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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 2월 3일부터 선착순 접수
영주시,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설치 지원 2월 3일부터 선착순 접수
[KGN25] 영주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에너지 효율 향상을 위해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2월 3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보일러는 표시 가스 소비량 70kW 이하의 콘덴싱 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제품이어야 한다.
단,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서 기존 목재연료·연탄·기름보일러를 LPG보일러로 교체하는 경우, 영주시 환경보호과에서 확인받은 제품만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에 가정용 일반보일러를 “친환경 보일러”로 설치하는 영주시에 주민등록상 주소를 둔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이며 세대원 또는 임차인이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증빙서류 제출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55대이며 대당 6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 신청은 선착순 접수하며 △10년 이상 노후된 보일러를 교체하는 경우 △교체·신규 설치 일자가 빠른 경우 우선 지원이 가능하다.
단, 친환경 보일러는 응축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응축수 배관 설치가 불가능한 경우에는 설치할 수 없으므로 보일러 공급판매자에 사전 확인 후 신청해야 한다.
신청 방법은 △보일러 공급판매자 접수 △영주시 환경보호과 방문 접수 △에코스퀘어 온라인 신청을 통해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청 환경보호과로 문의하거나 영주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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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영주시,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KGN25] 영주시는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시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산불감시원 등 148명을 채용해 산불 예방 홍보 및 감시 활동을 강화하며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인 영농부산물 및 논·밭두렁 소각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주요 지역에 산불 예방 현수막을 설치하고 목재파쇄기를 활용한 영농부산물 파쇄를 시행해 불법 소각을 원천적으로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주요 시기별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해 철저한 산불 예방 체계를 구축한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 6개조와 산불감시원 92명을 주요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해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고 계도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인접지에서 영농부산물이나 논·밭두렁을 소각하거나 산불을 발생시킨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고 엄정한 사법처리를 할 방침이다.
아울러 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진화헬기를 비롯한 산불진화장비 등을 완비하고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구축해 초동대응태세를 갖추고 있다.
금두섭 산림과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시 대형산불로 번질 우려가 높은 만큼 산불 예방을 위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자발적 협조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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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3월14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하세요”
영주시, “3월14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하세요”
[KGN25] 영주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농어민수당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은 방문 접수와 온라인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신청은 지난해 직불금을 수령한 경영주에 한해 가능하다.
농어민수당은 경북도 내에 주소를 두고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로 2023년 12월 31일까지 농업·임업·어업 경영체 정보를 등록한 농가의 경영주가 신청할 수 있다.
단, 2023년 농어업 외 종합소득 금액이 3천 7백만원 이상이거나, 최근 5년 내 직불금 등 보조금 부정 수령자, 공무원 및 공공기관의 임직원, 농지법·산지관리법·가축전염병예방법·수산업법을 위반해 처분받은 사람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신청 마감 후 4월까지 자격심사를 거쳐 대상자를 확정하고 6월 30일까지 60만원을 영주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급처는 농협 등 신청자가 선택한 금융기관에서 수령할 수 있다.
또한, 지난해 공익직불금을 수령한 경영주는 모이소 경상북도 앱을 통해 신청하면 모든 서류가 면제된다.
박남서 영주시장은 “농어민수당 지원사업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한다”며 “2024년부터 영월군과 단양군 등 연접 지역에서 농사를 짓는 영주시 거주 농업인도 수당을 지급하고 있으니 대상자분들은 기한 내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농어민수당은 2022년 처음 도입된 제도로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유지·증진하고 농어민의 자긍심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농어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영주시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농가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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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5년 사업체조사 실시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KGN25] 함안군은 오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통계청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이번 사업체조사는 함안군 내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 및 고용구조를 파악하고 이를 기반으로 통계자료를 만들어 지역의 경제 및 산업정책 수립 등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의 대상은 2025년 12월 31일 기준으로 함안군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의 사업체 1만 2320개소이며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소재지 △창설 연월 △사업자 등록번호 △조직형태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연간 매출액 등 9개 항목이다.
군 통계업무 담당자는 “통계조사를 위해 조사원들이 사업체를 방문할 때 일부 업체에서 잦은 방문에 따른 피로감과 기업의 비밀 유출 등을 우려해 조사에 비협조적인 경우도 있어 조사에 어려움이 있다”며 “이번 조사를 통해 수집한 자료는 통계목적으로만 활용되며 통계법 제33조에 따라 비밀이 철저히 보장되니 안심하시고 조사에 많은 관심과 성실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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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5대 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봉화군, 5대 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KGN25] 봉화군은 지난 1월 24일 억지춘양시장, 1월 27일 봉화상설시장 2곳에서 5대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봉화군여성단체협의회 회원 40여명과 함께 ‘사라지는 폭력, 살아나는 인권 존중’ 이라는 슬로건으로 시장 이용객들에게 5대 폭력 예방에 대한 안내문과 홍보물을 배포했다.
봉화군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에서 폭력 예방과 인권 존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폭력 없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여러분들의 관심과 협력이 필요하며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며 지역주민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봉화군은 매년 다양한 폭력 예방 캠페인과 교육을 실시해 지역사회 내에서 폭력 예방과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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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신활력플러스액션그룹 중간발표회 개최
봉화군 신활력플러스액션그룹 중간발표회 개최
[KGN25] 봉화군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1월 22일 춘양면 서벽리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액션그룹 회원 및 관계자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액션그룹 추진사업의 중간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으로 선정된 34개 그룹이 사업선정 후 지금까지의 진행 과정에 대한 추진성과에 대해 발표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상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액션그룹들은 사업의 평가, 선정 단계에서 지적됐던 문제점들을 보완하며 기대 이상의 사업수행 능력을 보여줘 참석한 내외빈과 추진위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우리지역만의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김제일 추진단장은 개회사에서 “인구소멸위기에 직면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활성화를 위해 각각의 다양한 주제 실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 주신 액션그룹 회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이번 발표회를 통해 모든 액션그룹의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기를 바라며 추진단에서는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동위원장인 배진태 봉화부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봉화의 새로운 활력 주체가 될 액션그룹 추진사업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신활력플러스사업이 봉화의 밝은 미래를 그리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하는 중요한 사업임을 의심치 않으며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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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전문가 머리 맞대
봉화군,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전문가 머리 맞대
[KGN25] 봉화군은 지난 1월 24일 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인구감소지역대응위 회의를 개최하고 2025년도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 등을 심의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봉화군수와 민간위촉위원 9명, 당연직위원 8명이 참석해 2025년도 인구감소지역대응 시행계획안을 심의·의결하고 2026년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 발굴을 위해 기본방향 및 전략 설정에 의견을 나눴다.
2025년도 인구감소지역 대응 시행계획안은 5년 단위 계획인 봉화군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에 따라 매년 주민의견 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수립하는 계획으로 생활인구확보, 인구유출 방지, 정주여건 조성, 청년 인재 유치 등이 주요 내용이다.
또한, 위원회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 사업에 대한 집행률 제고 방안과 함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사업을 위한 새로운 인구정책 사업에 대한 의견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정주인구뿐만 아니라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여러 사업을 발굴해 모두가 만족하면서 살 수 있는 활기찬 봉화군을 만들 수 있도록 전문가 위원분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린다”며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도 봉화군민들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우수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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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 시행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KGN25] 남해군은 농지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농지를 성토하거나 절토해 개량하는 경우 사전에 신고하도록 의무화한 것으로 기존 농지법 개정에 따라 도입됐다.
기존에는 농지개량 시 기준만 준수하면 되었으나, 무분별한 농지개량이 주변 농업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됨에 따라, 이번 사전신고제를 통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해졌다.
이에 따라 성토와 절토를 통해 농지를 개량하려는 경우 반드시 신고를 해야 한다.
농지개량 사전신고 대상은 공부상 농지의 면적이 1,000㎡를 초과하고 성토 높이 또는 절토 깊이가 50cm를 초과하는 경우이다.
다만 개발행위 허가를 받은 경우, 국가 또는 지자체가 공익 목적으로 시행하는 농지개량행위, 재해복구나 재난수습을 위한 응급조치 행위는 신고대상에서 제외된다농지개량을 사전신고하려면 남해군 도시건축과에 농지개량행위 신고서 사업계획서 농지 소유권 및 사용권 입증 서류,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충족하는 흙임을 증명하는 토양분석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농지개량에 사용되는 흙이 적합한지 입증하기 위해 토양오염 우려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할 수 있는 토양분석서를 전문기관에서 발급받아 제출해야 한다.
신고를 하지 않거나 기준을 준수하지 않고 농지를 개량한 경우, 농지법에 따라 행정조치를 받게 된다 김도 농축산과장은 “이번 농지개량행위 사전신고제 도입으로 부적합한 농지개량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농업 생산성과 환경을 개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농업인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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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 경남은행 남해지점, 福꾸러미 80박스 기탁
BNK 경남은행 남해지점, 福꾸러미 80박스 기탁
[KGN25] 남해군은 지난 23일 BNK 경남은행 남해지점이 사골곰탕·국수 등 18개의 생필품이 들어있는 설맞이 복꾸러미 8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지난해 연말 김장김치 110상자 나눔에 이어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를 지원하려는 노력의 연장선으로 이뤄졌다.
조철현 남해지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으로서 설 명절을 맞아 군민들에게 필요한 식료품과 함께 새해 복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지역사회를 위해 보여주신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꾸러미는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기탁된 복꾸러미 80박스는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읍면 저소득 가구 80세대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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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남해군,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 실시
[KGN25] 남해군은 오는 2월 7일부터 3월 4일까지 ‘2025년 전국사업체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업체 조사는 관내 모든 사업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분포 및 고용 구조를 파악해 지역개발 계획수립 및 지역소득추계 기초자료로 활용하는 조사로 전국적으로 시행되며 올해로 32회를 맞이했다.
조사대상은 2024년 12월 31일을 조사기준일로 관내에서 산업 활동을 수행 중인 모든 사업체 7,233개소이다.
올해는 무인매장 현황 파악, 11차 산업분류 개정 반영 등 경제통계 환경변화를 반영한 조사표 작성을 통해 조사 정확도가 보다 개선될 예정이다.
조사방식은 현장 면접조사를 원칙으로 하되, 비대면 조사를 병행해 진행하며 조사 항목은 사업체명, 사업장 대표자 및 소재지, 조직형태, 종사자 수 등 9개 항목으로 구성돼 있다.
김미선 기획조정실장은 “조사 자료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따라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할 수 없도록 엄격하게 보호된다”며 “군민을 위한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될 수 있도록 조사원의 방문 또는 전화조사 시 원활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