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위해 국·도비사업 발굴 총력
고성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 위해 국·도비사업 발굴 총력
[KGN25] 고성군은 2025년 역대 최대 규모의 2,778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둔 데 이어 군민 모두가 행복한 명품도시 고성의 완성을 가속화하고 군민 다수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국·도비 예산확보에 지속적인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월 3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류해석 부군수 주재로 국장 및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도비 확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예산확보 활동에 나섰다.
국·도비 예산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요 재원으로 국·도비 예산 확보 노력은 군민 생활 향상과 지역 경제 활성화의 기반 마련을 위한 필수적인 과정이며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행정에서 반드시 달성해야 할 과제 중 하나이다.
고성군의 2026년 국·도비 확보 목표액은 올해 목표액 대비 3.2% 증가된 2,803억원으로 군민 체감 중심 사업과 자연 재해 예방 사업 등 95개 사업을 대상으로 단계적 대응 전략을 수립해 예산확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보고회에 발굴된 주요 신규사업은 △병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월평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사업 △고성 동외동 유적 토지매입 △해삼 대량생산 시설 조성사업 △청정어장 재생사업 △녹색자금 지원사업 △대가척정1지구 급경사지붕괴 위험지역사업 △전략작물산업화 지원사업이 대표적이다.
이번에 발굴한 사업에 대해서는 중앙부처 예산안이 확정되는 5월까지 지속적인 방문과 설명, 지역 국회의원 및 도의원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해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더불어 중앙부처 및 경남도 정책과 연계한 사업을 추가 발굴해 우리군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는 등 예산확보 활동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류해석 부군수는 “군민이 직접 체감할 수 있는 현안사업 중심으로 군민의 실질적인 요구를 반영한 신규사업을 추가 발굴해 3월 말까지 신청하기 바란다”며 ”국도비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 확보라는 단계를 넘어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것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시키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정의 필수적인 역할이다“라고 강조했다.
2025-02-03
-
이상근 고성군수, 2025년 동계 전지훈련팀 격려 방문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GN25] 이상근 고성군수는 2월 3일 2025년 동계 전지훈련팀을 격려하기 실내체육관 및 야구장을 방문했다.
이 군수는 1월 14일 축구, 역도, 씨름 전지훈련팀을 격려한 데 이어 태권도와 야구 전지훈련팀 관계자들을 만나 격려의 말을 전하고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이 군수는 “스포츠산업도시 고성군을 찾아준 전지훈련 선수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훈련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훈련기간 동안 부상 없이 안전하게 운동하기를 바라며 우리군의 아름다운 명소와 풍성한 먹거리를 즐기고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축구 46개 팀 △씨름 57개 팀 △야구 5개 팀 △역도 10개 팀 △농구 8개팀 △수영 4개팀 △배구 1개팀 △육상 1개 팀 등 다양한 종목의 2,700여명의 선수들이 고성군을 찾았다.
또한, 2월에는 △태권도 30개 팀 △야구 12개 팀 △배구 4개 팀 △양궁 10개 팀이 방문할 예정이며 오는 15일부터 개최되는 제47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에는 42개 팀이 방문해서 2월 한 달간 2,500여명의 선수단이 우리 군을 방문할 예정이다.
2025-02-03
-
‘水려한합천’ 전국이 주목 명품 관광 브랜드 도시
‘水려한합천’ 전국이 주목 명품 관광 브랜드 도시
[KGN25] 합천군은 대표 브랜드 ‘수려한합천’ 이 ‘2025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문화관광도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웰니스와 문화관광을 융합한 브랜드 전략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이 시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며 전국 지자체와 기업을 대상으로 경영실적, 브랜드 가치, 고객 만족도 등을 종합 평가해 소비자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브랜드를 선정한다.
이렇듯 합천군은 기존 농·축·임·특산물 브랜드에 한정되지 않고 스포츠와 문화관광으로 확장해 ‘합천형 명품문화·관광산업’을 육성했다.
특히 웰니스 관광지로서의 발전은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과 자연경관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치유와 행복을 제공하며 주목받고 있다.
군은 매년 관광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합천운석충돌구의 세계적인 관광자원화 △합천영상테마파크 활성화를 통한 거점 관광지 육성 △명품 관광벨트 구축을 통한 머무는 관광지 조성 △‘휴가 있는 여행도시’ 브랜드 활성화 등이 있다.
올해 합천군은 브랜드 슬로건인 ‘수려한합천’처럼 사계절 내내 매력적인 자연경관을 활용해 ‘휴가 있는 여행도시’ 와 ‘웰니스 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합천의 대표 웰니스 관광지인 ‘오도산 치유의 숲’은 수백 년간 자생한 소나무에서 나오는 음이온과 자연의 소리로 방문객들의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한다.
이곳에서는 산림 치유 프로그램과 온열 테라피 등을 통해 현대인들에게 최적의 힐링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황매산 군립공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풍광을 자랑하며 봄철 다홍빛 철쭉과 가을 억새로 유명하다.
산림청이 선정한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인 가야산 소리길을 따라 해인사 홍류동 계곡을 지나며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다.
합천은 서울의 1.6배에 달하는 경남 최대 면적의 군으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캠핑과 레저 활동이 가능하다.
황매산 별쿵캠핑장을 비롯해 합천호 주변에는 글램핑, 에어스트림 캠핑장 등 자연과 어우러진 체험 공간이 다수 마련되어 있다.
특히 합천호에서는 목재 카누 체험, 대암산 패러글라이딩, 수상레저, 경비행기 체험 등 다양한 레포츠가 가능하며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이 외에도 파크골프 시설과 서바이벌 게임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연령에 상관없이 많은 이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휴식을 즐길 수 있다.
합천군은 2021년 경남 최초로 K-웰니스 도시로 선정된 후, 2024년에는 전국 최초 재인증 도시라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올해 K-웰니스 리더로도 선정되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웰니스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합천이 웰빙, 치유, 관광을 융합한 혁신적 도시 모델로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은 천년 사찰 해인사와 5만 년 전 운석 충돌구가 있는 역사적 명소이자,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는 청정 자연을 자랑하는 도시"라며 "앞으로도 ‘수려한합천’ 이라는 브랜드명처럼 휴식과 힐링이 공존하는 관광도시로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2-03
-
거창군 관광캐릭터 ‘거복이’, ‘사각이’ 태어났어요
거창군 관광캐릭터 ‘거복이’, ‘사각이’ 태어났어요
[KGN25] 거창군은 관광캐릭터 ‘거복이’ 와 ‘사각이’의 저작권 등록을 완료하고 이를 다양한 관광 홍보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거복이’는 거창의 복덩이를 의미하며 거창의 대표 관광지인 수승대의 거북바위를 모티브로 삼아 등껍질을 여행 배낭 이미지로 표현한 캐릭터다.
‘사각이’는 거창의 아삭하고 새콤달콤한 사과를 의인화해, 거창의 특색을 살렸다.
이 두 캐릭터는 지난해 열린 ‘거창관광 브랜드 공모전’ 은상 수상작을 대중 친화적인 이미지로 재구성해 탄생했다.
이번 저작권 등록을 통해 ‘거복이’ 와 ‘사각이’는 법적으로 보호받게 되며 거창군은 두 캐릭터를 다양한 관광콘텐츠와 축제, 행사에 활용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 상표권 등록도 추진해 거창군 관광 캐릭터의 브랜드 보호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며 향후 다양한 관광캐릭터 굿즈를 제작·판매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복이와 사각이의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관광객들에게 스며들어 많은 인기를 얻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으로 거창군 관광브랜드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
강원특별자치도, 의료관련 감염병 예방을 위한 총력 대응 나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최근 급증하는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속균종 감염증의 예방을 위해 도내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2월 4일부터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이를 기반으로 요양병원 내 감염병 관리 체계의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CRE는 세계보건기구가 국제 보건의 큰 위협으로 지목한 항생제 내성균으로 최근 코로나19 유행 이후 감염률이 급증한 것으로 보고됐다.
국내에서 2008년에 처음 CRE 감염증 발생이 보고됐고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보고된 CRE 감염증 건수는 총 180,535건에 달하며 도내에서는 2024년에 967명의 감염 사례가 보고되어 최근 5년간 신고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지원단은 도내 4개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CRE 유병률 조사를 진행한 결과, 신규 입원 환자 중 14.2%가 CRE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외 연구에서 보고된 CRE 보균율보다 높은 수치로 요양병원 내 CRE 감염 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부각됐다.
이번 실태조사는 요양병원 내 CRE 감염증 발생의 경향과 병원별 감염관리 취약점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되며 이를 통해 도는 요양병원별 맞춤형 예방 대책을 마련하고 요양병원 종사자들의 감염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최호순 강원특별자치도 감염병관리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CRE 감염증의 지역사회 내 확산을 막고 도민의 건강을 보호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며 “향후 더 많은 병원과 협력해 CRE 예방과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5-02-03
-
강원특별자치도, 일상돌봄 서비스 도내 전역에서 누리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 도민을 위한 일상돌봄 서비스를 2025년부터 전 시군으로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일상돌봄 서비스는 질병이나 고립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청·중장년과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돌보거나 이로 인해 생계를 책임지고 있는 가족돌봄청년에게 돌봄·가사, 병원 동행 등 맞춤형 사회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해 일상생활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사업이다.
전 시군이 공통으로 제공하는 재가 돌봄·가사 서비스와 각 시군이 지역 수요와 여건을 반영해 제공하는 병원 동행, 주거환경 안전관리 등 특화 서비스로 구성된다.
지난해부터 서비스를 제공한 춘천 등 7개 시군에서는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올해 처음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11개 시군은 오는 2~3월 시군별로 제공 기관을 모집한 후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일상돌봄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대상자로 선정되면 전자바우처를 발급받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는 소득 수준에 상관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지만, 소득 수준에 따라 본인 부담금을 납부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거주지 해당 시군 복지부서에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정영미 강원특별자치도 복지보건국장은 “도에서는 아프거나 혼자 생활하기 힘든 청·중장년분들이 적절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일상돌봄 서비스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며 앞으로 사업 홍보 및 서비스 질 향상 등 사업 확대와 내실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울진군, 농기계임대사업소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KGN25] 울진군은 급속한 농촌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과 농업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자 지난 1월 13일자 조직개편에 따라 전국 최초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신설했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조직개편 전 한 개의 팀에서 농기계임대·배송사업, 농·산업기계교육, 소형 건설기계 조종면허 교육, 드론교육장 운영, 국가기술자격시험장 운영 등 업무량 과다로 질 좋은 서비스 제공이 어려웠지만, 사업소 신설로 2개 팀에 업무가 분산됨에 따라 체계적이고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울진군은 한울본부 임대료 50%지원과 농림식품부 25%감면을 통한 전국 최대 75%의 임대료를 확대 지원해, 농업인들이 농기계 임대에 드는 비용을 크게 절감하도록 했다.
이로써 중소규모 농가를 비롯한 모든농업인들이 최신 농기계를 저렴한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게 되어 노동력 절감과 농업 생산성 향상으로 경쟁력 강화를 기대할 수 있다.
농기계임대사업소는 5개의 지소에 88종 1,031대의 임대농기계를 보유·운영함으로써 농업인들이 필요한 농기계를 손쉽게 임대해 이용할 수 있도록 했고 농업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기종 임대농기계 종합보험에 가입했다.
특히 농기계의 종류와 수량을 다양하게 구비 해 지역 농업의 특성에 맞는 장비를 제공해 시기적절하게 필요한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다.
또한 임대 농기계를 직접 운송하기 어려운 관내 농가를 위해 배송서비스를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농업인들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부분에 집중해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농업인의 편의성과 혜택을 극대화하기 위해 임대절차의 간소화와 임대농기계 구입 수요조사를 통한 다양한 농기계의 추가 제공할 것이다.
이와 더불어 농기계임대사업은 농작업의 기계화율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 최신 기술에 맞춘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다양한 농업 환경에 적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농업인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손병복 울진군수는“농업인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전국 최대 75%의 농기계임대료 확대 지원해 농기계 사용의 접근성을 높이고 농업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 농기계임대사업소가 전국 최고의 사업소가 되어 농업인들의 소중한 파트너로 울진 농업대전환의 한 축을 담당할 것이다”고 전했다.
2025-02-03
-
울진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역대 최고 모금액 달성
울진군, ‘희망2025 나눔캠페인’역대 최고 모금액 달성
[KGN25] 울진군은 지난해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한 ‘희망2025 나눔캠페인’에서 목표액 5억원을 훌쩍 넘긴 10억 3천만원을 모금해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2월 3일 울진군청 성금모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읍·면 가두모금을 통해 역대 가장뜨거운 사랑의 온도 207도를 기록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시키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특히 지속된 불경기 속에서도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울진군 전반에 기부문화가 굳건히 자리 잡았음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울진군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사랑의 온도 200도를 넘어 207도를 기록한 것은 울진군민들의 연대와 온정이 만들어 낸 값진 결과로써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더 많은 군민이 나눔에 동참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이 활동이 이어지길 기대한다”며“이번 캠페인에서 모금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
창원특례시, ‘2025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 개최
창원특례시, ‘2025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 개최
[KGN25] 창원특례시는 드론을 활용해 창원의 자연, 문화, 관광, 산업의 매력을 창의적이고 생동감 있게 표현한 작품을 발굴하고 드론 활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5 창원특례시 드론 영상 및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창원의 우수한 지역 자원을 홍보하고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며 2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작품을 접수받는다.
공모전에는 일반 국민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드론 영상과 사진 두 가지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자는 공모전 기간 동안 창원 지역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창의적이고 완성도 높은 작품을 제출하며 드론 비행 승인 및 항공 촬영 관련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 수상작에는 총상금 2000만원이 수여되며 드론 영상 및 사진 분야별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주어진다.
창원특례시는 수상작을 창원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 적극 활용할 예정이고 이를 통해 드론 산업을 선도하고 시민들이 드론을 일상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이번 공모전이 드론의 일상 활용을 확산하고 창원의 다양한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들이 드론 산업 발전에 동참해 창원특례시를 드론 메카로 만들어가는 데 힘을 보태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2-03
-
영양군, 변화하는 관광 핵심 알아보기
영양군, 변화하는 관광 핵심 알아보기
[KGN25] 여행의 첫걸음은 어디를 어떤 목적으로 방문하는지에 대한 선택에서 시작된다.
반대로 생각해 보면 지자체에서는 소비자가 어떤 관광상품을 더 많이 선택할까? 가 되는 셈이다.
이러한 고민은 현재 여행 트렌드의 변화로 문화재 및 명소를 찾아가는 것보다는 맛집을 방문하거나 개인적인 힐링을 위한 목적이 담긴 시선을 따라간다.
이에 따른 지자체 저마다의 관광사업 변화 속에서 경북 영양군 관광의 핵심 변화를 알아보자.‘머무르고 싶고 다시 오고 싶은 영양’ 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당당하게 자부해왔던 생태관광의 메카라는 영양군의 관광사업, 스케치 위로 색을 입혀가는 중이다.
첫 색칠은 ‘영양 자작나무숲’에 숙박동, 다용도 시설, 공원을 포함한 3만㎡, 126억원 규모의 에코촌 조성 사업을 통한 복합 인프라 구축이다.
이에 더해 자작나무 숲 진입로에 50억원을 투자해 산촌 오피스, 우드스테이, 숲캠핑장 조성을 위한 설계를 통해 편의시설을 갖춘 인프라를 확충하고 사업 추진에 따라 부수적으로 생겨나는 일자리를 창출해 낼 것으로 밝혔다.
또한, 국제밤하늘 보호공원과 반딧불이 등 지역특화 생태자원을 활용한 성장 동력을 구축하기 위해 ‘별의별 이야기, 영양’ 사업을 추진해 ‘밤하늘 생태관광 명소’로의 독보적인 브랜드를 확립할 계획이다.
디지털 천체투영관을 설치해 직경 15m에 달하는 구 형태의 디지털 투영관을 구축해 우주를 테마로 한 미디어아트를 연출하고 별의 정원을 개선해 벤치형 조형물 설치 및 쉼터를 조성하고 휴식형 중앙광장 공간을 확보해 별빛 아래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힐링 장소를 만들어 낼 것이다.
마찬가지로 칠성리에 조성될 캠핑장은 숲과 하천 등 천혜의 여건을 갖춘 유휴부지를 캠핑장으로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자연 속의 휴식처를 제공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글램핑, 카라반, 오토캠핑장과 청결을 위한 기반 시설을 통해 복합문화공간을 변모시켜 미래 전망 사업이 될 캠핑관광으로 발을 내디딜 예정이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만의 관광 콘텐츠에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며 새로운 자원을 찾고 생태관광의 폭을 넓힐 것이다”며 “2025년은 영양군의 관광이 큰 변화를 겪을 것으로 살아있는 생태관광을 방문객들이 아낌없이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3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