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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명지국제신도시 내 '영국문화마을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뜻 모아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시는 오늘 오전 11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주한영국대사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로얄러셀스쿨 부산캠퍼스 설립추진단과 함께 '영국문화마을 조성'을 위한 4자 간 업무협약식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형준 시장을 비롯해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박성호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로날드 해든 로얄러셀스쿨 부산캠퍼스 설립추진단장, 루신다 워커 주한영국상공회의소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협력은 지난 2023년 2월 주한영국대사관에서 체결한 부산시-주한영국대사관 간 공통 관심 분야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의 실질적인 이행 사례로 그간 주한영국대사관과 로얄러셀스쿨 측에서 적극적인 지지를 표명하면서 시작됐다.
영국문화마을은 명지국제신도시 내에 조성될 영국 양식의 주거·문화·상업시설을 갖춘 복합문화·교육 공간으로 단순 외국인 주거단지를 넘어 세계적 문화교류와 국제 교육의 중심지로서 새로운 도시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은, 현재 추진 중인 '명지글로벌캠퍼스'의 성공적인 정착과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영국문화마을' 조성 필요성에 다 함께 공감한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
향후 부지 협의 등 구체적인 내용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외국인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글로벌 문화교류 활성화, 국제 교육 기반 확충 등 도시 전반의 세계적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명지국제신도시를 중심으로 품격 높은 정주형 커뮤니티를 성장시키고 국제 인재 양성 및 정착을 촉진하는 데 실질적인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는 “부산은 영국과 오랜 교류의 역사를 지닌 특별한 도시”며 “영국문화마을 조성은 양국 간 문화·교육 교류에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이며 부산이 글로벌 도시로 도약하는 데 있어 영국도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영국문화마을 조성은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영국과의 실질적인 공동 협력의 상징이다.
글로벌 정주환경 조성은 물론, 미래세대를 위한 국제 교육 기반 강화에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우리시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모든 행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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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역기업 위기극복 및 혁신성장 지원을 위한 공동선언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KGN25] 부산경제의 근간인 지역기업의 경영안정과 성장 촉진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해 부산시와 부산시의회,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 비엔케이부산은행이 함께 모인다.
부산시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지역기업 위기 극복 및 혁신 성장지원을 위한 공동선언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선언식은 미국 보호무역주의 강화 등 국내외 정책환경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투자 위축, 고금리 및 높은 부채 수준으로 인한 소비회복 지연 등으로 지역기업들이 코로나 때보다 더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하고 지역기업이 직면한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협력체계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마련된 자리다.
이날 선언식에는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장을 비롯해 부산상공회의소, 부산일보, 비엔케이부산은행 등 5개 기관의 대표들이 참석한다.
이들은 민간과 공공이 힘을 모아 지역기업들의 위기 극복과 성장을 지원하고 경제활력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공동 의지를 천명한다.
5개 기관 대표들이 채택한 공동선언문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지역경제의 중추인 지역기업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재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원책 마련을 위해 함께 노력한다.
둘째, 중소기업이 중견기업, 나아가 세계적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 마련에 적극 협력한다.
셋째, 부산을 혁신 신생기업의 중심지로 만들기 위해 창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창업 기회 확대 및 투자유치 촉진 정책 추진에 함께 노력한다.
시는 이번 공동선언을 계기로 5개 기관이 함께 지역기업의 성장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고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적 기업지원체계를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지역중소기업의 생존과 확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 창업-성장-확장으로 이어지는 기업성장 사다리 강화 및 핵심 기업 육성지원, 산업전환 적극 지원 등 다양한 정책들이 함께 추진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오늘 공동선언은 부산의 민관이 힘을 합쳐 지역기업에 위기 극복을 위한 희망을 전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간과 적극 소통하고 협력하면서 지역경제의 체질 개선과 활력 회복에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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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축물 등 안전점검 전문교육 실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원주시 행구로에 위치한 기후변화대응교육연구센터 대강당에서 ‘2025년 건축물 및 건축공사장 안전점검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강원특별자치도 지역건축안전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도 및 시군 건축 인허가와 건축물관리 담당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건축공사장 사고사례 분석, 건축물 해체 시 주요 점검사항, 관계 법령 기반의 점검기법 등을 중심으로 외부 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됐으며 실무자의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한 공사장 안전관리 방안도 함께 다루어, 시군 현장의 재난 대응 체계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시군 간 안전관리 편차를 해소하고 실무자의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실효성 있는 실무교육을 정례화해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건축행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하 강원특별자치도 건축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건축물 안전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점검은 생명을 지키는 행정의 최전선”이라며 “현장에서 실무자가 느끼는 작은 위험 신호 하나가 대형 사고를 막는 단초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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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역량 강화 직무교육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 역량 강화 직무교육 실시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30일 횡성군농업기술센터에서 도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명예감시원은‘축산물 위생관리법’에 따라 위촉된 민간 차원의 인력으로 공무원과 함께 축산물의 위생적 취급 및 유통질서 확립을 위한 점검·지도·홍보 등 현장 중심의 감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축산물 위생 관리를 대비해 현장 적용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으며 △2025년 명예감시원 운영계획, △위생감시 실무요령, △업종별 주요 점검 사항, △관련 법령 개정 내용, △해썹 제도 이해 등 실무 중심의 내용을 다루었다.
안재완 강원특별자치도 동물방역과장은 “축산물 위생 관리의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명예감시원들의 전문성을 높여 도민이 안심할 수 있는 축산물 공급 기반을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해 축산물 관련 영업장 825개소를 점검하고 위반업체 12개소를 적발해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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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 측정값 신뢰성 확보 위한 ‘등가성 평가’ 실시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 미세먼지 측정값 신뢰성 확보 위한 ‘등가성 평가’ 실시
[KGN25]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미세먼지 측정값의 정확성과 신뢰성 확보를 위해 ‘미세먼지 측정기 등가성 평가’를 5월 한 달간 연구원 옥상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가성 평가는 15개 시군에서 운영 중인 미세먼지 기준측정기 18대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나머지 시군의 측정기는 2026년에 순차적으로 평가 대상에 포함될 예정이다.
‘미세먼지 측정기 등가성 평가’는 각 시군 도시대기측정소의 측정값 정확도를 검증하는 핵심 절차로 국립환경과학원의 국가기준측정시스템으로부터 소급성을 확보한 기준측정기와 시군 측정기를 동일한 장소에서 동시에 측정한 후 값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평가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장비는 해당 시군의 도시대기측정소 미세먼지 연속자동측정기 측정값 정확도 검증에 활용되며 이 과정을 거쳐 생산된 데이터는 도내 미세먼지 경보제 운영의 과학적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신인철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정확하고 객관적인 미세먼지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준측정기의 철저한 관리와 정기적인 등가성 평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도민이 신뢰할 수 있는 대기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건강 보호와 환경 정책 수립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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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대상 맞춤형 방역서비스 실시
창녕군 드림스타트, 아동 가정 대상 맞춤형 방역서비스 실시
[KGN25]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지난 4월 아동통합사례대상자 30가정을 대상으로 해충 박멸 및 살균소독 방역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집 방역을 부탁해’ 사업을 추진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가구환경 실태조사를 통해 위생환경 개선이 필요한 30가구를 선정해, 전문 방역업체가 상·하반기 총 2회에 걸쳐 바퀴벌레, 모기, 진드기 등 해충의 종류와 주거환경 특성을 반영한 1:1 맞춤형 방역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성낙인 군수는 “해충을 퇴치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함으로써 아동들이 더욱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 드림스타트는 사례관리 아동을 대상으로 안경지원, 요리교실, 가족캠프, 여름김치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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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5년도 적용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및 이의신청 접수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4월 30일에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고 이의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표준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의 특성을 표준지와 비교해 가격을 산정했으며 산정지가 검증과 토지 소유자의 열람 및 의견 청취를 거쳐 적정한 가격을 결정했다.
또한, 지난 4월 28일 상주시청 소회의실에서 부동산가격공시위원과 감정평가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가격 적정 여부, 감정평가사의 검증지가 및 조정 필지의 적정 여부, 의견제출토지 검증지가의 적정 여부 등의 안건을 심의했다.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정부의 부동산 공시가격 변동 정책에 따라 전년 대비 1.1%로 상향 조정됐으며 이로 인해 경기 불황 및 부동산 거래 침체 등 부동산 시장이 많이 위축되어있는 영향으로 분석된다.
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와 상주시청 행복민원과에서도 열람할 수 있으며 이의가 있는 토지 소유자 및 그 밖의 이해관계인은 5월 29일까지 시청 행복민원과에 비치된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토지는 결정 가격의 적정 여부를 재조사해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상주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25까지 개별 통지한다.
이승운 행복민원과장은 “이번에 결정·공시되는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 각종 부담금 등의 과세 기준으로 활용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두고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열람해 가격이 적정한지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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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상수도사업소 상수도관로 분야 집중 안전점검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 상수도사업소에서는 지반침하 대비해 5월 7일부터 16일까지 10일간 상수도관로 분야에 대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 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최근 대두되고 있는 지반침하 사고를 예방하고자 점검하는 것으로 지하시설물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500mm이상 대구경 상수도관로 26km를 대상으로 관로 주변 지반침하 여부를 집중적으로 조사한다.
점검 중 이상징후 발견 시 즉시 통행을 제한하고 지반 공동조사 및 복구공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안태용 상수도사업소장은“상수도관로의 안전은 시민의 생활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점검과 신속한 조치를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여러분도 의심징후 발생 시 즉시 신고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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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상반기 상주시 환경관리과 직원 자원봉사활동 실시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 환경관리과에서는 4월 30일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반기 직원 자원봉사활동으로 북천 일대 환경정비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공직사회의 자원봉사 동기부여를 통한 자원봉사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시행했으며 북천교와 상산교 일대 산책로를 중심으로 쓰레기가 상습적으로 발견되는 구역에 집중 환경정비가 이루어졌다.
황인수 환경관리과장은 “각자의 바쁜 업무와 일상에서도 깨끗하고 청정한 상주시를 위해 정성을 다해서 봉사해 준 직원들의 마음이 모여 시민들에게 전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공직사회 내 봉사문화가 정착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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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시상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시는 5월 1일 5월 정례조회에서 2024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6명, 우수팀 1팀을 선발해 시상했다.
이번 선발에서 최우수 공무원으로 평생학습원 장아실 주무관이 선발됐다.
△작가와의 만남 등 문화행사 및 2024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 운영 지원과 웹툰창작체험관 운영을 통해 상주 시립도서관 누적 방문객 15만명을 달성하는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향유하는 공간으로서 도심 속 힐링 명소이자 시민에게 사랑받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데에 공헌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어 우수공무원에는 공보감사실 전장훈 주무관의 △적극적인 시정홍보로 상주시 다양한 소식을 알리는 상주시 홍보담당자‘곧감맨’ 사례와 농촌지원과 유덕근 팀장의 △스마트기반 저온피해 방지시스템 개발 사례가 선정됐으며 장려에는 회계과 정민아 주무관의 △‘상주시-상주세무서-토지 소유자’ 3자 협약을 통한 보상 절차 간소화 사례, 농업정책과 이슬기 주무관의 △농관원 상주사무소 신축부지 이전 교환 추진 사례, 유통마케팅과 류수민 팀장의 △적극적 시 금고계약 세외수입 증대 사례가 선정됐다.
우수팀 선발에서는 최우수 팀으로 문화예술과 문화예술팀의 △상주문화예술회관 신축공사 조기 착수 및 수준 높은 문화예술도시 조성 사례가 선정됐으며 보조금 관리법 적극적 해석과 사후관리기간 도래 전 사전행정절차 이행으로 문화예술회관 건립 조기착수에 적극 노력한 점이 인정됐다.
시는 전 부서·읍면동 및 시민으로부터 추천된 사례를 대상으로 실적검증과 실무심사 후 1, 2차심사 및 3차심사를 거쳐, 4차 심사를 통해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을 최종 확정했다.
우수공무원 및 우수팀에게는 상장 및 시상금 수여와 함께 인사가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우수사례를 전국으로 공유할 예정이다.
강영석 시장은“변화하는 행정환경 속에서 시민의 기대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창의적인 해결책으로 문제를 풀어가는 적극행정이 더욱 절실한 시점에서 우리 공무원들이 시대의 변화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더욱 발전하는 상주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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