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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활성화를 위한 운영자 간담회 및 맞춤교육 개최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 활성화를 위한 운영자 간담회 및 맞춤교육 개최
[KGN25] 칠곡군보건소는 지난 21일 보건진료소 및 보건지소 운영자를 대상으로 예쁜치매쉼터 운영 프로그램의 확대 및 질적 향상을 논의하는 간담회와 미술·신체활동 등 인지기능 향상을 위한 교육을 개최했다.
‘우리마을 예쁜치매쉼터’는 치매안심센터 접근이 취약한 마을을 선정해 경로당과 마을회관을 운영자가 직접 방문해 총 30회기의 건강증진 및 치매예방 수업을 진행하는 인지기능증진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은 감각·회상 활동 등 다양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구강·영양·결핵예방 등 보건소 연계 건강증진 교육과 소방서 연계를 통한 소방안전교육도 포함된다.
또한, 치매조기검진 사업과 치매예방수칙 안내, 치매서포터즈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 및 인식 개선에도 힘쓸 예정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치매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더욱 다양화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해 참여자들의 인지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돕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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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간병인이 환자 돌보는 ‘365안심병동사업’ 시행
거창군, 간병인이 환자 돌보는 ‘365안심병동사업’ 시행
[KGN25] 거창군은 간병 돌봄이 필요한 환자와 가족의 부담을 줄이고 체계적인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365안심병동사업’을 시행한다.
‘365안심병동사업’은 도내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병원 내 간병인이 24시간 간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다.
간병 인력은 병실당 4명이 배치되며 3교대 근무를 통해 24시간 상주하면서 환자의 개인위생 관리와 활동 보조 등 간병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와 거창군이 보조금을 지원하며 거창적십자병원과 거창한국병원에서 시행된다.
행려환자, 노숙인, 긴급의료지원 대상자는 자부담 비용이 없고 의료급여법상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은 1일 1만원, 65세 이상인 자 중 건강보험 가입자는 1일 2만원의 자부담 비용이 발생한다.
간병 서비스 기간은 환자 1인당 15일이지만, 특별한 사정이 있을 경우에는 입원 기간 중 1회에 한해 최대 50일까지 연장할 수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365안심병동사업으로 간병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에게 24시간 양질의 공동간병서비스가 제공되고 환자와 가족의 간병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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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중증 정신질환 재활프로그램 운영
산청군, 중증 정신질환 재활프로그램 운영
[KGN25]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중증 전신질환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운영은 중증 정신질환자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유도하고 사회적 기능 향상을 위해 오는 3월 4일부터 매주 수요일 금요일 추진한다.
특히 중증 정신질환자의 손상된 사회 적응 능력을 회복하고 사회복귀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재활 의지를 고취하고 사회에서 독립생활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주요 내용은 △미술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 △마음 건강을 위한 미술 심리치료 △좋은 글과 책을 통해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캘리그라피 △의사소통 및 대인관계 방법 학습을 통한 사회 기술훈련 △개인위생 관리 및 수면 관리 등이다.
또 일상생활 훈련, 본인의 복용 약물에 대한 이해와 부작용 관리를 통한 약물 관리 요법 등도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오는 12월까지 운영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나 카카오톡 채널로 문의하면 된다.
산청군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이 대상자들의 정신 재활 및 정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건강한 신체뿐만 아니라 신체를 지탱하는 마음 건강이 중요하다”며 “정신질환 예방부터 회복까지 함께하기 위한 지역사회 정신건강 증진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 및 불안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경우 자살예방 위기상담전화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 산청군 정신건강복지센터 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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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
사천시,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 추진
[KGN25] 사천시는 논에 벼 대신 다른 소득작물 재배를 유도해 쌀 과잉문제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조사료 및 쌀 이외 식량작물 자급률을 올리기 위해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한 농업인이 2024년에 벼를 재배한 농지 중 2025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와 2024년 신규로 타작물 전환한 농지이다.
그리고 2023년부터 계속해서 두류로 전환해 지원받은 농지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품목별 지원단가는 일반작물은 150만원/ha이고 옥수수, 깨, 두류는 100만원/ha, 두류, 가루쌀, 휴경은 50만원/ha로 지원된다.
올해는 예년과 달리 하계조사료, 풋거름작물은 지원에서 제외되며 휴경은 필지 전체 휴경만 해당이 된다.
지원요건은 농업인 당 최소 1,000㎡ 이상 신청 가능하고 상한 면적 제한은 없다.
단, 정부매입비축농지, 경관보전직불금 수령농지 등 이미 타작물 재배 의무가 부여 되어있는 농지는 신청할 수 없다.
논 타작물 재배 지원사업은 5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김성일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이외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고 쌀 적정 생산으로 쌀값 안정과 농업인의 소득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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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소년의 꿈을 무대로 리스타트플랫폼 ‘뮤지컬N연기 클래스’ 성과발표회 개최
통영시 청소년의 꿈을 무대로 리스타트플랫폼 ‘뮤지컬N연기 클래스’ 성과발표회 개최
[KGN25] 통영시는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청소년 뮤지컬 클래스 성과발표회를 오는 3월 1일 오후 5시 1층 아트홀 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뮤지컬N연기 클래스’ 프로그램은 2022년부터 통영시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통영 청소년 뮤지컬팀 드림보이스 김민주 대표가 이끌어 왔다.
클래스 참여 학생들은 22년 4월 봉숫골 꽃나들이 축제 버스킹 공연을 시작으로 경상남도청소년연극제, 통영연극예술축제 등 참여했으며 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부마민주항쟁 44주년 기념 청소년 창작뮤지컬 ‘10월의 마음’을 선보여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특히 수업에 꾸준히 참여했던 주시진 학생은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관련 학과에 진학하기도 했으며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뮤지컬 스타 전체 우수상 등 다수의 수상으로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성과발표회에서는 3.1절을 맞아 뮤지컬 ‘영웅’ 대표곡을 비롯해 뮤지컬 ‘레미제라블’, ‘노트르담 드 파리’, ‘위키드’, ‘웃는 남자’, ‘킹키부츠’, ‘빨래’ 등 그동안 열심히 연습해 온 유명 뮤지컬 넘버를 선보인다.
이상용 도시재생과장은 “여러해 동안 꾸준히 재능기부 프로그램으로 이어져 오고 있는 뮤지컬 수업에서 열정과 꿈으로 임해온 청소년들의 공연을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함께 펼쳐 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 청소년들의 뮤지컬에 대한 열의와 노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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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유기동물 입양센터 설립해 성숙한 반려문화 앞장
영덕군, 유기동물 입양센터 설립해 성숙한 반려문화 앞장
[KGN25] 영덕군 반려동물을 키우는 가정이 늘어나고 유기되는 반려동물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구조·보호 중인 유기동물의 입양을 활성화하기 위한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설립하고 오는 3월부터 운영한다.
영덕군이 기존에 운영하던 유기동물 보호센터는 접근성이 떨어져 입양을 고려하고 있는 주민에게 서비스가 제한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영덕군은 읍내에 유기동물 입양센터를 조성해 전문적인 입양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입양 활성화와 건강한 입양 문화를 장려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새로 건립한 입양센터는 소형견과 고양이를 위주로 보호하고 기존 시설인 보호센터는 대형견 위주로 주요 업무를 분리해 업무를 체계화하고 입양 희망자들의 편의성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유기동물 입양센터는 10~20마리 소규모로 운영되며 입양을 결정하면 반려동물 인식칩 등록, 기초 예방접종 등의 기본적인 의료 지원이 무료로 제공될 예정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유기동물 입양센터 운영을 통해 유기동물 입양률 증가와 함께 안락사 비율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질의 서비스와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보다 윤리적이고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에 이바지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덕군은 유기·유실 동물 발생을 최소화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연중 상시로 실외 사육견과 길고양이에 대한 중성화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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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업정책보험료 3종 지원’ 농촌 안전망 강화
영덕군, ‘농업정책보험료 3종 지원’ 농촌 안전망 강화
[KGN25] 영덕군은 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업경영을 지원하고 이상기후로 인한 농가 피해에 대비하기 위해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료의 90%, 농기계 종합보험료의 70%를 지원한다.
현재 영덕군의 농작물 재해보험과 농업인 안전보험의 가입률은 계속 증가하는 추세로 지난해 농작물 재해보험의 경우 보험에 가입한 관내 2,984개 농가 중 51.8%에 해당하는 1,546개 농가가 총 57억원의 보험금이 수령해 혜택을 받았다.
이에 영덕군은 관내 농업인의 안전망을 강화하고 보험 가입을 독려하기 위해 올해 7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태풍과 우박 등의 자연재해로 발생하는 농작물의 피해를 보호하는 농작물 재해보험 △농작업 사고를 보장하는 농업인 안전보험 △농기계 종합보험 총 3가지를 지원해 농가의 부담을 줄인다는 방침이다.
농작물 재해보험의 가입 품목은 사과, 배, 벼, 시설작물 등 총 68종이며 가입 기간은 연중으로 품목별로 시기가 다르다.
사과, 배, 단감, 떫은 감 등 과수 4종은 2월, 딸기, 토마토, 시금치 등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은 2월부터 11월까지, 벼는 4월부터 7월까지 가입할 수 있다.
농업인 안전보험의 신청 대상은 농업에 종사하는 만 15세부터 87세까지이며 농기계 종합보험의 신청 대상은 14종에 해당하는 농기계를 소유 또는 관리하는 농업인이다.
14종 농기계는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등 주요 장비를 포함하며 항공방제기와 농업용 고소작업차 등도 해당한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증가하는 기상이변에 대비해 농가에서 농업정책보험 3종에 적극적으로 가입함으로써 만약의 사고와 재해에 대한 근심에서 벗어나 영농에 집중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품목별 판매 기간에 맞춰 가까운 지역 농협이나 대구경북능금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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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과 군민이 함께한 락 콘서트 열기 가득
거창군, 청소년과 군민이 함께한 락 콘서트 열기 가득
[KGN25] 거창군은 지난 22일 거창청년사이에서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밴드 동아리 ‘엘리멘탈’과 ‘레이브’ 가 공동 주관한 ‘제22회 Rock Live Concert’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200여명의 관람객이 참여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올해로 22회를 맞이한 ‘Rock Live Concert’는 청소년들이 주축이 되어 기획하고 군민들이 함께 즐기는 지역 축제로 자리 잡았다.
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청소년 락밴드의 실력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신나는 공연을 통한 문화 향유의 기쁨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청소년 밴드 동아리 ‘레이브22, 23, 24기’, ‘퍼즐’, ‘헤어밴드’, ‘반지하밴드’, ‘반딧불이’, ‘레이브A-ze’를 비롯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회인밴드 ‘낭만아재밴드’ 와 ‘경북예고밴드’ 가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공연장은 스탠딩 무대로 구성되어 관객과 밴드가 더욱 가까이 호흡하며 열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신순화 인구교육과 과장은 “이번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재미와 감동을 더한 무대로 준비했다”며 “청소년 밴드 동아리가 재능을 발휘하고 군민들이 음악을 통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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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오는 10월까지 전문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 실시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GN25] 경주시가 지역 전문건설업체들의 불공정한 건설관행을 개선하고 건실한 업체의 공사 수주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오는 10월까지 전문건설업 등록기준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실태조사는 국토교통부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건설업관리시스템의 자료 추출에 의해 지역 전문건설업 등록업체 584곳 중 등록기준 미달 77곳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경주시는 먼저 지난 18일 자본금 미달 33곳 업체, 기술인력 미달 34곳 업체, 시설·장비 미달 10곳 업체를 대상으로 실태조사 및 소명자료 안내 제출 공문을 발송했다.
이어 6월까지 결산 재무제표, 기술인력현황표 등의 서류를 제출받아 서면조사와 현장조사를 병행할 방침이다.
또 자료 검토와 현장 조사 후 등록기준 미달로 확인된 업체에 대해서는 1차 시정명령 조치를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는 업체는 소명 절차 등을 거쳐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 조치를 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되는 건설업체에 대해서는 건설산업종합정보시스템에 그 내용을 공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등록기준 부적격 건설사업자가 공사를 수주하는 것은 안전을 위협하는 중대한 위법 행위다”며 “부실 업체를 예방하고 건실한 업체가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적극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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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산내면 상수도 확충사업 추진상황 점검
경주시청사전경(사진=경주시)
[KGN25] 주낙영 경주시장이 24일 산내면 상수도 확충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시공을 당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산내지역 특성상 도로 경사가 급하고 급커브가 많은 지역임에 따라 수도 공사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주 시장은 현장 근로자들에게 중대재해 처벌법을 강조하며 “공사 준공 시까지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는 무재해 현장이 되도록 힘써 달라”고 말했다.
이어 “그간 산내지역 주민들은 지하수 및 지표수를 수원으로 하는 소규모 수도시설을 이용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용수 부족을 해결하고 양질의 상수도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앞으로도 상수도 공급 확대를 위해 미 급수지역에 대한 공급계획을 조기에 수립해 시민들이 균등한 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내면 상수도 확충사업은 2017년부터 2027년까지 11년간 사업비 416억원을 투입해 산내면 전역에 광역상수도 공급을 목표로 진행중이다.
이 사업은 1000㎥ 용량의 배수지 1개소를 포함해 상수관 100㎞, 가압장 23개소를 설치하는 대규모 공사다.
올해는 사업비 79억원을 들여 대현리 가압장 9곳, 신원·내칠·우라·일부·의곡리 일대에 상수관 23㎞를 설치할 계획이며 감산리, 의곡리 지역은 개별 급수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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