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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청송군 산불 피해에 온정의 손길 이어져
[KGN25] 청송군에 산불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국 각지에서 따뜻한 기부가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큰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산불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옆커폰 문성혁 대표가 1,000만원, △경북지체장애인협회 청송군지회 지회장 및 임직원 일동이 908만원,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 의성지역협의회가 700만원, △부남면 대전초등학교 30회 동기회가 600만원을 기탁했다.
이어 △지엠텍스 박기학 대표와 △제일에너지 김길수 대표이사가 각각 300만원, △국제와이즈맨 한국지역 청송클럽이 200만원을 기부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와는 별도로 △주왕산관광호텔 대현실업에서는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자녀들을 위해 장학금 1,600만원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깊은 감동을 더했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갑작스런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도움이 절실한 시기”며 “소중한 마음을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기탁해주신 성금과 장학금은 피해 복구와 주민 지원에 신속하고 투명하게 사용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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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산불 피해지역‘농업기계 영농지원단’ 운영
청송군청사전경(사진=청송군)
[KGN25] 청송군은 산불 피해로 농기계가 소실된 고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4월 16일부터 25일까지 2차례에 걸쳐 청송읍, 파천면, 진보면 일대에 ‘농업기계 안전전문관 영농지원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에 긴급 운영되는 영농지원단은 도·시군 합동지원으로서 농업기계 전문가 43명으로 구성되어 트랙터 9대 및 관리기 각 18대 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피해 농가의 빠른 영농 복귀를 적극 도울 계획이다.
1차로 4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산불피해가 심한 농가를 우선으로 3개 읍·면에 경운작업 및 두둑 형성 등 주요 농작업을 집중 지원해 밭 정비 작업을 펼친다.
한편 청송군은 지난 1일부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보유 중인 농기계를 산불 피해 복구 종료 시까지 피해 농가가 무상으로 임대해 사용할 수 있도록 운영 중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영농작업은 시기를 놓치면 전체 농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빠른 복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불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에게 따뜻한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산불 이재민들이 다시 희망을 갖고 농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복구 지원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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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기공식 개최
합천군,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기공식 개최
[KGN25] 합천군은 17일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복주택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층에게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고 인구 유출을 막는 한편 인근 지역 청년 유입을 위한 대안으로 추진됐다.
기공식에는 김윤철 군수를 비롯해 정봉훈 군의장, 전직 군의원, 김권수 경남개발공사 사장, 박유진 합천소방서장, 도기문 농협중앙회 합천지부장, 김호중 합천청년회의소 회장, 관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등 120여명이 참석해 무사고·무재해를 통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다짐했다.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은 합천읍 합천리 1544번지 일원에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되며 저렴한 임대료와 청년 맞춤형 공간 설계를 통해 합천 정착을 유도하고자 하는 첫 번째 공공임대주택이다.
열악한 청년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되며 청년용 전용면적 37㎡ 20세대, 신혼부부용 전용면적 70㎡ 10세대 등 총 30세대로 계획돼 있다.
총사업비는 국비 20억원, 지방소멸대응기금 70억원, 군비 43억원 등 133억원이 투입된다.
기공식을 시작으로 12월 입주자 모집을 거쳐 2026년 6월 입주가 이뤄질 예정이다.
올해 말에는 1인 가구 청년을 위한 청년공공임대주택 30호가 착공될 예정이며 경상남도가 추진 중인 ‘청년 일자리 연계 주거지원 공모사업’에도 참여를 준비하고 있다.
군은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정책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을 시작으로 고령자복지주택, 청년공공임대주택 등 다양한 공공임대주택이 차례차례 건립될 예정”이라며 “저렴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청년층은 물론 군민 모두가 살기 좋고 살고 싶은 합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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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우리의 품격… 사천시, 2025년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사천, 우리의 품격… 사천시, 2025년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KGN25] 사천시는 지역의 산업, 관광, 문화에 대한 종합적 이해도를 높이고 공직자로서 애정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25년 직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임용 5년차 이내의 저연차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사천, 우리의 품격’ 이라는 주제 아래 바람직한 팔로워십 특강, 지역 명소 탐방, 한국항공우주산업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째 날에는 용두공원, 청룡사, 남일대, 사천바다케이블카, 무지갯빛해안도로 등을 방문하며 사천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했고 둘째 날에는 지역 대표기업인 한국항공우주산업을 견학한 후, 선진리성, 다솔사, 비토해양낚시공원 등을 돌며 30여가지의 지역 관련 퀴즈와 미션을 수행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팀별로 협력해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소통과 협업의 중요성을 체감했고 문제 해결 능력과 조직 내 유대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으며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공직자로서의 긍지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평가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연이은 비상근무로 피로가 누적된 직원들을 격려하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 간 교류를 확대하고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과 공직자로서의 자긍심을 높여 우리시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원동력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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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지난 4월 14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여성단체협의회 회원 10여명이 참여해 농가에서 산나물 수확 및 정리 작업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활동은 고령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으며 주민들과의 따뜻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박선옥 회장은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은 힘이라도 보탤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울릉군의 활기찬 농촌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울릉군여성단체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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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 4월 24일 서포면 출발
사천시,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 4월 24일 서포면 출발
[KGN25] 사천시는 당초 3월 운영 예정이었으나 산불 조심기간 예방·홍보 활동으로 연기되었던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를 오는 4월 24일 서포면보건지소를 방문해 시민 생활에 밀접한 보건, 법률·세무·복지상담, 이·미용 봉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는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과 이동 취약계층을 위해 자원봉사회·바르게살기운동사천시협의회·지자체가 협업해 보건, 법률상담, 이·미용봉사 등 주민생활 밀착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사업은 혹한기, 혹서기를 제외한 기간 동안 경로당, 마을회관 등 신청 마을을 방문해 △심뇌혈관 위험도 측정, △구강보건 상담, △한방서비스제공, △이미용 봉사, △법률·세무·복지 상담, △장수사진 촬영 등 13개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행정복지센터 등 8개 부서에서 협업해 각 분야에 대한 전문적상담을 제공하고 고령화가 심화되고 있는 지역사회 주민 건강 특성을 반영해 만성질환·치매 예방 및 정신건강 증진 등을 도모할 예정이다.
문지연 보건소장은 “시민 행복 더드림 버스 운영을 통해 교통 불편 지역 주민과 이동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행정·의료서비스 등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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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화재 피해 주민 위해 따뜻한 지원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가 갑작스러운 화재로 인해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을 돕기 위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시는 최근 ‘사천시 화재 피해 주민 지원 조례’를 제정·공포했고 화재 피해 주민에 대한 실질적인 생활안정 지원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는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긴급 생활안정 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한 것으로 △임시거처 지원 △폐기물 처리비용 지원 △긴급 생활용품 지원 △심리적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담고 있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시민 중,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재산상 또는 인명 피해를 입은 주민이며 시는 신속한 피해조사 및 지원금 집행으로 화재 피해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복귀를 도울 계획이며 피해를 입은 주민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사천시 관계자는 “화재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이지만, 그 피해는 개인의 삶에 큰 상처를 남긴다”며 “이번 조례를 통해 피해 주민이 최소한의 생활을 유지하고 희망을 잃지 않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조례 시행과 함께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한 화재 예방 캠페인 및 안전교육도 병행해, 재난 발생 이전의 예방 활동 또한 강화할 방침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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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생활쓰레기 불법투기·소각 집중단속 및 신고포상금제 운영
칠곡군청사전경(사진=칠곡군)
[KGN25] 칠곡군은 쓰레기 불법투기·소각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함에 따라, 주민들의 경각심 고취와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 정착을 위해 관내 전 지역을 대상으로 연중 상시 생활폐기물 불법투기·소각 집중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단속반은 주·야간으로 편성하고 특히 야간단속은 민간인과 함께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강력 단속을 실시하게 된다단속내용은 종량제 봉투 미사용 및 대형폐기물 스티커 미부착, 불법소각 행위이며 이와 함께 생활쓰레기 배출요령 및 불법투기·소각 근절을 집중 홍보한다.
단속 중 불법행위자가 특정되는 경우에는 과태료 부과하고 신고자에게는 요건충족 시 최고 30만원 이하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불법투기·소각 집중단속을 통해 “친환경도시 ECO-칠곡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홍보·계도 등을 실시, 철저한 예방에 나설 계획”이라며 “생활 환경에 악영향을 미치는 고의적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적발 시 과태료 부과 조치 등 강력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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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 꿀벌살리기 왜성 해바라기 파종 행사 개최
칠곡군, 꿀벌살리기 왜성 해바라기 파종 행사 개최
[KGN25] 칠곡군은 지난 4월 16일 왜관 흰가람둔치 일원에 해바라기를 심었다.
이날 행사는 칠곡군양봉연구회와 양봉 농업인들이 함께 참여해 지역 공동체가 힘을 모아 의미 있는 생태 실천을 펼쳤다.
이번에 파종된 해바라기 품종은 키가 1.2m 내외로 자라는 ‘왜성 해바라기’로 해당 품종의 화분은 꿀벌에 피해를 주는 응애류 해충의 저감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통해 꿀벌 보호는 물론, 건강한 생태환경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오는 6월경에는 해바라기 개화에 맞춰 흰가람둔치에 아름다운 해바라기 정원이 조성될 예정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생태경관 자원으로서도 큰 볼거리를 제공할 전망이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꿀벌은 농작물 수정을 돕는 중요한 생물로 우리식탁과 생태계의 건강을 지키는데 없어서는 안될 존재”이라며 “오늘 심은 해바라기가 꿀벌을 살리고 칠곡의 자연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칠곡군은 앞으로도 양봉산업특구로서 꿀벌과 자연이 공존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 구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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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12회’ 수상 영예
영덕대게,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 ‘12회’ 수상 영예
[KGN25] 영덕군의 대표 수산물인 ‘영덕대게’ 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전국 유일의 수산물 부문 12회 수상을 달성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수산물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2006년 제정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iMBC, 동아닷컴, 한경닷컴이 공동 주최로 브랜드 인지도와 소비자 선호도를 기반으로 국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이다.
선정위원회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브랜드 평가를 위해 부문별 각 브랜드의 최초 상기도, 브랜드 차별화, 신뢰도, 품질, 충성도 등 다각적인 항목에 대해 전문가 평가를 통해 수상 브랜드를 결정한다.
영덕대게는 2012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2013년,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연속 수상하며 총 12회를 달성해 수산물 부문에서 전무후무한 성과를 이뤘다.
영덕대게가 이처럼 높은 인지도를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받을 수 있는 비결은 특출한 맛과 영양의 조화 때문이다.
영덕대게는 청정 심해에서 자라 깊은 맛과 향을 지닌 고급 수산물로 제철을 맞는 11월부터 5월까지 미식가와 관광객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2010년 G20 정상회의 만찬과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행사에도 소개되며 세계인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영덕군은 영덕대게 자원의 지속 가능한 보호와 품질 유지를 위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약 72억원을 투자해 서식지 조성과 산란장을 정비했으며 2021년부터는 매년 10억원을 투입해 자원 회복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또한, 56톤급의 어업지도선 영덕누리호를 도입해 불법 어업을 단속하고 ‘박달대게’ 품질 인증제를 운용해 상품의 가치와 품질을 보증하는 등 소비자 신뢰 확보와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매진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영덕대게는 단순한 지역 특산물을 넘어 한국인이 사랑하는 미식의 정점이자 영덕군민의 삶과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브랜드”며 “철저한 자원 관리와 품질 관리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와 인지도를 더욱 높임으로써 군민 소득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적극 견인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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