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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전략산업 벤처펀드 1호 투자… 푸드테크 기업에 투자생명수 공급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9일 도청 본관 회의실에서 강원 미래산업을 견인할 강원 전략 산업 벤처펀드의 첫 번째 투자기업으로 기능성 바이오 소재 기반 사료첨가제 제조기업인 밸류라움바이오를 선정하고 이를 기념하는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 제1호 투자 및 상생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와 펀드 운용사인 강원대-트리거 강원미래성장벤처투자조합 대표, 1호 투자기업인 밸류라움바이오의 대표이사가 참석했다.이번 1호 투자는 도가 집중 육성 중인 7대 미래산업 분야에 본격적으로 ‘투자 생명수’를 공급하는 첫 신호탄이다.도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유망 중소 벤처 창업기업 및 강원 이전을 희망하는 우수 기술 기업을 적극 발굴해 벤처펀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아울러 유망 기업이 지역에 정착해 성장할 수 있도록 연속성 있는 투자 환경을 조성해 강원을 혁신 벤처기업의 핵심 투자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방침이다.현재 서울에 본사를 둔 밸류라움바이오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본사와 연구소를 도로 우선 이전하고 중장기적으로는 사료 제조시설까지 단계적으로 이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친환경 바이오 산업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2021년 설립된 밸류라움바이오는 독자적인 바이오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농축수산업의 생산성과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높이는 기업이다.기능성 바이오 소재를 적용한 사료첨가제를 통해 장내 미생물 환경과 대사 활성을 최적화해 생체친화적 사육 환경을 구현하고 사료 효율과 성장성 향상, 면역력 강화 및 질병 저항성 제고 효과를 제공한다.특히 항생제 의존도를 낮추고 자연 면역체계를 활성화하는 차별화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축육과 수산물의 품질 개선과 부가가치 향상에도 기여하고 있다.도는 앞으로도 강원 전략산업 벤처펀드를 통해 기술력 있는 혁신기업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창업 벤처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김진태 지사는 “치열한 경쟁을 거쳐 펀드사를 선정한 이후, 불과 몇 달 만에 벤처펀드 1호 투자기업이 탄생했다”며 “특히 해당 기업이 강원도 7대 미래산업 중 하나인 푸드테크 분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도에서도 기업의 성장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며 “1호 투자기업으로서 멋지게 성공해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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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학생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강원스마트쉼센터-한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업무협약 체결
2026년 대학생의 건강한 디지털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강원스마트쉼센터-한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강원스마트쉼센터는 4월 7일 오후 2시 30분 한라대학교 학생생활상담센터와 대학생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건강한 디지털 사용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육, 상담, 캠페인 운영 및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 올바른 디지털 사용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교육 특강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치유 프로그램 운영 쉼 캠페인 및 홍보활동 공동 추진 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체계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대학축제 기간 중에는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을 위한 캠페인 홍보부스를 운영해 스마트폰 사용습관 점검, 과의존 예방 체험 프로그램, 건강한 디지털 사용 안내 등 다양한 참여형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최수진 강원스마트쉼센터장은 “본 협약을 계기로 대학생들의 자기조절 능력 향상을 돕고 건강한 디지털 생활이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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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강원 관광 빙고 챌린지 시작
강원관광재단, 강원 관광 빙고 챌린지 시작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사업의 일환으로 도내 전역을 아우르는 참여형 관광 프로그램‘강원 관광 빙고 챌린지’를 4월 9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강원도 전역을 하나의 게임 공간으로 설정하고 관광을 게임형 이벤트와 접목한 게임화 기반 관광 유도 전략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빙고판 기반의 미션 수행 구조를 통해 관광객의 이동 동선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도록 설계했으며 이를 통해 특정 인기 지역 중심의 관광 집중 현상을 완화하고 도 전역으로 관광 수요를 분산시키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참여자의 자발적 미션 수행을 유도하는 구조를 통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험 중심의 관광 참여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관광 활동을 유도하는 참여형 관광 모델로 기능할 것으로 전망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포스터에 삽입된 큐알코드 또는 안내 누리집를 통해 접속하거나, OK캐쉬백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인증 화면에 접속할 수 있다.챌린지에 참여한 관광객은 강원 18개 시군의 주요 관광지 또는 전통시장 방문인증을 통해 빙고를 완성할 수 있으며 누적 인증 기반 빙고 완성에 따라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다.경품은 단계별 달성자 중 무작위 추첨을 통해 제공된다.경품 추첨은 상반기와 하반기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연중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강원 관광 빙고 챌린지’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강원 방문의 해 를 맞아 강원 전역을 유기적으로 연결된 하나의 여행지로 인식시키기 위한 참여형 관광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된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는 “이번 챌린지는 강원 전역을 하나의 여행 무대로 확장하고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며 완성해 나가는 새로운 관광 모델”이라며 “게임형 요소를 접목한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방문하는 곳’에서 ‘경험하고 연결되는 공간’ 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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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해양레저관광의 매력, 송도를 사로잡다
강원 해양레저관광의 매력, 송도를 사로잡다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함께 지난 4월 1일부터 4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 2026 해양레저관광 박람회에 참가해 강원특별자치도만의 차별화된 해양레저관광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에서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 구독을 연계한 ‘가고 싶은 강원 바다 스티커 이벤트’ 와‘강원 해양레저 및 바다 관광 퀴즈’로 방문객 밀착형 이벤트를 운영했다.특히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제공된 캠핑의자, 비치타올, 보조배터리 등 ‘동해안 여행 필수 아이템’ 으로 구성된 홍보 물품은 연일 준비된 수량이 소진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이는 단순한 홍보물품을 넘어 강원 바다를 여행할 때 실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구성으로 방문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고들었다는 평이다.또한, 현장에서 요트 체험관광 및 해양치유 기획전을 집중 홍보하고 강원생활도민증 제도 안내를 통해 수도권 잠재 관광객들의 강원 방문 유도에 박차를 가했다.아울러 동해안 시군의 해양레저관광 홍보 책자를 함께 비치해 지역별 특화 자원을 종합적으로 알리는 가교 역할을 수행했다.최성현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강원 동해안의 역동적인 해양레저 라이프스타일을 수도권 시민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홍보 마케팅을 통해 강원특별자치도를 누구나 찾고 싶은 대한민국 해양레저관광의 중심지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강원특별자치도와 재단은 이번 박람회 기간 중 스티커 이벤트를 통해 수집된 방문객들의 동해안 지역별 선호도 데이터를 분석해, 향후 시군별 맞춤형 관광 상품 개발 및 타겟 마케팅 전략 수립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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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소방공무원 임용부터 퇴직까지 책임진다… 전국 최초 생애주기 관리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4월 8일 도청 달빛카페에서 현장 소방대원 40여명과 복지정책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이날 간담회는 기존의 정형화된 보고 형식에서 벗어나, 현장의 고충을 직접 듣고 의견을 나누는 정감 있는 소통의 장으로 진행됐다.김 지사는 이날 간담회에서 “도민 안전을 위해 애써주시는 소방공무원 여러분들의 복지를 위해 노력해 왔지만 현장의 고생에 비하면 여전히 부족하다”며 체감도 높은 복지정책 확대 필요성에 공감을 표했다.도는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들을 위해 임용 전부터 퇴직 이후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보건복지 로드맵을 본격 가동한다.먼저, 전국 최고 수준으로 인상된 출동 간식비를 통해 고된 현장활동 직후 대원들의 신속한 체력회복을 지원한다.또한, 소방대원들의 10년 숙원사업이었던 차고 내 매연배출 설비를 2026년까지 도내 모든 관서에 100% 설치할 계획이다.아울러 센터급 구내식당 운영 예산을 대폭 확대해 도내 모든 소방관서에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최근에는 퇴직후 건강관리를 위해 특수 건강진단 지원 조례 제정도 추진했다.이에 따라 퇴직 소방공무원은 퇴직 후 10년간 직무 관련 질환의 조기 발견을 위해 매년 특수건강진단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이외에도 도는 전국 최초로 생애주기 마음건강 로드맵을 추진한다.임용 전 신규대원들을 대상으로 PTSD 선제 예방 프로그램을 도입해 참혹한 현장에 대한 심리적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재직 중에는 마음건강 상담사를 역대 최대 규모로 확충해 상담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상시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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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통합돌봄 현장 점검
강원특별자치도 행정부지사, 통합돌봄 현장 점검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여중협 행정부지사는 4월 8일 고성군 토성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의료 요양 통합지원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이번 방문은 3월 27일부터 시행된 통합돌봄사업의 초기 운영 상황을 최일선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통합돌봄사업은 일상생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을 대상으로 의료 요양 돌봄 주거 서비스를 통합 지원하는 제도로 한 번의 신청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여중협 부지사는 고성군 아야진 보건진료소장과 함께 통합돌봄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서비스 제공 현황을 직접 확인했다.현재 혼자 생활중이신 어르신은 일 세시간 정도의 방문요양 서비스정도만 이용하고 계셨으나, 이번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방문건강관리, AI 생활지원사, 인지케어서비스 등 5종의 서비스를 추가로 지원 받게 됐다.여중협 행정부지사는 “제도 조기 정착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공직자들의 헌신에 감사드린다”며 “도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통합돌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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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 중동 전쟁 위기극복 위해 ‘컨설팅 적극행정’ 감사지원 총력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는 중동 정세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에 대응해 사후 적발 중심의 감사에서 벗어나 공직사회의 위기 대응과 지역 성장을 돕는 ‘지원형 감사체계’로 전격 전환한다고 밝혔다.위원회는 공직자가 감사 부담 없이 경제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을 소신 있게 추진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감사지원 대책을 시행한다.먼저, 지역 성장 동력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행정 규제를 집중 점검해 제도 개선 중심의 감사로 전환한다.‘사전 컨설팅’감사를 활성화한다.선례가 없거나 규정이 미비해 신속한 정책 결정이 어려운 경우 감사위원회가 직접 해법을 제시하는 사전 컨설팅을 최우선으로 처리해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정책 추진을 적극 지원한다.적극행정 면책제도를 과감히 적용한다.중동 전쟁에 따른 위기 극복과 지역 발전을 위한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한 과실은 사적인 비리가 없는 한 개인에게 책임을 묻지 않거나 감경할 방침이다.아울러 현장 중심 행정을 적극 지원하고 성공적인 행정 모델을 발굴 전파할 계획이다.위기극복을 위한 공직사회의 모범사례를 도내 시군 및 공공기관에 신속하게 전파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정일섭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장은 “코로나19 당시 신속한 사전 컨설팅을 통해 위기 대응을 지원한 경험이 있다”며 “이번에도 감사위원회가 지역 성장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공직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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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강원라이즈 이-나라도움 부정수급 방지 교육 개최
2026년 강원라이즈 이-나라도움 부정수급 방지 교육 개최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라이즈센터는 4월 7일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컨버전스홀에서 ‘2026년 강원라이즈이-나라도움 부정수급 사례 예방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강원라이즈사업 2차년도 본격 추진에 맞춰 사업비 집행의 투명성과 재정운영의 적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부정수급을 사전에 예방하고 회계의 정확성을 높여 책임있는 예산집행의 정착을 목표로 한다.강원라이즈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사업비 규모와 집행 건수가 증가하고 보다 체계적인 재정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이에 강원라이즈센터는 대학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사업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고자 이번 교육을 기획했다.교육은 한국재정정보원이 참여해이-나라도움 부정수급 주요 사례, 부정수급 모니터링 및 점검 포인트,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했다.이와 함께, 강원라이즈센터가 참여해 사업비 집행 전반에 대한 주요 질의사항을 공유하고 1 2차년도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된 문의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해결방안을 안내함으로써 현장 애로사항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김미숙 강원라이즈센터장은 “2차년도에 접어든 라이즈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서는 투명한 재정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이 부정수급 예방은 물론 현장 실무이해도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교육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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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사랑한 남쪽 하늘 아래, 영월 ‘별빛요가’ 펼쳐진다
왕이 사랑한 남쪽 하늘 아래, 영월 ‘별빛요가’ 펼쳐진다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관광재단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은 대표적인 강원 야간관광 프로그램 ‘별빛요가’를 올해 더욱 확대해 운영하며 오는 4월 18일 영월 청령포원에서 약 150명의 참가자와 함께 특별하게 시작된다고 밝혔다.‘별빛 요가’는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이 별빛 아래에서 요가를 통해 심신의 안정을 찾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특히 올해는 유명 요가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진행되며 야외에서 요가 후 별을 보며 명상과 휴식을 통해 긴장을 완화하고 내면의 평화를 회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요가 행사가 시작되기 전에는 프로필 촬영, 별빛 타로 무드등 만들기, 아로마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또한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으며 가족 단위 참가자와 임산부를 위한 공간도 마련해 가족 친화적인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를 통해 건강한 여가 문화와 가족 간 유대 강화가 기대된다.참가자에게는 참가비를 멜킨 롱삭스 양말, LED 장미꽃, 단종 캐릭터를 활용한 키캡 키링, 영월 석탄달빵 등 실용성과 정성이 담긴 웰컴키트로 환원해 만족도를 보다 높일 예정이다.여기에 더해, 영월별빛고운카드까지 함께 증정함으로써 단순한 참가 혜택을 넘어 지역 소비로 이어지는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또한 동원F B GNC, 오비맥주, 멜킨스포츠 등 다양한 기업 협업을 통해 카스 올 제로 논알콜 맥주, GNC 멀티비타민 등 풍성한 혜택이 더해져 전국적으로 주목받는 웰니스 행사로 기대된다.영월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별빛요가’의 시작을 알리는 첫 행사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행사 전 펼쳐지는 ‘별이 된 단종, 정순왕후의 그리움’ 공연은 단종과 정순왕후의 이야기를 나비드론쇼와 함께 연출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더하며 청령포원의 아름다운 야간 경관은 ‘별빛 요가’를 찾은 많은 참가자에게 또 다른 잊지 못할 볼거리를 선사할 것이다.또한, ‘혜택 받GO 강원 여행’과‘반값 여행’을 통해 참가자들이 단순히 행사에 참여하는 것을 넘어 영월이나 주변 강원 지역에 머무르며 관광을 즐기도록 유도해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강원관광재단 최성현 대표이사는 “'별빛 요가 ‘는 단순한 요가를 넘어 자연과 호흡을 맞추며 스스로를 돌아보는 치유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작년보다 더 특별하게 기획하였으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소중한 밤의 여유를 경험하시길 바란다”며 “관광객들이 체류시간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 내 숙박과 연계한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2026년 별빛요가 ‘세부 내용 및 참여 방법은 재단 공식 사회관계서비스망 및 강원관광재단 누리집을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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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유가 상승 대응 주유소 현장 점검… 가격관리 불법유통 단속 강화
강원특별자치도 도청 (강원도 제공)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국제유가상승으로 도민 생활비 부담이 커짐에 따라 4월 7일 도내 주유소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강원 지역 주유소 기름값은 전국적인 상승 흐름과 함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4월 7일 기준 강원지역 휘발유 평균 가격은 리터당 1963.31원으로 전일 대비 7.99원 상승했으며 전국 평균 1966원과 유사한 수준이다.경유 가격은 리터당 1955.79원으로 전일 대비 9.68원 상승해 전국 평균 1958.15원과 근접하다.김진태 지사는 현장에서 주유소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비롯해 석유제품 수급 및 재고 상황, 품질 관리 상태, 가격 변동 추이 등을 점검하고 유통구조 전반을 면밀히 살폈다.도는 유가 상승에 따른 도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주유소 가격표시제 이행 여부를 지속 점검하고 불공정 가격 인상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석유유통 질서 확립을 위한 특별 합동점검과 매점매석 단속을 병행 추진하고 있다.점검 대상은 고유가 판매소, 소비자 신고 다수 발생업소, 불법유통 이력업소 등이며 주요 점검 내용은 가짜석유 유통 여부, 휘발유 경유 품질, 정량 미달, 가격표시제 위반, 매점매석 등이다.아울러 도는 시군과 협력해 유가 동향을 상시 점검하고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물가 안정 대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김진태 지사는 "높아지는 기름값이 도민 생활비 부담으로 직결되는 만큼 현장을 직접 점검하게 됐다"며 "도민이 체감하는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가격표시제 준수와 적정 가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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