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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유기동물 입양률 경남 1위 달성
사천시, 유기동물 입양률 경남 1위 달성
[KGN25] 사천시가 2025년 1분기 유기동물 입양률 경상남도 1위를 기록하며 반려동물 복지 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사천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동안 관내에서 구조된 유기동물은 총 140마리로 이 중 66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만나 입양률 47.1%를 달성했다.
이는 경남 18개 시군 평균 입양률 16.6%를 크게 웃도는 수치로 사천시의 유기동물 보호와 입양 활성화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유기동물은 매년 10만 마리 이상 발생하며 이 중 상당수는 보호소에서 장기 보호되거나 안락사의 위기에 처해 있는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단순한 동물보호를 넘어 동물복지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인식 제고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사천시는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특히 작년부터 모바일 입양 플랫폼을 도입함으로써 유기동물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의 입양 참여를 유도해 왔다.
그 결과, 입양 문의가 활발히 이루어지며 입양률 역시 상승하는 추세다.
김성일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입양률 1위 달성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유기동물의 생명을 존중하고 반려동물과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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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년 연속 경상남도 지방세정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KGN25] 거창군은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방세 부과·징수, 체납액 정리, 지방세 조사, 지방세 심사, 세외수입, 세정일반 등 총 7개 분야 22개 항목을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거창군은 탁월한 세정 운영과 효율적인 세수 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거창군은 국세 수입 감소에 따른 지방교부세 감소 등 지방재정 위기가 심화되는 상황 속에서 기획 세무조사를 통한 누락 세원을 발굴하고 체납액 최소화를 위해 부서별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자체 재원 확보에 힘써왔다.
또한, 지방세 담당공무원의 직무교육과 업무연찬회를 개최해 부과·징수의 정확성을 높이고 카카오톡 채널을 활용한 지방세 환급서비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모바일 전자고지 등을 도입해 납세자 편의 증진에 기여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2년 연속 우수상을 수상한 것은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정 시책을 발굴해 군민들이 신뢰할 수 있는 납세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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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교육부 공모사업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쾌거’
사천시, 교육부 공모사업 평생학습도시 신규 지정 ‘쾌거’
[KGN25] 사천시가 교육부의 2025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천만원을 확보하고 새롭게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다.
이번 신규 지정은 사천시가 그동안 추진해온 우주항공 분야와 연계한 교육 인프라 구축 노력과 더불어, 시민들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이다.
이로써 사천시는 명실상부한 ‘교육도시’로 인정받았으며 ‘함께 비상하는 평생학습도시 사천’ 으로 거듭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딛게 됐다고 전했다.
앞으로 시는, ‘첨단도시의 미래와 시민학습의 조화로운 성장, 코스모스 평생학습도시’ 비전으로 미래첨단과 시민의 일상적 삶이 조화와 균형을 이뤄 언제, 어디서나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는 학습 경험 플랫폼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3월24일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위한 최종발표심사에는 박동식 시장이 직접 발표자로 참여해 평생학습도시 운영을 위한 비전과 추진전략,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시장의 강력한 의지표명을 한 것에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시측은 함께 전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평생학습도시 지정을 통해 사천시는 시민들의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의 교육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를 마련했으며이를 통해 사천시는 우주항공도시로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이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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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박물관 2025 독도아카데미 교육 첫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 독도박물관은“독도박물관 2025년 독도아카데미”를 2025년 4월 1일부터 11월 7일까지 실시할 예정이었으나, 경북 북부지역 대형산불로 인한 국가위기경보 ‘심각’ 단계 발령으로 4월 1일부터 4월 4일까지 실시할 예정이었던 독도아카데미 제395기는 부득이 교육을 취소했으며 4월 8일부터 예정된 제396기부터는 정상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08년부터 시작한 독도박물관 독도아카데미는 전국 공직자 및 공공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독도 이론 교육과 현장 답사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독도 영유권 강화 및 영토 주권 의식 강화에 일조하고 있으며 또한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지난 17년간 약 4만여명의 교육생을 배출했다.
독도박물관 2025 독도아카데미에서는 각각 2박 3일과 3박 4일 일정의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며 총 22기수 중 2박 3일 일정은 10기수, 3박 4일 일정은 12개 기수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3박 4일 기수를 확대 운영해 교육생들에게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문화 및 생태·지질 관련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2박 3일 기수는 울릉도와 독도 관련 역사와 문화유산 탐방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3박 4일 기수는 생태 및 지질 탐방 교육프로그램을 추가해 운영할 예정이다.
독도박물관은 2025 독도아카데미 교육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 지난 3월 18일부터 3월 21일까지 독도아카데미 해설사 직무교육을 실시했으며 교육내용은 울릉도 및 독도의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와 의미 그리고 울릉도 및 독도의 지질과 생태 등 다양한 주제로 이루어졌다.
특히 이번 해설사 직무교육에서는 울릉119안전센터의 협조를 받아 해설사들에게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법 등 안전 교육을 실시해 교육생 안전에 철저히 대비하도록 했다.
또한 독도아카데미 교육생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숙소와 정갈하고 맛있는 울릉도 지역음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월 10일부터 3월 7일까지 독도아카데미 참여업체 신청을 받았으며 그 결과 숙박업소 17개소, 식당 46개소를 선정했다.
2024년 하반기부터 독도아카데미 교육생을 공무원에서 공공기관 종사자로 확대 운영하면서 2025 독도아카데미에 공공기관의 교육 문의 및 참여가 증가하고 있으며 지자체 및 공공기관에서는 단체 참여 및 단독 기수 신설 등에 대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더 많은 교육생들이 독도아카데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추가 기수 증설 및 인원 증원에 대한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남한권 울릉군수는“독도박물관 독도아카데미 참여 교육생들에게 심층적이고 체계적인 독도 이론 교육 및 현장 체험을 통해 올바른 독도 역사를 인식시켜 독도 영유권과 영토 주권 의식 확립에 최선을 다하며 더불어 울릉도 역사 및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의 가치와 의미도 되새길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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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욱 칠곡군수, ‘중앙 부처’세일즈 행정으로 국비 확보 나서
김재욱 칠곡군수, ‘중앙 부처’세일즈 행정으로 국비 확보 나서
[KGN25] 김재욱 칠곡군수는 31일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가예산 확보에 발 벗고 나섰다.
이날 김 군수는 환경부, 농림축산식품부, 문화체육관광부를 차례로 방문해 칠곡군 주요 현안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이번 방문에서 건의한 주요 사업은 △왜관 공공하수처리시설 개량사업 △지천면 하수관로 정비사업 △양봉바이오 치유사업 혁신밸리 조성 △칠곡 성 베네딕도회 왜관수도원 역사관 건립이다.
지난 2월 경북도청를 방문하고 지난달 국회의원 정책간담회를 여는 등 국·도비 확보를 위한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을 펼쳐왔다.
.김 군수는 “칠곡군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겠다”며 “정부와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예산 지원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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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귀농귀촌 공룡나라 팜 투어 성황리 마무리
제1회 귀농귀촌 공룡나라 팜 투어 성황리 마무리
[KGN25] 경남 고성군은 3월 29일 귀농예정자 등 귀농귀촌에 관심있는 도시민을 대상으로 제1회 귀농귀촌 공룡나라 Farm Tour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월 12일부터 고성군 홈페이지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신청을 받아 진행됐으며 농촌 정착을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실제 귀농인들의 사례 공유와 농업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당일 행사 참가자들은 농업기술센터에 집결해 군정 홍보영상과 고성군 귀농귀촌 홍보영상을 시청한 후에 센터 내 주요 시설물을 둘러보고 선배 귀농인들의 농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그들의 귀농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피톤치드로 유명한 갈모봉산림욕장으로 이동해 숲해설사와 함께하는 숲체험과 산림욕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예비 귀농인은 “막연했던 귀농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고 실제 농가의 현실적인 조언이 많은 도움이 됐다”며 “특히 부추농장과 딸기농장에서는 시설하우스 설치 현장과 토양관리, 모종 키우기, 모종식재, 수확, 수확 후 처리 과정까지 전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고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시민이 고성으로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여러 가지 의견을 종합해 귀농귀촌 활성화 방안을 도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귀농귀촌 팜투어 프로그램은 지난해 고성군의 군정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 보고회에서 채택된 사업으로 올해 처음 시행한 사업이며 하반기에도 1박 2일 일정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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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 개최
합천군,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 개최
[KGN25] 합천군은 4월 1일 군청 제2청사 회의실에서 2025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올해 피해방지단은 공개 모집을 통해 총 30명이 선발됐으며 농작물 피해 최소화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오는 2026년 2월 28일까지 약 11개월간 운영될 예정이다.
농업인이 유해야생동물로 인해 피해를 입었을 경우, 해당 농지가 있는 읍·면사무소에 신고하면 피해방지단이 현장으로 출동해 구제 활동을 진행한다.
군은 이날 총기 오인 사고 등 피해방지단의 야생동물 포획활동 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단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 및 야생생물관리시스템 사용 교육을 병행했다.
이 앱은 피해방지단원들이 100m 이내로 접근하면 경고음이 울려 서로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어, 안전사고 방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이 농가의 피해를 줄이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는 데 큰 역할을 하길 기대한다”며 “무엇보다 단원들이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해 피해방지단은 멧돼지 1,410마리와 고라니 755마리를 포획하며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에 기여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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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우절엔 뻥이요 로컬푸드로 터지는 맛있는 하루
만우절엔 뻥이요 로컬푸드로 터지는 맛있는 하루
[KGN25] 거제시 농업기술센터는 4월 한 달을 ‘로컬푸드 소비 활성화의 달’로 지정하고 1일 만우절을 맞아 농업기술센터 구내식당에서 농산물가공센터에서 만든 뻥튀기 및 로컬푸드를 활용한 식단을 제공하는 이색 이벤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로컬푸드 소비를 보다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념일과 연계한 식단 구성을 통해 즐거움을 주는 동시에, 지역 농산물의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또한 지역 대표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2024년 7월 대기업과 지역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4월부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조생종 양파, 피망, 토마토 등을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학교급식에 사용되는 식재료의 50% 이상을 로컬푸드로 공급하고 식재료의 안정성을 위해 잔류농약 검사, 수산물 방사능 검사, 한우 유전자 검사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시는 로컬푸드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총 11개의 로컬푸드 직매장을 운영 중이며 단독매장인 ‘로컬누리센터’도 임시 개장해 운영하고 있다.
로컬누리센터는 스마트팜 카페, 식생활교육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계절별 로컬푸드 행사를 통해 시민 참여형 소비 촉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손재삼 농산물유통과장은 “농부들의 정성이 담긴 신선한 농산물을 시민들의 식탁에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거제에서 생산된 로컬푸드가 지역 내에서 소비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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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성주군, 고위직 공무원 대상 폭력 예방 교육 실시
[KGN25] 성주군은 4월 1일 성주군청 문화강좌실에서 5급 이상 고위직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 강사인 이원심 강사가 진행했으며 4대 폭력예방 관리자로서의 의무와 역할, 직장 내 성희롱 및 2차 피해에 대한 이해와 사례분석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성주군은 공직사회의 올바른 조직문화 정착을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년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특히 고위직 공무원에 대해서는 별도 교육을 의무화해 지위, 연령, 성별 등 다양한 권력관계가 얽혀있는 조직의 리더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해 건전하고 올바른 조직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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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의회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
합천군의회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
[KGN25] 합천군의회는 1일 결산검사위원 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4월 1일부터 4월 20일까지 20일간, 2024 회계연도에 관한 결산 검사업무의 시작을 알렸다.
군의회는 2024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신명기 의원을 대표위원으로 선임했으며 전덕규 위원, 오근희 위원, 김길환 위원을 위촉했으며 지방재정 전반에 관해 원활한 결산검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관련 업무지원에 최선을 다해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위원인 신명기 의원은 “2024 회계연도 집행내역과 계속비, 이월예산, 재무제표 등 합천군의 주요 재정운영에 관한 상세한 분석을 결산검사서에 충실히 반영해 올바른 지방재정 운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정봉훈 의장은 이날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지방재정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되고 있는 현 상황에 비추어 볼 때, 그 어느 때보다 결산검사위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풍부한 행정경험과 의정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재정 운영에 힘을 실어주실 것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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