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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통영시에 1억원 전달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통영시에 1억원 전달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재해복구 재정지원금 1억원을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는 강석주 통영시장과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윤지환 영남권광역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재해 피해 상황을 공유하고 신속한 복구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재정지원금은 재해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조속한 복구와 주민 생활 안정을 위해 마련됐으며 통영시는 재정지원금 1억원을 피해시설 복구와 재해 취약 정비 등 시민의 안정과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관계자는 “이번 지원이 피해시설의 신속한 복구와 통영시민의 일상 회복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예방과 피해복구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강석주 통영시장은 “피해시설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재정지원금을 전달한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한 재정지원금은 피해시설의 조속한 복구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신속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통영시는 피해시설에 대한 현장점검과 복구 작업을 지속하고 있으며 유사 재해의 재발을 방지하기 위한 취약 시설 점검 및 예방 대책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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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민·관·학 원팀으로 지역 역량 결집
통영시,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민·관·학 원팀으로 지역 역량 결집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가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신청에 속도를 내고 있다.지난달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 지정 및 운영을 위해 통영교육지원청, 경상국립대학교 해양과학대학,통영국제음악재단,통영문화재단 등 교육·문화예술 기관, 민간단체가 참여한 지역교육혁신협의체를 구축하고 협의체 내 소규모학교, 문화예술, 해양수산, 돌봄 등 총 4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해 ‘통영형 교육혁신 모델 개발’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발굴했다.초중 교육과정 연계, 거점형 교육 캠퍼스 구축을 통해 공모 필수과제인 ‘소규모학교 혁신’을 추진해 교육과정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작은 학교의 경쟁력을 키울 계획이다.자율과제는 통영의 강점인 문화예술과 해양자원을 두 축으로 진로탐색, 체험, 창업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통영에서 나고 자란 인재가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역 기업을 견학하고 생산과정에 참여하는 취·창업 프로그램을 추진해 교육-일자리-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이끌어낼 계획이다.협의체는 그간 대구·춘천 등 선진기관 방문을 통한 청소년 교육사업 벤치마킹과 전문가 컨설팅, 분과위원회 회의를 통해 도서 육지 지역에 두루 접목 가능한 교육사업을 발굴했다.또한 소규모 학교 살리기를 주제로 한 공청회, 한산초·중학교 학교살리기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통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조성했다.통영시는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이 인구 유출을 막을 수 있는 중요한 기회로 보고 있으며 지역의 특화된 해양과 문화예술자원을 공교육과 적극 연계한 통영형 미래 교육 캠퍼스를 성장·발전시켜 차별화된 교육혁신 모델을 구축해 나갈 구상이다.전제순 평생교육과장은“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은 단순히 교육예산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 학생들이 통영에서 양질의 교육을 받고 정착해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교육생태계를 만드는 핵심 열쇠”며 “민관학 원팀으로 진정성 있게 준비해 온 만큼 모든 역량을 집결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한편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 창출로 지역교육 발전 및 지역인재 양성·정주를 지원하는 ‘교육부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 사업’ 신청 기간은 9월 말까지다.통영시가 선정될 경우 최장 5년간 매년 2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게 된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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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출발과 함께 전한 고향사랑 김홍식 재구 성주읍 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 기탁
새로운 출발과 함께 전한 고향사랑 김홍식 재구 성주읍 향우회장,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 기탁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성주읍행정복지센터는 재구 성주읍 향우회 김홍석 회장이 17일 고향사랑기부금 50만원을 성주읍에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밝혔다.특히 올해 재구 성주읍 향우회장에 취임한 김홍석 회장은 향우들의 화합과 고향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지역에 대한 관심을 직접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했다.김홍석 회장은 “올해 향우회장이라는 뜻깊은 역할을 맡게 된 만큼 성주의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실천하고 싶었다”며 “성주의 발전과 주민들의 복지 증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상훈 성주읍장은 “올해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바쁜 일정 중에도 온정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 사업에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향사랑기부금은 지역 주민의 복리 증진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되며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는 기부금에 대한 세액공제와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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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강산면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실시
금수강산면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실시 (성주군 제공)
[KGN25] 성주군 금수강산면은 가을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오는 가운데 9월 17일 오전 11시부터 사회단체 회원 및 지역주민 60여명이 참석해 성주호 파크골프장에 있는 각종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자는 의미에서 ‘추석맞이 청정들녘 줍깅데이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금수강산면 지속가능발전협의회를 주관으로 10여개의 사회단체가 참여해 각각 구역별로 나누어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내방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청정한 마을을 제공하기 위해 두손 두발 걷고 환경정화활동에 나섰다.금수강산면 김성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회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바쁘신 와중에도 여러 사회단체 회원들이 자연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고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깨끗하고 청정한 금수강산면을 만들기 위해 물심 양면으로 힘쓰겠다”고 전했다.박영수 금수강산면장은 “방문객들과 면민들이 지나가면서 자연스럽게 드나드는 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활동이 미래 세대에 본보기가 되길 바라며 무엇보다도 쓰레기 한점 없는 말끔한 고장으로 거듭나길 바며 사회단체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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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제인의 따뜻한 첫걸음,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다
여성경제인의 따뜻한 첫걸음,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다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장학회는 17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와 경산분과 회원 일동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손영옥 지회장은 “여성기업인들의 역량 강화와 상호 교류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이번 장학금 기탁에 뜻을 모았다”며 “협회가 출범한 지 오래되지 않았지만, 지역의 미래를 위한 나눔에 회원들과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김영숙 경산분과회장은 “지역의 아이들이 각자의 꿈과 가능성을 마음껏 펼치며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여성경제인으로서 미래세대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에 조현일 이사장은 “출범 초기부터 지역 학생들을 위한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신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와 경산분과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여성경제인들의 도전과 성장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이번 따뜻한 나눔이 학생들에게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응원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북동부지회는 여성기업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여성경제인의 권익 향상과 기업활동 지원을 위해 설립된 한국여성경제인협회의 지역 조직으로 여성기업인의 역량 강화와 교류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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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3분기 정기회의 개최 (경산시 제공)
[KGN25] 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압량읍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피기 위한 사업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영양선식 지원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추진 중인 △생활안전 LED 교체 지원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취약계층 이불세탁 지원사업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특히 각 사업을 단순한 물품·서비스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주민을 직접 만나 안부와 생활환경을 살피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하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이를 통해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와 지역자원을 연결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박도한 위원장은 “우리 주변에는 도움이 필요해도 먼저 손을 내밀기 어려운 이웃들이 있다”며 “위원 한 분 한 분의 방문과 안부 인사가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이웃을 살피고 마음을 나누는 협의체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성림 압량읍장은 “지역복지는 행정의 노력만으로 완성되는 것이 아니라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할 때 더욱 촘촘해질 수 있다”며 “협의체 위원님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먼저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결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압량읍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압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도 ‘찾고 살피고 연결하는 주민 중심의 복지안전망’을 바탕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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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및 추석맞이 나눔 실천
중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3분기 정기회의 개최 및 추석맞이 나눔 실천 (경산시 제공)
[KGN25] 중방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오전 11시, 중방동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3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분기동안의 주요활동을 공유하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의 생활 여건을 살펴보고 특히 한부모가정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원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며 향후 사업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추석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보따리를 마련해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명절 인사를 나누며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등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대상자들의 필요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연옥 공동위원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주변의 이웃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관이 함께 협력해 실질적인 복지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최춘희 중방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의 어려움까지 살피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관 협력을 통해 따뜻한 지역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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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1동, 27개 경로당에 따뜻한 추석 인사 전해
서부1동, 27개 경로당에 따뜻한 추석 인사 전해 (경산시 제공)
[KGN25] 경산시 서부1동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16일부터 17일까지 관내 27개 경로당을 직접 찾아 어르신들에게 명절 인사와 함께 선물을 전하고 안부를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경로당 순회방문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을 살피고 현장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기 위해 마련됐다.경로당 어르신들은 “명절을 앞두고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물어주니 고맙고 마음이 든든하다”며 “동장님과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이재열 서부1동장은 “추석을 맞아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따뜻한 환대와 소중한 말씀을 들을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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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외국인 유학생 300여명, 안동의 매력 만난다 안동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 개최
전국 외국인 유학생 300여명, 안동의 매력 만난다 안동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 개최 (안동시 제공)
[KGN25] 안동시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안동국제컨벤션센터와 안동시 일원에서 ‘2026 안동 글로벌 유학생 페스티벌’1회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에게 안동의 전통문화와 관광자원을 알리고 안동에 대한 관심과 재방문을 이끌어 생활인구와 정주인구 확대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페스티벌은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10월 10 11일과 11월 28 29일 등 모두 세 차례 진행하며 총 100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할 예정이다.1회차 행사에는 서울과 충남, 대구·경북, 전북, 부산·울산, 경기·인천 등 전국 각지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 300여명이 참가한다.첫날 참가자들은 안동간고등어와 안동찜닭 등 지역 대표 음식을 맛보고 도산서원과 선성현문화단지, 한국국학진흥원, 월영교 등을 둘러본다.한국국학진흥원에서는 고서 만들기를 체험하며 안동의 기록문화도 접한다.일정 중에는 관광지와 체험 장소를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SNS에 게시하고 모국어로 안동을 소개하는 릴스를 만드는 등 다양한 홍보 미션을 진행한다.참가자들이 직접 경험한 안동의 매력을 자국의 언어로 알리면서 자연스러운 온라인 홍보로 이어지게 할 계획이다.저녁에는 안동국제컨벤션센터에서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교류하는 ‘유학생 네트워킹의 밤’ 이 열린다.안동 관광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안동 지식배틀 OX 퀴즈 △글로벌 포즈 챌린지 △K-POP 1초 음악 퀴즈 △즉석 커플 매칭 등 ‘K-GAME SURVIVAL’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이어 월영교 야간투어와 개목나루 특설무대 버스킹 공연을 즐기며 첫날 일정을 마무리한다.둘째 날에는 하회마을을 둘러보고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인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관람한다.안동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동을 이해하고 친근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체험 기회를 마련해 외국인이 편안하게 찾고 머물 수 있는 외국인 친화도시 안동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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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소년유해환경 아웃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함안군, ‘청소년유해환경 아웃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17일 가야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청소년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청소년유해환경 아웃 및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과 함안교육지원청, 함안경찰서 함안보건소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등굣길 학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과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알렸다.참여자들은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물과 홍보 물품을 나눠 주고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군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아울러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도 같이 진행해 아동학대의 주요 유형과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고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강조했다.특히 이날 캠페인에는 석욱희 부군수가 직접 참석해 관계자들과 함께 홍보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석욱희 부군수는 “청소년과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관심을 가지고 보호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개선하고 아동학대를 예방하는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함안군은 앞으로도 학교와 경찰, 교육기관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치며 청소년 보호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군민들의 인식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