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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고향만큼 소중한 당신의 고향, 군위군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온정 확산
내 고향만큼 소중한 당신의 고향, 군위군 고향사랑 상호기부로 온정 확산
[KGN25] 최근 군위군청 직원들이 '고향사랑 상호기부' 로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만들며 주목받고 있다.
고향사랑기부는 자신의 주소지에는 기부할 수 없어 고향사랑기부에 동참하지 못한 직원들이 인근 지역의 지자체와 협의해 서로의 자치단체에 기부함으로써 답례품과 세액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어 많은 직원들이 동참하고 있다.
이는 특정 지역에 대한 애정을 넘어, 서로의 고향을 응원하며 새로운 기부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영덕군에 문화관광과와 재무과가 상호기부했으며 5월에는 주민복지실과 농산유통과가 대구광역시 달성군과 상호기부하고 군위군 보건소외 몇 개의 부서가 합심해 경상북도 김천시와 상호기부해 서로의 고향을 응원했다.
고향사랑 상호기부는 단순히 기부 행위를 넘어 지역 간의 연대를 강화하고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군위군 관계자는 "내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웃의 고향에 나누는 상호기부에 앞장서 준 직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는 온라인 기부 시스템인 '고향사랑e음'이나 전국 농협 창구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다.
기부자는 기부금액의 10만원까지는 전액 세액공제를 받고 10만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부액의 30% 내에서 답례품도 선택할 수 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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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주민 밀착형 만성질환 조기검진 나선다
사천시, 주민 밀착형 만성질환 조기검진 나선다
[KGN25] 사천시보건소는 지역주민의 만성질환 조기 발견과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2025년 건강한 하루를 여는 ‘찾아가는 만성질환 예방관리사업’을 본격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혈압·혈당수치 인지율을 높이고 만성질환 예방관리에 대한 실천 유도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다중 이용 공원과 사업장 등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간다.
우주항공테마공원, 용두공원 등 관내 공원에서 진행하고 현장에서 기초건강 4종 측정과 함께 맞춤형 1:1 건강상담이 제공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일상 속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건강 사각지대 없이 시민들이 건강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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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천시장 주차장 새 단장…경주시, 전통시장 주차 환경개선 박차
건천시장 주차장 새 단장…경주시, 전통시장 주차 환경개선 박차
[KGN25] 경주시는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통시장 공영주차장 재포장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6천만원의 시비를 투입해 건천시장 공영주차장을 중심으로 주요 전통시장 주차 환경을 정비하는 것으로 특히 건천시장 공영주차장은 총면적 2,067㎡에 대해 아스팔트 콘크리트 재포장 공사를 실시하며 전체 예산 중 4,300만원이 집중 투입된다.
이와 함께 성동시장과 중심상가 주차타워 내 가족배려주차구역 37면에 대한 재도색 작업도 병행되며 해당 구간에는 1,700만원의 예산이 편성됐다.
시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쳤으며 5월 중 공사에 착공해 6월 말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경주시 관계자는 “노후화된 주차장을 정비해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더 편리한 주차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 시설 개선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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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천유적에 꽃물결…경주 동부사적지 ‘사계절 정원’ 변신
발천유적에 꽃물결…경주 동부사적지 ‘사계절 정원’ 변신
[KGN25] 경주시가 오는 10월까지 동부사적지 내 발천유적 발굴조사지 일원에 계절별 꽃단지를 조성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추진 중인 경관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역사문화유산과 자연경관이 어우러진 관광 명소로 동부사적지를 탈바꿈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총 사업비는 시비 8억원이 투입되며 약 2만 4,000㎡ 규모의 부지에 백일홍, 황화코스모스 등 계절 꽃이 파종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성토와 잔돌 정비, 퇴비 포설 등 식재 기반을 조성하고 탐방로에는 마사토 포장과 야자매트가 깔린다.
또 조약돌 벤치 등 편의시설도 함께 설치해 시민과 관광객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한다.
이를 위해 시는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실시설계 용역과 문화재청 등 국가유산 관련 협의를 완료했으며 다음달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해 오는 10월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동부사적지를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경주의 친환경 도시 이미지를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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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선 초대 사진전 ‘함양의 숨결, 아름다움을 품다’ 개최
김혜선 초대 사진전 ‘함양의 숨결, 아름다움을 품다’ 개최
[KGN25] 함양군은 오는 5월 23일부터 29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제1전시실에서 2025년 세 번째 기획전시로 김혜선 사진작가의 초대전 ‘함양의 숨결, 아름다움을 품다’를 개최한다.
김혜선 작가는 오랜 시간 함양의 풍경과 문화유산을 카메라에 담아온 지역 기반 사진작가로 이번 전시에서는 함양의 사계절 자연경관과 전통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사진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숨결’과 ‘아름다움’ 이라는 두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자연의 생동감과 문화의 유구함을 감성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함양이 품은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전시는 함양의 수려한 자연미와 고유한 전통 건축물, 문화유산 등을 조명함으로써 지역의 가치 재발견과 문화유산의 의미 부각에 중점을 두고 기획됐다.
이러한 의미 있는 시선을 담은 사진 작품들은 함양의 아름다움과 정체성을 예술적으로 표현하며 군민과 관람객 모두가 지역의 문화 자산을 함께 공유하고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소중한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양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김혜선 작가의 이번 사진전이 지역 작가의 시선을 통해 함양의 고유한 자연과 전통을 예술로 풀어내며 지역문화에 대한 새로운 시선과 깊은 울림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관람을 당부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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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한걸음 더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KGN25] 사천시는 14일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에서 100여명의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시정혁신·적극행정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변화하는 행정 환경과 시민들의 다양한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공직자 역량을 강화하고 혁신과 적극행정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 특별강연 '위기와 돌파 콘서트' △ 혁신공연 '레이저 시정혁신 퍼포먼스' △ 혁신교육 '혁신 디자인 씽킹'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은 적극행정 실천 전략과 창의적 문제해결 방안을 배우며 실질적인 업무 혁신 역량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사례 중심의 강연과 감성을 자극하는 퍼포먼스는 직원들에게 혁신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적극적인 변화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의 문제해결 능력과 유연한 사고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시정혁신과 적극행정 분위기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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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초고속 산불 대비 취약시설 대피 훈련 실시
거창군, 초고속 산불 대비 취약시설 대피 훈련 실시
[KGN25] 거창군은 지난 13일 덕유산자연사랑요양병원에서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초고속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취약시설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순간최대풍속 20m/s의 강풍이 부는 상황 속에서 오후 2시 30분경 장팔리 일대에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훈련에는 거창군 협업부서 10개 팀과 거창소방서 거창경찰서 등 유관기관, 덕유산자연사랑요양병원 입소자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 훈련 내용은 산불 발생 시 △상황판단회의 실시 △협업부서별 대응 △주민대피 △산불 진화 △재난피해자지원센터 설치·운영으로 구성됐다.
전 과정은 실제 대응 상황에 준해 진행됐으며 취약시설 대피 역량 강화와 기관 간 실질적인 협업 능력향상에 중점을 뒀다.
이병철 거창 부군수는 “재난 발생 시 선제적인 대피와 신속한 수습은 군민들의 생명과 일상 회복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며 “계속적이고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어떤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신속·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초고속 산불’ 이란 순간최대풍속 20m/s 이상의 강풍이 5시간 이상 지속되는 조건에서 발생하는 산불을 지칭하는 새로운 용어이며 재난피해자지원센터’는 재난 발생 시 피해자들이 통합적이고 신속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 기관들이 한 장소에 참여·운영되는 피해자지원 전담기구이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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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삼종 함양군 부군수, 공설자연장지 조성 사업 현장 점검
백삼종 함양군 부군수, 공설자연장지 조성 사업 현장 점검
[KGN25] 함양군은 지난 13일 백삼종 부군수가 ‘함양 공설자연장지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및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고 밝혔다.
‘함양 공설자연장지 조성 사업’은 기존 구룡공설묘지의 만장 문제에 대한 대응책으로 추진된 장사시설 확충 사업으로 2019년부터 2024년까지 6년에 걸쳐 총 2만 9,803㎡ 규모로 조성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신설된 자연장지에는 9,000여 기의 안치가 가능하며 추모객을 위한 관리사무소, 정자, 추모 마당 등 부대시설도 함께 갖추어져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장례환경을 조성했다.
백삼종 부군수는 현장 점검을 통해 “이번 자연장지 조성은 부족한 공공 장사시설 문제를 해소하고 군민들에게 친환경적이고 쾌적한 장례문화를 제공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개선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함양군에 주민등록이 된 사망자는 공설자연장지를 우선 이용할 수 있으며 군에 최초 등록기준지를 둔 사망자도 이용할 수 있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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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최우선,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합동안전점검 실시
안전 최우선,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 합동안전점검 실시
[KGN25] 성주군은 5월 13일 오후 3시, 성주 성밖숲에서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군민과 방문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축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축제장 안전관리 매뉴얼’에 명시된 엄격한 안전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약 20명의 유관기관 및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참여하고 경상북도도 현장점검에 참여해 보다 체계적인 안전 관리를 도모한다.
성주군수는 지난 5월 7일 확대간부회의에서 “축제 안전점검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상상력까지 동원해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한다”며 “부군수를 책임자로 지정해 철저한 점검”을 주문했다.
이것은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성주군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현장안전점검은 축제 안전관리계획의 현장작동성 및 무대, 부스 등 구조물의 안전성 등을 점검한다.
소방분야에서는 성주소방서에서 소화기의 설치 위치, 사용 연한, 약제 충전 상태 등을 점검하고 전기설비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가스설비는 한국가스안전공사가 기준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더불어 행사장 안전관리책임자인 축제추진위원회 및 관광과는 단체 채팅방을 개설해 실시간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인파 밀집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고 긴급 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며 PS-LTE도 동시에 운영된다.
점검 결과에 따른 보완 조치는 5월 14일 오후 6시까지 완료해야 하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불안전 시설은 즉시 축제추진위원회 및 관광과에 통보되어 정비 · 보완 · 보수가 이뤄진다.
만약 조치가 이행되지 않거나 추가 보완이 필요한 경우, 해당 시설은 축제 참여에서 제한될 수 있다.
점검 결과보고서는 5월 14일 오전 11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성주군수는 “이번 합동안전점검은 군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지키는 핵심 과정이자,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를 전국적으로 신뢰받는 축제로 만들기 위한 필수 조치”며 “모든 가능성을 점검하고 대비해,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며 “안전한 축제 환경을 통해 성주의 대표 특산물인 참외와 생명문화를 널리 알리고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성주군은 이번 점검을 통해 2025 성주참외&생명문화축제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문화 교류의 장으로써 축제가 성공적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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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치매안심센터,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병원 확대
함양군치매안심센터, 치매조기검진사업 협약병원 확대
[KGN25] 함양군치매안심센터는 13일 ‘함양맑은신경과의원’과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치매 의심 대상자에 대한 전문의료기관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치매 조기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양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치매 예방과 조기 진단을 위한 통합적 관리 체계 강화에 나선다.
이로써 함양군치매안심센터와 협약을 맺은 병원은 기존의 △함양성심병원 △월화수정신건강의학과의원 △거창한국병원 △진주한일병원에 이어 총 5개소로 확대됐다.
치매 검사를 원하는 지역 주민은 치매안심센터에서 연중 무료로 치매 인지선별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선별검사를 통해 인지저하군으로 판단되면 추가로 신경심리검사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협약병원과 연계해 진단 및 감별검사를 받을 경우, 기준중위소득 120% 이하 대상자는 검사비 일부가 지원된다.
치매 진단을 받은 대상자는 센터에 등록 후 조호 물품, 실종 예방 인식표 및 배회감지기 지원, 쉼터 프로그램 이용, 맞춤형 사례 관리 등 다양한 치매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소득 기준 적합자에 한해 치매 치료 관리비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함양군치매안심센터는 지역사회 내 치매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통합적인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홍보 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치매 인식 개선에도 힘쓰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치매 예방과 관리 체계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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