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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올해 파종할 콩·팥 보급종 신청하세요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는 2월 3일부터 4월 10일까지 올해 파종할 콩·팥 정부 보급종 종자를 농업기술센터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는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신청 가능한 종자는 △ 선풍콩 △ 대원콩 △ 아라리팥이며 공급가격은 1포대 기준으로 콩은 27,790원이고 팥은 50,660원이다.
신청 시 공급받을 지역농협을 선택할 수 있으며 종자는 4월 1일부터 5월 9일까지 신청한 지역농협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
신청 기간 내에 신청하지 못한 농업인은 남아 있는 품종의 물량에 대해 4월 11일부터 온라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보급종은 발아율과 순도검사 등 검사규격을 통과한 엄선된 종자인만큼 풍년농사를 위해 정부 보급종을 적극 활용해 달라”고 전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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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프로그램 운영지원
함양군보건소,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프로그램 운영지원
[KGN25] 함양군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의 일환으로 맞벌이 가정 및 한부모 가정의 장애아동과 특수교육 대상자를 위한 ‘2025년 겨울방학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에 다양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했다.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경상남도장애인부모회 함양군지회가 매년 방학 기간 장애아동에게 다양한 교육과 체험을 제공해 사회성 향상 및 유익한 방학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함양군보건소와 연계해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열린학교에서 함양군보건소는 구강보건교육 및 불소도포 시술, 영양 이론 및 실습 교육, 재활 수업 등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맞춤형 건강보건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장애 아동들이 잠재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건강보건관리 재활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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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대기환경 개선사업 총 9,827백만원 지원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는 금년 “대기환경개선 지원사업”에 총 9,827백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번 대기환경개선 지원사업 신청 대상자는 사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 관내 사업장의 개인 및 법인 사업자 등이며 지원자격 및 조건 등 자세한 세부 사항은 각 사업별로 오는 2월 중 공고 할 예정이다.
대상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구매지원, △미세먼지저감지원, △생활환경 개선지원 △소규모사업장 방지시설 설치지원 △가스열펌프 저감장치 설치지원 등이다.
한편 지원절차는 각 사업별 사업공고 이후 신청서 접수 및 지원 대상자 사전검토를 거쳐 지원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선정 및 통보하게 된다.
또한 2025년도 사업예산을 초과해 신청한 사업의 경우 사업의 타당성 검토 등 관련 절차를 거쳐 경상남도와 협의해 국·도비를 추가 확보 또는 2026년 수요조사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기질 개선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사천시민들이 사업 신청에 누락 되는 일이 없도록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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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9회 키스비전 연수단, 글로벌 경험을 품고 귀국
함양군 제19회 키스비전 연수단, 글로벌 경험을 품고 귀국
[KGN25] 함양군은 미국 미용기업 키스사 장용진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된 인재 육성 프로그램 ‘제19회 키스비전 프로그램’ 연수단이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2월 1일 함양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연수단은 지난 1월 22일 새벽 2시 함양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오전 10시 미국행 비행기에 탑승하며 글로벌 경험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연수에서 참가 학생들은 미국 뉴욕, 보스턴, 워싱턴 등을 방문하며 하버드대학교, 엠아이티, 예일대학교 등 아이비리그 명문대 탐방을 통해 견문을 넓혔다.
또한, 해릭스 공립고등학교에서 현지 학생들과 함께 수업을 듣고 문화 교류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으며 다양한 과제 수행을 통해 연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연수를 마친 학생들은 “실제 영어 환경에서 공부하며 현지 친구들과 대화해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 “다양한 문화를 직접 경험하며 시야가 넓어졌다”는 소감을 전하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연수단의 귀국을 직접 맞이하며 “이번 어학연수를 통해 학생들이 세계를 향한 꿈을 키우고 자신의 미래를 더욱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키스비전 프로그램을 전폭적으로 후원해 주신 장용진 회장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함양군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국제적 시각을 기르고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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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간부공무원 대상 2025년 청렴 서약식 개최
밀양시, 간부공무원 대상 2025년 청렴 서약식 개최
[KGN25] 밀양시는 3일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4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렴 서약과 함께 2024년도 청렴도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취약 분야 개선 대책을 마련하는 제1회 청렴상상 회의를 개최했다.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내부통제 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 간부 공무원들은 공직자로서 책임과 의무를 되새기고 2024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025년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렴 서약서에는 △부정 청탁 및 그에 따른 직무수행 금지 △금품 등 수수 금지 △사적 이익 추구 금지 및 공정한 직무수행 △구성원의 외부 부당한 간섭으로부터의 보호 등을 다짐하는 내용을 담았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할 때 일할 맛 나고 청렴한 조직문화가 확산될 수 있다”고 강조하며“이번 회의가 청렴 문화 정착을 위한 중요한 시발점이 되어 직원들에게 청렴 가치를 전파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편 밀양시는 2024년 청렴도 2등급이라는 우수등급을 달성했으며 2025년에는 청렴도 1등급 달성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교육, 청렴 시책 추진 등 다각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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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밀양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 열어
[KGN25] 밀양시는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밀양을 빛나게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한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병구 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보고회는 국·소장 및 부서장 40여명이 참석했으며 공약사업에 대한 상황을 점검하고 공약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효과적인 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지난해 4월 취임한 민선8기 제9대 안병구 밀양시장은 돌봄교육, 농업, 소통 행정, 문화예술, 관광 체육, 보건복지, 특화 발전 등 7대 분야 68개의 공약사업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4년 12월 31일 기준 추진 실적 점검 결과 55개 사업이 정상 추진 중이며 지난해 12월 개통한 나노국가산단 진입로 확장 등 4개 사업은 완료, 오는 3월 준공 예정인 나노국가산단의 2단계 조기 착공 등 9개 사업은 부진한 것으로 집계됐지만, 전반적으로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정상 추진 및 부진 사업에 대해 당초 목적보다 더 발전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계속 고민하고 노력해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는 신뢰 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공약사업이 시민과의 약속이자 밀양시 발전을 위한 과제인 만큼 사업 목적에 따라 최대한 그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시장 이하 전 직원은 68개의 공약사업을 기본으로 밀양이 가진 강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사업들을 적극 발굴해 시민이 행복한 밀양을 만들어 나가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2025년은 혁신하고 포용하며 내실이 강한 밀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밀양시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선8기 시정 비전과 공약 추진 상황, 공약가계부, 분야별 세부 실천 계획 등을 공개해 공약사업의 투명한 이행과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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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12개 사업 34조 원 규모
강원특별자치도, 12개 사업 34조 원 규모
[KGN25]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난 1월 23일 영월~삼척고속도로 예비 타당성 통과에 힘입어 민선 8기 김진태 도정의 핵심 목표인 ‘사통팔달 강원시대’ 실현을 위한 2025년도 도로사업 주요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먼저, 중앙부처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예비타당성 조사와 관련된 사업들이 적기에 선정·결정되도록 추진하고 이후 후속 절차를 면밀하게 챙겨 나갈 계획이다.
영월~삼척 고속도로 사업은 10년 내 개통을 목표로 타당성 조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등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이와 함께, 화천과 경기도 포천을 연결하는 지방도 372호선 광덕터널은 2월 중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결실을 얻기 위해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해당 노선은 총 11.3km구간 중 75%가 위험구간으로 분류돼 접경지역 주민은 물론 물류, 군 작전차량, 구급차 등의 안전과 원활한 통행을 위해 시급한 개선이 요구된다.
아울러 포천~철원, 속초~고성 고속도로 사업은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이 완료됨에 따라 남북관계 등 종합적인 여건을 고려해 상반기 중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요청할 방침이다.
또한,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에 미반영된 철원~고성, 영덕~삼척, 영월~양구 3개소는, 올해 12월 발표예정인 제3차 고속도로건설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지난해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건설사업계획 1차 평가에서 역대 최다, 전국 평균 이상으로 선정된 국도·국지도 사업에 대해서도 최종 15개소 1조 5천억원 선정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
올해 최종 확정되는 제6차 국도·국지도 도로건설사업계획은 2023년 4월 전국 369건 51.1조 원 규모의 사업들이 국토교통부에 신청됐으며 도에서는 41개소 5.5조 원 규모 사업을 신청했다.
이후, 1차 평가에서 전국 195건, 24조 원, 52.8%가 기획재정부 일괄예타 대상사업으로 선정됐고 도는 역대 최대, 전국 평균 이상으로 28개소 3.2조원 68.3%가 2차 평가로 선정됐다.
마지막으로 제천~영월 고속도로 제2경춘국도 및 서면대교 등 설계와 행정절차가 마무리 예정인 사업들은 연내 공사업체를 선정·착공해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한다.
지난해 12월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한 제천~영월구간은 금년 중으로 설계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국비 112억원이 확보된 상황이다.
제2경춘국도는 현재 기획재정부와 총사업비 확정을 위한 협의절차가 진행 중으로 전반기 중으로 협의를 완료하고 금년도 사업비 235억원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도에서 추진 중인 서면대교는 조달청과 공사업체 선정을 위한 행정절차가 진행 중이며 지방도 3개소는 연내 사업이 착수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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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어촌 버스 도우미 사업 본격 운영
합천군, 농어촌 버스 도우미 사업 본격 운영
[KGN25] 합천군은 2월 3일부터 버스 이용객 편의제공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승하차 도우미 7명을 배치해 교통약자 지원에 나선다.
농어촌 버스 도우미사업은 아침 7시 30분부터 오후 오후 3시 30분까지, 이용객이 많은 전통장날 노선을 경유하는 버스에 탑승해 버스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무거운 짐을 들어드리고 거동이 불편한 승객들의 안전한 승하차를 도와주는 사업이다.
합천군은 2019년 농어촌버스 장날 버스 도우미 사업 도입으로 버스 승하차 시 발생하는 안전사고가 현저히 감소하고 군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만족도가 상승하는 등 사업의 효과가 높아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거동이 불편한 분들이 버스를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승하차 도우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도우미로 선발된 인원은 관내 주요 버스 노선에서 승하차를 지원하고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버스 시간표 및 노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도 맡게 된다.
또한, 버스 운행에 따른 대중교통의 불편사항을 모니터링하는 일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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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군, 소통으로 더 다채로운 청송을 그린다
청송군, 소통으로 더 다채로운 청송을 그린다
[KGN25] 청송군은 2월 4일을 시작으로 2월 7일까지 2025년 군정목표인 '살고 싶은, 일등 청송' 완성을 위해 주민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2월 4일 주왕산면·청송읍을 시작으로 2월 5일 현동면·부남면, 2월 6일 현서면·안덕면, 2월 7일 파천면·진보면 순으로 진행되는 “2025년 군민과 대화의 날”은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초청해 주민들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일상을 꼼꼼히 살피기 위한 값진 소통의 시간이다.
군은 지난해 군민과의 대화를 통해 접수된 218건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계획 수립으로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해 왔다.
이번 방문에서 윤경희 청송군수는 2025년 군정계획을 공유하고 지역발전에 대한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아 주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각 읍면 경로당 방문을 통해 현장중심의 소통행정을 실현할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청송군의 주인인 군민들이 바라는 청송의 모습을 그려내기 위해 소중한 의견을 하나하나 깊이 마음에 새기겠다”며 “이번 군민과의 대화를 발판 삼아 다시 한번 힘차게 도약하는 청송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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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달콤한 2월 이벤트 추진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달콤한 2월 이벤트 추진
[KGN25] 거창군은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는 기부자를 대상으로 ‘달콤한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2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2월 1일부터 2월 28일 기간 중 거창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기부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3만원 상당의 오란다와 정과로 구성된 디저트 혼합세트를 추가 답례품으로 제공한다.
군이 추가 답례품으로 제공하는 오란다는 젊은 층의 수요를 반영해 사과맛, 딸기맛, 커피맛 등 다양한 맛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 중 특히 사과맛과 딸기맛 오란다는 거창의 특산품인 사과와 딸기를 접목해서 만든 제품으로 현재,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도 제공되고 있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 또는 전국 농협 영업점을 통해 거창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하고 답례품을 신청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3월 3일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남열 전략담당관은 “이번 이벤트는 상대적으로 이벤트 참여 기회가 적었던 연초 기부자들을 위해 준비했다”며 “밸런타인데이가 있는 2월, 거창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젊은 감성을 담은 달콤한 디저트도 추가 선물로 받아 가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차를 맞이해 인스타그램 계정 신설, 월별 이벤트 진행 등 거창군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202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