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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신문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특별한 관광이벤트 운영
사진 1: ‘신문사진 촬영 이벤트’로 출력된 사진사진 2: ‘신문사진 촬영 이벤트’ 사진과 럭키코인 (사진제공=밀양시)
[KGN25]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10월 한 달간 주말마다 영남루 등 주요 관광지에서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신문사진 촬영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관광객이 관광지 곳곳을 돌며 숨겨진 럭키코인(Lucky Coin)을 찾아 현장의 촬영 담당자에게 보여주면 신문 1면 콘셉트의 기념사진을 무료로 찍어주는 이색 체험 프로그램이다.신문사진 촬영 이벤트는 최근 유행하는 기념사진 문화를 밀양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기획됐다.관광객들은 럭키코인을 찾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관광지를 둘러보며 색다른 재미를 느끼고 밀양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이벤트는 매주 다른 장소에서 게릴라 형식으로 진행된다.지난 11일과 12일에는 용두산 생태공원에서 열려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젊은 층까지 다양한 관광객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후 일정은 매주 금요일 밀양관광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이벤트 장소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한편 밀양시는 관광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관광 혜택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반!하다 밀양’은 2인 이상 숙박 관광객에게 여행비의 50%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제공하며 ‘밀양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관광객은 숙박, 음식, 입장료 등에서 폭넓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신문 속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관광객이 밀양의 매력을 새롭게 느끼고 다시 방문하고 싶은 도시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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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외국인 근로자 한국법령 이해교육’ 실시
성주군사진(성주군 외국인 근로자 한국법령 이해교육 실시) (사진제공=성주군)
[KGN25]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지난 10월 12일(일) 성주군 혁신지원센터에서 외국인 근로자 40명을 대상으로 한국법령 이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참그린 사회통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경북과학대학교에서 주관하고 온라인 특강으로 진행했으며, 우리군에 체류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한국 법령과 외국인 관련 법규를 소개하고 성폭력 예방 및 범죄 대처 방법을 교육했다.또한, 긴급 상황 발생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관과 연락처를 안내하는 등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했다.수업에 참여한 외국인 근로자들은 “어렵게만 느껴졌던 한국 법령 및 체류 관련 규정을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한국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는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성주군은 “외국인 근로자가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한 필수 인력으로 자리 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외국인들이 지역사회에 정착하는 데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정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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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의 아이디어, 군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다!
월)-2 보도자료(군민의 아이디어, 군정 발전의 밑거름이 되다!)( (사진제공=고령군)
[KGN25]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9월 말, 군청 우륵실에서 ‘2025 군정 정책 제안 공모’에 대한 제안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공무원 부문 4건과 일반인 부문 4건, 총 8건의 우수 제안을 선정했다.이번 제안 공모전에는 공무원과 일반인 두 부문에서 총 371건의 제안이 접수됐으며, 그중에서 생활안전 분야와 보건복지 분야 등 주민들의 일상과 밀접한 제안이 특히 많이 접수됐다.접수된 제안에 대해 부서검토, 실무심사를 거쳐 제안심사위원회에 상정한 결과 최종 8건의 우수제안이 선정되었는데, 공무원 부문에서는 ‘고령군 공공 심야약국 도입을 통한 군민 건강권 보장’ 이 은상, 그 외 3건이 선정됐으며, 일반인 부문에서는 ‘전통시장 화재 대피 환경 제공’ 제안이 은상 그 외 3건이 선정됐다.제안심사위원회에서는 심사 대상에 대해 다방면으로 검토했으며, 실제 추진이 가능한지, 도입되었을 시 주민들의 안전성- 편의성이 향상되는 등 여러 가지 긍정적인 영향이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검토했다.고령군 관계자는 “우수 제안으로 선정된 의견뿐만 아니라,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군정에 반영해 더 편리하고 살기 좋은 고령을 만들어가겠으며 공모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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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제7회 양산 차문화 축제’
제7회 양산차문화축제 (사진제공=양산시)
[KGN25] 양산시는 오는 10월 18일(토) 오후 1시 20분 하북면 통도아트센터 광장 일원에서 ‘제7회 양산 차문화축제’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통도예술마을협동조합이 주최- 주관하고 양산시가 후원하는 지역문화 축제로 천년고찰 통도사를 품은 양산의 정체성과 품격 있는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차를 매개로 한 휴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식전 국악- 한국무용 공연을 시작으로 전통 떡메치기 및 떡 나눔 행사, 개막식, 다양한 차 시음과 다례 시연, 그리고 다채로운 지역문화 공연과 통기타- 노래 공연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돼 있다.양산시는 이번 차문화축제가 단순한 지역행사를 넘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문화공동체 형성의 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또한, 전통 차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고 지역문화예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축제가 양산의 가을 정취 속에서 따뜻한 차 한 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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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강동면 ‘연화장 문화축제’, 시민 손으로 만든 축제 성공적 마무리
) 주낙영 경주시장이 제2회 연화장 문화축제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2)3) 강동면 제2회 연화장 문화축제 성황리에 개최 (사진제공=경주시)
[KGN25] 천년고도 경주의 관문인 강동면 형산강 역사문화관광공원에서 ‘제2회 연화장 문화축제’ 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축제는 지난해 첫 회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조선시대 3대 시장 중 하나로 꼽히던 강동 부조장터의 전통을 계승하고 사라져가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동면 주민들이 직접 기획과 운영에 참여해 ‘우리 손으로 만드는 지역 축제’라는 의미를 더했으며 행사장에는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 먹거리 장터가 함께 운영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다.개막식에서는 보부상 행렬 재현, 풍물놀이, 국악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보부상 행렬 퍼레이드는 옛 장터의 활기찬 정취를 생생히 되살리며 많은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병환 연화장 문화축제 공동준비위원장은 “이번 축제는 옛 장터의 흥겨운 분위기와 공동체 정신을 되살리고 주민 화합과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연화장 문화축제는 우리 선조들의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는 소중한 자리로 시민이 중심이 되어 지역문화를 꽃피운 점이 무엇보다 뜻깊다”며 “이 축제를 통해 경주의 전통과 현대가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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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APEC 정상회의 보름 앞두고 국- 소- 본부장 회의 주재
주낙영 경주시장이 1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국- 소- 본부장 회의에서 APEC 정상회의 준비상황을 점검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제공=경주시)
[KGN25] 경주시는 13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국- 소- 본부장 회의를 열고 이달 말 개최되는 2025 APEC 정상회의를 보름 앞둔 시점에서 전 부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각 국장과 본부장, 부서장이 참석해 △행사장 인프라 정비 △숙박- 교통- 환경- 안전 등 지원 대책 △시민참여 프로그램 추진상황 등을 보고했다.주낙영 시장은 “이제는 점검이 아니라 완성의 단계에 와 있다”며 “국가적 행사로서 경주의 품격이 세계 무대에 드러나는 만큼, 마지막 순간까지 단 한 건의 허점도 없도록 하라”고 주문했다.또 “숙박업소, 관광지, 식당, 교통시설까지 모든 현장에서 ‘국제회의도시 경주’의 품격이 느껴지도록 해야 한다”며 “시민 한 분 한 분이 ‘경주 홍보대사’라는 마음으로 함께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회의에서 문화관광국은 동궁과 월지 임시주차장 정비공사를 이달 준공하고 화랑마을은 APEC CEO 서밋 환영만찬장으로 쓰이는 어울마당 등 주요 시설 보수공사를 마무리 중이라고 보고했다.경제산업국은 오는 16~17일 APEC 회원국 및 경북투자 포럼을 개최해 글로벌 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행정안전국은 행사장 일대 CCTV와 공공와이파이 설치를 완료했다.또한 자원순환과는 힐튼호텔 등 정상급 숙박시설의 쓰레기 처리체계와 긴급 대응팀을 가동, 환경지킴이 인력을 투입해 숙소 주변 청결 유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주낙영 시장은 “행정의 준비만으로는 완전한 성공이 어렵다”며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도시가 진정한 APEC 개최 도시”고 강조했다.한편 경주시는 오는 16~17일 APEC 회원국 투자포럼, 18일 경주국제마라톤대회, 이달 말 열리는 APEC 정상회의 및 CEO 서밋 등 대형 국제행사에 대비해 24시간 현장대응체계를 가동하고 부서별 현장점검을 일일 단위로 강화할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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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솔로탈출 ‘썸데이 진주’ 참가자 모집
진주시청사전경 (사진제공=진주시)
[KGN25] 진주시는 13일부터 24일까지 청춘남녀의 만남을 통한 솔로탈출 기회를 제공하는 ‘썸데이 진주’ 참가자를 모집한다.이 행사는 11월 7일과 8일 1박 2일간 지수 승산마을 일원에서 부자마을 데이트, 그룹 체험 등 자연스러운 인연 만들기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신청 대상은 진주 거주 또는 진주/사천 직장 재직 중인 1986~1996년생 미혼 남녀이다.시는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한 후속 이벤트도 계획해 지속적인 만남을 유도할 예정이며 청년들이 결혼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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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면 자율방재단- 건설과 하천팀 철인3종경기 대비 환경 정비 실시
월)-1 보도자료(다산면 자율방재단·건설과 하천팀 철인3종경기 대비 환경 정비 실시)( (사진제공=고령군)
[KGN25] 고령군(군수 이남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다가 오는 철인 3종 경기 개최를 앞두고 단원 15명 및 하천 감시원 3명이 참여한 가운데 낙동강 하천 근처의 주요 제방 도로 및 하천 주변(자전거 도로 등) 인근에 환경 정비 활동에 나섰다.이번 정비활동은 철인3종경기 참가 선수 및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자율방재단 및 하천 감시원들은 하천변 쓰레기 수거, 배수로 정화 활동, 불법투기 지역 청소 등의 작업을 진행했다.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이대원)은“우리 지역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대회를 즐길 수 있도록 단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재난 예방과 환경 정비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다산면장(윤종백)은“다산면 자율방재단 이대원 단장과 단원들에게 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산면은 자율방재단과 함께 지속적으로 지역 내 재해 취약 지역점검, 재난 대비 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을 실시해 안전하고 깨끗한 다산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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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민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10월 22일부터 실시
진주시민대상,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 10월 22일부터 실시 (사진제공=진주시)
[KGN25] 진주시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에 대비해 10월 22일부터 국가 무료지원 대상 외에도 진주시민을 대상으로 확대 지원하는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확대 대상은 60~64세 성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국가유공자(본인)이다.특히 올해부터는 조류인플루엔자 인체감염 예방을 위해 관내 가금농장 종사자도 무료접종 대상에 새롭게 포함됐다.접종을 원하는 시민은 위탁의료기관을 확인하고 신분증 및 해당 증명서류를 지참해 방문해야 한다.보건소는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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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도 1018호선(여차~홍포구간) 전면 통행금지
거제시청사전경 (사진제공=거제시)
[KGN25]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오는 10월 13일부터 지방도 1018호선 여차~홍포 구간에 대해 전면 통행금지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해당 구간은 현재 배수로 정비공사가 진행 중이다.이 공사는 지난해 12월 착공됐으나, 여름철 성수기 관광객의 불편을 줄이기 위해 3개월간 중단됐으며, 이번에 공사를 재개하면서 조속한 마무리를 위해 통행을 전면 차단하게 됐다.이번 공사는 지방도 1018호선 재해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인근 마을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기도 하다.거제시 도로과는 공사 기간 동안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원활한 시공을 위해 전면 통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시는 약 20일 이내에 포장 공사까지 완료할 계획이며 최대한 공사 기간을 단축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는 방침이다.거제시 관계자는 “통행금지로 인한 불편이 예상되지만, 공사 기간 단축과 안전 확보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사업을 신속히 마무리해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거제시는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재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삼아 도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