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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모 거창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구인모 거창군수,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 동참
[KGN25] 거창군은 지난 31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 주관으로 기획된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구인모 거창군수가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인구문제 인식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자 지난해 10월부터 시작되어 전국 각지의 다양한 지자체와 기관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의 참여는 자매결연 도시인 구복규 화순군수의 지목을 받아 이루어졌으며 구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경남 함양군 진병영 군수와 경기도 양평군 전진선 군수를 지목해 캠페인에 동참해 주기를 요청했다.
거창군은 지방소멸 위기 속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 임신, 출산을 시작으로 양육, 청소년, 청년에서 결혼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 지원으로 결혼과 아이 낳아 기르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 경감과 동시에 군에서 태어난 아이가 청소년, 청년이 되어 우수한 지역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이른바 ‘인생 로드맵형’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정주인구 정착을 위한 주거의료교육복지 인프라 확장 정책과 더불어 인구감소문제 대응과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관광정책 수립, 권역별 관광벨트 조성,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같은 생활인구 확대 정책을 추진하는 등 포괄적인 인구정책을 수립해 인구문제와 지방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인구문제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내 인구문제 해결을 위한 공감대가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 국가적으로 직면한 인구감소와 초고령화라는 무거운 짐도 함께 들면 가벼워지는 것처럼,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과 지속가능한 인구정책으로 거창군이 인구정책의 선도 지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거창군은 지난해 ‘새로운 인구정책 비전’ 발표와 ‘생활인구 100만 달성 로드맵’ 수립 등 인구감소 문제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지역특성에 맞는 인구정책을 추진했다.
그 결과 '24년 3월 12일을 기점으로 도내 군부 인구 1위를 유지하고 있고 '24년 말 기준 도내 합계출산율 1위, 도내 군부 출생아 수 1위, 도내 군부 혼인건수 1위, 도내 군부 인구감소율 최저, 그리고 올해 초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 등 주요 핵심 인구지표에서 최상위 성과를 기록하고 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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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초보 엄마아빠에게 육아도서 세트 배부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경상북도와 함께 저출생과 전쟁 100대 실행과제의 일환으로‘초보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 사업’을 12월 10일까지 시행한다.
초보 엄마아빠 북돋움 책선물은 울진군에 주소를 둔 임산부 및 2024년 이후 출생한 영아의 부모를 대상으로 육아 정보 도서와 그림책이 포함된 책 선물 꾸러미를 제공한다.
대상자는 신청서 울진군 거주 확인 서류, 임신 또는 출생 확인 서류를 지참 후 울진군청 문화관광과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2024년 첫 배송 이후 현재까지 120명의 초보 엄마아빠에게 책선물이 배송됐으며 출산과 육아에 대한 정보 부족으로 불안을 느끼는 초보 부모들에게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초보 엄마아빠가 책을 통해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아이와 함께 책 읽는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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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사회취약계층 위한 ‘한방에 OK 수리반’확대 운영
울진군청사전경(사진=울진군)
[KGN25] 울진군은 전구교체, 수도꼭지, 방충망 교체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사항에 대해 자체 해결이 어려운 가구를 방문해 현장에서 해결해주는 ‘한방에 OK 수리반’서비스를 4월부터 확대 운영한다.
현재 전문인력 4명이 북부, 남부 총 2개조로 나뉘어 울진 전역에 운영되고 있으며 사회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칼갈이 서비스를 추가했다.
지난해 4,994건을 해결했으며 방충망 교체가 1,849건, 전등 교체가 1,154건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해 실생활에 큰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한방에 OK 수리반’은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독거 또는 노인부부 세대, 그 밖의 사회취약계층 또는 경로시설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도움이 필요한 주민은 가까운 읍·면사무소 또는 복지정책과로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주거환경의 안락함은 삶의 질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며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군민분들이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한방에 OK 수리반과 함께 구석구석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전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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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개최
울릉군청사전경(사진=울릉군)
[KGN25] 울릉군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읍·면별로 ‘2025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남한권 울릉군수, 이상식 울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남진복 경상북도의회 의원과 노인일자리 참여자 등이 참석했으며△군정홍보영상 시청 △축사 △노인일자리 선서문 낭독 △참여자 안전교육 및 노인학대 예방교육, 부정수급 예방교육 순으로 진행했고 참여자들의 참여 의지 제고와 안전 의식 고취를 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남한권 울릉군수는 “이번 사업추진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함은 물론 안전하고 불편함 없는 일자리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노후가 건강하고 활력있는 삶이 될 수 있도록 행복 울릉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인일자리 사업’ 이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소득 창출 및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을 말하며. 이번 사업에는 800여명이 참여, 2025년 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진행된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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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첫 수업 시작
거창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 첫 수업 시작
[KGN25] 거창군은 지난 3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참여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맨발걷기 실천 프로그램’의 첫 수업을 진행했다.
첫 수업으로는 맨발걷기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한 이론 교육이 이루어졌다.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에서 제작한 박동창 회장의 ‘맨발걷기 이론체계’ 동영상을 시청한 후, 맨발걷기를 통해 암을 치유한 실제 사례 등을 소개하며 참가자들이 맨발걷기의 효과를 정확히 인식하고 실천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정헌 보건소장은 개강 인사에서 “군민들의 높은 관심과 맨발걷기운동본부 회원들의 건의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개설하게 됐다”며 “맨발걷기를 꾸준히 실천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꿔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종은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거창지회 회장은 “맨발걷기는 신체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만큼, 지역 내 조성된 맨발길을 적극 활용해 꾸준히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다음 주부터 6월 26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죽전공원 맨발걷기길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올바른 맨발걷기 방법을 배우고 신체 변화를 점검하며 만성질환 및 자가면역질환 예방을 위한 면역력을 유지·발전할 수 있도록 관리할 계획이다.
한편 거창보건소는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 5인 이상 10인 이하규모의 맨발걷기 실천 동아리를 구성해 운영하면 찾아가는 교육과 인센티브 제공 등의 도움을 줄 계획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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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 점검 실시
합천군, 봄철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집중 점검 실시
[KGN25] 합천군은 봄철 건조한 날씨, 강풍 등으로 비산먼지 발생이 급증함에 따라 4월부터 6월까지 관내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고농도 미세먼지가 자주 발생하는 봄철을 맞아 비산먼지 주요 발생원에 대한 사전 관리를 통해 군민 건강을 보호하고 대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 대상은 토목·건축 공사장, 토사석 채취장, 레미콘 제조업체 등 총 150여 개소로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 및 신고사항 이행 여부, 방진·덮개 등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설치 및 정상 가동 여부, 사업장 및 주변 도로에 대한 살수 실시 등 추가 저감 조치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군은 현장 점검을 통해 위반사항이 확인될 경우 행정처분과 함께 사법기관 고발 등 엄정한 조치를 병행할 방침이며 사후 이행 여부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도 이어갈 계획이다.
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비산먼지로 인한 대기오염은 군민의 생활환경과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며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로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합천군은 앞으로도 미세먼지 발생에 취약한 계절적 요인을 고려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점검과 대응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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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면, 봄꽃으로 물들다
대가면, 봄꽃으로 물들다
[KGN25] 성주군 대가면은 4월 3일 산뜻한 봄 분위기 조성을 위한 봄맞이 꽃길조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꽃길 조성은 소재지 버스승강장 방향의 도로변 대형화분과 대가교차로 방향 난간걸이형 화분에 데이지, 사피니아 등 2,000주를 식재한 것으로 행정복지센터 직원 및 기간제 근로자가 함께 작업에 참여해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올해에는 면 곳곳에 봄 분위기를 전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 식재한 메리골드 화분을 소재지 내 상가와 경로당 30개소에 나누어 주는 특별한 행사를 가졌다.
이상훈 대가면장은 “면 곳곳에 심은 화분들로 대가면 구석구석 봄 소식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이번 꽃길조성 활동으로 대가면에 향긋한 봄내음이 가득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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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4월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홍보
성주군청사전경(사진=성주군)
[KGN25] 성주군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의 달을 맞이해 성주군 관내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12월 결산법인은 4월 30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 시에 신고서및첨부서류를 반드시 제출해야 하며 법인세와 달리 사업장이 소재한 지자체마다 신고를 해야한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소득금액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납부기한 내에 관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
법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 하는 경우 납부할 세액이 100만원 초과 시 1개월 이내 분할 납부할 수 있으며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출 중소기업, 재난 피해중소기업에 대해 납부기한을 국세와 동일하게 7월말까지 자동 연장했다.
법인지방소득세는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신고·납부 할 수 있으며 사업장 소재지 군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도 신고가 가능하다.
군 재무과 관계자는 “12월 결산법인은 기한 내 신고해 가산세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군청 재무과에 문의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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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수가 직접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 추진
함양군, 군수가 직접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 추진
[KGN25] 함양군이 농번기를 맞아 농업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주민 불편 사항 등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한 ‘찾아가는 마을 간담회’를 4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실사구시 군정 운영과 민생 소통을 강조하는 진병영 군수의 세 번째 현장 중심 행정으로 논두렁, 사회단체, 작목반 등 농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별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상황도 안내할 예정이다.
그 첫 번째로 진병영 군수는 4월 3일 함양읍 상백마을 경로당과 후동마을 회관을 찾아 주민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귀담아 듣고 마을에서 추진 중이거나 추진예정인 사업들에 대해 상세히 안내했다.
함양군은 관내 262개 마을을 매주 차례대로 방문할 계획이며 2024년 3월부터 시작한 현장행정은 군정 주요사업 점검, 겨울철 경노모당 생활환경 집중 점검 등 현재까지 115개소에서 이뤄졌다.
이를 통해 지난해에는 행안부 주관 지역특성살리기 공모사업에도 선정돼 국비를 확보하는 성과를 나았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간담회가 군민들의 가려웠던 숙원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고 지역에서 추진되는 사업에 대한 궁금증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까지도 놓치지 않고 해결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군정 운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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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장난 농기계 있어요?”
“고장난 농기계 있어요?”
[KGN25] 함양군농업기술센터는 오는 4월 3일 휴천면 월평마을을 시작으로 11월 25일까지 총 49개 마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농기계 순회수리 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순회수리는 농기계 수리점과 거리가 먼 오지 마을을 직접 방문해, 중소형 농기계의 점검·정비·간단 수리 및 관리 교육까지 제공하는 현장 맞춤형 서비스이다.
특히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인력이 부족한 상황에서도, 임대사업소 근무자 2명이 순환 근무를 통해 농가를 직접 찾아간다.
4월부터 6월, 10월과 11월에는 주 2회, 7월부터 9월까지는 주 1회로 운영되며 총 9개월 간 49회에 걸쳐 실시될 예정이다.
순회수리 장소는 해당 마을회관 앞이나 넓은 공터에서 진행되며 농기계 점검·정비, 고장원인 진단과 작동 및 관리요령 지도와 함께 농기계 사용 기술 숙지와 안전사고 예방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더불어 간단한 농기계 고장은 농가가 자가정비를 할 수 있도록 실습도 병행한다.
수리 대상 기종은 경운기, 관리기, 동력분무기, 예취기, 엔진톱 등 중소형 농기계로 기계 점검과 수리비는 무료이다.
부품비는 기계당 3만원까지 무상 지원·수리를 하고 초과한 비용에 대해서만 농가에 징수를 하고 있어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농기계 순회수리 일정은 사전에 읍면으로 통보해 이장회의나 마을방송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며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인해 농촌 일손이 부족한데,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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