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칠곡군, 폭염대비 군청 현장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키트 지원
칠곡군, 폭염대비 군청 현장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키트 지원
[KGN25] 칠곡군은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일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기후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온열질환에 노출되기 쉬운 군청 소속 25개 부서 현장 근로자에게‘온열질환 예방키트’ 204세트를 배부했다.
온열질환 예방키트는 열을 내리고 땀을 식혀줄 수 있는 기능성 냉감 소재의 쿨토시, 쿨타월, 쿨 목토시 등으로 폭염 취약 직군인 야외조경, 환경미화 근로자들이 폭염에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물품들로 구성했다.
또한 칠곡군은 현장 관리자를 통해 수시로 현장 근로자의 건강상태와 휴식여부를 점검해 작업시간과 업무강도 조정 등 여름철 온열질환에 따른 중대재해 위험요소를 감소시키고자 적극적으로 점검 및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칠곡군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김재욱 칠곡군수는 “무더운 여름철은 근로자의 안전이 위협받을 수 있는 취약한 시기, 특히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미리 미리 꼼꼼히 살피는게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2025-06-18
-
경산시, 현장 맞춤형 상담으로 소상공인 성장 발판 마련
경산시, 현장 맞춤형 상담으로 소상공인 성장 발판 마련
[KGN25] 경산시는 18일 경산시청에서 열린 ‘소상공인 1:1 맞춤 상담의 날’ 2분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경영 고민을 안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창업 및 경영 안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기획됐다.
이번 상담은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비즈니스지원단, 경북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경주센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진행됐다.
세무, 마케팅, 금융 지원, 정부 정책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은 상담자 각각의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하며 현장의 문제를 정확히 짚어주는 현실적인 지원이 이루어졌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상담에 참여한 소상공인들은 다양한 경영 문제를 한 자리에서 상담받을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호평했다.
한 참가자는 “평소에 궁금했던 세무 관련 내용을 자세히 들을 수 있어 큰 도움이 됐고 전문가가 직접 내 상황을 진단해줘 믿음이 갔다”고 말했다.
또한 “무료로 이런 상담 기회를 제공해줘 감사하다.
지속적으로 운영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많았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지역 소상공인들이 현실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시의 중요한 책무”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 지원을 확대해 소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경산시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경산시는 ‘소상공인 1:1 맞춤 상담의 날’을 분기별로 연 4회 정기 운영하고 있으며 모든 상담은 무료로 제공된다.
원활한 상담 진행을 위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산시 일자리경제과 소상공인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6-18
-
칠곡군-칠곡소방서 협의체 제2차 정례회의
칠곡군-칠곡소방서 협의체 제2차 정례회의
[KGN25] 칠곡군은 17일 군청 소통마루에서 ‘칠곡군-칠곡소방서 협의체 제2차 정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재욱 칠곡군수와 최원익 칠곡소방서장, 그리고 재난 대응 관련 주요 인사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맞춤형 재난 대응 체계 구축을 위한 안건들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 △저출생 대응을 위한 ‘새생명 탄생 119구급서비스’ 업무협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취약계층·복지사각지대 관리대책’ △노후 산업단지의 안전 관리 실태 등 지역 현안과 안전 대책에 대해 중점적으로 토의했으며 군과 소방서가 더욱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이번 협의체 회의를 통해 도출된 다양한 의견들을 반영해 군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행정 실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한 칠곡을 만들어나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원익 칠곡소방서장은 “칠곡군과 상시 협업 체계를 다지고 실전 중심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6-18
-
울릉도 명이 정체성 재조명 심포지엄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6월 17일 오후3시, 울릉군농업기술센터 농업인회관에서 남한권 군수, 울릉군의회 이상식 의원, 경상북도의회 남진복 의원을 비롯해 지역 농업인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릉도 명이 정체성 재조명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내륙의 산마늘에도 ‘명이’의 이름이 사용되는 현실에서 울릉군의 명이 이름 찾기 활동과 관련해 울릉도 명이의 역사적, 생태적, 사회적 정체성과 명이의 올바른 명칭 사용을 위한 추진 방안을 논의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 수렴에 의의를 두고 열렸다.
울릉도 개척기 척박한 삶의 환경 속, 울릉도 주민의 배고픔을 잊게 해 목숨을 이었다는 데서 유래한 명이는 국립창원대학교 최혁재 교수 연구팀에 의해 최근 육지 산마늘과는 다르게 생태지리학적 특성상 전 세계에서 울릉도에서만 자생하는 특산식물로 분류된 바 있다.
또한 국제슬로푸드 생물다양성 재단에서는 울릉도 명이의 음식문화적 가치에 주목해 ‘23년 슬로푸드 맛의 방주에 등재되기도 했다.
특히 울릉군은 울릉도의 명이 이름을 찾기 위해 지난 2월, 울릉군 명이 이름 찾기 자문위원회를 결성한 이후 본격적인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울릉도 명이의 정체성 재조명 관련 심포지엄을 개최했고 이날 전문가 강연에는 김윤배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대장의 ‘명이의 울릉도 지리적 사회적 정체성 검토’, 국립창원대학교 최혁재 교수의 ‘명이의 분류학적 정체성’,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손동찬 박사의 ‘한반도 식물이름의 기준, 국가표준식물목록’,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정훈 박사의 ‘감초 기원종 공정서 등재 사례’등 4개의 주제발표를 통해, 울릉도 명이의 정체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제시됐다.
울릉도독도해양연구기지 김윤배 박사는 “1900년 대한제국 내부 관리인 우용정의 울릉도 시찰보고서에 울릉도 주민들이 명이가 있어 가히 기아를 면할 수 있다.
라고 언급되어 있는 등 울릉도 명이 명칭의 역사적 정체성이 명확하다”고 강조하며 “울릉도의 명이 정체성 보전 노력이 울릉도 나물음식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추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립창원대학교 최혁재 교수는 “식물 분류학적 측면에서 내륙의 산마늘과는 다르게 울릉도 명이의 계통분류학적 정체성이 명확히 증명됐으며 분자연대측정 결과 명이가 울릉도에 정착한 시기는 약 170~150만년전으로 추정된다”고 보았다.
국립수목원의 손동찬 박사는 “한반도 식물이름의 기준인 국가표준식물목록 구축 사례를 소개하면서 명이의 울릉도 정체성 확보를 위해서는 다양한 학술적 성과의 축적이 필요하다”고 역설했고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의 이정훈 박사는 명이 명칭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 적극 행정의 필요성과감초의 대한민국약전 등재 과정사례를 통해 울릉군의 명이 이름찾기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전문가 발표에 이어 울릉군의회 홍성근 의원, 울릉농협 정종학 조합장, 울릉군산림조합 최영식 조합장, 울릉군농업인단체협의회 김두순 회장 등이 토론자로 참석한 가운데 명이 명칭의 울릉도 정체성 확보를 위한 다양한 추진 방안이 토론됐다.
특히 울릉군농업인단체협의회 김두순 회장의 ‘울릉도 명이 정체성 재조명 주민선언문’을 낭독하며 심포지엄의 의미를 더했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명이는 울릉도의 개척 문화를 상징하는 울릉도의 대표적인 식물자원이다.
명이의 명칭 기원이 울릉도라는 사실이 명확히 증명되는 현실에서 명이의 명칭이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적극 행정을 펼쳐나겠다”고 밝혔다.
2025-06-18
-
합천군,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 실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KGN25] 합천군은 6월 17일부터 7월 21일까지 2024년 기준 광업제조업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조사는 광업 제조업 부문에 대한 구조와 분포, 산업활동 실태 등을 파악하기 위한 것으로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조사대상은 2024년 생산실적이 있고 2024년 12월 말 종사자수가 10인 이상인 관내 소재 사업체다.
합천군은 올해 32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출하액 및 수입액, 종사자수 등 13개 항목에 대해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조사원의 방문 면접 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응답자의 편의를 위해 인터넷 조사도 병행하며 본 조사결과는 오는 12월 잠정결과로 공표될 예정이다.
이동률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조사는 광업 제조업 부문에 대한 실태 등을 파악해 각종 경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며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조사를 위해 조사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18
-
함양군·거창군·산청군 농·축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함양군·거창군·산청군 농·축협,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동참
[KGN25] 함양군은 18일 오전 함양군·거창군·산청군 농·축협에서 함양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각 지역 농·축협에서 십시일반 모금에 동참해 함양군과 거창군 농협 간 1,300만원, 함양산청축협 임직원 간 300만원을 각각 기탁해 총 1,6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함으로써 건전한 기부 문화 조성 및 지역 간 상생 발전을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힘을 보탰다.
노춘석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장과 이희열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농촌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축협에서는 지역 간 협력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각 지자체 농·축협 임직원분들이 올해도 어김없이 한마음으로 상호 기부에 동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인연이 지속되길 바라며 우리 군에서도 상호 협력을 통한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 지부장 노춘석 △함양농협 조합장 강선욱 △마천농협 조합장 조원래 △수동농협 조합장 임종식 △지곡농협 조합장 강순현 △안의농협 조합장 김기종 △함양산청 축협장 박종호 △농협중앙회 거창군지부 지부장 이희열 △북부농협 조합장 신화범 △거창농협 조합장 신중갑 △수승대농협 조합장 김종두 △거창사과농협 조합장 오종석 등 함양·거창군 양 지역 농·축협 관계자들이 참석해 민·관이 함께 지역 상생의 의지를 다졌다.
2025-06-18
-
통영시, 노인 활동보조기 실버카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통영시, 노인 활동보조기 실버카로 100세까지 건강하게
[KGN25] 통영시는 지역 내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자립적인 일상생활을 돕기 위해‘노인 활동보조기’를 경상남도와 협의사업에서 38대,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배분사업에서 전액 시비로 53대, 총 91대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통영시가 자체적으로 조성한 ‘2025년 통영시 행복펀드’를 활용해 53대를 추가 확보하며 예산의 자율성과 정책 추진의 독립성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홀몸노인 등 취약계층 어르신 중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로 담당 읍면동에서 기본 사용법과 안전한 이용을 위한 교육을 진행한 후 대상자에게 직접 배부할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보행 안전과 이동 편의는 노년기 건강 유지에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며 “이번 활동보조기 지원이 단순한 기기 제공을 넘어 어르신들의 자립생활을 응원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고령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노인맞춤형 복지 시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돌봄·건강·생활안전을 아우르는 통합적 노인복지정책 추진에 힘쓸 방침이다.
2025-06-18
-
밀양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에 속지 마세요”
밀양시,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에 속지 마세요”
[KGN25] 밀양시는 최근 시청 공무원을 사칭해 지역 내 업체에 계약을 빙자한 선금 요구 사례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형태는 가짜 공무원증과 명함을 제시하며 가구업체, 사무기기, 중기 업체 등에 접근해 다른 물품까지 함께 구매해달라며 유령업체 계좌를 안내하며 선금 입금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명함에는 밀양시 앰블럼, 실제와 유사한 직책, 연락처, 이메일 주소 등이 기재돼 있었다.
시에서는 나라장터를 통해 지역 내 업체 정보를 확인한 후 접근하는 것으로 파악하고 시민들에게 긴급 안전 재난 문자 발송 및 공식 누리소통망에 관련 내용을 전파했다.
밀양시 관계자는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반드시 관련 부서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스러운 발주 요청은 거절한 후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6-18
-
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중대재해 예방 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KGN25] 창원특례시는 18일 문성대학교 컨벤션홀에서 시 발주사업 수급업체 대표 및 사업 담당자 등 15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후 사업의 안전관리 및 재해 예방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가운데 사업 현장에서의 안전문화를 확산하고 중대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법적 의무사항 준수와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업체 대표와 담당자의 역할을 강화하고자 본 교육을 개최했다.
이날 이근규 고용노동부 창원고용노동지청 광역중대재해수사과장을 초청해 중대재해처벌법 주요 조항 설명, 법 적용 사례 분석, 도급사업 특성에 맞는 위험요소 사전 예측 및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연을 했으며 중대재해 예방 방안 및 사업장에서 실천 가능한 안전관리 실제 사례 등도 포함됐다.
특히 질의응답과 토론 시간을 별도로 마련해 업체 대표와 담당자들이 안전관리와 관련해 실질적으로 겪는 어려움에 대해 전문가의 조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올해 실시한 8번째 교육으로 지금까지 800명의 수급업체 대표 및 관리감독자, 사업담당자들이 교육을 이수해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참석자들은 “현장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교육 내용이 매우 유익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정순길 안전총괄담당관은 “안전은 근로자들과 사업주 모두에게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할 사항이며 앞으로도 교육 및 홍보를 통해 안전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6-18
-
창원특례시, 벚꽃 향기 이어 국화 향기로.국화축제 준비 착수
창원특례시, 벚꽃 향기 이어 국화 향기로.국화축제 준비 착수
[KGN25] 창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축제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63회 진해군항제 주관단체로부터 군항제 개최와 정산결과를 보고 받고 올가을 개최 예정인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주관단체 선정을 심의했다.
올해 진해군항제 주관단체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 박성훈 사무국장은 올해 30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군항제를 찾아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특히 올해 처음 선보인 체리블라썸뮤직페스티벌은 청년층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고 보고했다.
또한 다가오는 창원시 대표 축제인 제25회 마산가고파국화축제 주관단체로 마산국화축제위원회를 선정했다.
양성배 마산국화축제위원회 사무국장은 “올해 마산가고파국화축제는 3.15해양누리공원과 합포수변공원 등 다양한 공간을 연계한 입체적인 축제로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창원시 대표축제인 진해군항제와 마산가고파국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명품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지혜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6-18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