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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5년 밀양아리랑 전승-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 1: 2025 밀양아리랑 전승- 체험 프로그램 포스터사진 2: 2024 밀양아리랑 전승- 체험 프로그램 운영 장면 (사진제공=밀양시)
[KGN25]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밀양관아 일원에서 밀양아리랑을 관광문화자원으로 확산하기 위해 지역 문화예술단체와 협력해 2025 밀양아리랑 전승-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제30회 밀양시민의 날(17일)과 2025 밀양 국가유산 야행(17~19일)과 연계해 추진되며 매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된다.행사는 (사)한국국악협회 경남지회 밀양시지부(회장 박목희)가 주관한다.체험 프로그램은 가야금, 대금, 해금, 장구 등 전통악기 연주와 밀양아리랑 부르기 체험으로 구성되며 행사 기간 내내 상시 운영된다.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해 밀양아리랑의 멋과 흥을 직접 느낄 수 있다.특히 18일에는 오후 6시부터 10시까지, 매 정시(6시, 7시, 8시, 9시, 10시)에 30분간 총 5회 특별공연이 열린다.전래동요 ‘새야 새야 파랑새야’를 재즈 피아노와 아쟁 협연으로 재해석한 무대, 판소리 수궁가 ‘토끼 화상’ 대목의 재즈 버전, K-POP 편곡 아리랑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공연이 관객을 맞이한다.시 관계자는 “올해 밀양아리랑 전승- 체험 프로그램은 시민의 날과 국가유산 야행과 함께 추진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밀양아리랑으로 하나가 되는 축제의 장으로 준비했다”며 “깊어가는 가을밤 밀양 관아에서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밀양아리랑의 진정한 매력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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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한글 조리서‘음식디미방’, 그리고 ‘두들마을’
3 사진(최초의 한글조리서 음식디미방, 그리고 두들마을) (사진제공=영양군)
[KGN25] 석보면 두들마을은 행정구역 상 영양군(군수 오도창) 석보면 원리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언덕 위에 있는 마을’ 이라는 뜻으로 1640년 석계 이시명 선생이 개척한 이후 그의 후손인 재령 이씨들이 집성촌을 이루며 살기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마을에는 석계고택과 석천서당을 포함해 전통가옥들이 늘어서 있고 최초의 한글 조리서인 ‘음식디미방’을 쓴 정부인 장씨를 기리는 안동 장씨 유적비를 포함해 동대, 서대, 낙기대, 세심대 등 석계 선생의 아들인 이숭일이 새겨놓은 유묵도 찾아볼 수 있다.두들마을을 감싸고 있는 능선 아래에 자리한 ‘장계향 문화체험 교육원’에서는 ‘여중군자 장계향’ 선생의 생애를 재조명하고 ‘음식디미방’의 전통 레시피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다.또한 음식디미방에 서술된 음식과 전통주를 만들고 다도·전통놀이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으며 고즈넉한 한옥에서 스트레스를 비우고 마음의 안정을 채워갈 수도 있다.풀벌레 울음소리를 들으며 한옥마을을 거닐고 석류탕, 섭산삼, 수증계, 어만두 등 조선시대 레시피를 재현한 음식들을 맛보는 경험은 ‘음식디미()방’의 이름처럼 자극적인 현대에서 평온한 과거로 새로운 미식에 눈뜨는 계기가 될 것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다가오는 가을, 두들마을에서 소박하지만 가장 한국적인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라며 “일상의 스트레스는 비우고 마음의 여유는 채워갈 수 있는 휴식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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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하남읍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사진 1: 안병구 밀양시장이 하남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6회 하남읍민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밀양시)
[KGN25] 밀양시 하남읍 체육회(회장 박상봉)는 하남체육공원에서 제26회 하남읍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체육대회에는 하남읍 33개 마을 주민과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 등 900여명이 참여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행사는 1부 체육대회와 2부 화합 행사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제기차기, 훌라후프 돌리기, 어르신 낚시대회,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2부에서는 마을별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이 진행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건강과 웃음을 더하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다.박상봉 체육회장은 “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이웃과 정을 나누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함께 웃고 땀 흘릴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하남읍 체육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남읍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 낸 이번 체육대회는 진정한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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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하남읍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사진 1: 안병구 밀양시장이 하남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6회 하남읍민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밀양시)
[KGN25] 밀양시 하남읍 체육회(회장 박상봉)는 하남체육공원에서 제26회 하남읍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체육대회에는 하남읍 33개 마을 주민과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 등 900여명이 참여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행사는 1부 체육대회와 2부 화합 행사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제기차기, 훌라후프 돌리기, 어르신 낚시대회,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2부에서는 마을별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이 진행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건강과 웃음을 더하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다.박상봉 체육회장은 “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이웃과 정을 나누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함께 웃고 땀 흘릴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하남읍 체육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남읍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 낸 이번 체육대회는 진정한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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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하남읍민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사진 1: 안병구 밀양시장이 하남체육공원에서 열린 제26회 하남읍민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밀양시)
[KGN25] 밀양시 하남읍 체육회(회장 박상봉)는 하남체육공원에서 제26회 하남읍민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체육대회에는 하남읍 33개 마을 주민과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 등 900여명이 참여해,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행사는 1부 체육대회와 2부 화합 행사로 나눠 진행됐다.1부에서는 제기차기, 훌라후프 돌리기, 어르신 낚시대회, 이어달리기, 줄다리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종목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2부에서는 마을별 노래자랑과 경품추첨 등이 진행되며 이웃 간의 정을 나누고 건강과 웃음을 더하는 즐거운 시간이 이어졌다.박상봉 체육회장은 “체육대회는 단순한 경기를 넘어 이웃과 정을 나누고 마음을 하나로 모으는 소중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함께 웃고 땀 흘릴 수 있는 자리가 자주 마련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애써주신 하남읍 체육회와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하남읍민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어 만들어 낸 이번 체육대회는 진정한 공동체의 힘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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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컨설팅 본격 추진
밀양시여성회관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밀양시)
[KGN25]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상반기 맞춤형 컨설팅의 연장선으로 만 18세 이후 홀로서기를 준비 중인 청년의 욕구와 생활 실태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시는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 금융(자산)- 취업 등 분야별 실무형 컨설팅을 진행한다.컨설팅은 여성회관에서 2개월간 총 4회 진행되며 소규모 그룹별 맞춤 상담으로 운영된다.회차마다 전문 컨설턴트가 분야별(주거, 금융- 자산관리, 취업역량 강화 등)로 순차적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상반기에 이어 추진되는 이번 컨설팅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이 꾸준히 참여해 자신만의 자립 역량을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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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자립준비청년 맞춤형 컨설팅 본격 추진
밀양시여성회관에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밀양시)
[KGN25] 경남 밀양시(시장 안병구)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맞춤형 컨설팅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상반기 맞춤형 컨설팅의 연장선으로 만 18세 이후 홀로서기를 준비 중인 청년의 욕구와 생활 실태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에 초점을 맞췄다.시는 청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주거- 금융(자산)- 취업 등 분야별 실무형 컨설팅을 진행한다.컨설팅은 여성회관에서 2개월간 총 4회 진행되며 소규모 그룹별 맞춤 상담으로 운영된다.회차마다 전문 컨설턴트가 분야별(주거, 금융- 자산관리, 취업역량 강화 등)로 순차적으로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상반기에 이어 추진되는 이번 컨설팅이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좀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이 꾸준히 참여해 자신만의 자립 역량을 키워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밀양시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 사업으로 시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자립 역량을 강화할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사회 정착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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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제시 어울림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2. 2025년 거제시 어울림 체육대회 (사진제공=거제시)
[KGN25] 거제시장애인체육회(회장 변광용)는 지난 11일 거제시체육관에서 2025년 거제시 어울림 체육대회를 개최했다.발달장애청소년들의 생활체육 활성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이번 대회는 거제시 관내 발달장애인 청소년 가족 280여명이 플라잉디스크, 큰줄넘기, 판뒤집기,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체육행사에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특히 식전 공연에서는 장애인부모연대의 줌바댄스, 거제지역 청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인 ‘별동아리’의 치어리딩 공연이 선보여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직접 참여해 끼와 열정을 발산하는 기회의 장이 됐다.개회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을 비롯해 신금자 거제시의회 의장, 지역 시의원과 장애인 유관단체 및 기관장들이 참석해 응원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변광용 시장은“오늘처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리는 이런 자리가 소중하다”며 “앞으로도 여러분들의 꿈과 열정을 살릴 수 있도록 기회를 더욱 많이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대회에는 경남장애인부모연대 거제시지회(지회장 공길여), 거제시 장애인부모회(회장 이행화), 경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거제시지부(지부장 권현주) 소속 발달장애인 청소년과 가족들이 ‘BTS’, ‘자신만만’, ‘브릿지’, ‘깐부’4개 팀으로 출전해, 우승은 깐부, 준우승 브릿지, 공동3위는 BTS, 자신만만이 차지했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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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식물원 추석연휴기간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
2. 보도사진 (거제식물원 추석연휴기간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 (사진제공=거제시)
[KGN25] 거제시 대표 관광지인 거제식물원이 2025년 추석연휴(10월 3일~9일 6일간) 동안 총 33,360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개원 이래 명절 연휴 중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지난해 같은 기간 방문객 12,070명과 비교하면 276% 증가한 수치로 명실상부한 거제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연휴기간 거제식물원은 정글돔, 정글타워, 진틀리움등 주요 전시시설의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관람동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대규모 관람객 방문에도 원활하고 질서있는 관람이 이루어지도록 했다.또한 현장 안전요원과 안내인력을 적절히 배치하고 시설 점검을 사전에 완료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환경 조성에 온 힘을 다했다.또한, 거제식물원은 ‘식물과 함께하는 한가위 정원 나들이’를 주제로 방울꽃 증편 만들기, 전통자수 원데이 클래스, 전통놀이, 소원 종이배 띄우기 등 가족 단위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명절의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했다.행사 기간 내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식물원 곳곳이 한가위의 따뜻한 정취로 가득했다.이번 운영성과는 단순한 명절 특수에 그치지 않고 2025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거제식물원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한 계기가 됐다.거제식물원은 지속적인 전시환경 개선과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험- 교육- 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형 관광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이영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추석연휴 동안 거제식물원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물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거제의 대표 힐링체험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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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식물원 추석연휴기간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
2. 보도사진 (거제식물원 추석연휴기간 역대 최대 관람객 기록) (사진제공=거제시)
[KGN25] 거제시 대표 관광지인 거제식물원이 2025년 추석연휴(10월 3일~9일 6일간) 동안 총 33,360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개원 이래 명절 연휴 중 역대 최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지난해 같은 기간 방문객 12,070명과 비교하면 276% 증가한 수치로 명실상부한 거제의 대표 관광지로 자리매김했다.이번 연휴기간 거제식물원은 정글돔, 정글타워, 진틀리움등 주요 전시시설의 운영체계를 강화하고 관람동선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대규모 관람객 방문에도 원활하고 질서있는 관람이 이루어지도록 했다.또한 현장 안전요원과 안내인력을 적절히 배치하고 시설 점검을 사전에 완료하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운영환경 조성에 온 힘을 다했다.또한, 거제식물원은 ‘식물과 함께하는 한가위 정원 나들이’를 주제로 방울꽃 증편 만들기, 전통자수 원데이 클래스, 전통놀이, 소원 종이배 띄우기 등 가족 단위 참여형 체험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명절의 여유와 즐거움을 선사했다.행사 기간 내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참여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식물원 곳곳이 한가위의 따뜻한 정취로 가득했다.이번 운영성과는 단순한 명절 특수에 그치지 않고 2025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거제식물원의 위상과 브랜드 가치를 더욱 확고히 한 계기가 됐다.거제식물원은 지속적인 전시환경 개선과 체험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체험- 교육- 휴식이 어우러지는 복합형 관광공간으로 발전하고 있다.이영실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추석연휴 동안 거제식물원은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명절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식물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거제의 대표 힐링체험 관광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