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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도민체전 6종목서 1위 쾌거
산청군, 도민체전 6종목서 1위 쾌거
[KGN25] 산청군이 도민체전에서 6종목 1위를 석권하는 등 쾌거를 거뒀다.
7일 산청군에 따르면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진주시 일원에서 열린 제64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서 씨름, 정구, 탁구, 레슬링, 보디빌딩, 테니스 6개 종목에서 1위를 달성했다.
또 배드민턴과 파크골프 2위, 태권도 3위, 축구, 게이트볼, 수영, 농구 5위 등 모든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1968년 군부 3위 이후 57년 만에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산청군은 이번 성적은 종목별 동호인 저변 확대와 체육시설 등 인프라 확충 효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체육을 통한 희망 메시지 전달로 산불 피해 극복에 힘을 실었다고 평가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이번 성과가 최근 산불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군민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체육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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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잘 놀아야 잘 큰다
사천시, 잘 놀아야 잘 큰다
[KGN25] 사천시는 2025년 사천시 어린이날 잔치 한마당 행사가 지난 5일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잘 놀아야 잘 큰다’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주인공이 되어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체험 및 홍보부스 20여 동을 비롯해 참여형 놀이 부스, 드론 농구 체험, 청소년 자치동아리 게임존 등 창의력과 흥미를 자극하는 콘텐츠 등이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제2의 박서진을 꿈꾸는 사천시 어린이를 위한 제1회 어린이 트롯 가요제를 개최해 어린이들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하고 끼를 발산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져 참가자는 물론 부모들 역시 함께 즐기는 뜻깊은 자리였다.
박동식 시장은 “어린이는 미래의 주인공”이라며 “오늘처럼 앞으로도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가운데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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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동아리 ‘연중 상시 모집’ 전환 운영
안강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동아리 ‘연중 상시 모집’ 전환 운영
[KGN25] 경주시 안강청소년문화의집은 2025년부터 청소년 동아리를 연중 상시 모집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북경주 지역 청소년들에게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의 기회를 확대하고 창의력과 리더십을 키울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모집 대상은 만 14세에서 24세 이하의 청소년으로 음악, 댄스, 영상 제작, 토론,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유롭게 동아리를 구성할 수 있다.
신청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서 제출 후 내부 심사를 거쳐 승인이 이루어진다.
선정 기준은 △10인 이상의 동아리 구성 △연간 10회 이상의 정기적인 활동 △지도자 배치 등이며 요건을 충족한 동아리에는 △전용 활동 공간 지원 △활동비 지원 △멘토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안강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요리실, 악기연습실, 댄스연습실, 스튜디오실, 상담실, 대회의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와 행복마을돌봄터도 함께 운영해 청소년의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들이 자율적인 동아리 활동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사회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상시 모집을 통해 북경주 지역 청소년들의 사회참여와 건강한 또래 문화 조성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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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2025년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본격 추진
경주시, ‘2025년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본격 추진
[KGN25] 경주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위덕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하는 ‘2025년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 이 본격 추진된다.
‘꿈이음 청춘카페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시행된 경주시의 대표적인 청년정책으로 카페 이용 비용이 부담스러운 미취업 청년들에게 카페 이용 쿠폰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해당 포인트는 경주시 청년이 직접 운영하는 지역 내 지정 카페 7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참여 청년에게는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도 무료로 제공된다.
이번 사업의 참여자 모집은 오는 8일부터 시작되며 모집인원은 총 259명이다.
신청 대상은 △경주시에 주소를 둔 19세~39세 미취업 청년, 또는 △경주시 관내 대학교 재학생 중 경북도 내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청년이다.
참여 신청은 경주시 청년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지정된 꿈이음 청춘카페로는 노동동 ‘케이크한입 시그니쳐카페’를 비롯해 △하임스 동천 △밋업커피하우스 △블레·시계태엽 더 사로 △테를지 △나봉상점 등 총 7개소가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경주 청년들이 직접 운영하는 카페를 중심으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창업 지원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들이 꿈을 실현하는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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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18일 ‘봄이왔다感 버스킹’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 18일 ‘봄이왔다感 버스킹’
[KGN25]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가 오는 18일 오후 5시 신라대종 일원에서 ‘봄이왔다感 버스킹’ 공연을 선보인다.
‘Spring Melody for APEC 2025 – 봄을 연주하다’를 주제로 한 이번 공연은, 따뜻한 봄날 경주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대에는 차이코프스키의 ‘꽃의 왈츠’, ‘백조의 호수’는 물론, 장범준의 ‘벚꽃엔딩’, 신문희의 ‘아름다운 나라’, 유리상자의 ‘아름다운 세상’, 비틀즈의 ‘Ob-La-Di, Ob-La-Da’ 등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넘나드는 다양한 곡들이 올라 봄의 정취를 더한다.
공연은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야외 공연인 만큼 돗자리나 휴대용 의자를 준비하면 더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최연선 경주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청소년 단원들이 매주 정기연습을 통해 갈고닦은 실력을 시민들 앞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무대”며 “많은 분들이 신라대종 광장에서 봄의 선율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주시 청소년오케스트라는 음악에 대한 열정을 가진 지역 청소년들의 재능을 키우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10년 4월 창단됐다.
올해는 이번 봄 버스킹을 시작으로 6월 국제교류 활동, 8월 연주캠프, 10월 가을 버스킹 등 다채로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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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자원봉사센터, LH와 함께하는 희망 나무 심기
하동군자원봉사센터, LH와 함께하는 희망 나무 심기
[KGN25] 하동군자원봉사센터가 지난 1일 옥종면 청룡리 일원 산지에서 ‘LH와 함께하는 희망나무심기 다시 숲으로 탄소상쇄 숲 조성’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및 한국토지주택공사 임직원과 가족 봉사자, 새마을운동 하동군지회, 하동군산림조합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탄소상쇄 숲 조성’은 산불로 인한 산림 손실과 이상고온현상에 따른 소나무재선충 피해·확산을 방지하고 민·관·기업이 협업해 소실된 임야에 자연 친화적인 공간을 조성해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고자 하는 활동이다.
활동을 위해 LH 및 도 자원봉사센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고 군 자원봉사센터와 산림과, 산림조합이 함께한다.
특히 하동군은 지난 3월과 4월 연이어 발생한 산불로 산림 소실이 큰 곳으로 꼽혀 이에 대한 대응 방안으로서 이번 활동을 마련한 것이다.
참여자들은 헛개나무 600주가량을 식재하고 나무 이름표를 만들어 걸었다.
헛개나무는 이산화탄소 흡수뿐 아니라 꿀 생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밀원수이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탄소상쇄 숲 조성에 큰 역할을 해주신 모든 분과 지역에서 함께해주신 새마을 봉사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의 구슬땀이 담긴 헛개나무가 잘 자라 좋은 공기에도 도움이 되고 꿀벌과 인간에게 모두 도움을 주는 숲으로 주민들의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이후 청년 및 지역봉사자와 하동군산림조합이 함께하는 식재 봉사활동을 지속하며 총 3만 주 규모의 탄소상쇄 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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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소속 동아리 다향천리, 하동야생차축제 두 번째 방문
행안부 소속 동아리 다향천리, 하동야생차축제 두 번째 방문
[KGN25] 행정안전부 소속 동아리 茶香千里가 5월 3일~4일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찾아 특별한 차 문화 체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다향천리는 지난해에도 야생차축제장 방문을 위해 하동군을 찾은 바 있어 올해가 두 번째 인연이다.
첫날 김재윤 회장을 포함한 회원 10여명은 화개면의 혜림농원, 모암차차 등 다원을 방문하고 차시배지와 쌍계사, 축제장을 둘러보며 차를 통한 치유와 휴식의 시간을 마련했다.
이어 다음날에는 의신 베어빌리지, 원통암 등 하동군의 명소를 탐방하며 자연과 문화를 깊이 있게 경험했다.
특히 참가자들은 야생차 치유관 내 있는 티카페하동에서 티 클래스, 족욕 테라피를 즐기며 힐링했던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밝혔다.
한편 행정안전부 다향천리 동아리는 지난해 2월 창립해 현재 3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차를 좋아하는 직원들이 모여 직장 생활에서의 긴장과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기적으로 모여 차 시음, 국내 다원 체험과 차밭 걷기 등을 진행하고 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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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안심마을, 기억을 간직해 봄
치매안심마을, 기억을 간직해 봄
[KGN25]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일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심을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이 안심하고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한 치매안심마을 프로그램을 동부면 가배마을에서 시작했다고 밝혔다.
거제시에는 현재 신규 1개소와 우수 및 우수 유지 4개소의 치매안심마을이 운영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면 마을 주민을 포함한 지역 내 주요 기관 관계자 등으로 운영위원회 구성, 치매조기검진 확대, 치매인식개선을 위한 교육 및 홍보, 치매예방 프로그램 운영, 마을 내 안전환경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지역 주민들의 요구와 호응이 높은 치매예방 프로그램 구성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 및 두뇌활동을 적극적으로 유도해 치매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장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치매를 예방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구성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 친화적인 치매안심마을이 운영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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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도시농업관리사 인력풀 활성화 찾아가는 현장 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2025 ‘도시농업관리사 인력풀 활성화 찾아가는 현장 교육’ 성황리에 마무리
[KGN25] 거제시는 지난 4월 14일부터 18일까지 2025년 상자텃밭 보급 사업에 선정된 지역 내 유치원 4개소, 어린이집 14개소를 대상으로 도시농업관리사를 활용한 찾아가는 텃밭 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도시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2년간 양성한 도시농업관리사 32명 중 선발된 8명을 활용해 이루어졌으며 어린이들이 상자텃밭에서 직접 모종을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농업의 소중함과 생명의 가치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거제시는 지난 3년간 도시농업 전문가 양성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으며 이번 교육은 그 결실을 지역 사회와 공유하는 뜻깊은 기회가 됐다.
특히 도시농업관리사에게는 실제 강의 경험을 제공하고 어린이들에게는 실습 중심의 생태교육을 통해 친환경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옥치덕 거제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도시농업관리사 인력풀을 적극 활용해 시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도시농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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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회 어린이날 기념‘제21회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 열려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제21회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 열려
[KGN25] 경산시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제103회 어린이날 기념식’ 및‘제21회 경산 어린이날 큰잔치’를 경산시민운동장에서 어린이 및 가족 등 1만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개최했다.
경산청년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아동권리 헌장 낭독 △모범 어린이 표창 △기념사 △어린이날 노래 제창△퍼포먼스 △축하공연 △체험행사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다채롭고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로 구성해 어린이날을 축하하며 아이들에게 특별한 날을 선사했다.
특히 경산자연아이유치원생과 내빈들이 어린이날 노래를 함께 불러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고 세대간 따뜻한 교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일본 조요시 청년회의소 회장단이 축하 방문해 상호 우호관계 및 공동번영을 다짐하며 자매도시의 끈끈한 의리를 보여줬다.
2부행사에서는 어린이합창단, 태권도시범, 어린이댄스공연, BNG 댄스그룹 등 공연과 소방안전체험, 풍선아트, 키즈칵테일 만들기,컬러비즈걸이 만들기, 그림카드놀이, 진로멘트 등 다양하고 이색적인 40여개의 체험거리로 어린이들에게 재미와 행복을 선사했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서 따뜻한 마음과 올곧은 생각을 가진 어른으로 성장해주길 바란다 항상 응원하며 더 행복한 경산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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