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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매월 22일 밤 9시 ‘전국 소등 행사’ 참여
전국 소등행사 포스터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이달부터 매월 22일 밤 9시부터 10분간 도내 공공건물과 공동주택, 주요 상징물 등의 불을 끄는 ‘전국 동시 소등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구의 날과 에너지의 날에 한시적으로 진행하던 소등 행사를 매월 22일 실천하는 기후행동으로 확대한 것이다.도는 도내 공공건물과 참여를 신청한 공동주택 300여 단지, 주요 상징물 120여 곳을 중심으로 소등에 동참한다.아파트와 상가 등 민간 부문은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다.도와 시군은 현수막, 전광판, 안내문, 사회관계망서비스등을 활용해 매월 소등 행사를 알리고 도민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소등 행사를 단순한 에너지 절약을 넘어‘불을 끄고 이야기를 켜고 별을 되찾는 시간’ 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다.이를 위해 환경 동화와 별자리 등을 소재로 한 10분 분량의 오디오 콘텐츠를 제작해 매월 22일 소등 시간에 맞춰 온라인으로 제공한다.전국에서 10분간 동시에 소등할 경우 약 52톤의 탄소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이는 30년생 소나무 약 8천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비슷한 수준이다.구승효 경남도 기후대기과장은“매월 22일 10분간의 소등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별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생활 속 기후행동에 도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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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없는 곳까지 찾아갑니다” 경남도, ‘찾아가는 산부인과’ 18년째 운영
찾아가는 산부인과 (경상남도 제공)
[KGN25] 경상남도는 산부인과가 없는 의령·산청·함양 3개 군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전문의료진이 이동진료차량을 타고 직접 지역을 찾아가 임산부 산전진찰과 여성 건강검진 등을 제공한다.‘찾아가는 산부인과’는 산부인과가 없거나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은 지역의 임산부와 여성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남도가 2008년 전국 최초로 시작했다.올해로 18년째 운영 중이다.사업은 인구보건복지협회 경남지회가 맡고 있다.이름 그대로 전문의료진과 각종 검사·의료장비를 갖춘 이동진료차량이 해당 군 지역을 매월 3~5회 순회 방문한다.지난해에는 1996명이 검진을 받았으며 올해는 8월까지 1449명이 이용했다.올해 8월까지 이용한 주민 가운데 임산부는 347명, 일반 이용자는 1102명이다.자체 만족도 조사 결과 사업 시행 이후 최근 4년간 이용자 만족도는 98%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올해는 국비 지원 확대와 의료장비 보강으로 의료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지난 4월 의령군이‘분만취약지 찾아가는 산부인과 국비 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됐다.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부터 의령·산청·함양 3개 군 모두 국비 지원을 받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의료장비도 확충했다.도는 지난해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해 올해 8월 태아감시장치와 전신 골밀도 검사장비 등을 새로 도입했다.이를 통해 임산부와 지역 여성에게 보다 정확하고 체계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내년에는 지역필수의료 특별회계를 활용한 ‘지역주도 의료공백 해소 선도사업’을 통해 이동진료차량과 의료장비를 교체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의료취약지역 주민이 거주지역에서 필요한 산부인과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현장 진료 여건을 지속 개선한다는 방침이다.양정현 경남도 보육정책과장은“산부인과가 없는 지역의 임산부와 여성들이 진료를 위해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덜어드리는 것이 찾아가는 산부인과의 가장 큰 역할”이라며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곳이라면 경남도가 직접 찾아가 도민의 건강을 살피고 임산부와 여성들이 안심하고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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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으로 오세요” 창원시, 전입 노동자·대학생에게 파격 지원금 쏜다
“창원으로 오세요” 창원시, 전입 노동자·대학생에게 파격 지원금 쏜다.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기업노동자와 대학생의 창원 정착을 돕기 위해 ‘기업노동자 전입 지원금’과 ‘대학생 생활안정 지원금’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기업노동자 전입 지원금’은 다른 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었다가 창원시로 전입한 뒤 6개월 이상 계속 거주 중인 창원시 소재 기업체 및 소상공인 사업장 재직자가 대상이다.지원을 받으려면 신청일 현재 해당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2020년 1월 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 전입한 사람은 최초 1회 10만원을 지원받는다.2021년 1월 1일 이후 전입자는 최초 1회 20만원을 현금으로 받고 창원시에 주소를 계속 유지할 경우, 월 3만원의 모바일상품권을 12개월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다.‘대학생 생활안정 지원금’은 다른 시·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었다가 창원시로 전입한 관내 대학 또는 대학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다.입학 예정자는 입학연도 1월 1일 이후 전입한 경우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자는 월 6만원을 현금으로 받는다.지원 기간은 최대 3년이며 연간 72만원, 최대 216만원까지 지원된다.두 사업 모두 가까운 읍면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구비서류와 세부 기준은 창원시인구정책 홈페이지 에서 확인할 수 있다.황선복 창원시 인구정책담당관은 “전입 시민이 창원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대상 시민께서는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고 창원시 인구정책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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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명절애 이웃애’ 활동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명절애 이웃애’ 활동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월 18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애 이웃애’나눔 활동을 실시했다.‘명절애 이웃애’는 명절에도 가족의 방문이 어렵거나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등 이웃을 살피고 서로의 안부를 챙기는 지역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지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나눔 사업이다.협의체는 이번 활동을 위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을 맺은 가게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으로 명절 꾸러미를 마련했다.협의체 위원과 마을 이장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와 생활 상황을 살폈다.강정규 민간위원장은 “협약을 맺은 가게와 주민 여러분께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음을 모아주신 덕분에 더욱 뜻깊은 나눔이 됐다”며 “마련한 물품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곳곳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 보도자료와 관련해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지곡면 김수민 주무관에게 연락주시기 바란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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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민,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한마음 염원
산청군민,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한마음 염원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21일 산청읍과 금서면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2026년 산청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2027년 정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산청군 선정을 위한 군민 공감대 확산에 나섰다.이번 설명회에서는 오는 10월부터 추진하는 산청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향후 정부 시범사업에 대비한 준비사항 등을 공유했다.산청군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자체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정부 시범사업 선정을 위한 지역 인프라 구축과 군민 공감대 형성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유명현 산청군수는 “산청군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 등 지방소멸의 위기에 직면해 있어 실효성 있는 정책적 대응이 절실하다”며 “농어촌 기본소득이 주민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2027년 정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산청군이 선정될 수 있도록 군민 모두의 뜻을 모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산청군은 오는 10월부터 ‘산청형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사업 추진 경험과 지역 인프라를 바탕으로 향후 정부 시범사업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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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생활터 중심 주민 건강공간 ‘건강쉼터’확대 운영
진주시, 생활터 중심 주민 건강공간 ‘건강쉼터’확대 운영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는 주민들의 ‘건강 쉼터’를 가좌동 가좌주공아파트 1차에 이어 3차로 확대해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난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건강 쉼터’는 주민들이 가까운 생활터에서 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이웃과 교류할 수 있도록 마련한 생활 속 건강 공간이다.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다양한 활동을 운영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진주시는 3차 건강 쉼터의 운영을 알리고 주민들의 이용을 활성화하며 주민들이 건강 쉼터를 함께 이용하고 가꾸어가는 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가좌주공아파트 3차 건강쉼터 현판을 설치했다.진주시 관계자는 “건강쉼터가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건강관리에 관심을 갖고 건강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해 생활터 중심의 건강관리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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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건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 적극 나서
진주시, ‘건전한 부동산 거래문화 조성’ 적극 나서 (진주시 제공)
[KGN25] 진주시가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시는 지난 18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진주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 2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방안과 중개 시장 안전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지난 2023년 7월 출범한 ‘진주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는 법무사와 세무사, 공인회계사, 공인중개사 등 분야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자문위는 그동안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학식을 바탕으로 중개업 육성과 거래사고 예방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해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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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 금곡면위원회, 이웃에 따뜻한 정 나눠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바르게살기운동 진주시 금곡면위원회는 추석을 앞둔 2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사랑의 생필품 세트’나눔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홀로 계신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 등 6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위원회는 각 가구에 쌀, 라면, 미역, 김 등 9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정성껏 마련해 총 54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특히 이날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찾아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명절 인사를 건넸다.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이웃들의 생활을 살피며 명절의 온정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번 활동은 금곡면 복지 시책인 ‘이웃사촌 정 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바르게살기운동 금곡면위원회는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김영수 위원장은 “추석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에게 작은 마음이나마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강준근 금곡면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금곡면위원회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서로 돌보는 따뜻한 금곡면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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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21일 안전하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시청 앞에서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을 펼친 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다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본격적인 장보기에 앞서 회원들은 시청 앞에서 ‘불법촬영 근절 캠페인’을 전개하며 시민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누구나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을 만들기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시청 앞 캠페인을 마친 회원들은 자유시장, 논개시장, 중앙시장 등 관내 주요 전통시장 3개소로 이동해 제수용품과 명절 농축산물을 구입했다.이를 통해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따뜻하게 격려하고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이날 행사에 참석한 여성단체협의회 회원은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안전 문화를 확산하는 캠페인과 전통시장 활성화 행사를 동시에 진행해 뜻깊었다”며 “시민들께서도 이번 명절에는 정이 넘치는 전통시장을 많이 이용해 지역 상권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진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는 물론,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공익 활동과 캠페인 등을 펼쳐나가고 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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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에만 전념하세요~“ 영주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학업에만 전념하세요~“ 영주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영주시 제공)
[KGN25] 영주시는 지역 출신 대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9월 21일부터 10월 8일까지 ‘2026년 하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지원 대상은 2018년 하반기부터 2026년 상반기까지 한국장학재단을 통해 학자금을 대출받은 대학생으로 2026년 상반기에 발생한 대출 이자를 전액 지원한다.신청자격은 지원 기준일인 2026년 9월 21일 기준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영주시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이면서 일정 기간 이상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대학생이다.영주시 소재 대학 재학생의 경우 1학년은 3개월 이상, 그 외 학년은 1년 이상 영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한다.신청은 영주시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서와 개인정보 동의서 재학증명서 주민등록초본, 가족관계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하천수 선비인재양성과장은 “학자금 대출 이자는 대학생과 가정 모두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이번 지원이 경제적 어려움을 덜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든든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영주시는 이번 사업을 비롯해 장학금 지원 등 실질적인 교육 지원 정책을 통해 지역 인재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힘쓸 계획이다.
2026-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