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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작명 고수 구한다’
영천시, ‘작명 고수 구한다’ (영천시 제공)
[KGN25] 영천시는 새롭게 조성 중인 시설 2개소의 특성을 반영한 참신한 이름을 찾기 위해 ‘작명 고수 구한다’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화남면의 자연 친화적 가족 휴식 공간과, 고경면의 신중년 특화 교육·교류 공간에 어울리는 새 이름을 발굴해 시설의 정체성을 알리고 시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명칭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참여 대상은 전 국민 누구나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0월 25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시설별로 1인당 1건씩 응모할 수 있으며 두 시설 모두 참여할 수 있다.다만 시상은 1인당 1건으로 제한된다.제안된 명칭은 적합성, 창의성, 친밀성, 전달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시설별로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1명 등 총 6명을 선정한다.최종 선정 결과는 11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김병삼 영천시장은 “새롭게 조성되는 공간의 특성과 매력을 잘 담아낼 수 있는 이름을 찾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진 작명 고수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서 양식은 영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영천시 인구교육과로 하면 된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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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 기획초대전시 ‘출향작가 2인전’ 개최
밀양문화관광재단, 기획초대전시 ‘출향작가 2인전’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문화관광재단은 오는 27일부터 11월 8일까지 밀양아리랑아트센터 제1·2전시실에서 기획초대전시 ‘출향작가 2인전’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밀양에서 태어나 성장한 뒤 각자의 활동 무대에서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해 온 백천 류지혁 서예가와 정선 박용국 문인화가를 초청해 마련됐다.고향을 떠나 꾸준히 창작활동을 이어온 두 작가의 예술적 여정과 성취를 조명한다.전시는 한글서예와 문인화라는 서로 다른 장르를 통해 전통예술의 아름다움과 표현의 다양성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두 작가는 각자의 조형 언어와 표현 방식으로 쌓아온 창작의 결실을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다.백천 류지혁 작가는 한글서예를 중심으로 우리 문자가 지닌 조형미와 서예의 예술적 가치를 탐구해 왔다.글자의 형태와 필획이 만들어내는 리듬, 여백과 공간의 조화를 통해 한글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표현한다.정선 박용국 작가는 전통 문인화의 정신을 바탕으로 자연의 형상과 내면의 심상을 화폭에 담아왔다.먹의 농담과 절제된 필선, 여백을 활용해 자연과 인간의 정서를 담백하면서도 함축적으로 표현한다.이번 전시는 밀양이라는 공통의 뿌리에서 출발한 두 작가가 서로 다른 예술세계를 펼쳐온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민들에게는 지역 출신 예술가들의 작품과 활동을 새롭게 접하는 기회가 되고 지역과 출향 예술인을 잇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호성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는 밀양에서 성장한 두 예술가가 오랜 시간 쌓아온 예술적 성취를 고향 시민들과 나누는 뜻깊은 자리”며 “앞으로도 지역 출신 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재조명하고 지역과 예술인을 연결하는 다양한 전시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재단 누리집 또는 전화로 확인할 수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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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초동면, 울산 동구 일산동과 자매결연 교류 이어가
밀양시 초동면, 울산 동구 일산동과 자매결연 교류 이어가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초동면은 지난 19일 울산광역시 동구 일산동을 방문해 상호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도시 간 유대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양 지역은 자매결연의 의미를 되새기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초동면은 밀양시의 인구 증가를 위한 전입 지원 시책과 주요 시정 정책을 안내하고 다양한 혜택과 정주 여건을 소개했다.아울러 오는 24일 개최되는 ‘2026초동연가길 축제’를 홍보하고 지역 관광자원을 알리며 일산동 주민들의 관심과 방문을 당부했다.초동면은 이번 교류를 계기로 자매결연 도시와의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밀양시의 주요 시책과 초동면의 문화·관광자원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진은경 초동면장은 “이번 만남이 양 지역 간 우호와 신뢰를 더욱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도시와 지속적으로 교류하며 밀양시의 주요 시책과 초동면의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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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도배 봉사
산청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도배 봉사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자치동아리 ‘THE NOW’ 가 지역사회 이웃을 위한 도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로당 이용환경을 개선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며 협동심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19일 단성면 새터 경로당에서 실시한 활동에는 학교 밖 청소년 5명과 지도자 3명이 참여했다.특히 도배 전문업체 ‘도배119’차성호 대표의 재능기부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참여 청소년 중 2명은 센터의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통해 도배 기술을 배우고 있으며 이번 봉사활동에서 그동안 익힌 기술을 현장에 직접 활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청소년들은 사전 안전교육을 받은 후 전문기술자의 지도 아래 역할을 나누어 도배 작업에 참여했으며 경로당 환경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협동심과 성취감을 느끼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책임감을 키웠다.산청군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청소년들에게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이웃과 나눔의 기쁨을 느끼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자치활동과 사회참여를 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청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 복귀와 사회 진입, 진로 탐색 및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역량 강화와 건강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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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낮에는 발걸음으로 밤에는 빛으로 번지는 금연문화
성주군, 낮에는 발걸음으로 밤에는 빛으로 번지는 금연문화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보건소가 금연구역 인식 강화를 위해 성주읍 주요 공공장소 5곳에 바닥금연안내판 및 금연로고라이트 13점을 설치해 금연문화 확산에 앞장섰다.이번에 설치된 바닥금연안내판은 창의문화센터 5점, 성주역사테마공원 3점, 놀벤져스 1호점 1점, 성주초등학교와 성주중앙초등학교 정문 각 1점으로 주민과 어린이·청소년의 이용이 잦은 공공장소를 중심으로 배치됐다.보건소는 안내판을 내구성이 높은 주철로 제작하고 금연 표시와 금연구역 문구를 눈에 잘 띄게 넣어 주민들이 해당 장소가 금연구역임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또한 야간에도 금연구역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LED 조명을 활용한 금연로고라이트 2대를 설치했다.로고라이트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바닥에 금연 메시지를 선명하게 비춰 야간에도 금연구역임을 쉽게 확인할 수 있어 낮과 밤 모두 금연 홍보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성주군보건소 관계자는 “주민들이 금연구역을 함께 지켜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어린이와 청소년이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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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면, 작은 배려로 만드는 큰 감동
가천면, 작은 배려로 만드는 큰 감동 (성주군 제공)
[KGN25] 가천면은 전 직원들의 친절 의식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고품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월 21일 하반기 직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민원인을 응대하는 직원의 작은 말과 행동이 행정서비스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로 이어진다는 점을 강조하고 고령층이 많은 농촌지역의 특성에 맞게 친절하고 세심한 민원 응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민원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노인이나 장애인들을 위한 맞춤형 응대 방법에 중점을 두고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안내·민원 처리 절차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방문 민원인에 대한 적극적인 안내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절 수칙을 공유했다.이호영 가천면장은 “친절은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작은 불편에도 먼저 손을 내미는 배려에서 시작된다”며 “가천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모든 분들이 만족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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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날, 예원인들이 숲을 품다
깊어가는 가을날, 예원인들이 숲을 품다 (성주군 제공)
[KGN25] 해솔 예원의 집에서는 2026년 사회생활 정서 지원 나들이 및 숲체험 프로그램 행사를 위해 원생들과 직원들 총 32명이 10월 20일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으로 1박2일 가을여행을 떠났다.성주군 가천면 금봉리에 위치한 예원의 집은 중증 장애인들의 생활시설로 입소자들의 심신 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표현 능력과 사회적 관계형성을 배우고 일상생활 적응 능력을 향상시켜 사회구성원으로 삶의 질을 높이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이번 여행에서는 참여자들이 깊어가는 가을날 숲속을 걷고 맑은 공기를 마시면서 나를 치유하고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을단풍처럼 예쁜 추억도 만들어올 예정이다.이호영 가천면장은 “성주군에 유일하게 장애인들이 입소해서 생활하는 예원의 집에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안전한 여행이 되도록 안부인사도 전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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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2026 경상북도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 우수마을 선정·가요제 3등 수상
성주군, ‘2026 경상북도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 우수마을 선정·가요제 3등 수상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은 ‘2026 경상북도문화마을이야기 박람회’에 참가해 용암면용정리마을이 우수마을에 선정되고 마을신바람가요제에서 3등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이번 박람회에는 도내 21개 마을이 참여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먹거리부터 주민들의 삶과 지혜가 담긴 문화 체험까지 각 마을의 특색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참가 마을들은 지역 고유의 문화와 이야기를 공유하며 마을의 가치를 알리고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성주군은 이번 박람회에서 ‘뜨개질’을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특히 성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인 참외를 형상화한 ‘참외 모양 키링 만들기’체험을 진행해 성주의 매력을 색다른 방식으로 알렸다.이와 함께 다양한 뜨개 제품을 판매하며 손뜨개의 따뜻한 감성과 정성을 방문객들에게 전했다.수익금은 별고을 장학회장학금과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기부된다.아울러 성주군은 용정리마을의 우수마을 선정과 마을신바람가요제 3등 수상을 통해 마을이 지닌 고유한 매력과 주민들의 화합을 널리 알렸다.전화식 성주군수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용암면 용정리 마을의 고유한 매력과 주민들의 솜씨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문화와 이야기를 발굴하고 주민들의 참여와 나눔이 함께하는 마을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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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문장으로 공감하는 창원 시민들의 희망 메시지
사진과 문장으로 공감하는 창원 시민들의 희망 메시지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희망 메시지가 담긴 사진과 문장을 전시하는 ‘내 마음속으로 들어온 문장Ⅱ'전시회를 10월 17일부터 12월 5일까지 50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실내 전시는 마산문학관에서 야외 전시는 11월 9일까지 3·15해양누리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전시회는 창원 문인들의 사진과 문장 50편을 전시했던 ’내 마음속으로 들어온 문장Ⅰ'전시에 이어 창원 시민들의 희망 문장 나눔이라는 취지로 기획됐다.공모를 통해서 창원 시민 50명의 작품을 선정했으며 출품작은 희망 메시지를 담은 짧은 문장과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다.야외전시 장소는 국화축제가 열리는 3·15해양누리공원의 중심광장 인근 펜스이며 실내전시 장소는 마산문학관 2층 기획전시실이다.출품작들은 삶 속에서 발견하는 다양한 공감의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성인과 학생들 등 다양한 연령층에서 응모를 해서 높은 관심을 보여 줬다.열림식은 17일 오후 2시 창원시립마산문학관에서 개최됐으며 지역 문인과 출품자, 시민들이 참석해서 성황을 이루었다.조현술 국제PEN 경남지회장, 최영인 전 창원문인협회장의 인사말과 김란 수필가의 시낭송, 참가자들의 문장 낭독 등이 이어졌다.이쾌영 창원특례시 문화시설사업소장은 “이번 전시회는 사진과 문장을 통해서 시민들이 희망 메시지를 공감하는 뜻깊은 행사이니만큼 많은 시민들이 감상하고 자신만의 문장을 마음속에 간직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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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 溫돌, 읍·면 통합돌봄 전담공무원 전면 배치
군위 溫돌, 읍·면 통합돌봄 전담공무원 전면 배치-9월 28일 전담공무원 배치- (군위군 제공)
[KGN25] 군위군은 통합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가까운 곳에서 발굴하고 개인별 상황에 맞는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지난 9월 28일 8개 읍·면에 통합돌봄 전담공무원의 배치를 완료했다.읍·면 전담공무원은 주민 상담과 신청·접수, 돌봄 필요도 방문조사, 서비스 연계 등을 담당한다.군위군은 전담공무원 배치로 인해 현장 중심의 지원을 강화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제도를 몰라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대상자를 적극 발굴하고 사업을 홍보할 계획이다.통합돌봄사업 신청자는 2026년 10월 19일 기준 409명이다.군위군 인구 2만 2432명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인구 1만명당 약 182명이 신청한 수치다.전국 평균이 약 18명의 10배에 달해 통합돌봄사업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음을 보여준다.군위군은 9월부터 방문운동서비스를 신규로 시행하고 있다.방문운동은 대상자의 건강관리 욕구를 충족하고 낙상예방과 하지근력강화에 도움을 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지난 10월 16일에는 통합돌봄사업 신규자 및 기존 업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규 담당자의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 읍·면 현장에서 필요한 업무 수행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제30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와 제50회 군위군민체육대회에서 홍보·상담 부스를 운영해 주민에게 사업과 이용방법을 안내했다.‘군위 溫돌’통합돌봄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만65세이상 노인과 만65세 미만 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대상자의 필요에 따라 가사지원, 동행지원, 식사지원, 방문목욕, 방문이미용, 방문운동, 주거환경개선, 보건의료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한다.사업 대상과 이용 가능 여부, 신청 절차는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읍·면 전담공무원 배치와 방문운동서비스 신규 운영, 담당자 교육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더 가까이에서 살피고 필요한 서비스가 적기에 이어지도록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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