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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꿈의 스튜디오 사천’ 시범교육 마무리
사천문화재단, ‘꿈의 스튜디오 사천’ 시범교육 마무리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문화재단은 지역 아동·청소년이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고 창작 경험을 나눈 ‘2026 꿈의 스튜디오 사천’ 시범교육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시범교육은 정운식 작가의 ‘입체로 만나는 미술’과 이가형 작가의 ‘사천지몽-사천에 나를 담다’ 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참여자들은 10월 7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갔으며 10월 10일 결과공유회에서 작품과 창작 경험을 나누며 교육을 마무리했다.정운식 작가의 프로그램에서는 별주부전과 진주삼천포농악을 소재로 슈링클스 키링과 입체 작품을 만들었다.이가형 작가의 프로그램에서는 먹과 붓 등 한국화 재료로 수묵화와 족자 작품을 완성했다.특히 아이들은 지역 이야기뿐 아니라 가족과 친구 등 자신의 관심사를 자유롭게 작품에 담아내며 저마다의 개성과 상상력을 드러냈다.결과공유회에서는 참여 아동·청소년들이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창작 경험을 직접 소개했다.보호자들은 교육 회차 확대와 더 다양한 예술가와의 만남 등향후 운영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재단은 이번 운영 성과와 참여자 의견을 바탕으로 정규거점 전환을 준비하고 있다.전환이 확정되면 정기적인 창작활동과 작업실 간 교류를 통해 아동·청소년이 지속적으로 참여하는 ‘사천형 꿈의 스튜디오’를 운영할 계획이다.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시범교육은 아동·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자유롭게 창작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정규거점으로 전환된다면 아이들이 예술가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서로의 창작 경험을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창작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꿈의 스튜디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시각예술교육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이 예술가의 작업실에서 다양한 재료와 표현방식을 탐색하며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어가는 프로그램이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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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 사천에어쇼’ 개최 기간, 사천항공우주과학관 및 KAI항공우주박물관 무료관람 운영
사천시, ‘2026 사천에어쇼’ 개최 기간, 사천항공우주과학관 및 KAI항공우주박물관 무료관람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2026 사천에어쇼’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항공우주 전시와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나흘간 사천항공우주과학관과 KAI항공우주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한다.이번 무료관람은 사천에어쇼 기간에 맞춰 방문객들이 항공우주 분야의 과학기술과 발전 역사를 폭넓게 이해하고 가족 단위 관람객을 비롯한 누구나 항공우주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무료관람 대상은 과학관과 박물관을 이용하는 전체 관람객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다만, 입장권 매표는 오후 5시에 마감되므로 방문객은 이용시간을 고려해 방문해야 한다.관람을 원하는 방문객은 매표소에서 무료 입장권을 발권받은 후 입장할 수 있으며 VR 체험과 4D 영상관 등 일부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체험료가 발생한다.사천항공우주과학관은 항공우주 분야의 다양한 전시물과 체험 콘텐츠를 통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공간이며 KAI항공우주박물관은 실제 항공기와 항공산업 관련 자료를 전시하고 있어 항공산업의 발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곳이다.두 시설을 함께 둘러보며 에어쇼의 감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10월 24일에는 이곳에서 ‘2026 사천항공영화제’ 가 개최되어 항공우주 관련 영화 상영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11월 29일까지 운영되는 우주 체험형 전시콘텐츠 순회전시 ‘로켓 타고 우주 가자’도 만나볼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불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2026 사천에어쇼를 찾는 방문객들이 항공우주의 매력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사천의 항공우주산업과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무료관람을 운영한다”며 “에어쇼와 함께 사천항공우주과학관과 KAI항공우주박물관을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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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가을에서 겨울로 바다를 빚다’ 공방 프로젝트 운영
“사천문화재단, ‘가을에서 겨울로 바다를 빚다’ 공방 프로젝트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문화재단은 10월 15일 첫 수업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사천청년문화공간 놀라운지 전시동에서 시민 참여형 공방 프로젝트 ‘가을에서 겨울로 바다를 빚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바다, 노을, 윤슬, 상괭이 등 사천의 자연·문화적 이미지를 생활공예로 표현하는 프로그램이다.시민들이 공예 체험을 통해 지역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하고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프로그램은 총 15회로 운영되며 △1부 ‘흙과 바다’△2부 ‘바람과 향’△3부 ‘윤슬과 선물’ 3부로 구성된다.10월에는 도자기와 자개·생활공예, 11월에는 차량 방향제·향수·비누 만들기, 12월에는 반지·팔찌·마사지 오일 만들기 등 월별 주제에 맞는 다양한 공예 체험을 진행한다.또한 관할 행정복지센터 등과 연계해 인근 주민 참여 회차를 별도로 마련해 주민들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놀라운지와 교류하는 기회를 넓힐 계획이다.사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공방 프로젝트가 시민들이 사천의 자연과 문화를 공예로 경험하고 놀라운지를 친근하게 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놀라운지가 시민과 예술을 잇는 일상 속 문화예술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놀라운지는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조성된 청년복합문화공간으로 레지던시, 전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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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립도서관, 2026년 11월 독서문화진흥행사 운영
사천시립도서관, 2026년 11월 독서문화진흥행사 운영 (사천시 제공)
[KGN25] 가을의 깊은 여운과 다가오는 겨울의 설렘이 공존하는 11월, 사천시립도서관이 지역 주민들의 일상에 따뜻한 독서 문화와 활력을 더할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이번 행사는 늦가을의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책으로 마음을 채우고 이웃과 소통하며 다가오는 겨울을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종합자료실에서는 신착도서 1권과 평소 읽고 싶었던 일반도서 1권을 함께 대출하는 ‘11월엔 1 1 챌린지’를 통해 새로운 책을 만나는 기회를 제공한다.또한 입동을 맞아 나만의 살림 노하우와 생활 지혜를 나누는 ‘겨울맞이 대청소’ 와 한 해의 결실을 맺는 시기 수험생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전하는 ‘합격 꽃길만 걷자’를 통해 주민 간 소통과 참여의 기회를 마련한다.이와 함께 교양도서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흥미로운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책을 소개하는 ‘지루한 교양은 가라’ 와 바쁜 일상 속 책임과 무게를 견디며 살아가는 어른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하는 도서를 모은 ‘어른이라는 이름으로’ 전시도 진행한다.이를 통해 이용자들이 자신의 관심사와 취향에 맞는 책을 발견하고 독서의 폭을 넓힐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어린이자료실에서는 점자 관련 퀴즈를 풀며 시각장애인의 문자 체계인 점자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손끝으로 읽는 점자’를 운영한다.또한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책 두 권을 함께 대출하는 ‘책빼빼로데이’ 와 읽은 책 제목의 글자 수에 맞춰 블록처럼 피라미드를 완성하는 ‘북피라미드’를 통해 어린이들이 책 읽기에 재미를 더한다.또한 쌀쌀해진 날씨 속 어린이들의 마음을 포근하게 감싸줄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책 20권을 엄선한 ‘책 속에서 만나는 따뜻한 마음’테마 전시를 통해 책 속 인물들과 교감하며 따뜻한 감성을 키워갈 수 있다.디지털자료실에서는 실생활에 유용한 안전 상식과 기념일을 연계한 특별 체험이 기다리고 있다.PC 및 TV 관련 화재 안전 퀴즈를 풀며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는 ‘디지털ON 안전UP’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점자의 날을 기념해 직접 점자 키링을 만들어보는 ‘점점 친해지는 도서관’을 통해 장애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도서관 관계자는 “11월을 맞아 책을 통해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고 바쁜 생활 속에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새로운 지적 호기심을 채우며 다가오는 겨울을 더욱 풍성하고 따뜻하게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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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보건소, ‘찾아가는 건강 운동 교실’ 운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GN25] 사천시보건소는 오는 10월16일부터 11월27일까지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인 합심원 생활인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운동 교실’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3시20분까지 운영되며 이동 등의 제약으로 보건소나 운동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어려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에게 생활터 중심의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찾아가는 건강운동교실은 전문 운동지도자가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참여자들의 신체적 특성과 건강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운동을 지도한다.주요 프로그램은 스트레칭, 근력운동, 유연성 운동, 균형감각 향상 운동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동작으로 구성해 참여자들의 안전하고 즐겁게 운동 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찾아가는 건강운동교실을 통해 운동 참여 기회가 부족한 시민들에게 가까이에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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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2026년 사천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내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지난 13일 개최했다.시는 지난 4월 27일부터 6월 26일까지 진행된 공모에서 시민공모사업 45건 5189백만원, 지역발전사업 10건 880백만원 등 총 55건 6069백만원을 접수받았다.접수된 제안사업은 담당부서의 타당성 검토와 분과위원회를 거쳐 이번 회의에서 최종 29건, 2997백만원의 주민참여예산을 확정했다.선정된 사업은 시민 대다수에게 혜택을 줄 수 있는 시민공모사업 21건 2427백만원, 읍면동 단위의 주민생활 향상 사업인 지역발전사업 8건 570백만원이다.해당 사업은 내년도 본예산 편성 요구사업에 포함되어 시의회의 예산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사천시 누리집을 통해 시민에게 공개될 예정이다.김제홍 부시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재정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제도로서 시민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차별로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다양한 사업이 발굴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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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사천읍시장 가을 신바람 축제’ 개최
‘제16회 사천읍시장 가을 신바람 축제’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오는 10월 16일 사천읍시장 상인회 주최로 사천읍시장 특설무대에서 ‘제16회 사천읍시장 가을 신바람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지난 해와 달리 오전 11시부터 시작해, 보다 여유롭게 시장을 둘러보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타로체험, 키링만들기 등 체험 부스도 다양화하고 특히 시장 영수증을 제시하는 고객에게 사은품 250개를 증정하는 행사도 마련한다.특히 먹거리 부스에서 판매 수익금은 전액 기부해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도 더할 계획이다.주요 행사로는 퀴즈맞추기, 단감 길게 깎기, 댄스왕 선발 등 참여프로그램과 고고장구, 아코디언 공연과 이새벽, 나혜진, 강보민, 에이플러스 등 초청 가수 공연 등이 진행된다.오후 7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사천읍시장의 별미인 국수 빨리 먹기와 장터 노래자랑이 있어 참여자들의 먹방과 재능을 뽐낼 기회를 제공하며 행사 마지막에는 노래자랑 시상과 행운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박승배 상인회장은 “이번 축제를 위해 준비한 여러 행사와 공연에 시민과 관광객들이 오셔서 마음껏 즐기시고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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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볏짚 갈아넣기로 벼 깨씨무늬병 예방 당부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KGN25] 사천시는 벼 수확 후 볏짚을 논에 환원하면 토양 지력을 높이고 이듬해 벼 깨씨무늬병 발생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며 농가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볏짚 환원은 벼 수확 후 볏짚을 잘게 잘라 논에 다시 넣고 갈아엎는 작업이다.토양 유기물과 규산 공급에 도움이 돼 지력을 높이고 벼 생육 환경을 개선할 수 있으며 깨씨무늬병이 발생했던 논에서는 볏짚 환원을 통해 병 발생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된다.볏짚 환원은 콤바인을 이용해 볏짚을 3 4등분한 후 10a당 400~600kg 정도를 논에 깔고 가을갈이를 실시하면 된다.특히 깨씨무늬병 발생 이력이 있는 논은 2~3년 주기로 볏짚을 환원해 토양 관리에 힘쓰는 것이 좋다.시 관계자는 “볏짚 환원은 토양의 유기물 함량을 높이고 건강한 벼 생육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며 “내년에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벼 수확 후 볏짚 환원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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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도무형유산 사천마도갈방아소리 공개행사’ 개최
‘2026년 도무형유산 사천마도갈방아소리 공개행사’ 개최 (사천시 제공)
[KGN25] 마도갈방아소리보존회는 오는 24일 13:30분 삼천포종합운동장 야외무대에서 경상남도 무형유산인 “2026년 사천마도갈방아소리 공개행사”를 개최한다.사천마도갈방아소리는 과거 삼천포 마도 섬 주민들이 전어잡이를 위해 거친 바다로 나가면서 그물의 내구성을 높이기 위해 소나무 껍질을 찧어 즙을 내는 과정과 고기 잡는 과정 등 어업 작업 과정에서 부르던 노동요이다.어민들의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풍어와 안녕을 기원하던 것으로 그 독창성과 학술적 가치를 인정받아 경상남도 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해 오고 있다.마도갈방아소리보존회는 매년 공개행사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무형유산의 우수성을 선보이고 있으며 올해에도 전승교육사를 비롯한 40여명의 전수자들이 참여해 마도갈방아소리의 전 과정을 생생하게 재현할 예정이다.마도갈방아소리는 총 5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갈을 찧는 마당부터 만선을 기뻐하는 마당까지 힘찬 노동요가 울려 퍼지며 현장감 넘치는 모습과 서사적 흐름을 다채롭게 보여준다.공연과 더불어 현장을 찾는 방문객들을 위해 마도갈방아소리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갈방아 찧기, 전어배 승선, 전어 모형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마도갈방아소리보존회는 “공개행사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함께 자리해 무형유산의 흥과 멋을 느끼고 가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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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삼한평생대학 배식봉사 사진 동봉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사회공헌 배식봉사활동
사회공헌활동 삼한평생대학 배식봉사 사진 동봉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사회공헌 배식봉사활동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15일 삼한평생대학을 찾아가서 배식봉사활동을 펼쳤다.배식봉사활동은 매월 1회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사업으로서 지역 내의 대표적인 봉사활동으로 삼한평생대학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태고 있다.이날 복지청소년재단 직원들은 불편한 어르신들의 배식을 도와드리며 참된 봉사의 의미를 가지는 시간을 보냈다.임호숙 대표이사는 “복지청소년재단의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GS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재단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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