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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장천면민 어울림 한마당, 화합의 장 마련
2025 장천면민 어울림 한마당, 화합의 장 마련2(구미시장) (사진제공=구미시)
[KGN25] 구미시 장천면은 지난 12일 오상중학교 운동장에서 ‘장천면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는 장천면에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약 6년 만에 열리는 대규모 행사로 주민들의 활기찬 분위기를 되살리고 서로를 격려하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이번 행사는 장천면 발전협의회가 주최하고 장천면 체육회가 주관했으며 동구미농협, 오상교육재단 등 지역 내 유관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진행됐다.체육경기, 화합행사, 공연이 어우러진 이번 축제는 장천면의 아름다운 가을 정취 속에서 면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이날 행사는 오상고등학교 재학생의 현대무용, 해랑고고 장구팀의 난타, 벨리댄스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막이 올랐다.이어 초청가수 공연, 민속경기, 면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면민들이 직접 참여한 노래자랑과 민속놀이 한마당은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큰 의미를 더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장천면민 어울림 한마당’은 단순한 축제가 아니라, 장천면의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찬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한편 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열린 행사로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장천면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화합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함께 웃는 공동체를 만들어갈 계획.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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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축제 기간 중 안전사고 zero를 위한 안전관리 사전점검 총력
(참고) 지난 소풍가는날 행사 모습 (사진제공=봉화군)
[KGN25] 봉화군은 지난 2일 봉화군청 중회의실에서 10월 축제 및 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하기 위한 봉화군 안전정책조정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위원장 박시홍 봉화군 부군수를 비롯한 봉화경찰서 봉화소방서 봉화교육지원청, 한국전기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회의에서는 10월 축제 및 행사 개최에 따른 축제장 내 전기, 가스 시설 등에 대한 적법성 및 안전성, 주차장 및 차량 동선 등 교통 대책, 관람객 이동 및 사고 발생 시 대피 동선 등 축제장 설치 및 운영 전반의 안전계획에 대한 유관기관별 구체적인 심의 및 토론이 진행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제29회 봉화송이축제 안전관리계획을 비롯해 18일 열리는 제14회 경상북도 토목인 한마음 체육대회, 23일 열리는 제29회 노인의 날 그리고 24일 예정된 제44회 군민체육대회 안전관리계획까지 심의했다.특히 송이축제 안건의 경우 행사뿐만 아니라 연계행사 전반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한편 오는 15일에는 축제장 시설 전반에 대한 경상북도- 봉화군- 유관기관 합동점검을 실시해 축제 전 안전사고 사전 예방 및 보완 조치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박시홍 부군수는 “10월은 다른 달보다 축제와 행사가 많은 만큼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축제 내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축제 기간 한 건의 사고도 없이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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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국 봉화군수 동정
봉화군청사전경 (사진제공=봉화군)
[KGN25] 박현국 봉화군수는10월 14일(화) 오전 9시 물야면 마을회관 및 경로당 일대에서 열리는 ‘물야면 찾아가는 열린 군수실’에 참석한다.사정에 따라 일정과 참석이 변경될 수 있음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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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면, 6년 만의 ‘어울림 한마당’ 성황리 개최
2025 장천면민 어울림 한마당, 화합의 장 마련3(행사장 전경) (사진제공=구미시)
[KGN25] 구미시 장천면은 지난 12일 오상중학교 운동장에서 ‘장천면 어울림 한마당’을 성황리에 열었다.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이후 6년 만에 열린 대규모 주민 축제로 장천면 발전협의회 주최, 장천면 체육회 주관으로 진행됐다.이날 오상고등학교 현대무용, 해랑고고 장구팀의 난타 등 식전공연에 이어 초청가수 공연, 민속놀이, 면민노래자랑 등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축제가 장천면의 밝은 미래를 향한 희망찬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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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에너지 혁신 중심도시' 로 탈바꿈
구미시청사전경 (사진제공=구미시)
[KGN25] 구미시가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회로 전환하기 위한 대규모 프로젝트를 본격화하며‘에너지 혁신의 중심도시’로 거듭나고 있다.탄소중립 산단 조성부터 에너지 복지 확대까지 다양한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며 구미의 미래를 바꿔 나가고 있다.구미,‘대한민국 1호 탄소중립 산단’으로 도약시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탄소중립산단 대표모델 구축사업’ 공모에서 선정되며 대한민국 제1호 탄소중립 산단의 기반을 마련했다.이번 선정으로 국비 500억을 포함한 총 1,30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구미국가산단에 탄소중립 선순환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주요 사업은 △30MW급 태양광 발전소 △50MWh 규모의 ESS 및 지능형 전력거래시스템 도입 △사용 후 배터리 재자원화 산업 생태계 조성 △기업 맞춤형 컨설팅 및 친환경 설비지원이 핵심이다.이를 통해 지역 기업들은 RE100, 탄소국경조정제도 등 글로벌 탄소 규제에 대응해 해외 수출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게 된다.녹색 친환경 도시로 탈바꿈지난해 ‘구미시 에너지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올해 4월‘구미시 에너지위원회’를 공식 출범했다.현재‘구미시 지역에너지 전략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 중이며 연내 마무리해 에너지산업 활성화와 에너지 복지 사업을 본격화한다.아울러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실질적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신재생에너지 보급사업’을 통해 2024년까지 약 60억원을 투입해 811개소에 재생에너지를 보급했으며 2025년에는 약 10억원의 예산으로 141개소 보급을 추진하고 있다.수소경제 분야에서는 2024년 ‘예비수소전문기업 육성지원사업’을 통해 1개 기업을 지원해 매출 57%증가 성과를 거뒀으며 2025년에는 3억원을 투입해 3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구미시, 에너지 복지 실현으로 따뜻한 일상 지킨다.구미시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과 에너지 접근성 제고를 위해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사업’과 ‘농어촌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지원사업을 통해 2024년에는 도시가스 미공급지역 산동읍- 사곡동 등 5개소에 약 1,726m의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를 완료했다.2025년에는 옥계동 일대에 550m 규모의 공급관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또한, 도시가스 미공급으로 인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조례 개정을 통해 공급구간을 넓혀 에너지 사각지대 해소를 준비하고 있다.도시가스 미공급지역을 대상으로 농어촌 마을단위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2024년에는 무등1리, 송삼2리에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을 완료했다.2025년에는 약 36억원을 투입해 도개면 궁기1리 마을(130세대)과 해평면 오상리 마을(107세대) 대상으로 보급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부터는 5년간 50개 마을, 4,000세대 확대할 계획이다.안정적인 전력망 확충과 에너지 자급률 제고구미국가산업5단지에 건설중인 500MW 규모의 천연가스발전소가 연말에 준공예정이다.정상가동 시 구미시의 에너지 자급률은 9%에서 38%로 대폭 상승하며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따른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에도 선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구미시, 에너지 절약과 안전관리 두 마리 토끼 잡는다.시는 공공- 민간 부문을 대상으로 다양한 에너지 절약 정책을 추진 중이다.‘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LED 조명 교체’사업으로 2024년에는 취약계층 125세대와 사회복지시설 74개소 대상으로 약 2억을 투자해 노후 조명을 고효율의 LED 조명으로 교체했다.2025년에는 취약계층 80세대와 사회복지시설 20개소에 교체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사회복지시설 고효율 냉난방기 지원’사업과 ‘복지시설 열회수형 환기장치’사업을 통해 사회복지시설의 운영 부담 완화와 전기요금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2024년에는 사회복지시설 31개소에 고효율 냉난방기를 지원, 노인복지시설 8개소에는 열회수형 환기장치 설치를 지원했다.올해는 사회복지시설 28개소에 냉난방기를 지원과 노인복지시설 5개소에 환기장치 설치 지원을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고효율 기기 지원사업도 새롭게 추진할 계획이다.구미시는 화재예방과 안전관리를 위해 ‘아크차단기 교체’,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LPG사용가구 안전관리 안전점검’을 지원하고 있다.2024년에는 사회복지시설 30개소에 아크차단기 교체를 완료했으며, 가스 사용가구 500가구에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무을면과 옥성면 대상으로 약 1,800세대에 안전점검을 지원했다.올해는 사회복지시설 17개소에 아크차단기를 교체하고 300가구에 가스안전차단기 설치, 도개면을 대상으로 약 1,000세대 안전점검을 지원해 안전대책을 강화하고 있다.앞으로 정부의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에너지 정책에 발맞춰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하고 기술개발 지원을 통해 녹색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다양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김장호 구미시장은 “구미는 대한민국 제조업의 심장으로 이번 탄소중립 산단 구축은 미래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한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에너지 정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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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교육 실시
구미시청사전경 (사진제공=구미시)
[KGN25] 구미시(시장 김장호)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강동문화복지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인구주택총조사’ 조사요원 25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조사요원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조사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조사 절차와 태블릿PC 활용, 면접기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조사요원의 성실한 노력이 구미의 미래를 설계하는 밑그림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도 적극 협조해 달라”고 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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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도시철도- 철도역 10m 이내 금연구역 확대 지정
양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양산시)
[KGN25] 양산시는 도시철도 및 철도역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확대 지정해 쾌적한 도시 환경과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선다.지난 7월 개정된 ‘양산시 금연 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 방지 조례’에 따라 도시철도 및 철도역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됐으며 구체적인 금연 구역 세부 범위를 정한 조례 시행규칙이 10월 2일 공포됐다.이번 개정의 주 내용은 도시철도 및 철도역 출입구로부터 직선거리 10미터 이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것이다.이에 따라 관내 도시철도 5개소(양산역, 남양산역, 부산대양산캠퍼스역, 증산역, 호포역)와 철도역 2개소(물금역, 원동역)의 출입구 주변을 10월 중 금연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며 금연구역 지정 후 3개월의 계도기간을 거쳐 이후 해당 구역에서 흡연 시 3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아울러 금연구역 지정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금연 표지판 설치, 현수막 게시, SNS 홍보 등 다각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이를 통해 시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정책의 정착을 유도할 예정이다.보건소 관계자는 “도시철도 및 철도역 주변 금연구역 확대는 시민 모두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준수를 통해 건강한 양산을 함께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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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식중독주의보 “손 씻고, 잘 익히고, 바로먹자”
양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양산시)
[KGN25] 양산시는 일교차가 큰 가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식중독 발생 위험이 여전히 높다며 철저한 식품위생 관리와 개인 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가을은 낮 기온이 20도 이상까지 오르는 경우가 많아 음식물 보관 및 섭취에 부주의할 경우 살모넬라균이나 병원성 대장균 등 식중독균이 쉽게 증식할 수 있기 떄문이다.특히 나들이와 지역 축제가 많은 시기이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시민 대상 주요 예방 수칙으로는 △손 씻기 생활화 △조리 음식 가능한 빨리 섭취 장시간 실온 방치 금지 △야외 활동 시 아이스박스 이용 안전하게 보관하기 등이 있다.설사 구토 등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또 양산시는 10월 지역 축제 기간 동안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다중이용 행사장의 위생 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음식 판매 부스 대상 위생 점검을 실시하며 시민들에게는 홍보물 및 홍보 리플릿을 배포할 예정이다.또한, ‘가을철 식중독 예방 수칙’ 현수막과 안내판을 설치해 축제 방문객들의 위생 인식을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나유순 위생과장은 “가을철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커서 식품 보관에 소홀해지기 쉽다”며 “나들이와 축제가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시민 여러분께서도 깨끗한 손 씻기와 안전한 음식 보관을 생활화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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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 양산국화축제’ 10월 24일 개막
양산시청사전경 (사진제공=양산시)
[KGN25] 양산시는 오는 24일부터 11월 9일까지 황산공원 중부광장에서 제21회‘양산국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6만5천여점의 다양한 국화작품 전시가 메인이다.양산시에서 국화 삽목, 적심, 적뢰, 유인, 방제 등의 작업을 직접 진행했고 1년 동안의 성과를 작품으로 선보이는 자리다.축제에는 연근작, 석부작, 목부작 등의 분재 작품작 300여점과 대국 다륜 및 현애 조형물 500여점, 그 밖에도 복조작 2,000여 점과 소국 62,200여 점의 다양한 종류의 국화가 아름답게 꾸며질 예정이다.조형물은 2026년 양산방문의 해 맞이 관광캐릭터인 ‘호잇’, ‘뿌용’을 비롯해 삽량문, 청룡, 황룡, 탑 등 양산시 옛날이야기 속 작품 테마와 회전목마, 관람차 등 놀이동산을 방불케 하는 테마, 이글루, 눈사람, 펭귄 등의 겨울을 미리 느낄 수 있는 테마 등이 공존한다.또 오후 9시까지 조명을 이용해 야간에도 관람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며 금~일요일 오후 4~6시에는 중부광장 주무대에서 통기타, 밴드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준비돼 있다.아울러 황산공원 곳곳에는 코스모스를 비롯한 다양한 가을꽃이 만발해 있다.중부광장에는 알록달록 백일홍이 만개해 있고 그 옆으로는 박터널에 여러 종류의 박이 주렁주렁 달려있어 볼거리를 제공한다.서부광장 쪽으로는 정자 옆으로 보라색 꽃 버베나가 만개해 있고 바로 옆에는 1m가 넘는 큼직한 댑싸리 군락이 빨갛게 물들어가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양산국화축제가 안전하고 아름답게 개최되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방문해 가을축제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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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데믹 대비! 코로나19 예방접종으로 안전한 겨울
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문 (사진제공=양산시)
[KGN25] 양산시는 10월 15일부터 내년 4월 30일까지 ‘25-26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접종은 코로나19 재유행과 중증화 예방을 위해 진행되며 무료 접종 대상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 면역저하자이다.어르신 접종은 연령별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10월 15일부터 75세 이상 어르신이 접종을 시작하고 10월 20일부터 70~74세 사이 어르신이, 10월 22일부터는 65세 이상 모든 어르신이 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최근 질병관리청에서 발표한 병원급 의료기관(221개소)의 급성호흡기감염증 표본감시 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입원환자 수는 26주차(6.22.~6.28.) 63명에서 37주차(9.7.~9.13.) 460명으로 증가하며 11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올해 겨울은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할 가능성이 있는 트윈데믹 상황으로 질병관리청에서는 어르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코로나19 예방접종의 동시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양산시도 고위험군 어르신을 중심으로 동시 접종 참여를 적극 안내하며 예방접종을 환절기 건강 필수템으로 강조하고 있다.양산시보건소 관계자는 “코로나19와 인플루엔자가 동시에 유행할 경우 고령자 및 고위험군의 건강에 위험을 가져올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에 반드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한다”며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코로나19 예방접종 안내와 위탁의료기관 현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 및 보건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