제발전 및 지역 활성화 정책 △사회통합 우수사례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발전 전략 등을 학습한다.아울러 강원대학교병원과 춘천북부노인복지관, 도내 의료기기 기업 등을 방문해 의료·복지·첨단산업 현장을 직접 살펴볼 예정이다.이번 연수는 단순한 정책 전수를 넘어 국제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평화 강원'의 역할을 실천하는 데 의미가 있다.오랜 내전과 경제 위기를 겪은 스리랑카의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강원의 정책과 발전 경험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김영균 강원특별자치도 국제협력관은 “선진 정책과 기술 도입을 필요로 하는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국제연수를 운영해 평화와 번영을 함께 만들어 가는 협력의 계기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강원특별자치도의 모든 것을 수출한다'는 자세로 다양한 정책과 우수사례를 소개하고 도내 기업의 기술과 제품도 자연스럽게 알려 해외시장 진출을 전략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이번 과정은 도가 한국국제협력단 공모에 선정돼 추진하는 3개년 연수사업의 마지막 과정이다.앞서 1·2차 연수 참가자들은 귀국 후 옥수수 생산 협동조합을 설립하는 등 농업 생산성 향상 사업을 추진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스리랑카 북중부주는 세계식량계획과 한국국제협력단이 추진하는 1천만 달러 규모의 국제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됐다.이 밖에도 연수 참가자가 스리랑카 최고 농업인상을 수상하고 북중부주 관광전략 수립을 주도하는 등 강원형 정책 연수가 현지의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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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면 체육회,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필승 다짐
용암면 체육회,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 필승 다짐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용암면 체육회는 7월 27일 용암면 행정복지센터에서 50여명의 이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 이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이사회는 오는 10월 10일 열리는 제53회 성주군민체육대회의 성공적인 출전을 위한 세부 추진 계획을 논의하고 용암면 체육회의 이 자리에서 용암면 체육회는 조직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임원 추가 등 회칙을 개정했으며 종목별 감독을 선임해 효율적인 운영 및 정경환 용암면 체육회장은 “성공적인 체전은 준비 과정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사님들의 열정과 면민들의 단합된 힘을 모아 이번 군민체육대회에서 최고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명예회장인 이숙희 용암면장은 “체육대회 준비를 위해 뜻을 모아 주신 이사님들께 감사드리며 남은 기간 동안 선수단의 훈련 과정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모든 면민이 함께 응원하고 즐길 수 있는 대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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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혜 작가 배리어프리 초대전 기념‘작가와의 만남’ 개최
서은혜 작가 배리어프리 초대전 기념‘작가와의 만남’ 개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지난 7월 25일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장애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문화예술을 즐기는 배리어프리 문화를 확산하고 군민 모두가 공감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캐리커처 작가 서은혜 배리어프리 초대전 기념 ‘작가와의 만남’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해 성주장애인부모회 ‘온품’회원, 지역 주민, 문화예술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에서는 서은혜 작가와 부모님이 함께 무대에 올라 작가의 성장 과정과 작품 활동 이야기를 진솔하게 전해 참석자들에게 큰 울림을 선사했다.이어 주요 작품 설명과 질의응답, 기념 촬영이 이어지며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됐다.정영하 성주군장애인부모회 온품 회장은 “작가와 부모님이 전해준 이야기는 아이들과 가족들에게 큰 희망이 됐다”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성주군과 서은혜 작가님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작가님과 부모님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으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문턱을 낮춘 배리어프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모든 군민이 일상 속에서 풍요로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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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도 잊게 한 ‘안동 수페스타’, 첫 주말 성황
폭염도 잊게 한 ‘안동 수페스타’, 첫 주말 성황 (안동시 제공)
[KGN25] 지난 7월 25일 개막한 ‘2026 안동 수페스타’ 가 개막 후 첫 주말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모으며 성공적인 출발을 알렸다.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문객들은 낙동강변에 마련된 물놀이 시설과 공연, 휴식 공간을 즐기며 더위를 식혔다.행사장에는 가족 단위 방문객을 비롯해 친구와 연인 등 다양한 관람객이 찾아 여름 축제의 분위기를 더했다.대형 물놀이장과 연령별 워터슬라이드에는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무료로 운영된 패들보드와 수상자전거 등 수상 체험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었다.저녁에는 공연과 야간 프로그램이 펼쳐져 방문객들이 낮부터 밤까지 축제를 즐겼다.프리미엄존은 주말 내내 만석을 기록했고 캠핑존에도 이용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주차장과 축제장을 연결하는 무료 순환 셔틀도 운영해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였다.올해 새롭게 마련한 셀프라면 부스는 준비한 재료가 당일 모두 소진될 만큼 호응을 얻으며 축제의 새로운 먹거리 콘텐츠로 눈길을 끌었다.안동시는 행사장 곳곳에 안전요원과 운영 인력을 배치해 방문객 동선과 물놀이 시설을 관리했다.행사장 환경도 수시로 정비해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아울러 먹거리존에는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해 친환경 축제 운영에도 힘썼다.축제는 오는 8월 2일까지 이어진다.남은 기간에도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실개천 일원에서는 걷기 행사와 지역 예술인·안동시립합창단의 버스킹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실개천과 주 축제장을 오가는 무료 파티선도 운영해 축제 공간 간 이동 편의를 높인다.안동시 관계자는 “폭염 속에서도 안동 수페스타를 찾아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남은 기간에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축제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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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도쿄․오사카서 일본 관광시장 공략
안동시, 도쿄․오사카서 일본 관광시장 공략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경상북도, 경북문화관광공사와 함께 지난 7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일본 도쿄와 오사카에서 열린 ‘경북관광 홍보설명회’에 참가해 안동의 대표 관광자원을 알렸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5월 안동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을 계기로 높아진 관심을 실질적인 해외 관광 수요로 이어가기 위해 마련됐다.안동시는 현지 여행업계와 언론사,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세계유산과 전통문화가 어우러진 안동의 관광 매력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한일 정상이 함께 관람해 큰 관심을 받은 하회선유줄불놀이를 비롯해 유네스코 세계유산 하회마을,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전통 미식 등 안동만의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안동소주와 하회탈 등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기념품도 전시해 현지 참석자들의 관심을 끌었다.또한 시는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들과 안동 관광상품 개발과 일본 관광객 유치 확대 방안을 논의하며 협력 기반을 다졌다.이어 23일에는 일본 나라현을 방문해 관계자들과 지역관광 활성화와 관광교류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등 일본 시장 공략을 위한 교류 활동을 이어갔다.안동시 관계자는 “한일 정상회담을 통해 높아진 안동에 대한 관심이 실제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지 여행업계와의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세계유산과 전통문화, 축제, 미식을 연계한 안동만의 관광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알려 일본 관광객 유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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