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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 보양식 전달 특화사업 ‘복닭복닭’ 추진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름 보양식 전달 특화사업 ‘복닭복닭’ 추진
[KGN25] 울릉군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5년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1주일간 저소득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여름철 보양식 전달 특화사업 ‘복닭복닭’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혹서기 건강관리에 취약한 저소득 홀몸노인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심리적 지지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북면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몸노인 48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세트를 직접 방문 전달했다.
특히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 선정부터 만족도 조사까지 전 과정에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지역 밀착형 복지 실현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고 나아가 직접 방문을 통해 개개인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의 어려움을 듣는 시간도 마련되어 고독사 예방에도 도움을 줬다.
박일권 공공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큰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김태진 민간위원장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안부 확인과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민간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주민의 삶에 밀착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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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고분군 특별사진전 ‘동행’ 개최
합천군, 가야고분군 특별사진전 ‘동행’ 개최
[KGN25] 합천군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가야고분군의 등재 2주년을 기념해 특별사진전 ‘동행’을 8월 4일부터 8월 14일까지 합천군청 1층 로비에서 개최하고 있다.
가야고분군은 연맹이라는 독특한 정치체계를 유지하면서 주변의 중앙 집권적 고대국가와 병존하였던 가야문명을 실증하는 독보적인 증거로 동아시아 고대 문명의 한 유형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적임을 인정받아 2023년 9월 24일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특히 합천 옥전고분군은 교통의 결절지인 황강가 구릉지에 위치하며 다른 가야 정치체 및 주변국과 활발히 교류했던 모습을 잘 보여준다.
전시주제이며 제목인 ‘동행’은 세계유산에 함께 등재된 7개 가야고분군의 역사적 교류와 문화적 화합을 상징하며 이번 전시는 고대 가야의 문화적 독자성과 지역 간 협력을 조명하고 영·호남 지자체 간 상생과 동반 발전을 위해 7개 가야고분군 지자체와 가야고분군 세계유산통합관리지원단에서 기획했다.
전시작품은 고고학적으로 가치 있는 7개 가야고분군과 고대 동시기에 존재했던 일본의 모즈·후루이치 고분군의 풍경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동아시아 고분 문화의 다양성을 대중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별사진전은 경남 합천군청에 이어 창녕박물관, 김해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국립김해박물관 등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가야고분군은 한국의 고대사적 중요성을 넘어 동아시아 고분문화의 다양성을 보여주는 세계유산 ”이라며 “이번 특별사진전을 통해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으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향후 지속 가능한 세계유산 보존과 활용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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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시·청각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추가 신청·접수
울진군, 시·청각장애인용 TV 무상보급 추가 신청·접수
[KGN25] 울진군은 시·청각장애인의 방송 접근권 보장을 위해 시·청각 장애인용 TV 유상보급 사업 추가 신청을 8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접수받는다.
이번 사업은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에서 시각·청각 장애인이 비장애인과 동등하게 방송매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전용 TV를 보급하는 것으로 1차 신청 및 접수 미달에 따라 전국적으로 약 6,500대가 무상 보급될 예정이다.
신청대상은 시각·청각 장애인 또는 국가보훈부 등록 눈·귀 상이등급자 중 저소득층이며 다만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시각·청각 장애인용 TV 수령자는 제외된다.
신청방법은 주소지 읍·면 사무소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표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추가 신청·접수를 통해 보급성을 높이고 시·청각 장애인들의 방송미디어에 대한 정보 격차 해소와 소외 없는 보편적 미디어 복지 실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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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다문화 산모 위한 임신·출산지원사업 추진
울진군, 다문화 산모 위한 임신·출산지원사업 추진
[KGN25] 울진군은 8월 4일부터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여성을 위한 ‘열린맘임신·출산 서비스지원사업’ 참여 대상자 5명을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임신중이거나 출산 후 24개월 이내인 다문화 산모를 대상으로 출산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 1명이 맘코치로 주 1회 이상 가정방문을 통해 출산관련정보, 산후관리, 정서적지지, 병원 이용 안내 등 맞춤형 1:1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자는 무료로 진행된다.
맘코치는 이중언어 구사 능력과 출산 경험이 있는 결혼이민여성 중 전문 교육을 이수한 인력으로 산모와 언어·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실제적이고 정서적인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울진군가족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울진군가족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안전하고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앞으로도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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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도하고 기부도하고”울진에서 만난 기부문화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지난 8월 1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왕피천공원 케이블카 매표소 일원에서 ‘야 울진’행사와 연계한 고향사랑기부제 야간 홍보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홍보행사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울진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소개하고 현장 기부를 유도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특히 신규 답례품으로 추가된‘울진군 관광택시’를 집중 홍보하며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관심을 얻었다.
울진군은 이번 야간 홍보를 통해 여름철 관광객의 기부 참여를 확대함으로써 기부금 모금 실적 향상은 물론, 지역관광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효과도 거둔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장명옥 재무과장은“야간 관광 활성화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군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실질적인 기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기부 이벤트를 준비했다”며“앞으로도 지역 관광과 연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통해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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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극한 호우 피해 한우농가 무료 순회진료 실시
합천군, 극한 호우 피해 한우농가 무료 순회진료 실시
[KGN25] 합천군은 5일 삼가면 소재 극한 호우 피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
군은 매년 8월 17개 읍·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진행하고 있으나, 올해는 극한 호우 피해로 인해 8월 말 예정이었던 일정을 앞당겨 시행했다.
이번 긴급 진료 대상은 침수 피해가 컸던 삼가면 소재 한우농가다.
이날 진료에는 합천군 공수의 3명과 이효권 대한수의사회 합천군분회장, 경상남도 동물방역과, 경남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가 참여했다.
침수 피해 이후 식욕 부진과 부상을 입은 개체에 대한 집중 진료, 농가 개별 상담, 질병 예찰과 시료 채취를 통한 질병 검사, 합천축협 공동방제단을 동원한 소독 작업이 이뤄졌다.
군은 폭염으로 면역력이 저하된 가축의 생산성 향상을 위해 300만원 상당의 면역증강제를 지원했으며 송아지 설사병 예방약, 해충 구제를 위한 살충제, 차단방역용 소독약품과 방역복 등 방역 물품도 함께 제공했다.
이효권 회장은 “이번 진료 지원이 피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병천 축산과장은 “극한 호우 피해 여파 속에 이어진 폭염으로 침수 피해 농가의 어려움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속적인 소독자원 투입으로 방역 대응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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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2차 직무역량교육 실시
창원특례시,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2차 직무역량교육 실시
[KGN25] 창원특례시는 5일 창업지원센터에서 ‘신산업 연계 청년 일자리 창출사업’에 참여 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2차 직무역량교육을 실시했다.
‘신산업 연계 청년일자리 창출사업’은 인공지능, 빅데이터, 스마트 제조 등 신산업 분야에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청년 인재 양성을 목표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창원시의 주력사업이다.
이 사업은 창원시 관내 39세 이하 청년을 신규 채용한 중소기업에 대해 청년 1인당 월 150만원의 인건비와 월 5만원의 기업 멘토수당을 3개월간 지원하는 사업이다.
또한 해당 사업체에 채용된 청년에게는 매월 10만원의 교통복지비를 지원하며 현장직무교육과 직무소양교육도 제공한다.
이번 직무역량교육은 참여기업 13곳에서 신규 채용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총 40개 기업에서 70명의 청년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교육은 직장 내 매너와 소통 능력 향상을 위한 직무소양교육과 다양성과 성평등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성인지 교육으로 구성됐다.
시는 기업 맞춤형 현장 실무교육을 지원해 청년들의 직무역량을 높이는 한편 직장 적응을 도와 장기 근속률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지영 청년정책담당관은 “신산업 기반의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내 일자리의 질을 높이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청년들이 신산업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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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3개소 신규 지정
청송군 치매안심센터, 치매안심가맹점 3개소 신규 지정
[KGN25] 청송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의 치매 예방과 돌봄 환경 강화를 위해 안덕면의 ‘박가네 참숯갈비’ 와 ‘꿀밤나무 식당’, 진보면의 ‘수라상 식당’을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정된 가맹점은 종사자들이 치매 이해도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 환자 식별 및 응대 매뉴얼을 숙지한 점포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보다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춘 곳이다.
청송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은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지역사회와 어울릴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치매 친화적 문화 기반을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은 이번 3개소 지정 외에도 치매안심가맹점 시스템을 읍·면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정 업소에는 치매안심가맹점 인증현판, 치매 조기검진 안내문 등을 제공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물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지정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의 시작”이라며 “앞으로도 행정과 지역사회가 협력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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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와 폭염 대응 위한 현장 설명회 개최
영덕군, 산불 피해 복구와 폭염 대응 위한 현장 설명회 개최
[KGN25] 영덕군은 지난 3월 말 발생한 경북산불의 복구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여름철 폭염에 대한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지난달 30일 지품면을 시작해 다음달 5일 영덕읍, 7일 축산면 등 관내 주요 산불 피해지역으로 이어지며 진행 상황과 추진 방향을 점검하는 물론 각 지역 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향후 계획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으로는 △이재민 생활 환경 개선, 농업·산림·수산업 등 분야별 복구 진행 상황 △산불 복구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 해소와 실질적인 지원 방안 △폭염 대응 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이다.
앞서 영덕군은 산불 피해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해 ‘이재민 지원 전담 T/F팀’을 구성해 체계적이고 신속한 행정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군비를 투입해 실효성 있는 복구 사업과 폭염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현장 설명회를 통해 피해 주민들이 느끼는 절실한 요구를 청취하고 복구와 대응에 즉시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부서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재민과 피해 주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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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황금은어축제 성공적 개최로 지역 활력 되찾아
영덕군, 황금은어축제 성공적 개최로 지역 활력 되찾아
[KGN25] 영덕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 ‘2025 영덕황금은어축제’ 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피서객과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1만 6,000여명의 방문객이 몰리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다시 온 황금은어, 다시 ON 영덕’을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지난 3월 말 지역을 강타한 경북산불 산불 이후 처음 열린 대규모 관내 행사로 산불 피해 극복과 이재민 위로하기 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산불 피해 주민들을 초청하는 배려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이번 축제는 산불 이재민 배려석을 마련하고 무더위에 대비해 냉방버스 2대를 항시 운영하는 등 세심한 행사 준비와 진행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축제를 상징하는 대표 프로그램인 황금은어 반두잡이는 ‘물 반, 고기 반’ 이 될 정도로 충분한 양의 은어를 미리 공급해 누구나 충분히 은어잡이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영덕소방서와 경찰서가 심폐소생술 체험과 치안 지원 등을 운영하고 관내 민간단체와 소상공인들이 지역축제의 성공을 위해 함께 힘을 모음으로써 산불 피해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의지를 드러냈다.
이밖에 어린이 맨손잡이, 가족 물놀이장, I-net tv 스타쇼 콘서트, 거리 버스킹 공연, 가족 물놀이장, 물풍선 이벤트 등 다양한 체험과 공연 프로그램이 선보였으며 각종 음식 판매장과 푸드트럭,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부스, 지역특산물 부스 등을 마련해 참가자들이 오감을 사로잡았다.
세심한 행사 운영도 눈길을 끌었다.
영덕군과 축제추진위원회는 지역 대표 특산물인 은어의 상품가치를 유지하기 위해 은어 구이·튀김 전용 포장 용기를 제작하고 아이스팩, 보냉팩을 제공해 신선도와 편의성을 높였으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족 물놀이장에는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축제를 마무리했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이번 황금은어축제는 단순한 지역특산물 홍보를 넘어 산불 피해를 겪은 군민들을 위로하고 ‘관광이 곧 기부’라는 정신으로 영덕 관광과 지역 경제가 다시 힘차게 도약하는 전환점이 됐다”며 “이번 축제의 성공이 지역사회의 의지와 단합에 원동력이 있음을 재확인한 만큼 군민의 지지와 온 국민의 응원 속에 반드시 산불 피해 이전보다 더 나은 영덕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