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진주시가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아 투명하고 건전한 부동산 중개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시는 지난 18일 시청 3층 문화강좌실에서 ‘2026년 진주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 2기 위촉식을 개최하고 부동산 거래사고 예방 방안과 중개 시장 안전 전략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3년 7월 출범한 ‘진주시 공인중개사 자문위원회’는 법무사와 세무사, 공인회계사, 공인중개사 등 분야별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는 그동안의 풍부한 현장 경험과 학식을 바탕으로 중개업 육성과 거래사고 예방 정책을 수립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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