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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장애인체육회 제11차 이사회 개최
창원특례시, 장애인체육회 제11차 이사회 개최
[KGN25] 창원시장애인체육회는 26일 창원시청 시민홀에서 ‘제1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이번 이사회는 박장식 수석부회장, 정숙이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을 비롯한 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사업추진 실적과 세입·세출 결산을 점검하고 2025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을 심의 의결했다.
2025년 사업계획에는 창원시장애인체육회의 다양한 사업들이 담겼다.
6월 창원특례시장배 장애인생활체육대회, 9월 창원특례시 어울림걷기대회 등을 비롯한 70여 개 각종 대회와 장애인체육 동아리 육성 지원, 장애인생활체육교실 운영, 장애인생활체육용품대여 서비스 등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제22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창원시청 휠체어컬링팀의 금메달 2개 획득이라는 눈부신 성과가 소개됐고 장애인 생활체육 활성화에 대한 의견수렴과 함께 2026년 동계 패럴림픽에 국가대표로 선발되기 위한 지원방안 등의 논의가 이어졌다.
정숙이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창원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한다”며 “2025년 장애인체육회가 계획한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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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흔들림 없는 추진 의지 밝혀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25일 정부에서 발표한 개발제한구역 전략사업 심의 결과에서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단’ 이 재심의 결정된 것은 매우 아쉽지만 이로 인해 해당 사업이 중단되거나 취소되는 것은 아님을 재차 강조했다.
시는 신규 국가산단 사업구역내 환경평가 1, 2등급지 해제와 구역계 정형화를 통해 토지공급의 효율성과 사업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5월 개발제한구역 국가전략사업으로 신청했다.
국토부 역시 본 사업의 경우 사업계획의 완성도와 실현가능성이 매우 높은 것으로 평가되었으나, 전문기관 평가 후 심의과정에서 일제 강점기 폐광산이 발견됨에 따라 폐광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과 오염가능성을 고려해 사업계획구역 조정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재심의 결정됐다고 알렸다.
시는 공동사업시행자인 LH, 경남개발공사와 함께 폐광산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분석·검토해 충분한 타당성이 확보될 수 있도록 사업계획을 보완하고 조속히 국토부에 개발제한구역 전략사업 재심의를 신청한다는 계획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이번 GB 전략사업 재심의 결정은 제반사항을 한번 더 점검해 보고 철저히 준비해 추진하라는 것으로 이해한다”며 “대한민국 방위·원자력 산업의 중심거점을 구축하고 지역의 미래를 책임질 핵심사업인 만큼 우리 시의 역량을 집중해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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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어촌 신활력 3년 연속 공모 선정 쾌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025년도 해양수산부의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 공모에서 삼척 장호항, 고성 봉포항, 강릉 강문항 3개소를 신청해 모두 선정되며 2023년부터 사업이 시작된 이후 3년 연속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어촌 신활력 증진 사업은 어촌의 규모와 특성에 맞춰 3가지 유형으로 구분해 맞춤형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제 거점 육성, 낙후된 생활 기반 개선, 안전 인프라 개선 등을 통해 어촌 소멸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어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해 9월 공모 사업 공고 이후 전국 98개소를 대상으로 서면 및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25개소가 선정됐다.
도는 치열한 경쟁 속에서 공모 선정률 100%를 기록하며 3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로써 도는 총사업비 1,299억원 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삼척 장호항, 고성 봉포항, 강릉 강문항은 각기 다른 유형의 사업으로 2029년까지 추진된다.
장호항은 경제 플랫폼 사업으로 선정되어 민자사업과 연계해 지역 경제 및 생활 서비스의 거점으로 발전할 계획이다.
봉포항은 생활플랫폼 사업을 통해 정주 환경을 개선하고 자립형 어촌 생활권으로 변화할 예정이다.
강문항은 안전 기반 시설 사업을 통해 방파제 연장 및 어업 환경 개선을 진행한다.
이들 사업은 강원 동해안 지역 어촌의 경제적 자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그간 도는 다양한 공모사업을 추진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시군의 특성에 맞는 공모 유형을 신속히 결정하고 예비 단계부터 전문가 자문을 거쳐 철저하고 전략적으로 사업을 준비해왔다.
또한, 지역구 국회의원인 권성동, 이양수, 이철규와 긴밀하게 협력해 체계적으로 공모에 대응했다.
한편 이번 공모에 선정된 사업들의 5년간 총사업비는 450억원 규모이며 그간 도에서는 2023년 4개소, 2024년 3개소, 2025년 3개소로 총 10개소가 선정됐으며 17개 시도중 가장 높은 공모 선정률을 보이고 있다.
앞으로 도는 2027년까지 7개소를 추가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지속적인 공모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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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 지자체 혁신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쾌거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혁신을 위한 노력과 성과 등에 대한 평가로 2024년은 △기관장 혁신 리더십 △미래세대를 위한 정책과제 발굴·대응 △현장 중심 소통으로 민생문제 해결 △주민 서비스 개선 및 행정 사각지대 해소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 △디지털 기술 활용 서비스 개선 등 11개 지표에 대해 평가해 최우수기관 4곳과 우수기관 57곳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거창군은 전국 82개 군 중에서 1위를 차지하며 ‘최우수기관’ 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번 성과는 역대 혁신평가 결과 중 최고의 성과로 민선 8기 거창군의 혁신 행정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입증했다.
특히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인 거창시니어카운티 건립은 고령화에 대응하는 복지서비스 제공, 방치된 폐교를 활용한 주민 체감형 사업이라는 점에서 국민체감도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미래세대인 청년을 위한 맞춤형 정책 추진과 ‘청년친화도시’ 지정, 행정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외국인계절근로자 제도, 민관협력 체계가 돋보이는 어린이 공유냉장고 ‘꾸러기 천사점빵’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풍부한 산림자원 활용과 생활인구 100만 달성을 위한 동서남북 관광벨트 완성, 거창군 화장시설 건립, 거창형 의료복지 타운 조성 등 현안·역점사업들이 지방 소멸에 대응하는 우수한 미래 정책으로 평가받았다.
일하는 방식 혁신 및 조직문화 개선 지표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거창군 혁신모임 혁신어벤져스 2기 운영, 직원편의 플랫폼 ‘소소한 편의점’ 운영, 업무자동화 적용 확대, 지식행정 활성화 공모전, 조직문화 개선 캠페인 추진 등 업무 절차 효율화,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노력에 좋은 점수를 받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주민 복지와 삶의 질 제고 행정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군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노력한 덕분에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 행정을 펼쳐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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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블록체인 융복합 타운 조성’ 사업 유치 확정
대구광역시, ‘블록체인 융복합 타운 조성’ 사업 유치 확정
[KGN25] 대구광역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공고한 ‘2025년 블록체인 융복합 타운 조성’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대구시는 블록체인 기업성장과 생태계 조성을 위해 블록체인 정보화전략 수립을 시작으로 블록체인 공동활용 플랫폼 구축했다.
그리고 분산신원인증 서비스, 마일리지 플랫폼 등 시민체감서비스와 대구형 블록체인 메인넷 구축, 대구 블록체인 기술혁신지원센터 개소, 블록체인 초기시장 진출지원 사업 등을 통해 블록체인 기업의 성장과 신산업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는 민선 8기 ABB를 미래핵심 산업으로 선정하고 블록체인의 다양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는 사업을 차곡차곡 마련해 집중 육성한 성과이다.
대구시는 공모 선정에 따라 2025년 28억원, 2026년부터 2028년까지 매년 50억원씩 총 178억원을 투입한다.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하고 편의를 증진할 수 있는 블록체인 행정서비스를 발굴하고 확산하며 블록체인 생태계 확대를 위한 기업 사업화 지원과 경쟁력 강화 지원으로 대구 블록체인의 산업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블록체인과 AI·빅데이터 등 지역의 신기술과 융합하고 블록체인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해 지역 균형발전과 디지털 신산업 발전을 지원하고자 대구광역시, 한국인터넷진흥원, 대구디지털혁신진흥원과 2월 26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시민체감형 블록체인 서비스 발굴·확산, 블록체인 공공 서비스 발굴 및 사업화 지원, 블록체인 기업 투자컨설팅 및 투·융자 확보 지원, 블록체인 기업 시장진출 등을 지원해 블록체인 기술개발 환경과 생태계를 더욱 탄탄히 할 계획이다.
최운백 대구광역시 미래혁신성장실장은 “블록체인은 다양한 디지털 신산업에 적용되는 안전하고 신뢰성 있는 기술이며 이 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의 블록체인 기술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블록체인 융복합 도시, 대구를 조성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희 한국인터넷진흥원 디지털안전지원본부장은 “블록체인이 신기술과 융합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발굴과 국가 디지털 경제 경쟁력을 높이는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대구시는 그동안 추진해 온 블록체인 시민체감서비스의 실증경험과 강력한 정책 의지를 바탕으로 더 나은 시민체감형 블록체인 서비스를 확대하고 블록체인 기업들이 다양하게 활동할 수 있는 블록체인 융복합 타운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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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밀양 스마트팜 진입교량 건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밀양시, 밀양 스마트팜 진입교량 건설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KGN25] 경남 밀양시는 26일 상남면 행정복지센터 및 삼랑진읍 임천출장소에서 밀양 스마트팜 진입교량 건설사업에 앞서 실시설계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시는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 개요, 추진 일정, 노선안 선정 등을 설명하고 주민 건의 사항과 의견을 청취했다.
밀양 스마트팜 진입교량 건설사업은 시도 23호선 구간 내 밀양강을 횡단하는 교량을 건설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470억원 정도의 예산을 투입해 삼랑진읍 임천리와 상남면 기산리를 연결하는 길이 약 480m, 폭 12m의 교량을 건설한다.
시는 올 하반기까지 실시설계 완료 후 2026년 공사 착공해 2029년 완공할 예정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밀양 스마트팜 진입교량 건설로 지역 내 동서 도로가 연결돼 통행 거리 단축 및 통행시간 감소로 교통체증 해소, 물류 수송과 지역 주민들의 통행 불편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주민 의견을 최대한 수렴해 사업이 잘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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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창원특례시, 주민참여예산위원 공개모집
[KGN25] 창원특례시는 올해 3월 말로 만료되는 주민참여예산위원 임기를 맞아 원활한 위원회 운영을 위해 2월 27일부터 3월 13일까지 신규 위원을 모집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편성 과정에서 주민들이 직접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시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제안하는 제도로 예산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주민참여예산위원은 제도의 운영 과정에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발굴·심의·조정하며 제도의 평가와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의 역할을 맡는다.
위원의 임기는 1년이며 2회 연임이 가능하다.
활동은 2025년 4월 1일부터 시작해 2026년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개모집은 연임위원 40명과 추천위원 9명을 제외한 21명으로 지역, 연령, 성별 등을 고려해 선발할 예정이며 창원시 주민 또는 생활권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우편으로도 접수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자치행정과로 하면 된다.
한편 창원시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명곡동 어린이 안심벨 설치, 산호천 안전난간 설치, 대장천 보행로 안전휀스 설치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110개 사업, 약 30억원을 편성했다.
홍순영 자치행정국장은 “창원시의 예산 운영을 더욱 투명하게 이끌어갈 주민참여예산위원을 새로 모집하고자 한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창원시의 미래를 밝히는 중요한 힘이 될 것이라는 믿음으로 이번 모집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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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및 소양교육 실시
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문화활동 및 소양교육 실시
[KGN25]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2월 25일 학교 밖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슬기로운체험교실에서 문화활동 및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문화활동은 고등대상 중심으로 사업이 운영돼 참여 기회가 많지 않았던 초등학교와 중학교 나이대 학교 밖 청소년이 대상이었으며 선호하는 체험 활동을 청소년플랫홈을 통해 신청하도록 해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한 아동학대예방 교육도 온라인으로 실시했다.
참여한 한 청소년은 “비누 만들기 체험이 정말 재밌었어요. 선생님이 쉽게 가르쳐주셔서 감사했다.
다음에도 이런 재밌는 체험이 있다면 꼭 참여하고 싶어요”고 소감을 말했다.
또 다른 청소년은 “쿠키 만드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서도 좋았습니다.
아동학대예방 교육은 아는 내용이지만 유익한 시간이었고 체험 기회를 만들어 주신 것에 너무 감사드립니다”고 전했다.
서미경 센터장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나이대 학교 밖 청소년에게는 다양한 경험이 중요한데, 청소년의 욕구를 반영한 체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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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 우수기관 선정
남해군,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 우수기관 선정
[KGN25] 남해군이 25일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4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남해군은 △현장 중심 소통 △기관장의 혁신 리더십 △민생문제 해결 △행정 사각지대 해소 △디지털 기술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남해군은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소통을 강화해 왔다.
분야별 주민 소통 간담회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문제를 제기하고 현장에서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숙의 민주주의를 실천했다.
또한 마을행복나눔터와 군민행복 법률상담실을 운영하는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 왔다.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주민 편의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온 점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빅데이터 기반 관광 플랫폼과 복합 민원 처리 시스템 같은 혁신적인 접근법을 도입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을 구현해 왔다.
장충남 군수는 “이번 성과는 남해군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혁신 노력과 군민 중심 행정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성과를 발판 삼아 군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혁신 정책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선도하는 지방자치단체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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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청년 및 로컬 크리에이터’육성 박차
남해군, ‘청년 및 로컬 크리에이터’육성 박차
[KGN25] 남해군이 청년 사업자와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확충하기 위한 정책적·제도적 노력을 본격화 하고 있다.
남해군은 25일 저녁 남해읍 창생플랫폼에서 ‘지역에서 단단하고 뾰족하게 사는 법’ 이라는 주제로 청년 및 로컬 크리에이터 분야 민생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이진우, 김정철, 최승용 대표의 사례발표가 진행됐다.
또한 청년들과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가 이어졌으며 그에 대한 정책적 대응 방안이 심도 깊게 논의됐다.
남해군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수렴된 30여명의 청년 및 로컬 크리에이터들의 목소리와 아이디어, 제안된 정책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청년인구 유입을 강화하고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도출해 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청년과 로컬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한 의견 청취 창구를 상시 열어두고 지속적인 여론 수렴을 한다.
지역 청년들이 정말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매력적인 지역을 만드는 주체가 바로 청년들이며 청년들이 정착하고 매력적인 명소가 많이 탄생되도록 함께 머리를 맞대보자”며 “청년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남해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