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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다자녀가정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사업 추진
사천시, 다자녀가정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사업 추진
[KGN25] 사천시는 다양한 인구변화에 따른 다자녀가정에 대한 인식을 전환하고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다자녀가정 가족사진 촬영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둘 이상의 자녀를 양육하는 다자녀가정이며 자녀수, 거주기간 등을 고려해 45가정을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가정은 관내 소재 사진관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한 후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최대 20만원 범위에서 지원을 받게 된다.
희망자는 사천시 누리집 고시공고나 사천시 청년센터 블로그 ‘청춘도화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오는 31일까지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가족이 함께하는 추억을 쌓고 그 소중함을 느끼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자녀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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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봉화군의회, 제272회 임시회 개회
[KGN25] 봉화군의회는 5월 21일부터 5월 29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72회 봉화군의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5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장 확인과 조례 제·개정 안건 처리 등 9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도 상반기 군정주요사업장 현장확인의 건 △권영준 의원이 대표 발의한 ‘담배 제조물의 결함 인정 및 사회적 책임 촉구 결의안 △봉화군 환경정책위원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 △봉화군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불합리한 자치법규 일제정비를 위한 3개 조례의 일부개정에 관한 조례안 등 총 10개 안건이 상정됐다.
특히 관내 21개 군정주요사업장 현장 확인을 통해 부진한 사업에 대해서는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고 미흡한 사업은 개선방향을 제시하는 등 주민들과의 폭넓은 대화와 현지 여론 수렴을 통해 민원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나는 어려움과 건의사항에 대한 현실적인 대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또한, 봉화군의회는 담배 제조사들이 제품의 유해성과 중독성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알리지 않은 책임을 인정하고 흡연으로 인한 건강보험 재정 손실과 건강 피해에 대해 손해배상을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아울러 전자담배 등 신종 담배 제품에 대한 성분 공개와 정부의 규제 강화도 함께 요구하며 국민 건강권 보호와 금연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강조했다.
권영준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군민 생활과 직결된 조례 및 제도 개선안이 다수 포함되어 있는 만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며 “현장 확인을 통해 군정 전반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으로 군민의 신뢰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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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대 봉화군청 공무원노동조합 힘찬 출범 알리다
제3대 봉화군청 공무원노동조합 힘찬 출범 알리다
[KGN25] 봉화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0일 봉화군 청소년센터에서 제3대 공무원노동조합 출범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조합원들의 권익 향상과 봉화군 발전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출범식에는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해 석현정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공주석 시군구연맹 위원장, 이상현 경북연맹 위원장 등 공무원노동자단체 주요 인사와 봉화군청 공무원 및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해 제3대 노동조합의 출범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특히 봉화군청 공무원노동조합의 든든한 토대를 마련하고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온 하승영 초대, 2대 위원장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어 그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박현국 봉화군수는 축사를 통해 “봉화군청 제3대 공무원노동조합의 힘찬 출범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새로운 출발을 이끌어주실 배기락 신임 위원장님께 뜨거운 격려를 보낸다”며 “봉화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땀 흘리는 공무원 노동조합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군청 또한 노동조합과의 건강한 소통과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더욱 성숙한 노사 관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배기락 신임 위원장은 취임사를 통해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봉화군 발전과 군민들을 위한 봉사에 더욱 매진하겠다”며 “군청과의 건설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 신뢰를 구축하고 더욱 발전적인 노사 문화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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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먹는 고성쌀” 지역 인증식당 본격 운영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KGN25] 고성군은 5월 21일 관내식당에서 고성쌀 소비촉진 지원사업의 본격 추진을 알리는 현판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고성쌀의 우수한 품질과 밥맛의 알리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함과 동시에 적극적인 쌀 소비증진을 통해 쌀 생산 농가의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지역 쌀가공업체의 경쟁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에 음식점은 5천원 할인된 가격으로 고성쌀을 구입해 경영비를 절감하고 실질적인 소득증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월 19일까지 음식점 31개소, 복지시설 2개소에서 사업신청서를 접수해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선정된 음식점 및 복지시설은 고품질의 ‘영호진미’ 쌀을 구입할 수 있다.
고성쌀 사용업소 인증패를 부착해 고성군이 품질을 보증하고 고성을 찾는 방문객에게 믿고 먹을수 있는 쌀을 사용하는 음식점임을 홍보할 수 있어 고성쌀의 이미지 제고에도 큰 기여를 할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본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사업신청과 고성쌀 구입지원을 계속할 계획이며 선정된 음식점 등에서는 오는 5월 26일부터 공룡나라쇼핑몰로 쌀을 주문하고 수령을 원하는 농협마트에서 직접 수령 또는 배송을 요청하면 된다.
이상근 군수는 “고성쌀 고급화를 통한 소비촉진과 생산농가 소득향상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쌀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 2024년산 쌀에 대한 생산보전비를 지난 4월 말에 농업인 3,025명에게 473백만원을 지원했고 새로운 판로개척을 위해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고성쌀의 해외수출 홍보·판촉전을 통해 해외 신시장 개척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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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와도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현장 점검
고성군, 와도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현장 점검
[KGN25] 고성군은 5월 20일 삼산면 두포리 일원에서 추진 중인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그간 추진된 와도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 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상근 고성군수는 와도 공원 조성현장에서 현재까지 진행된 사업 추진 상황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현장을 둘러보며 그간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추진 일정 등을 상세히 점검했다.
또한, ‘살고 싶은 섬 가꾸기’라는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와도 방문객들의 이동 및 휴식에 필요한 사전 필요 사항을 철저히 준비해 와도 야영장, 게스트하우스 개장 이후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개장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와도 방문객들의 섬 출입 시 인명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상 운송 안전관리대책 수립 및 이행을 철저히 관리 및 감독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상근 군수는 현장을 둘러본 후 “와도는 7가구 정도가 거주하는 작은 섬이지만, 이번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을 통해 유인섬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섬 관광 자원으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데 의미가 크다”며 “삼산면 와도가 고성의 섬 관광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30억원을 투자해 마을환경 개선사업, 와도 테마공원 조성, 선착장 정비 등 섬 인프라 회복사업과 방문자센터 및 숲길 조성 등 섬마을 특화사업, 주민대학 운영과 같은 공동체 역량강화 등 다양한 성격의 사업을 추진해 단순한 작은 섬이 아닌 고성군 유인섬의 상징이자 섬 관광의 미래를 위한 기반 시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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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계성면,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실시
창녕군 계성면, 어르신 위한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실시
[KGN25] 창녕군 계성면은 지난 20일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경남광역자활센터의 이동 빨래차량을 통해 어르신들의 이불 등 대형 세탁물을 직접 세탁해주는 사업으로 계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이불 수거를 돕고 세탁 완료 후 다시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특히 대형 세탁이 쉽지 않아 그동안 청결 유지에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이번 서비스는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해소와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에 큰 도움이 됐다.
석상훈 면장은 “몸이 불편해 이불 빨래를 미뤄오셨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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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공동육아나눔터, “개성 가득 가족티셔츠 만들기”
하동군 공동육아나눔터, “개성 가득 가족티셔츠 만들기”
[KGN25] 하동군 공동육아나눔터가 지난 20일 품앗이 전체 모임 ‘추억만들기-가족 티셔츠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품앗이 가족은 2가정 이상이 팀을 형성해 놀이, 돌봄, 체험 등 공동 육아를 하는 자조 모임이다.
이번 활동은 가정의 달을 맞아 품앗이 가족 간 추억을 만들기 위해 1회 가족티셔츠 만들기, 2회 강주학교 체험 활동으로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우리 가족만의 개성을 살린 티셔츠를 직접 만들며 서로 소통하고 그간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다양한 색감을 사용해 아이들이 마음껏 표현할 수 있는 점이 좋았고 강사님의 도움으로 활용성이 높은 티셔츠가 완성되어 기쁘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가족티셔츠 만들기는 품앗이 가족 자녀들의 연령대에 맞춘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어 매번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끌어내는 프로그램 중 하나다.
품앗이 가족은 육아 및 돌봄에 관심 있는 부모라면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으며 상시 모집 중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공동육아나눔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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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스마트농업으로 미래를 연다”2025 농업인대학 힘찬 출항
하동군, “스마트농업으로 미래를 연다”2025 농업인대학 힘찬 출항
[KGN25] 하동군은 지난 20일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강당에서 ‘2025 하동군 농업인대학 입학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35명의 입학생을 비롯해 하승철 하동군수, 도·군의회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보고 △입학생 선서 △격려사 △입학증서 수여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올해로 제18기를 맞는 농업인대학은 ‘스마트농업 과정’ 으로 편성돼, 5월부터 10월까지 총 21회, 82시간의 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은 △농작업안전과 농업경영 등 공통교육을 비롯해 △스마트팜 이해 및 기초기술 이론 △관련 장비와 시설 이해를 위한 실습 및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스마트농업에 입문하려는 농업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실용 중심 커리큘럼이 마련됐다.
특히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내 테스트베드 온실을 활용해 작물별 재배 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스마트팜 운영의 기본 개념을 체득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이 설계됐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습득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스마트농업 과정은 농업인의 현장 적용 능력을 향상해 하동 농업의 미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농업인 대학이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선도적 역할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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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환경의 날 기념 ‘하마니 이모티콘’무료 배부 이벤트 실시
함안군, 환경의 날 기념 ‘하마니 이모티콘’무료 배부 이벤트 실시
[KGN25] 함안군은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군민의 환경인식을 높이고 친환경 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오는 28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으로 카카오톡 이모티콘 ‘하마니와 함께하는 환경의 날’을 무료 배포한다.
이번 이모티콘은 함안군 환경 캐릭터인 ‘하마니’를 활용해 제작된 16종의 움직이는 이미지로 구성돼 있으며 다양한 감정표현과 함안군 특산물인 함안수박과 함안곶감을 포함한 이모티콘도 있다.
여러 가지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이모티콘은 선착순 2만5000명에게 제공되며 사용 기간은 다운로드일로부터 30일간이다.
참여방법은 카카오톡 채널에서 ‘함안군 환경알리미’를 검색해서 친구 추가하면 자동으로 이모티콘이 발송된다.
기존에 채널을 추가한 이용자도 카카오톡 친구를 해제한 뒤 다시 추가하면 이모티콘을 받을 수 있다.
2023년 같은 이벤트에서는 이모티콘 배포 시작 10분여 만에 전량 소진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던 만큼, 올해 역시 빠른 소진이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하마니 이모티콘을 통해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바란다”며 “군민과 소통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는 다양한 콘텐츠를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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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전통놀이 너도나도 함께 즐기자
거창군, 전통놀이 너도나도 함께 즐기자
[KGN25] 거창군 무형유산 전수교육관은 지난 20일 가북초등학교 강당에서 전통 놀이문화 프로그램 ‘놀마루’를 처음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놀이는 가북초등학교 전교생과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여해 자치기, 비석치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함께 즐기며 가족 간의 소통은 물론 거창군의 무형유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놀마루’는 거창군 전수교육관이 기획·운영하는 전통 놀이문화 프로그램으로 2025년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된다.
아동·청소년을 비롯한 지역 주민들이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다소 생소할 수 있는 무형유산을 놀이와 접목해 군민에게 자연스럽게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통 및 마음 열기 △집중력 강화 △순발력 향상 △사회성 및 협동심 향상 등이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놀이를 즐기며 몸도 마음도 건강해지는 느낌이었고 자연스럽게 전통문화에 대해 배우고 이해할 수 있어 정말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거창군 관계자는 “놀마루는 단순한 놀이 체험이 아닌, 아이들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몸으로 느끼고 배우는 살아 있는 교육이자 세대 간 소통의 장”이라며 “앞으로도 놀마루와 같은 무형유산 교육 콘텐츠를 기획해 거창군 무형유산의 계승 및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놀마루’ 프로그램은 전수교육관의 전문 강사가 운영하고 있으며 오는 5월 25일 10시 거창군 가조면 가조시장의 ‘동행축제’ 행사장에서 운영될 계획이다.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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