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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 개최
영주시청사전경(사진=영주시)
[KGN25] 영주시는 최신 입시 트렌드와 대입 전형에 따른 대응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3월 11일부터 4월 4일까지 관내 인문계 고등학교 5곳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2026학년도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입시설명회는 지난해부터 시작된 ‘우리아이 희망설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 프로젝트는 지방소멸 위기에 놓인 지역 학생을 위한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고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3월 11일 영광여고 △4월 1일 영광고 △4월 2일 제일고 △4월 4일 영주여고 △4월 4일 대영고 순으로 진행되며 각 분야의 최고의 입시 전문가들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최신 입시 전략과 맞춤형 진학 상담을 제공함으로써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예정이다.
김호정 선비인재양성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찾아가는 맞춤형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대학 진학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수험생들의 걱정과 불안을 해소하고 성공적인 입시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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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영주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KGN25] 영주시는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추진하는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보조금 지원사업’ 신청을 3월 1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 차량은 △배출가스 4등급 및 5등급 경유 자동차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은 도로용 3종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비도로용 건설기계 등이다.
특히 지난해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자동차 중 출고 당시 배출가스 저감장치가 부착된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되며 5등급 차량은 경유 외 연료 차량도 신청 가능하다.
지원 금액은 차종, 연식, 중량 등 제원에 따라 산정된다.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원율이 적용되며 상한액을 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종합전산시스템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또한, 고령자 등 온라인 또는 우편 접수가 어려운 경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서식 등 자세한 사항은 영주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 사항은 영주시 환경보호과로 연락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물질 저감과 대기환경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올해부터 5등급 경유 외 차량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 것을 활용해 차량 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며 “미세먼지 없는 맑고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대기질 개선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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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기 위해 11일 오전 8시 수양초등학교 일원에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사천시, 사천교육지원청, 사천경찰서 관계자 및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여성민방위대, 사천시안전보안관 등 약 1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라는 주제로 교통안전 인식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등굣길에 현수막 및 피켓 설치, 운전자에게 서행과 주의 운전을 당부하는 리플릿과 홍보물품 등을 배부하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관 기관·단체들과 협력해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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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소비자 선호음식 교육 평가회 가져
산청군, 소비자 선호음식 교육 평가회 가져
[KGN25] 산청군은 지난 10일 농업기술센터 조리과학실습실에서 ‘소비자 선호음식 교육 평가회’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1월 27일부터 지난달 24일까지 운영한 소비자 선호음식 교육은 지역 내 식당을 대상으로 한방흑돼지수육 등 15종의 음식에 대한 개발지원이 이뤄졌다.
특히 소비자 선호를 반영한 메뉴 개발지원과 음식 품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평가회에서는 교육을 통해 배운 기술을 접목해 소비자가 먹고 싶어 하는 메뉴를 선보였다.
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음식 기술 지원이 소득 증대에 기여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도 좋고 판매자도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한 다양한 교육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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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중등학력 인정교실 운영
산청군, 중등학력 인정교실 운영
[KGN25] 산청군은 성인문해교육 청춘배움학교 ‘중등학력 인정교실’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청춘배움학교는 학령기 동안 기초 교육을 받지 못한 성인들을 대상으로 한글 기초 교육, 생활 문해 교육, 학력 취득 교육 등을 지원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이다.
앞서 산청군은 지난 2021년부터 초등학력 인정교실을 운영해 지난해 11명, 올해 12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바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초등학교 인정교실 졸업생들이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중등학력 인정교실을 개설해 3년 과정으로 운영한다.
한 어르신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주어져 너무 행복하다”며 “3년 동안 결석하지 않고 열심히 공부해 꼭 졸업장을 따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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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화 산청군수, “아이들 안전이 먼저이다”
이승화 산청군수, “아이들 안전이 먼저이다”
[KGN25] 산청군은 11일 산청초등학교 일원에서 ‘아이 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추진한 이날 캠페인은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산청경찰서 산청교육지원청, 산청초등학교,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관계자 등이 참여해 민관 합동으로 이뤄졌다.
캠페인에서는 스쿨존 내 서행운전, 횡단보도 앞 일단멈춤, 불법 주·정차 금지 등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특히 운전자와 보행자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어린이 보호구역 내 사고를 예방하는데 중점을 두고 홍보를 펼쳤다.
또 어린이들에게는 보행 신호 준수,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자제 등 안전한 보행 습관을 안내했다.
산청군은 이번 캠페인과 함께 초등학교 주변 안전 점검 강화와 유관기관·민간단체 합동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승화 군수는 “어린이 교통안전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하는 중요한 과제”며 “어린이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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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신규 공무원 현장 교육 실시
산청군, 신규 공무원 현장 교육 실시
[KGN25] 산청군은 10~11일 ‘2025년 신규 공무원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규 공무원 34명이 참여한 이번 교육은 직무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군정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관광지 및 사업장을 찾아 현장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산청함양추모공원 방문, 동의보감촌 등 관광 산업 이해, 선비문화연구원 청렴 의식 함양 교육, 업무관리 시스템 교육 등이 이뤄졌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신규 공무원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이 안정적으로 적응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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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한방약초축제 10월 2~12일 열린다
산청군청사전경(사진=산청군)
[KGN25] 제25회 산청한방약초축제가 오는 10월 2일부터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된다.
산청축제관광재단은 11일 동의보감촌 엑스포주제관 다목적실에서 ‘제3회 정기 이사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사회에는 이승화 산청군수를 비롯해 재단 이사, 관계자 등이 참여했다.
이사회에서는 2024년 회계연도 세입세출예산 결산과 2025년 제1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 등을 논의했다.
특히 제25회 산청한방약초축제 기본계획과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나눴다.
올해 산청한방약초축제는 ‘25년의 정성, 건강의 비밀을 열다’라는 주제로 10월 2일부터 10월 12일까지 동의보감촌 일원에서 개최한다.
2023산청엑스포 성공개최를 발판 삼아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승화 이사장은 “올해 축제에서는 앞서 축제와는 또 다른 특별한 콘텐츠와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라며 “산청방문의 해와 함께 추진하는 만큼 산청을 마음껏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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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고위험시기 3~5월, 대구 시민 생명안전망 강화
자살 고위험시기 3~5월, 대구 시민 생명안전망 강화
[KGN25] 대구광역시는 봄철 자살률 증가에 대비해 자살 예방을 위한 집중 관리를 실시한다.
봄철은 일조량 증가와 같은 계절적 요인 외에도 불면증, 우울증 재발, 졸업 및 구직 등 다양한 심리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자살률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대구시는 생활 속에서 주변인의 자살신호를 인지하고 도움 기관으로 연계할 수 있는 생명지킴이 교육을 공무원,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포함 전 시민 대상으로 확대 실시한다.
또한, ‘대구지켜줌人’ 대학생 모니터링단을 활용해 온라인에서 자살 유해 정보를 차단하고 시민들이 올바른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 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으로 시민 1명당 총 8회 120일 동안 받을 수 있는 1:1 대면 심리상담 바우처를 제공한다.
또한, 대구청년마음건강센터에서는 청년을 대상으로 전화, 내소,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마음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스트레스 관리 및 일상 생활 적응을 돕는 그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자살 고위험 시기 동안, 대구시는 자살예방 상담전화와 정신건강 상담전화를 다양한 채널로 홍보해 시민들에게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태운 대구광역시 보건복지국장은 “최근 자살률이 증가하는 가운데,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 모두가 힘을 합쳐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도록, 언제든지 전문 기관에 상담을 요청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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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근절에 나섰다
대구광역시, 이륜자동차 불법운행 근절에 나섰다
[KGN25] 대구시는 3월 17일부터 28일까지 주요 도로와 이륜차 운행 밀집 지역에서 구·군, 대구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대구경북본부, 자동차정비조합과 함께 이륜자동차 불법운행을 집중 단속한다.
주요 단속 대상으로는 △전조등 및 소음기 등의 불법 튜닝, △안전기준 위반, △미사용 신고 운행, △번호판 미부착·훼손·가림 등 자동차관리 법령 위반 이륜자동차이다.
단속을 통해 전조등 및 소음기 등의 불법 튜닝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과 원상복구 명령, 번호판 훼손 및 가림은 300만원 이하의 과태료, 미사용 신고 및 번호판 미부착 운행 등은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특히 이번 합동단속에서는 안전기준에 정하지 않은 등화장치 임의 설치·변경 등 주행 중 상대방 운전자의 시야 확보를 방해해 교통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이륜자동차에 대해 집중 단속할 계획이다.
한편 대구시에 사용신고된 이륜자동차는 2023년 120,486대에서 2024년 120,020대로 전년 대비 0.4% 감소했으며 이륜자동차 교통사고는 2023년 1,054건에서 2024년 902건으로 전년 대비 14.4% 감소했다.
허준석 대구광역시 교통국장은 “이륜자동차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및 일반 시민들의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위법행위 단속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며 “모든 운전자들께서도 관계 법령 준수 등 교통안전 문화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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