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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년 지역균형발전 핵심사업 국비 건의
합천군, 2026년 지역균형발전 핵심사업 국비 건의
[KGN25] 합천군은 2026년도 주요 사업의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장재혁 합천 부군수는 7월 31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지역 핵심사업의 당위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최근 집중호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합천군의 복구와 발전을 위해 정부 차원의 재정적 지원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이날 건의한 주요 사업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설사업, 안동큰골 자연재해 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장경테마파크 스카이가든 조성사업 등 3개 사업으로 총사업비 248억원 중 국비 133억원 지원을 요청했다.
군은 이번 사업들이 낙동강 수계 수질 보호, 자연재해 예방 및 대응 강화 등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 만큼 정부 정책 방향과 지역 수요를 동시에 반영한 사업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방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 차별화된 지역 관광·문화 기반 조성이 필요하다고 설명하며 해인사와 연계한 대장경테마파크 스카이가든 조성사업의 정부 예산 지원도 적극 요청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이번에 건의한 사업은 지역 주민의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이라며 “정부 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기재부와 관계 부처와의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 내년도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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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획생산농가 재해복구 지원
합천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획생산농가 재해복구 지원
[KGN25] 합천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3일간 극한 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농가의 공공급식 정상화를 위해 재해복구 인원을 긴급 편성해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호우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삼가면 소재 기획생산농가 2곳이 침수 피해를 입었으며 센터는 농가가 적기에 공공급식 식재료를 공급하는 데 차질이 없도록 침수된 농작물 정리와 폐기, 비닐하우스 내 장비 세척과 정리를 도왔다.
재해복구 인원은 물류, 검수, 전처리·소분 등 센터에서 근무하는 직원 10명으로 구성됐다.
복구에 참여한 한 직원은 “기획생산농가 재해복구 지원을 통해 농가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군민을 위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동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할 수 있도록 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한다”며 “기획생산농가뿐만 아니라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 등이 다양한 지역 먹거리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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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건강검진 연중 실시
거창군, 의료급여수급권자 대상 건강검진 연중 실시
[KGN25] 거창군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증진과 만성질환 조기 발견을 위해 일반건강검진 사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하고 있으며 대상자의 조기 수검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고 지난 5일 밝혔다.
검진 대상은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20세부터 64세 사이의 홀수년도 출생자이며 검진 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지정 검진기관에 사전 예약 후 신분증을 지참해 방문하면 검진을 받을 수 있다.
관내에서는 총 9개 검진기관에서 건강검진이 가능하며 △거창삼성내과 △적십자병원 △거창종합내과 △박내과의원 △SG서경병원 △성은효요양병원 △신&속내과의원 △신내과의원 △중앙메디컬병원이 포함된다.
전국의 지정 검진기관에서도 검진받을 수 있다.
검진 항목은 혈액검사, 소변검사, 흉부X선 촬영 등을 기본으로 하며 성별과 연령에 따라 항목이 달라진다.
특히 올해부터 조기정신증검사, C형간염 검사, 골다공증 검사가 추가로 실시된다.
군은 수검률 제고를 위해 대상자에게 1:1 문자 발송과 유선 안내를 하고 있으며 검진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
조호경 보건정책과장은 “의료급여수급권자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정기적인 건강검진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말에는 검진 수요가 몰려 예약이 어려워질 수 있으므로 여유 있는 하반기 초기에 조기 수검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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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생활지원사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실시
거창군, 생활지원사 대상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실시
[KGN25] 거창군은 지난 4일 거창노인통합지원센터 교육장에서 공중보건의 주도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거창노인통합지원센터 소속 생활지원사 4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사회 고위험군인 독거노인 건강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선제적으로 조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에서 활동 중인 생활지원사는 주로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일상생활을 지원하는 인력으로 이들이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법 및 발생 시 대처요령을 숙지함으로써 응급상황 시 조기 대처 및 적절한 예방 활동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교육은 공중보건의가 교육용 PT 자료를 활용해 △심뇌혈관질환의 개념 △고혈압·당뇨병·고지혈증 등의 예방관리 △생활 속 실천가능한 건강수칙 △응급상황 대처요령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사례 중심의 질의응답과 생활지원사의 실제 활동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도 함께 이뤄져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호현 건강증진과장은 “생활지원사들이 지역 노인의 가장 가까운 생활파트너로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노인 건강 증진을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 보건 전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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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모기서식지 신고센터 운영
거창군, 모기서식지 신고센터 운영
[KGN25] 거창군은 지난 5일 지구 온난화 등 기후변화로 인해 계절에 상관없이 발생하는 모기를 박멸하고 연중 능동적인 방역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모기서식지 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모기는 알-유충-번데기-성충의 4단계를 거쳐 성장하며 유충은 물이 조금이라도 고여있는 곳이면 어디서든 생존할 수 있고 성충은 햇빛을 싫어해 낮에는 숲이나 어두운 지하실 등에서 휴식을 취하고 밤에 주로 활동한다.
모기 방제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유충 단계에서 방제하는 것으로 모기 유충 한 마리를 방제하면 성충 500~700마리를 박멸하는 효과가 있다.
이에 군은 모기의 효율적인 방제를 위해 모기서식지 신고센터를 연중 운영하고 있으며 군민이라면 누구나 우거진 숲, 물웅덩이, 하수구 등 모기가 다수 발생하는 서식지를 발견하면 거창군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감염병관리담당으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가 접수되면 보건소 방역기동반이 현장에 출동해 유충구제제 투여, 연막, 분무 방역 등 맞춤형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필요시 모기서식지로 지정해 사후 관리까지 철저하게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모기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 대응 및 적극적인 관리로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고 나아가 감염병 없는 거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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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교육발전특구 ‘청소년 진로지원 청소년 꿈캠프’ 성료
2025년 교육발전특구 ‘청소년 진로지원 청소년 꿈캠프’ 성료
[KGN25] 거창군이 주최하고 거창군청소년수련관이 주관한 2025년 교육발전특구 사업 ‘경남 청소년 진로지원 청소년 꿈캠프’ 가 지난달 31일 경남 통영 리스타트 플랫폼에서 지역 청소년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처음으로 운영된 ‘청소년 꿈캠프’는 거창 지역 밴드 동아리 청소년들이 경남 지역에서 활동 중인 인디밴드 멘토들과 직접 만나 음악적 역량을 키우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프에는 인디밴드 멘토뿐만 아니라 공연 기획자, 음향 엔지니어, 문화콘텐츠 기획자 등 음악 산업 전반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은 음악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는 기회를 얻었다.
특히 멘토들과의 협업 합주 및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해 자신감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됐으며 높은 몰입도와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헤어밴드 동아리 기타리스트 신성민 학생은 “이번 캠프를 통해 인디밴드와 협업하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었고 제 꿈을 더욱 구체적으로 그려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이번 청소년 꿈캠프는 경남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과 인적자원을 활용한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발전 가능성을 보여준 좋은 사례”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화하고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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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보석 같은 경주 폭포, 여름을 정복하다
숨은 보석 같은 경주 폭포, 여름을 정복하다
[KGN25] 경주시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청량 피서지로 양남면 ‘상계폭포’ 와 산내면 ‘동창천 청룡폭포’를 추천했다.
두 곳 모두 맑은 물줄기와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며 도심 속 무더위에서 벗어나 한적한 휴식을 즐기기 좋은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에는 SNS와 여행 블로그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며 관광객의 발길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 맑은 물과 출렁다리, 숨은 계곡 명소 ‘양남 상계폭포’경주 동남쪽 양남면 상계리 산188 일원에 자리한 ‘상계폭포’는 내륙으로 접어들어 크고 작은 복우리를 따라 산기슭을 오르면 마주하게 되는 숨은 비경이다.
‘청수폭포’라는 별칭처럼 맑고 풍부한 수량을 자랑하는 이곳은 한여름에도 서늘한 계곡 바람과 시원한 물소리로 피서객들을 반긴다.
폭포 아래로는 얕은 수심의 계곡이 이어져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기에 제격이다.
또한 폭포 앞으로는 덱 계단이 설치돼 있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계곡을 가로지르는 오렌지빛 출렁다리는 초록 숲과 어우러져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 물놀이와 야영이 한자리에, 여름철 힐링 스폿 ‘산내 청룡폭포’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인 산내면 외칠리에는 낙동강 수계 상류인 동창천에 인공폭포인 ‘청룡폭포’ 가 조성돼 있으며 절벽에서 시원하게 떨어지는 물줄기가 무더위를 식혀주는 경주의 대표 여름 피서지 중 하나다.
폭포 주변에는 넓은 계류와 하천변 공간이 마련돼 있어, 물놀이와 야영을 동시에 즐기려는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여름 성수기에는 마을회 주도로 안전요원이 배치되어 있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인근에는 편의점과 식당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이용객들의 휴식과 편의성을 더하고 있다.
단, 최근에는 하천변 차량 진입이 제한되어 일정 거리 도보 이동이 필요하므로 방문 전 이를 참고해 준비하는 것이 좋다.
경주시 관계자는 “상계폭포와 청룡폭포는 맑은 물, 숲, 바람이 어우러진 경주의 대표적인 여름 피서지”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시원하고 쾌적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숨은 명소들이 여름철 경주 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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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형 손님맞이 서비스 만든다”…경주시, APEC 앞두고 TF 본격 가동
“경주형 손님맞이 서비스 만든다”…경주시, APEC 앞두고 TF 본격 가동
[KGN25] 경주시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세계 각국 방문객을 맞이할 손님맞이 서비스 수준을 전방위로 끌어올리기 위해 ‘APEC 서비스향상TF’를 꾸리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5일 송호준 부시장 주재로 숙박·식당·교통·관광·경관 등 손님맞이와 밀접한 10개 부서와 APEC준비지원단 소속 숙박·교통지원팀이 참석한 가운데, ‘APEC 서비스향상TF’ 첫 회의를 열고 분야별 추진계획과 협력과제를 논의했다.
청사內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는 정부대표단 숙소가 밀집된 보문관광단지 외에도 시내권과 외곽 지역의 지정 숙소 등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서비스 보완책과 환경 개선 방안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특히 숙박시설의 하드웨어는 갖춰져 있지만, △조식 및 케이터링 미운영 △외국어 소통 어려움 등 서비스 측면에서의 미흡함이 지적됐다.
이에 시는 거점 숙소에 외국어 통역 인력과 글로벌 공무원 서포터즈를 배치하고 숙소 인근 음식점 발굴 및 영업시간 연장, 외국어 안내 책자 배포, AI 번역기와 지역 배달앱 연계 등 다양한 개선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할랄 및 다문화 음식점 운영, 서비스 종사자 친절 교육, 숙소 주변 환경 정비 및 불법 적치물 제거, 자원봉사 인력 배치,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전 분야에서 체계적인 손님맞이 대책이 논의됐다.
경주시는 그간 정부와 경상북도와의 긴밀한 공조 아래, 정상회의장, 미디어센터, 만찬장 등 핵심 시설을 9월 중 조기 완공한다는 목표 아래 공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하루 최대 7,7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정부대표단, 경제인, 언론인 등 방문객을 수용하기 위해 숙박, 수송, 의료, 관광, 자원봉사 등 전 부문에 걸쳐 촘촘한 운영 지원체계를 구축 중이다.
시는 향후 TF 회의를 수시로 열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문제 해결 및 부서 간 유기적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서비스 품질 향상에 나설 방침이다.
송호준 경주부시장은 “이번 TF는 단순한 실무 조율이 아니라, 경주가 세계 손님을 맞이할 준비가 된 도시임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라며 “회의에서 논의된 과제를 지속 보완하고 점검해,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경주형 손님맞이 서비스 모델’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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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추진
고령군,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추진
[KGN25] 경북 고령군은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이 사업은 고령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지원대상이며 신청자 중 지원대상 확인절차를 거쳐 선정된 대상자는 1인당 1회 5만원, 최대 3회 15만원까지 스포츠 모바일 상품권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이달 4일부터 13일까지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르면 9월부터 본인 명의 휴대폰으로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받을 수 있으며 상품권의 핀 번호 정보를 ‘비플페이’ 앱에 등록 후 제로페이 가맹 스포츠시설에서 결제하면 된다.
제로페이맵 앱에서 ‘어르신 스포츠 상품권’의 사용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고령군은 국민체육센터, 대가야읍과 다산면 파크골프장 등 공공체육시설 위주로 가맹점을 확대해 어르신들의 편리한 체육활동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고령군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또한, 체육시설 소비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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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간담회 실시
1인가구 고독사 예방을 위한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간담회 실시
[KGN25] 고령군은 8. 4. 문화누리 자활교육장에서 노인맞춤 돌봄 수행기관 직원 및 독거노인생활관리사 40여명을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간담회를 실시했다.
고령군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은 지역자활센터와 사회복지법인 수경재단 2개소로 8. 7. 수경재단 회의실에서 관계자 50명을 대상으로 추가 간담회도 실시할 예정이다.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고립 발굴 지원, 긴급복지·공동모금회·함께모아 행복금고 일상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사각지대 발굴사업을 안내하고 생활지원사 활동 중 어려움에 처한 가구를 발견할 경우 읍면 맞춤형복지팀 및 군청 희망복지팀 으로 알려 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은 “더운 날씨에 현장 일선에서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보살피기 위해 노력하시는 생활지원사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없는 군민들이 행복한 고령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