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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취약계층 100세대에 가스레인지·감지기 설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가 5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취약계층의 가스 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레인지 및 일산화탄소 감지기 설치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구미시에서 위탁 운영중인 금오종합사회복지관이 주관하며 가스안전에 취약한 100세대를 발굴해 △가스레인지 50대 △일산화탄소 감지기 100대 △구미 농산물 꾸러미 100개를 지원한다.
총사업비 2천만원은 영남에너지서비스㈜가 지정기탁한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설치는 대상자 가정 방문을 통해 안전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령자, 장애인, 독거노인 등 가스사고에 취약한 세대의 안전을 확보함과 동시에,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생활환경이 취약한 이웃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대상자를 선정하겠다”며 “지속적인 후원과 나눔을 실천해온 영남에너지서비스㈜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영남에너지서비스㈜는 지난해에도 지정기탁을 통해 △보일러 13대 △가스레인지 51대 △일산화탄소 감지기 67대 △가스타이머콕 64개 등 총 2,700만원 상당의 가스기기 설치 사업을 지원한 바 있다.
2021년부터는 ‘구미희망더하기’에 매년 1천만원의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는 등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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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경북 최초 공공캠핑장에 다회용기 도입…쓰레기↓ 편의↑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가 경북 최초로 5월 9일부터 구미캠핑장과 금오산야영장 등 공공캠핑장 2곳에서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
이는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 캠핑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시의 선도적 환경정책이다.
대여 가능한 다회용기는 캠핑에 필수적인 그릇, 접시, 컵 등으로 구성된다.
이용객은 설거지 없이 잔반만 처리해 반납하면 되며 회수된 용기는 전문 세척업체가 고온살균 등 총 6단계의 위생 과정을 거쳐 다시 공급한다.
위생성과 편의성 모두를 확보한 방식이다.
이용 방법도 간단하다.
‘다회용기 전용 어플’을 설치한 뒤 QR코드를 인식해 대여·반납하거나, 보증금 5,000원을 현장에서 지불하고 반납 시 환급받는 방식이다.
사전 예약 없이 현장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으며 어플을 통한 대여 시 1,000원의 탄소중립포인트도 받을 수 있다.
환경적 효과도 기대된다.
지난해 이용객 수 기준으로 구미캠핑장 23만8,264명, 금오산야영장 3만9,480명 총 27만7,744명이 캠핑장을 찾았다.
이 중 10%가 다회용기를 사용할 경우 약 2.91톤의 쓰레기 감축, 3.2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1,241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탄소흡수 효과가 예상된다.
구미시는 환경부 국비를 지원받아 ‘다회용기 재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추진 중이며 캠핑장 외에도 배달음식점 10곳, 카페 12곳, 장례식장 2곳에서도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김형순 자원순환과장은 “다회용기 대여 서비스는 일회용품을 줄이고 쓰레기를 감축하는 동시에, 캠핑객의 짐 부담까지 덜 수 있는 실용적 정책”이라며 “지속 가능한 캠핑문화 조성을 위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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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여성친화기업' 공개모집…경북 최초 인증사업 본격화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가 경북 최초로 ‘2025년 여성친화기업 인증 사업’을 도입하고 오는 5월 28일까지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여성 고용안정과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선 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여성이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구미시 관내에서 2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 중인 중소기업 중 상시 근로자 수가 10인 이상 300인 미만이며 여성 근로자 비율이 10% 이상인 사업장이다.
시는 △성평등 기반 △여성 고용 및 복지현황 △일·가정 양립 지원 등 세부 인증기준에 따라 서류 및 현장 심사를 실시한 뒤, 심의를 거쳐 7개 기업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여성친화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수여되며 최대 2천만원 규모의 기업환경 개선비가 지원된다.
이와 함께 여성근로자 편의시설 개선, 기업 홍보, 성희롱 예방교육 등 다양한 행·재정적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또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의 ‘워라밸 일자리 장려금’ 및 컨설팅, 구미상공회의소의 ESG 바우처 지원 등 유관기관과 연계한 추가 지원도 마련돼 있어 기업들의 실질적인 혜택이 기대된다.
시는 6월 중 서류 및 현장 심사를 완료하고 7월부터 인증서 수여, 현판 전달, 컨설팅, 환경개선비 지원 등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연말에는 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 효과를 점검하고 내년도 운영 방향도 함께 모색할 방침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여성이 일하기 좋은 환경은 곧 도시의 경쟁력이자 미래에 대한 투자”며 “이번 여성친화기업 인증사업을 통해 지역 기업은 더 큰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고 여성은 경력단절 없이 지속 가능한 삶을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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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산청군,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실시
[KGN25] 산청군은 오는 31일까지 산림 내 불법행위에 대한 집중적인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지도·단속은 봄철 무분별한 임산물 굴·채취, 소각행위 등 산림 내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추진한다.
먼저 계도를 통해 단속 원칙 등을 읍면별로 홍보하고 산림 내 취사, 오물·쓰레기 투기, 임산물 불법 굴·채취 등을 단속한다.
불법행위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최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산림 내 취사·흡연 등에 대해서는 적발 즉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산림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전한 산림휴양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관광객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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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산청군, 소득세 합동신고센터 운영
[KGN25] 산청군은 오는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신고센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진주세무서와 협업해 군청 1층 지방세·국세 통합민원실에서 운영하는 이번 합동신고센터는 납세자가 국세와 지방세를 한자리에서 신고 납부할 수 있다.
대상은 소규모 사업자, 분리과세 주택임대 소득자, 종교인 등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다.
모두채움 안내문을 받은 납세자는 별도의 신고 없이 기재된 금액을 납부하면 신고가 완료된다.
특별재난지역을 비롯해 수출 중소기업, 여객기 사고 피해 등 지원 대상자는 별도 신청이나 납세담보 없이 9월 1일까지 직권 연장할 예정이다.
단 납부 기한 연장으로 법정 신고는 해야 한다.
국세청 홈택스 또는 모바일 손택스나 자치단체 세무부서를 방문해 신고 납부할 수도 있다.
산청군 관계자는 “합동신고센터 운영을 적극 홍보해 많은 납세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며 “신고 기한일인 6월 2일까지 신고 납부해 가산세 부과를 받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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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스마트팜 청년창업 아카데미 개강
산청군, 스마트팜 청년창업 아카데미 개강
[KGN25] 산청군은 ‘제3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아카데미’을 개강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1일 개강한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9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18회 92시간 운영된다.
특히 4차 산업혁명과 기후 위기에 대응한 스마트팜, 정밀농업기술 습득으로 농업 경쟁력 강화와 차세대농업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또 환경제어 실습과 스마트팜 현장 견학을 통해 실질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했다.
산청군은 청년 농업인들이 첨단 농업기술을 습득해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앞서 2023년부터 제1기와 제2기 교육을 통해 총 26명의 수료자를 배출한 바 있다.
산청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업 인재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산청 농업의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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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KGN25] 양산시는 5월부터 10월까지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에 따라 실시하며 공유재산의 효율적인 관리와 활용을 위해 명확한 재산 상태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도·시 공유재산 토지 22,391필지와 건물 436동을 비롯해 공작물, 입목죽, 무형재산 등에 대해 전수조사한다.
실태조사 결과는 공유재산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향후 재산 활용 방안을 구체화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부동산등기부, 토지대장, 건축물대장 등 공적장부와 공유재산 관리대장을 상호 비교해 오류자료를 정비해 누락재산 및 유휴지 발굴로 재정 건전화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한편 양산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공모하는 2025년 공유재산 실태조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35백만원을 확보했다.
이는 공유재산 실태조사 수행과 관리에 기여할 전망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공유재산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통해 건전재정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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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 개최
제19회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 개최
[KGN25] 양산시가 주최하고 양산시청소년회관과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공동 주관하는 ‘제19회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 가 오는 24일 양산천 둔치에서 개최된다.
올해 축제는 ‘청소년, 함께 빛나다’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되어 서로를 비추고 세상을 밝히는 의미를 담았으며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전국청소년 경연이 어우러진 풍성한 하루가 준비된다.
축제는 오후 1시 기념식을 시작으로 저녁 7시까지 이어지며 청소년과 시민 등 1,000여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의 공연으로 시작하는 기념식에서는 청소년헌장 낭독과 유공자 표창 등을 통해 청소년의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이 마련된다.
가장 주목받는 프로그램은 전국청소년경연대회다.
메인무대에서는 음악과 퍼포먼스 부문에서 각각 9팀씩, 총 18팀이 본선에 올라 치열한 예선을 거쳐 갈고닦은 재능을 선보인다.
또 동아리존에서는 15개 청소년동아리팀이 직접 기획·운영하는 체험부스 경연이 펼쳐진다.
이 부스에서는 다양한 체험과 활동이 진행돼, 참가자와 방문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소통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제공된다.
이밖에도 양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학교밖청소년센터, 양산시드림스타트, 양산교육지원청&양산진로교육지원센터, 양산청년센터, 동원과학기술대학교 사회복지과 등 관내 청소년 관련 기관이 참여해 함께 팝콘 배부, 풍선아트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그리고 현장의 열기를 더해줄 웅상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치어리딩팀의 공연과 관내외 우수 공연팀, 청소년에게 인지도 있는 초청 가수의 무대도 마련되어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양산전국청소년한마음축제는 2003년 경남청소년한마음축제가 양산에서 처음 열린 것을 계기로 시작된 이래, 매년 50~70팀의 전국의 청소년들이 참가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발산하고 다양한 동아리들이 문화 교류를 이어가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도 경기도, 충청도, 전라도, 대구, 부산, 경남, 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청소년팀이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 오르게 됐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시는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계속해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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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양산시 장애아동의 날 오오오잔치 개최
제15회 양산시 장애아동의 날 오오오잔치 개최
[KGN25] “다음 주말 우리 아이와 함께 공원 나들이 어떠세요?” 양산시는 오는 10일 물금디자인공원과 양산디자인센터에서 ‘제15회 장애아동의 날 오오오잔치’ 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10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발달장애작가들의 미술 작품 전시와 함께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주요 행사는 오는 10일 오후 1시 물금디자인공원에서 열리는 기념식을 시작으로 1부 공연에서는 문화예술융합공연 ‘잇다’, 교사밴드공연, 태권무공연, 청소년락밴드, 요들송공연 등이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2부 공연은 양산육아종합지원센터 4층 공연장에서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우리 함께 춤출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공연이 펼쳐진다.
또 디자인공원 일대에는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부스가 아이들을 맞이할 준비 중이다.
참가자들은 산책트랙을 따라 먹거리부스와 놀이체험 부스를 비롯해 미술놀이체험, 악기연주체험, 캐리커처그리기, 판화체험 등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주말에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를 계획 중인 가족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다.
이번 제15회 양산시 장애아동의 날 오오오잔치는 장애아동과 비장애아동,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지역 사회 전체가 함께 즐기고 장애아동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
물금 디자인공원에서의 새로운 경험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을 확장하고 새로운 추억을 쌓아보길 기대한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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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모니터링 실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KGN25] 김해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부터 5월 말까지 6주에 걸쳐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 이행점검 모니터링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니터링은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세부사업 1차 이행 점검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성과 목표와 질적 수준을 높이고자 추진됐다.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은 ‘소통과 통합으로 모든 시민이 행복한 희망복지도시 김해’ 조성을 목표로 10개 추진전략과 59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다양한 분야의 의견을 수렴하고자 크게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으로 나눠 모니터링한다.
1차 세부사업 담당자 추진 상황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8개 실무분과 위원들이 분과별 회의로 현장 의견과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59개 세부사업별로 추진 상황과 성과지표 적합여부 등을 점검하고 제시된 모니터링 의견은 세부사업 담당부서로 환류 과정을 거쳐 최종 시행계획 변경여부를 검토·심의하게 된다.
공공위원장인 홍태용 김해시장은 “민관이 함께 실시하는 연차별 시행계획 모니터링으로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실효성과 질적 수준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의 복지 욕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근거해 지역주민의 사회보장 욕구와 지역 복지자원을 고려해 4년 단위로 수립하는 중장기 법정계획으로 이에 맞춰 매년 연차별 시행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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