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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별이 가장 선명한 여름밤으로 관광객 초대
영양군, 별이 가장 선명한 여름밤으로 관광객 초대 (영양군 제공)
[KGN25] 한낮의 무더위가 물러간 뒤 서늘한 바람과 함께 별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는 시간, 영양의 여름밤은 낮과는 전혀 다른 여행을 선사한다.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은 도시의 불빛에서 벗어나 밤하늘 본연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국내 대표 야간관광지다.인공조명을 줄이고 밤하늘과 생태환경을 보전해 온 영양군의 노력으로 별과 은하수, 반딧불이가 함께 어우러지는 특별한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국제밤하늘보호공원 일대에는 수하계곡과 청소년수련원, 캠핑장, 반딧불이천문대, 별생태체험관 등이 자리하고 있어 낮부터 밤까지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여름휴가 기간에는 계곡과 물놀이 시설에서 더위를 식힌 뒤 캠핑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밤에는 천문대를 찾아 별을 관측하는 일정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다.청소년수련원 캠핑장은 맑은 수하계곡과 숲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형 캠핑장이다.캠핑사이트와 샤워시설, 북카페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과 캠핑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강수영장도 운영돼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반딧불이천문대에서는 전문 장비를 활용해 태양과 달, 행성, 성운, 성단 등 계절별 천체를 관측할 수 있다.별과 우주에 관한 해설도 함께 제공돼 어린이에게는 흥미로운 체험학습의 기회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잠시 잊고 지냈던 밤하늘의 아름다움을 다시 만나는 시간이 된다.영양의 밤하늘은 단순히 별을 보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계곡물 소리를 들으며 캠핑장에 앉아 별을 바라보고 숲길에서 반딧불이를 만나며 자연의 어둠이 가진 가치를 느낄 수 있다.밝은 조명과 소음에서 벗어나 고요한 밤을 온전히 경험하는 것이 영양 국제밤하늘보호공원 여행의 가장 큰 매력이다.영양군은 국제밤하늘보호공원을 중심으로 야간관광과 생태체험, 캠핑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있다.반딧불이천문대와 별생태체험관의 콘텐츠를 꾸준히 개선하고 캠핑장과 수련시설의 편의성을 높여 가족과 청소년이 함께 찾을 수 있는 생태관광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또한 밤하늘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관광객들이 자연을 즐기는 동시에 빛공해와 생태환경 보전의 의미도 함께 생각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의 밤하늘은 오랜 시간 자연을 지켜온 노력으로 만들어진 소중한 자산”이라며 “낮에는 계곡에서 시원한 여름을 즐기고 밤에는 별이 가득한 하늘 아래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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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정책 전문성 강화 위한 정책보좌관 위촉
경상북도 영양군 군청 (영양군 제공)
[KGN25] 영양군은 7월 23일 군수 집무실에서 민선9기 정책보좌관 위촉식을 열고 산림, 문화관광, AI·미래산업, 재난방재 분야 민간 전문가 4명을 정책보좌관으로 위촉했다.정책보좌관 제도는 인구감소 대응과 미래산업 발굴 등 지역 현안에 보다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선9기 들어 처음 도입됐다.행정 내부의 시각에 민간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전문지식,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더해 주요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현안사업 추진에 새로운 동력을 확보한다는 취지다.정책보좌관들은 각자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 주요 정책과 현안사업에 대한 자문을 맡는다.이와 함께 신규 정책과 전략사업 발굴,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대응, 중앙부처·국회 등 관계기관과의 협력, 분야별 전문가 및 유관기관 연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영양군은 정책보좌관의 자문이 일회성 의견 제시에 그치지 않도록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수시로 공유하고 현장 방문과 관계부서 회의, 분야별 자문 등을 통해 정책 수립 단계부터 사업 추진 과정까지 긴밀하게 협력할 계획이다.또한 자문 결과를 신규 시책과 민선9기 공약사업, 국·도비 건의사업 등에 적극 반영하고 중앙부처 협의와 공모사업 대응에도 정책보좌관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오도창 영양군수는 “지역이 직면한 과제는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으며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다”며 “정책보좌관들이 행정에서 미처 보지 못한 부분을 짚어주고 현안을 풀어가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이번에 위촉된 정책보좌관은 비상임 명예직으로 향후 2년간 군정 전반에 대한 자문 및 정책 제언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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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선제적 가뭄 대비 대책회의 개최
창녕군, 선제적 가뭄 대비 대책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최근 계속되는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22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이도완 부군수 주재로 ‘가뭄 대비 대책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관내 저수지의 저수율 현황을 점검하고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분야별 종합 대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 부족으로 인한 군민 불편과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회의에는 TF 주요 관계 부서장과 한국농어촌공사 창녕지사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관내 주요 저수지 저수율, 가뭄 단계별 비상 급수 대책, 양수 장비 및 관정 점검·지원, 생활 속 물 절약 홍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군은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양수장 정비, 관정 점검 등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사전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또한 용수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양수기와 굴착기 등 장비를 즉시 투입할 수 있도록 비상 대기 체계를 유지한다.이도완 부군수는 “가뭄은 선제적 대응과 현장 중심의 행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단 한 명의 군민도 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부서 간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최악의 상황까지 고려한 철저한 대비책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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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집수리 공사 현황 안내를 위한 ‘집수리 안내판’ 제작
창녕군, 집수리 공사 현황 안내를 위한 ‘집수리 안내판’ 제작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집수리 지원사업 대상 가구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체계적인 공사 관리를 위해 '집수리 안내판'을 제작·배부한다고 밝혔다.집수리 안내판에는 담당 부서와 시공업체 연락처 등 공사 관련 정보가 기재되어 있다.군은 공사 주택에 안내판을 배부해 대상 가구가 궁금한 사항을 담당 부서나 업체에 바로 문의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대상 가구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공사 완료 후에도 신속한 사후관리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군은 주거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수선유지급여, 장애인 주택개조사업, 농촌취약계층 주거개선사업,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 통합돌봄사업 '정이더家'집수리 등 다양한 집수리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군은 올해 약 332세대의 공사 현장에 집수리 안내판을 부착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집수리 안내판은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한 적극행정이지만, 대상 가구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행정에 대한 신뢰를 높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서 생활밀착형 적극행정을 지속해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시공업체에서 집수리 대상가구에 방문해 집수리 안내판을 배부하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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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3관왕
창녕군,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 3관왕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실시한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성과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사업 활성화 노력 등 지난해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했다.군은 경남 군 지역에서 유일하게 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됐으며 노인 맞춤형 일자리 확대와 안정적인 사업 운영, 수행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수행기관도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사)대한노인회 창녕군지회는 복수 분야에서 군부 유일 A등급을 받아 13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창녕시니어클럽은 단일 유형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50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6년 연속 선정되며 뛰어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성낙인 군수는 “노인일자리사업 평가 3관왕 달성은 군과 수행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양질의 노인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보하겠다”고 전했다.군은 올해 43개 사업단 운영과 3011명의 노인일자리 사업량을 확보하며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노후생활을 지원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22일 군수 집무실에서 성낙인 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수행기관과 3개 분야 우수기관 선정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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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진로 탐색 프로그램 운영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22일 관내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프로그램 ‘내 꿈을 심다 미래를 키우다’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원예 활동과 진로 탐색을 연계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알아보고 구체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자신만의 반려식물을 직접 심고 가꾸면서 책임감을 배우고 자기효능감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한 청소년은 “원예와 관련된 여러 직업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됐다”며 “나의 꿈과 목표를 담은 ‘꿈 이름표’를 직접 만들면서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이 긍정적인 메시지를 공유하고 서로 격려하며 한 단계 더 성장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각자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학교 밖 청소년들이 반려식물을 심고 꿈 이름표를 만들며 진로 탐색 활동을 하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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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휴양섬 하동군 “대도 파라다이스 워터파크” 개장
생태 휴양섬 하동군 “대도 파라다이스 워터파크” 개장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한여름 무더위를 식혀 줄 청정 남해바다의 아름다운 생태·휴양섬 대도 파라다이스 워터파크가 24일 개장해 오는 8월 1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대도 워터파크는 메인 풀을 비롯해 어린이 풀 등 3개의 풀장과 자이언트 슬라이드, 워터슬라이드, 미니슬라이드, 샤워시설 등으로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또한 워터파크 수질을 최상급으로 유지하기 위해 여과기를 24시간 가동하고 있으며 각종 시설물의 청결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부대시설로 야외 휴식공간과 캠핑장이 마련돼 있으며 대도어촌체험마을에서 운영하는 갯벌체험과 바다낚시도 함께 즐길 수 있다.특히 대도 갯벌체험장은 섬과 섬 사이에 펼쳐진 수심이 10m 이내의 평탄한 해저지형으로 조성돼 있어 바지락·바닷고둥·낙지 등 다양한 어패류를 어린자녀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다 대도는 노량대교 인근의 금남면 노량항에서 4㎞ 가량 떨어져 있으며 하루 6차례 도선이 왕복 운항하고 있다.워터파크 입장료는 대인 2만원, 소인 1만8천 원이다.노량항에서 뱃길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대도는 임진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해전으로 알려진 노량해전의 한복판에 위치한 유인도로 약 9만 7천㎡의 본섬과 크고 작은 부속섬 6개로 이루어져 있어 한 곳에서 일출과 일몰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아름다운 섬이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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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면, 무더위쉼터 22곳 운영 및 현장 점검
부곡면, 무더위쉼터 22곳 운영 및 현장 점검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부곡면은 올여름 기록적인 폭염이 예상됨에 따라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22일 관내 경로당과 마을회관 등 무더위쉼터를 방문해 현장 중심의 폭염 대응에 나섰다.하일문 면장은 생수와 음료수, 수박 등을 전달하고 무더위쉼터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또한 쉼터 이용 시 불편 사항을 청취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아울러 폭염 시 행동 요령과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며 무더운 낮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무더위쉼터를 적극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하 면장은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어르신들이 폭염 피해를 입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하일문 부곡면장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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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드림스타트 ‘사랑담은 여름김치’ 지원사업 실시
창녕군드림스타트 ‘사랑담은 여름김치’ 지원사업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드림스타트는 22일 결식이 우려되거나 영양 지원이 필요한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균형 잡힌 식생활을 돕기 위해 ‘사랑담은 여름김치 지원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름철 입맛을 돋우고 균형 잡힌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드림스타트는 창녕지역자활센터 반찬사업단 남지점과 협력해 대상 가구에 여름김치 2종을 전달하고 아동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며 올바른 식습관도 안내했다.지원 대상은 사례관리 대상자 중 영양 지원이 필요한 20가구로 사례관리사의 상담과 가정방문을 통해 식생활 여건, 가구 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정했다.군 관계자는 “여름철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해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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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협의체분과 회의 개최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읍면협의체분과 회의 개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읍면협의체분과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주요 사업의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안건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추진, 2026년 하반기 복지리더 인식교육 운영, 우수사례 벤치마킹 계획 등이다.위원들은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어 지역 주민의 복지 인식을 높이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복지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하반기 복지리더 인식 교육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타 지자체의 우수 복지사업과 민관협력 사례를 살펴보고 군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기 위한 벤치마킹 계획도 함께 검토하며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조명구 분과장은 “읍면협의체는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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