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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성면, 추석 맞이 그린창녕가꾸기 환경정화활동 펼쳐
계성면, 추석 맞이 그린창녕가꾸기 환경정화활동 펼쳐
[KGN25]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24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맞아 ‘그린창녕가꾸기’ 환경정화활동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대청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계성면 이장협의회, 마을주민, 체육회 회원 등 45여명이 참여했으며 추석맞이 마을 환경정비와 함께 오는 10월 1일 개최 예정인 ‘계성면민 가족사랑 건강걷기 행사’를 앞두고 도로와 하천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특히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마을 진입 도로변, 마을안길, 농경지 주변에 방치된 폐비닐과 농약 빈병을 집중적으로 수거해 밝고 활기찬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을 보탰다.
석상훈 면장은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추석 연휴를 보내길 바라며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청정 계성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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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EVENT
봉화군, 추석맞이 고향사랑기부제 경품 EVENT
[KGN25] 봉화군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홍보와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9월 29일부터 10월 19일까지 경품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중 봉화군에 건당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까지 선택을 완료한 선착순 100명에게는, 배달의민족 2만원권 기프티콘 또는 1만원 상당의 커피 상품권을 랜덤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경품 추첨 결과는 10월 24일 개별 통보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오는 10월 16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봉화송이축제’ 행사장 내 고향사랑 홍보 부스를 방문해 현장 기부에 참여하면 봉화사랑상품권 2만원을 추가로 지급한다.
다만, 동일인이 이벤트에 중복 참여할 경우 혜택은 제한된다.
금대원 재정과장은 “고향을 생각하는 따듯한 마음이 모여 봉화의 미래를 밝히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이번 추석에는 가족과 함께 나눔과 기부의 의미를 되새기며 고향사랑 기부에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전국 농·축협 영업점을 방문해 기부할 수 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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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봉화군공무직근로자 노사협의회 개최
봉화군-봉화군공무직근로자 노사협의회 개최
[KGN25] 봉화군은 봉화군과 봉화군공무직근로자 노사 양측 각각 4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2025년도 노사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8월 공무직 근로자 측이 제시한 ‘8세 이하 자녀를 둔 공무직 근로자에게 연간 5일의 보육휴가 부여 안건’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해 합의를 도출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협의 결과가 일과 삶의 균형을 이루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노사 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상생의 노사 문화가 뿌리내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종국 위원장도 “이번 협의를 통해 조합원들의 권리와 의무가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고 노사가 함께 성장하는 발전적 관계를 이어가며 조합원과 군민 모두가 행복한 봉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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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일자리 수요데이’에서 취업 기회 잡으세요
하동군, ‘일자리 수요데이’에서 취업 기회 잡으세요
[KGN25] 하동군은 지난 24일 하동영화관 다목적실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2025년 일자리 수요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수요데이’는 홀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소규모 채용박람회로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발굴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요데이에서는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율림에프엔비농업회사법인, 대한노인요양원 등 지역의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행사장에서는 △면접 기술 코칭 △퍼스널컬러 진단 △증명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등 실질적인 구직 지원 서비스가 운영돼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하동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함께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수요데이가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종합센터 중심으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역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하동형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2023년 100개, 2024년 110개의 직접 일자리를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150개까지 확대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있다.
특히 귀향·귀촌인과 청년에게는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구 유출 방지에 힘쓰고 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일자리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 넘치는 지역 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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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방자치경영대전 2년 연속 수상.‘농산업 혁신벨트’ 성과 인정받아
하동군, 지방자치경영대전 2년 연속 수상.‘농산업 혁신벨트’ 성과 인정받아
[KGN25] 하동군이 최근 행정안전부와 한국일보가 공동 주최한 ‘제21회 대한민국 지방자치경영대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창의적 정책을 발굴·공유하는 권위 있는 행사로 하동군은 ‘지역특화자원-농축산품 분야’에서 ‘전국 최초 농산업 혁신벨트 조성사업 선정’과 ‘청년 중심 첨단 농식품 클러스터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농업·바이오·청년, 창업·관광을 융합한 첨단 농식품 산업 육성을 목표로 ‘청년 농산업 혁신 플랫폼’을 구축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동군의 ‘농산업 혁신벨트 조성사업’은 공동가공센터, 물류센터, 혁신지원센터 등 핵심 인프라를 마련해 청년 기업의 제품화 및 유통·마케팅, 창업 보육 등을 다방면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아울러 군은 농업과 농식품 산업의 혁신을 선도하기 위해 올해부터 하동차앤바이오진흥원을 연구개발과 기업 지원 중심기관으로 확장했으며 옥종면에 농산물가공센터도 건립 중이다.
또한, 기업의 안정적 확장을 지원하는 ‘첨단 농식품 클러스터 조성사업’과 함께 ‘북케이션 관광스테이 사업’도 함께 추진해 농업과 관광 융합 모델을 실현 중이다.
현재 하동군은 농촌 융복합 6차산업 인증 경영체 33개를 보유해 도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고 있으며 △농산물 가공지원센터 누적 생산액 28억원 △243개 제품 생산 △연간 농특산물 수출 1832만 달러 등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특히 자체적으로 생산한 가루녹차는 뛰어난 품질로 미국 스타벅스에 수출되어 MZ세대 중심의 ‘가루녹차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하동군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지방자치경영대전 우수상을 거머쥐며 청년 농산업 혁신과 지역경제 활성화의 성과를 전국적으로 입증했다.
이는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 사례로도 주목받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앞으로도 지역 특화 자원과 청년 역량을 결합해 미래 농산업 구조를 확장하고 경쟁력 있는 일자리와 경제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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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보훈단체와 간담회 가져
이승화 산청군수, 보훈단체와 간담회 가져
[KGN25] 산청군은 이승화 군수가 보훈단체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추석을 앞두고 국가유공자의 고귀한 희생정신과 헌신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보훈 현안 사업 설명과 보훈단체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통해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봉우 보훈단체협의회장은 “항상 따뜻한 자리를 마련해 보훈가족의 의견을 들어줘 고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이승화 군수는 “늘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게 대한 감사한 마음을 품고 있다”며 “더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보훈 예우 증진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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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예비군지역대 장병 격려
이승화 산청군수, 예비군지역대 장병 격려
[KGN25] 산청군은 25일 이승화 군수가 추석 명절을 맞아 산청예비군지역대를 방문해 장병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문은 지역 방위와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명절 기간에도 맡은 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데 대한 감사를 표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문에서 이승화 군수는 장병들과 간담회를 갖고 위문품을 전달했다.
산청군은 해마다 명절 군부대 위문 활동으로 군과 지역 사회 간 유대감과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승화 군수는 “국가와 지역의 안전을 위해 애쓰는 장병들 덕분에 주민들이 평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다”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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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리 청상저수지 둘레길 경관조명 설치공사’
‘청리 청상저수지 둘레길 경관조명 설치공사’
[KGN25] 상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청리면 청상저수지 둘레길에 경관조명 설치공사를 마무리하고 주민들과 방문객들에게 개방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이 꾸준히 건의한 숙원사업으로 야간 보행 안전 확보와 쾌적한 산책 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다.
총연장 약1.1km 데크 구간에 태양광 LED 경관조명 273개를 설치했으며 친환경 에너지 활용을 통해 유지관리 비용 절감과 에너지 절약 효과도 기대된다.
새롭게 설치된 경관조명은 단순한 보행 안전을 넘어 주변 자연경관과 어우러져 주민과 외부 방문객 모두가 야간 산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명소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또한 야간 보행 안전이 개선됨에 따라 주민 생활 편익이 크게 향상되고 저수지 주변 마을의 경관 가치와 정주 여건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민들은 “밤에는 어두워 이용이 불편했는데, 경관조명이 설치되어 안심하고 산책할 수 있게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청리 청상저수지 둘레길 경관조명 설치사업은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익을 동시에 높이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지역 환경 개선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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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령化寧, 백두대간이 품은 마을’ 특별기획전 개막
상주시청사전경(사진=상주시청)
[KGN25] 상주박물관은 9월 24일 ‘화령, 백두대간이 품은 마을’ 특별기획전을 개막했으며 전시는 2026년 7월 26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전시는 상주의 서북부 산간 지역인 화령의 역사와 삶의 결을 구술 채록·사진·문서·생활유물로 되짚는 자리다.
전시는 1부 화령의 자연과 역사, 2부 어제, 우리 할아버지·할머니 기억 속 화령, 3부 지금, 우리의 화령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시에는 옛 지도, 문헌기록, 담배 관련 자료, 광부 장비, 장터 자료, 공동체 의례 관련 유물 등의 다양한 유물이 소개된다.
더불어 팔밭 농사, 담배 농사, 광산 노동과 화령장·백중제의 장터 풍경을 AI 기반 스토리 영상을 통해 구술 내용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윤호필 상주박물관장은 “삶의 골짜기에서 건져 올린 작은 목소리들을 조심스레 펼쳐 보인 이번 전시가 할아버지와 손주가 함께 읽는 한 편의 생활사가 되어 상주의 일상을 더 깊게 비춰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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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시가지 가공전선로 지중화사업 완료
상주시 시가지 가공전선로 지중화사업 완료
[KGN25] 상주시는 도시미관 개선 및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시가지 내 주요 간선도로 중 시청사거리~패션거리, 서문사거리~후천교 2개 노선 총 1.95km 구간에 대해 총사업비 126억원을 투자해 지중화사업을 사업을 완료했다.
지중화사업은 상주시에서 2019년 6월 지중화사업을 신청해 2020년 3월 상주시와 한국전력공사, 통신사가 협약을 맺고 2020년부터 착공해 한전 가공전선로 및 통신선로를 지중 매설하고 2025년 9월 전주철거작업을 모두 완료했다.
이번 지중화공사 완료로 경관을 저해하는 전선, 통신선로 및 전주를 제거해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였을 뿐 아니라 깨끗하고 품격있는 도시경관을 조성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장기간 공사 기간으로 불편함을 참고 이해해 주신 시민들에게 먼저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5-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