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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 실시
[KGN25] 여주시 보건소는 지난 3월 4일 비만예방의 날을 맞이해 보건소 1층 로비에서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비만예방 슬로건 ‘가볍게 걷고 마시고 줄이자’를 주제로 식품모형 전시와 나트륨 저감화 평가 테스트 실시, 워크온 홍보 및 챌린지 참여 안내 등을 통해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생활 실천을 홍보했다.
또한, 중앙-지자체 합동 캠페인으로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전 국민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4월 3일까지 ‘가볍게’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
본인 거주 지역 설정 후 참여할 수 있으며 한 달 동안 총 15만보 걷기와 추가 미션이 주어지고미션 달성자 중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비만예방의 날 캠페인을 통해 비만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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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사람이 모이는 희망거창’ 2025년 인구정책 안내서 발간
거창군, ‘사람이 모이는 희망거창’ 2025년 인구정책 안내서 발간
[KGN25] 거창군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에 대응하고 다양한 인구정책을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5년 ‘사람이 모이는 희망거창’ 인구정책 안내서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안내서는 거창군에서 시행하는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정리해 군민들은 물론 거창군으로 전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안내서에는 △결혼·임신·출산 △양육·다자녀 △청소년·대학생 △청년 △전입 △귀농귀촌 △생활 등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 7개 부문, 총 75개 사업이 수록되어 있다.
특히 출생 순위 상관없이 출생아 당 50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원하는 ‘출산축하금’과 관내로 전입한 사람들에게 1인당 50만원을 지원하는 ‘전입정착금’, 19세~ 45세 이하 관내 신혼부부에게 매년 200만원씩 3년간 분할지급하는 ‘결혼축하금’ 등 주요 정책이 포함됐다.
또한, 귀농인의 교육 및 농업 분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는 ‘귀농인 안정정착 지원사업’, 관내 전입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는 ‘관내 고등·대학생 지원사업’ 등도 안내되어 있어, 전 연령층이 본인에게 맞는 지원사업을 쉽게 찾고 신청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거창군은 이번에 제작한 안내서를 읍면 행정복지센터, 사업소, 도서관, 관내 기업체 등에 비치하고 군 홈페이지에서도 다운로드할 수 있도록 해 많은 사람들이 자신에게 맞는 정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전국적인 저출생·고령화 추세 속에서도 거창군은 지난해 선제적인 인구정책을 통해 경남 군부 인구수 1위, 합계출산율 1.20명, 인구감소율 최저 등 인구 관련 주요 지표에서 큰 성과를 냈다”며 “앞으로도 거창군의 다양한 인구 증가 시책을 널리 알리고 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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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서울시와 협력해 넥스트로컬 사업 참여
예천군, 서울시와 협력해 넥스트로컬 사업 참여
[KGN25] 예천군이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2025년 ‘넥스트로컬’ 사업에 협력 지자체로 참여한다.
예천군은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서울 거주 청년들이 예천군의 농특산물, 문화, 관광자원을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넥스트로컬’ 사업은 서울시가 주관하는 지역연계형 청년 창업 지원 사업으로 서울 청년들이 지역자원을 활용해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북에서는 예천군을 포함해 안동, 구미, 영주, 상주가 함께 참여하며 전국적으로 총 22개 지자체가 협력한다.
넥스트로컬 7기 참가팀은 3월 5일부터 31일까지 서울시에서 모집한다.
선발된 창업팀에는 창업아이템 발굴 위한 지역자원조사 지원, 창업 교육 및 전담 코칭, 최대 2,000만원의 초기사업비 지원 기회가 제공된다.
사업모델이 검증된 팀에게는 추가로 최대 5,000만원의 최종사업비가 지원된다.
예천군에서는 지역의 특색을 살린 창업 아이템으로 ‘넥스트로컬’ 사업에 선정된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먼저 지역자원조사 기간 중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요 관광지와 선배 창업가의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창업가·지역활동가·전문가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기회를 제공하는 한편 청년 창업가들이 단순히 창업을 넘어 지역사회와 협력하며 장기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이 외에도 예천군에서는 창업팀이 지역 내 자원을 적극 활용하고 안정적으로 머무를 수 있도록 청년센터, 예천희망키움센터 등의 사무공간과 숙소공간도 연계 지원한다.
김학동 군수는 “넥스트로컬 사업을 통해 예천군의 전통문화, 농산물, 관광 등 다양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청년과 예천군의 새로운 기회와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청년들이 예천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지역자원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창업 모델을 구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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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간담회 및 교육 실시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은 7일 오전 9시, 예천군 청소년수련관에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12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 및 인권·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는 예천군에서 유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위탁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1,810명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120명의 생활지원사가 직접 안부 확인, 가정방문 등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한다.
유신해 센터장은 이번 간담회에서 생활지원사들이 현장에서 겪는 고충에 대해 의견을 수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지며 종사자와 이용자의 인권을 위한 교육과 돌봄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 등 수행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강의를 진행했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안부 확인 및 각종 서비스를 제공 중인 생활지원사분들의 따뜻한 손길에 어르신들의 삶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명감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잘 보살펴 주시고 항상 현장에서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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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3월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본격 시행
예천군, 3월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본격 시행
[KGN25] 예천군은 지난 3월 4일부터 아픈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진료부터 귀가까지 원스톱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를 추진 중이다.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 사업은 지역사회 맞춤형 돌봄 시스템 구축과 맞벌이 등 가정의 양육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만 4세 아동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전담인력이 차량을 이용해 아이가 있는 곳으로 방문해 아이와 함께 진료 동행 후 안전하게 귀가시키고 보호자에게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서비스 이용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이며 신청은 당일 오전 7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능하다.
서비스 이용료는 무료이며 진료비와 약제비는 보호자 부담이다.
서비스 이용은 경상북도 모바일 앱 ‘모이소’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예천군 아픈아이 병원진료 동행서비스로 문의하면 된다.
김학동 군수는 “아이가 갑자기 아플 때 자녀를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서비스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양육 공백이 없는 돌봄체계를 구축해 아이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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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지역특산주 ‘밀담’ 대한민국 주류대상 수상
예천군청사전경(사진=예천군)
[KGN25] 예천군 용문면 소재 ㈜착한농부에서 생산되는 지역특산주 ‘밀담’ 이 7일 조선비즈가 주최하는 ‘2025 대한민국주류대상’에서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예천군에 따르면, ‘대한민국주류대상’은 2014년을 시작으로 올해 12주년을 맞이한 역대 최다 출품을 기록한 국내 대표 주류품평회로 전문주류평가단 70여명의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로 우리술, 소주, 맥주, 위스키, 스피릿, 와인, 사케 등 주종별 최고의 술을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에 대상을 받은 ‘밀담’은 청정지역 예천에서 생산된 단수수의 즙을 발효해 증류한 술로 주원료인 단수수를 지역농가와 계약재배해 원료의 고품질화로 술의 풍미를 극대화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착한농부는 지난 2017년 오미자 증류주 ‘막시모’, 2018년 복분자증류주 ‘예천주 복’, 2019년 ‘예천주 만월’, 2020년 증류주 ‘럼PHAT’, 2021년 단수수 증류주 ‘밀담40’, 2023년 사과증류주 ‘춘희’에 이어 2025년 ‘밀담40’ 이 대상을 수상하면서 예천의 지명에 걸맞는 물맛의 탁월함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구우성 대표는 “7회에 걸친 대상 수상을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이를 계기로 더 좋은 품질의 지역특산주를 생산해 예천을 알리는데 노력할 것이며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이용한 제품개발로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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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남해군 벤치마킹 통해‘예쁜 하동 만들기’박차
하동군, 남해군 벤치마킹 통해‘예쁜 하동 만들기’박차
[KGN25] 하동군은 지난 6일 하동읍을 더욱 편리하고 쾌적하게 조성하기 위해 남해군을 방문해 우수사례를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견학은 남해읍의 중심도로 정비 및 주차장 운영방식을 분석하고 이를 하동읍에 효과적으로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견학에는 하동읍 주민 및 상가 상인 30여명이 참여했으며 남해읍 중심도로 정비 현황과 주차장 운영 방식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효과와 개선점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남해군의 깔끔한 도로 정비 상태, 인도변 조경, 주차장 운영 방식등을 살펴보며 하동읍 내 장기주차 문제 해결과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한 주차장 유료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일부 주민들은 "하동읍에서도 의견을 모아 적극 추진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하동군은 이번 견학을 통해 도로 정비와 주차장 운영 개선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남해군의 사례를 참고해 하동읍 도로를 깨끗하게 정비하고 장기주차 문제해결을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이번 개선안은 하동군이 추진 중인 ‘예쁜 하동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중심도로를 보다 쾌적하게 조성하고 주차 질서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도로 정비 및 주차장 운영 개선 방안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쾌적한 도로 환경과 체계적인 주차 시스템을 구축해, 보다 살기 좋은 하동읍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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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미세먼지 저감 총력, 노후차 폐차 지원사업 박차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GN25] 하동군이 2025년 2월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차량 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 2009년 8월 31일 이전에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 및 2004년 이전에 제작된 지게차·굴착기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을 원하는 차량 소유자는 빠르게 접수해야 한다.
2025년부터는 노후차량 폐차 지원사업의 보조금이 확대된다.
지원금이 차량기준가액의 50%에서 최대 100%까지 지급되고 5등급 차량의 조기폐차 대상도 경유차뿐만 아니라 휘발유·가스 차량까지 확대되며 5등급 차량의 보조금 지원율 역시 기존 50~70%에서 100%로 상향된다.
또한 폐차 후 신차 구입 시에만 추가 보조금 지원이 가능하고 차량기준가액은 1분기 기준으로 적용되며 5등급 차량 폐차 후 1·2등급 신차 구매 시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기존에는 신청자가 부담해야 했던 대상차량 확인서 발급 수수료를 2025년부터는 별도 지급해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노후차량 폐차 지원사업 신청은 하동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환경보호과로 문의하면 된다.
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노후차량 폐차 지원사업을 통해 미세먼지를 줄이고 군민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지속적인 대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2020년 4월 3일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이후, 2024년까지 총 2,548대의 노후차량 폐차를 지원하며 86억 2천만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는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왔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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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 2025년 1분기 정기회의 개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KGN25]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하동군협의회는 3월 6일 오전 11시 하동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안보환경 대격변기 통일 공감대 확산방안’을 주제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정기회의는 △2024년 의장표창 전수식, △개회식, △자문위원 통일의견 수렴, △2025년 주요 통일활동 사업계획 논의, △기타 안건 논의순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열린 2024년 의장표창 전수식에서는 조화성 문화예술분과위원장이 의장 표창을 수상하며 평화통일 기반 조성과 통일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하정미 여성분과위원장은 지역사회 발전과 민주평통 위상 제고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경상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임태경 협의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현재 국제정세와 남북관계의 긴장 속에서 민주평통과 자문위원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통일 정신을 지키고 실천하는 중심으로서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협의회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자문위원들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북한의 지속적인 도발 등 급변하는 안보환경 속에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통일 비전 확산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민주평통 하동군협의회는 앞으로도 국민통합 선도, 북한인권 증진, 지역사회 내 통일 담론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평화통일을 위한 실천적 방안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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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순회 교육
함양군보건소,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순회 교육
[KGN25] 함양군 보건소는 6일 보건지소와 보건진료소에 근무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하고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청렴 순회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청렴 순회 교육은 예산의 사적 유용, 음주 운전, 복무규정 위반 등 사례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해 공직자의 청렴 체감도를 높였다.
특히 함양군 누리집 내에 ‘청렴 생각 나눔터’를 개설해 공무원 부조리 신고 행정서비스에 대한 불만 및 개선 사항, 칭찬하고 싶은 점, 청렴 정책 제안 등 다양한 의견을 낼 수 있는 소통 채널 운영도 함께 홍보했다.
신동헌 보건소장은 “보건기관 현장에서부터 청렴에 관한 관심과 참여를 높여 청렴 문화가 확고히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5-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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