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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 실시
함양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 강화교육 실시
[KGN25] 함양군은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2025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 이 높은 참여율과 알찬 교육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총 3차례에 걸쳐 운영되며 1차 교육은 4월 2일 2차 교육은 4월 9일에 실시됐고 마지막 3차 교육은 오는 4월 16일 함양군 농업기술센터 2층 농업인교육관에서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실무 능력 향상과 함께 노인 인권 감수성 제고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으며 진주시에 있는 경남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소속 인권 전문 강사진이 직접 강의를 맡아 △노인 인권의 이해 △시설 내 인권침해 사례 △노인 학대 예방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매회 교육에서는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어, 종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노인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는 시대에 노인 인권 향상과 학대 예방은 우리 사회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차별 없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는 일은 우리 모두의 공동 책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노인 돌봄 현장의 최일선에서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함양군은 지난해부터 매달 5만원의 요양보호사 종사자 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보다 내실 있는 지원과 정책을 통해 현장을 든든히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이번 교육의 참여 인원이 많아 3회차로 나누어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16일 실시되는 3차 교육을 끝으로 ‘2025년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역량강화교육’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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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작은 관심이 아이들을 지킨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거창군, ‘작은 관심이 아이들을 지킨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KGN25] 거창군은 사회 전반에 걸쳐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돌봄 종사자와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성범죄의 다양한 유형과 예방법을 학습하고 특히 성범죄에 취약한 청소년기 아동·청소년을 보호하는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날 강의는 서민수 경찰인재개발원 112지역경찰교육센터 센터장이 맡아,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이고 생생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현장에서 디지털 성범죄를 사전에 인지하고 예방하는 방법,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방법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어졌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돌봄 종사자는 “디지털 성범죄에 대해 잘 몰랐던 부분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 돌봄 현장에서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더욱 경각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디지털 성범죄는 우리 사회가 반드시 직면하고 함께 대응해 나가야 할 중요한 문제”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그 심각성을 공유하고 예방의 중요성을 함께 고민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여해 주신 돌봄 종사자와 군민참여단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이날 오전 돌봄 종사자 교육에 이어 오후에는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도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디지털 성범죄 예방은 특정 직군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 전체가 함께해야 할 과제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과 정책을 마련해,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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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아라가야 함안으로
가자, 아라가야 함안으로
[KGN25] 경남 함안은 온화한 날씨 속에 상냥한 말씨를 쓰는 이들이 살아가는 아름다운 곳이며 철기 문화의 중심지이자, 선비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고장이다.
한국의 16번째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함안 말이산고분군에는 아라가야 600년의 찬란한 시간을 품고 있다.
아라가야의 숨결, 함안에서 살아나다봄볕이 사뿐히 내리는 날, 함안 말이산고분군을 걸으면 아라가야의 숨결이 전해진다.
찬란했던 역사 속, 조용하지만 선비정신이 깃든 그 삶의 흔적을 따라 걷다 보니 문득 이 고장이 품고 있는 온화함이 마음 깊숙이 파고든다.
아라가야의 삶은 단순하지만 치열했다.
철을 다루던 장인들은 땀으로 진실을 말했고 마을사람들은 서로를 아끼며 공동체를 지켰다.
그들의 말은 부드럽고 조심스러웠으며 상대를 높이는 배려가 곳곳에 배어 있었다.
역사의 흐름속에 많은 것이 사라졌지만, 아라가야의 마음은 함안의 들과 재잘대는 강물 속에 조용히 머무른다.
오늘의 함안은 찬란했던 과거와 평화로운 현재를 잇는 다리 위에 서 있다.
햇살 좋은 날, 여러분도 그 위를 천천히 걸어보길 바란다.
그곳에서 말보다 더 따뜻한 삶의 무게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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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의 거장‘김영화 화백’문경시 홍보대사 위촉
한국화의 거장‘김영화 화백’문경시 홍보대사 위촉
[KGN25] 문경시는 9일 문경시청 접견실에서 동양화가 김영화 화백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김영화 화백은 전통 한국화의 맥을 잇는 중견 작가로 자연과 사람, 그리고 전통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은 작품세계로 국내외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미술협회 이사, 대한민국 미술대전 심사위원 등 다양한 예술 관련 직책을 역임하며 미술계 발전에 기여해왔으며 오랜 시간 전통 문화의 현대적 계승을 화폭에 담아왔다.
문경시는 김 화백의 예술적 감성과 대외적 영향력을 통해 문경의 전통과 자연, 문화를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위촉을 통해 문경시의 역사적 명소, 전통 도자 문화, 축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홍보하는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화백 김영화는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저의 고향 문경은 예술가에게도 깊은 영감을 주는 도시”며 “문경시의 아름다움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해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깊이 있는 작품세계를 지닌 김영화 화백을 문경시 홍보대사로 모시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문경의 매력을 국내외로 전하는 데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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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철 합천군수, 과학영농종합시설 건립사업 현장 점검
김윤철 합천군수, 과학영농종합시설 건립사업 현장 점검
[KGN25] 김윤철 합천군수가 9일 농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한 농업기술센터 신청사 ‘ 과학영농종합시설’ 공사현장을 방문해 준공 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합천 미래농업 100년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과학영농종합시설은 용주면 고품리 910-318번지 일원 농업연구시설 부지에 2023년 4월 착공했으며 현재 공정률은 약 97%로 이달 말 준공 예정이다.
전체 부지는 7,151㎡이며 본관은 지하 1층, 지상 4층, 별관은 지상 2층으로 연면적은 4,807㎡ 규모다.
시설에는 업무 및 교육실을 비롯해 스마트온실, 토양검정실, 병해충진단실, 농산물안전분석실, 조리실습실, 식당, 다목적 광장 등이 조성돼 농업인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 군수는 현장에서 향후 일정을 보고받은 뒤 시설의 공정 상황과 현장 내 안전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김윤철 군수는 “과학영농종합시설은 합천 농업의 중추적인 시설로 관련 기능을 한데 모으고 업무와 교육 공간을 일원화해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공사가 원활하게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하자 없는 튼튼한 건축물이 완공될 수 있도록 모든 관계자들이 안전에 유의해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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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찾아가는 무료검진 경남 닥터버스’ 실시
함안군, ‘찾아가는 무료검진 경남 닥터버스’ 실시
[KGN25] 함안군은 지난 8일 산인면 종합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마산의료원 의료진이 보건의료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보건의료 취약지를 찾아가 무료로 이동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날 무료검진에서는 안과 기본검사, 이비인후과 기본검사, 비뇨의학과 전립선 초음파, 요도폐색 확인, 배뇨장애 확인 등의 검사를 진행했으며 총 70여명의 지역주민이 검진서비스를 받았다.
검진결과 유소견 발견 시 병원 진료 안내 및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해 사후관리를 할 예정이다.
박수귀 보건소장은 “의료취약지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해 직접 마을로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 사업을 통해 편리하게 건강상태를 확인해 이를 통해 군민 건강증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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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4월 읍·면장 회의 개최
함안군, 2025년 4월 읍·면장 회의 개최
[KGN25] 함안군은 9일 오전 11시 함안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군수 주재로 2025년 4월 읍면장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2025년 함안군민의 날 행사 개최 홍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 ‘심각’ 발령에 따른 특별대책 추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주민 교육 및 홍보, 남북6축 고속도로 연장 서명운동 홍보 등 군정 현안 및 협조사항에 대해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읍면에서는 산불방지 특별대책 실시, 봄철 환경정비, 지방재정 신속집행 등 읍면 현안에 대해 보고했다.
조근제 군수는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점검과 순찰을 강화해줄 것과 제21대 대통령선거와 관련해 법정사무의 완벽한 처리와 직원들의 정치적 중립에 각별히 신경써줄 것 등을 당부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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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아래 만나는 통영‘2025 통영 국가유산 야행’ 개최
달빛아래 만나는 통영‘2025 통영 국가유산 야행’ 개최
[KGN25] 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은 ‘2025 통영 국가유산 야행’을 월하통영이라는 주제로 오는 5월 3일부터 4일까지 2일간 통영 삼도수군통제영과 통제영거리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을 거점으로 통영의 역사와 문화를 달빛 아래에서 체험하는 야간 향유형 국가유산 축제는 올해 7번째 열린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어린이와 청소년이 좀 더 친근하게 국가유산과 문화자원을 보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행사에 초점을 맞춰 구성했다.
3일 개막 공연에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통영의 우수한 국가유산 세병관 및 통제영 일원에 신인 걸그룹 빌리를 초청, 국가유산과 K-Pop,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야행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관객이 나눠주는 씨앗이 꽃을 피우는 과정을 표현한 대형인형 야외 퍼포먼스‘안녕, 씨앗씨’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사수, 장인, 수군 등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에서 수군 외에 통제영 내에 존재했던 다양한 직업을 통제영 곳곳에서 놀이로 체험할 수 있으며 무과 체험, 활쏘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또한 조선시대 인물로 분장한 전문 배우들이 행사장 곳곳에서 단막극과 퍼포먼스를 통해 관람객과 상호소통하며 마치 조선시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시간여행을 하는 즐거움을 제공한다.
300년 통영 삼도수군통제영의 역사와 전통문화가 녹아있는 국가무형유산 예능과 기능 분야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어린이 박물관 형식의 전시 구성과 체험으로 국가유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역 국가유산의 우수함을 보여줄 계획이다.
이외에도 야광 페이스페인팅 체험과 통영의 종루였던 망일루의 공간적 배경을 이용한 상호작용형 조명 전시 등 색다른 통영의 밤을 만날 수 있다.
천영기 이사장은“올해 국가유산 야행은 통영시뿐만 아니라 통영을 찾아오시는 관광객,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주인공으로 철저히 준비해 우리만의 행사가 아닌 모두가 함께 호흡할 수 있는 통영시 대표 봄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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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거창군,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KGN25] 거창군은 지역장애인의 건강상태를 개선하고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향상해 일상복귀 와 사회참여 확대를 지원하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참여 대상은 거창군에 거주하는 법정 등록 장애인과 장애 발병 후 장애등급을 받기 전 재활이 필요한 예비 장애인이다.
신청을 원하는 경우 사전 유선 문의를 통해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한 뒤, 접수하면 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월·수·금 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 △화·목한 그룹재활운동교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는 거동이 불가능한 중증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월, 수, 금요일 중 주 1회 찾아가는 재활서비스를 제공한다.
‘그룹재활운동교실’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주 2회 보건소 물리치료실 내 6종 재활 기구를 활용해 재활전담인력의 지도하에 진행되며 거동이 가능한 장애인의 재활을 돕고 일상생활 수행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을 통해 장애인 건강 관리와 재활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건강한 일상 복귀와 사회참여 확대를 적극적으로 도울 것”이라며 “장애인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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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산불 이재민 공공임대주택 지원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은 산불 이재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지원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소유하고 있는 산청신안행복주택의 공가를 활용해 이뤄진다.
입주자들은 보증금과 월 임대료 부담 없이 관리비 등만 납부하면 최소 6개월에서 최대 2년까지 거주 가능하다.
산청군은 공공임대주택 입주 신청과 절차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며 이재민의 입주 희망 시 신속하게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달 21일 시천면 일원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이재민의 주거 지원을 위해 사생활 보호가 가능하고 독립적인 공간이 마련된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을 임시주거시설로 지정한 바 있다.
현재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는 15세대 25명이 임시 거주하고 있다.
산청군은 임시주거시설에 대해 6개월간 식사와 구호 물품 등을 지원하고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1일 1회 안부 확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대형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의 주거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군민들이 빠른 시일 내에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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