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회공헌으로 빛난 이들, 구미시가 찾습니다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는 지역사회의 나눔과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포상하기 위해 ‘제3회 구미시 사회공헌장’ 후보자 추천을 오는 6월 25일까지 받는다.
추천 대상은 구미시에 거주하거나 활동기반을 둔 개인, 기업, 법인, 단체로서 지역의 사회공헌 및 기부문화 발전에 뚜렷한 공적이 있는 경우다.
추천은 본인 신청을 비롯해 사회복지법인 대표, 복지시설장, 사회공헌 관련 기관·단체 대표, 구미시 소속기관의 장, 또는 시민 10명 이상의 연명으로도 가능하다.
추천서는 구미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접수는 6월 25일 오후 6시까지 구미시 복지정책과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추천된 후보자는 사회공헌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시상은 9월 열리는 ‘구미시 사회복지의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된다.
구미시 사회공헌장은 2023년부터 시작되어 1회 수상자로는 유영상 바른유병원장, 삼성전자 구미사업장이, 2회는 법등 도리사, LG경북협의회가 각각 선정된 바 있다.
이정화 복지정책과장은 “사회 각 분야에서 묵묵히 이웃과 지역을 위해 헌신해온 분들을 널리 알리고 지역 내 나눔 실천 문화가 더욱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5-06-18
-
"친절하면 구미 시내버스" 전 직원 대상 친절·안전 교육 실시
"친절하면 구미 시내버스" 전 직원 대상 친절·안전 교육 실시
[KGN25] 구미시 시내버스 업체인 구미버스㈜와 일선교통㈜은 시내버스 불친절, 난폭운전 등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온 서비스 문제를 개선하고자 오는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친절과 안전이 최우선’ 이라는 서비스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양사 각각 3일간 진행된다.
특히 불친절, 난폭운전, 무정차 등으로 인한 시민 불편 해소와 더불어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
양사 대표들은 “그간의 서비스를 근본부터 혁신하는 각오로 임하겠다”며 “친절이 습관이 되고 ‘친절하면 구미 시내버스’라는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임춘옥 대중교통과장은 “시내버스는 시민의 일상에서 중요한 교통수단”이라며 “운수종사자 분들께서 시민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동을 책임진다는 자긍심과 책임감을 갖고 임해주시길 바란다.
시에서도 교육뿐만 아니라 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06-18
-
“시원한 여름, 가까운 공원에서 즐기세요”
“시원한 여름, 가까운 공원에서 즐기세요”
[KGN25]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여름, 구미시가 시민들에게 무더위를 식힐 도심 속 피서지를 선물한다.
시는 관내 6개 물놀이장을 오는 6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조기 운영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여름 쉼터 제공에 나선다.
이번에 개장하는 물놀이장은 △산동물빛공원 △사곡 물꽃공원 △구평공원 △원호산림공원 △봉곡다봉공원 등 총 6곳이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매주 월요일은 정기 휴장한다.
다만, 우천 등 기상 여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
시는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소독, 청소 작업을 병행하고 안전관리 요원을 현장에 배치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새롭게 조성된 2곳의 물놀이장이 눈길을 끈다.
산동 물빛공원과 사곡 물꽃공원은 2024년부터 2년에 걸쳐 총사업비 25억원이 투입된 신규 시설이다.
산동 물빛공원은 기존 물놀이장 옆 부지를 확장해 부족했던 놀이공간을 보완했다.
물놀이 테마공간으로 재구성돼 다양한 연령대의 어린이가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사곡 물꽃공원은 신규 물놀이장 조성과 함께 놀이터까지 정비했다.
물놀이대, 조합놀이대, 그네 등 다양한 시설이 조화롭게 설치돼 어린이 맞춤형 여가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시는 이번 여름 물놀이장을 단순한 물놀이 공간이 아닌, 가족 단위의 휴식 공간이자 도심 속 명소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쾌적한 환경 유지와 철저한 현장 관리로 시민 만족도를 높이는 운영에 집중한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설 관리를 강화하겠다”며 “가까운 공원에서 시원한 여름을 누릴 수 있는 쉼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6-18
-
외지인도 반한 '낭만이 깊어가는 구미야시장', 20만명 발길 이끌어
외지인도 반한 '낭만이 깊어가는 구미야시장', 20만명 발길 이끌어
[KGN25]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15회에 걸쳐 운영된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 이 총 20만 4천여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새마을중앙시장과 인동시장에서 열린 이번 야시장은 먹거리, 체험, 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끌었다.
KT 모바일 데이터 추산판매 셀러들의 총 매출은 2억 5천만원을 넘어섰고 야시장 개최를 통한 지역 상권의 활력 제고와 도심형 문화공간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시장별로는 새마을중앙시장 10만 4천여명, 인동시장 10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전체 방문객 중 28%가 외지인 및 외국인 관광객으로 나타나, 대경선 개통과 함께 구미 전통시장에 대한 외부 수요 유입 효과를 뚜렷하게 입증했다.
야시장에서는 먹거리 매대, 프리마켓 외에도 공연, 포토존, 체험부스, 레트로사진관, EDM DJ파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되어 전 연령층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특히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기간에 인동시장 야시장에서 진행된 EDM파티는 외국인 선수단 및 젊은 층의 큰 호응을 얻으며 야시장 콘텐츠의 다양성과 국제적 확장 가능성을 보여줬다.
먹거리 부스에는 구미대표맛집, K-푸드, 할랄푸드 등으로 구성된 메뉴가 제공돼 야시장 개장 전부터 긴 줄이 이어졌고 셀러와 방문객 모두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구미대학교 교수진의 컨설팅을 통해 메뉴 구성과 가격을 사전 검토한 점도 인기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 음식에 반한 외국인 선수가 셀러와 기념사진을 찍는 진풍경도 연출됐다.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한 도토리 캐리커처, 레트로사진관, 프리마켓 체험존은 아이들과 함께 온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다.
또한 클래식, 성악, 마술, 마임, 시니어패션쇼, 나도 가수왕, 번개경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질 때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큰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야시장은 구미 대표 야간 명소로써의 역할도 담당했다.
달달한 낭만야시장의 컨셉에 맞춰 제작된 대형 보름달을 형상화한 조형물은 매일 밤 야시장을 비추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외에도 트러스 무대 조명, 아치형 조형물, 아케이드 무지개 조명, 스트링 조명 등 방문객들이 기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장소를 제공했다.
평소 전통시장 방문이 적은 20~30대 젊은 층도 야시장을 배경으로 사진과 동영상을 찍으며 야시장 분위기를 한껏 즐겼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대경선 개통과 연계한 낭만야시장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와 연계 추진하면서 외국 선수들에게 한국의 야시장 문화를 알리고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과 상권이 동반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
2025-06-18
-
건강마을 주민의 삶에 따뜻한 기억을 더하다
건강마을 주민의 삶에 따뜻한 기억을 더하다
[KGN25] 경산시는 17일 자인면 서부1리 마을회관에서 ‘건강마을 마음학교 기행문’ 교실의 졸업식을 개최하고 10주간의 마음건강 여정을 마무리했다.
‘마음학교 기행문’ 교실은 자인면 서부1리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이끌어가는 마음건강 회복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마을주민 중 발굴된 기행문지기 주민이 프로그램을 주도하고 보건소 전문인력이 보조하면서 ‘인생 회고’를 중심으로 주민 각자의 삶 속 기억을 되짚고 행복했던 순간을 되새기며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으로 진행함으로써 주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공감의 장을 마련했다.
회기 주제로는 '살면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어린 시절의 추억',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이야기' 등 삶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정을 표현하는 시간들이 마련됐으며 참여자들은 자발적으로 과거의 이야기를 꺼내며 서로를 이해하고 지지하는 공동체 문화를 형성했다.
특히 오늘 열린 졸업식에서는 프로그램 전·후 설문조사를 통해 우울감 및 외로움 감소, 자존감 향상, 이웃과의 관계 개선 등 눈에 띄는 성과가 확인됐으며 졸업장을 수여받은 주민들은 박수 속에 감동적인 소감을 나눴다.
졸업생 중 한 주민은 “처음엔 그냥 심심풀이 삼아 와봤는데, 매주 모여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내 삶이 소중하게 느껴졌고 웃을 일도 많아졌다”며 “특히 어린 시절 추억을 꺼내는 시간이 참 좋았고 같이 울고 웃으며 서로를 더 이해하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지역 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마음건강을 지켜나가는 이 프로그램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건강마을 모델의 대표적인 사례”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면서 함께 개선해 나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지원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6-18
-
사회복지 및 돌봄종사자 역량강화교육 및 힐링프로그램 운영
사회복지 및 돌봄종사자 역량강화교육 및 힐링프로그램 운영
[KGN25] 경산시는 6월 17일부터 7월 8일까지 총4회에 걸쳐 경산시 사회복지 및 돌봄종사자 10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교육 및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돌봄종사자들의 존엄성 향상 및 권리증진을 위한 인권향상 교육과 직무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전통한지공예실습, 마음 건강을 위한 편지 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교육참석자는 "정서적 여유를 찾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고 돌봄종사자들의 인권보호와 처우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회가 됐으며 이번 교육과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근무자들의 사기진작과 근무의욕을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이 마련되어 돌봄의 질이 향상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채은주 사회복지과장은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는 종사자들이 있어, 돌봄환경이 잘 유지되고 있고 이번 기회를 통해 마음을 위로받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실무자들의 역량강화와 질 높은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6-18
-
산청군, 21일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 전보현의 ‘쌍 장구놀음’
산청군, 21일 기산국악당 토요상설공연 전보현의 ‘쌍 장구놀음’
[KGN25] 산청군은 오는 21일 기산국악당 야외공연장에서 전보현의 ‘쌍 장구놀음’ 공연을 펼친다고 18일 밝혔다.
오후 3시부터 막을 여는 이번 공연에서는 전보현을 비롯해 이은솔, 이재석, 박수진, 김강유, 이영주, 임시대 등이 출연해 설장구, 최종실류 소고춤, 사물놀이, 쌍 장구놀음, 판굿 등을 선보인다.
전보현은 한국 전통 타악 연주의 계승과 발전에 기여하는 연주자로 장구 연주에 탁월한 실력을 갖춘 예술가다.
중앙대학교와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전통 음악을 체계적으로 익히며 한국 전통 타악의 깊이를 탐구해 왔다.
현재에는 이화여자대학교와 국립전통예술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며 전통 타악 기법과 함께 한국 음악의 미학과 철학을 전수하고 있다.
특히 전통 음악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하는 등 새로운 음악적 시도로 대중화와 국제화에 힘을 쏟고 있다.
2025-06-18
-
산청군, 산청읍 내정지구 새뜰마을사업 준공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은 18일 산청읍 내정지구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준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군의원, 한국농어촌공사 진주산청지사장, 기관사회단체장,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22년부터 올해까지 추진한 이번 사업에는 총 17억원이 투입돼 슬레이트 지붕개량·빈집 철거·집수리 등 주택정비와 마을안길·재래식 화장실 및 노후·불량 담장 정비 등 안전위생 확보, 주민공동이용시설 정비 등이 이뤄졌다.
특히 이번 정비로 마을안길이 확장돼 주택 앞까지 차량 진입이 가능하게 됐으며 마을쉼터와 경로당 정비를 통해 주민들이 소통할 수 있는 쾌적한 공간을 제공했다.
강무호 내정지구 새뜰마을사업 추진위원장은 “이번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주민 모두가 서로 양보하고 협력한 덕분에 사업이 잘 마무리 됐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은 취약지역 주민의 기본적인 생활 수준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다.
산청군은 총 12개 마을이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현재 5개 지구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5-06-18
-
2025년 사천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2025년 사천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
[KGN25] 사천시는 지난 17일 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14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 및 담당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2025년 사천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역사회 문제 해결력을 높이고 주민자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이날 워크숍은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교육·주민총회 의제 발굴 및 모의 주민총회 개최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워크숍이 주민자치회 위원 여러분의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방자치 시대를 이끌어갈 큰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김영련 사천시 주민자치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주민총회 준비 사항을 직접 수행해 볼 수 있었고 이러한 경험이 주민자치회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6-18
-
산청군, 음식물쓰레기 지도·점검 나서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산청군은 음식물쓰레기에 대한 배출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하절기 음식물쓰레기로 인한 악취와 생활환경 저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읍면 소재지권, 시장 주변 등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하는 점검에서는 전용용기 미사용, 음식물류 종량제 봉투 미사용, 일반쓰레기와의 혼합 배출 등을 확인한다.
확인 결과 위반 사항 적발 시 관련 규정에 따라 최대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현재 산청군에서는 산청읍, 생초면, 금서면, 시천면, 단성면, 신안면, 신등면 7개 읍면 소재지권에 음식물쓰레기 전용용기 사용을 의무화하고 있다.
이외 지역에서는 거점 수거 전용용기와 음식물류 종량제 봉투를 병행해 사용하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전용용기 사용 지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주민 교육과 홍보를 병행해 해마다 반복되는 하절기 불편사항을 개선할 것”이라며 “일반쓰레기와 혼합 배출된 음식물쓰레기가 처리시설로 반입 시 악취와 침출수 발생 등 처리에 큰 어려움이 따르는 만큼 군민들의 분리 배출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산청군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은 2405t으로 1099t은 위탁처리, 1306t은 매립 및 소각한 바 있다.
2025-06-18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