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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한자리에…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축제 ‘온리-온니’ 성황리 개최
청소년들의 끼와 열정 한자리에…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축제 ‘온리-온니’ 성황리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13일 칠원물재생센터에서 2026년 함안군청소년어울림마당 ‘온리-온니’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지역 내 청소년과 가족, 지역주민 등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활동과 공연을 즐기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행사는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한 체험부스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운영위원회와 동아리연합회가 운영한 체험부스에서는 만들기, 놀이, 진로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이 청소년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칠원중학교 학생자치회와 외부 강사들이 운영하는 체험부스도 함께 참여해 행사에 풍성함을 더했다.이어 열린 청소년가요제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이 무대에 올라 노래와 공연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는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축하공연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돼 행사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특히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기획부터 홍보, 운영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며 주도적으로 만들어가는 청소년 중심 축제로 운영돼 의미를 더했다.이번 행사로 청소년들의 자율성과 책임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마련했다.김진경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주인공이 되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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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공연 개최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문화예술회관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을 담아낸 콘서트 ‘주현미 가요백년을 노래하다’ 가 오는 20일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공연은 오후 2시와 오후 6시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가수 주현미가 출연해 시대별 명곡과 함께 한국 대중가요의 감성과 추억을 무대 위에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한국 대중가요의 흐름을 시대별 명곡과 함께 되짚어보는 콘서트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남녀노소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음악 여행으로 꾸며진다.일제강점기와 광복 이후, 산업화 시대를 지나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의 분위기와 한국인의 삶, 희로애락이 담긴 노래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특히 주현미는 오랜 시간 정통가요의 맥을 이어오며 한국 대중음악사의 한 축을 지켜온 대표 가수로 평가받고 있다.특유의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성으로 한국 가요 특유의 정서를 노래해 온 그는 이번 공연에서도 단순히 노래를 들려주는 것을 넘어 관객들과 함께 공감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함안 공연에서는 ‘황성옛터’, ‘찔레꽃’, ‘봄날은 간다’등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들과 함께 관객들의 향수를 자극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또한 관객들이 자연스럽게 노래를 따라 부르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구성으로 진행돼 부모 세대에게는 젊은 시절의 추억과 그리움을, 젊은 세대에게는 한국 대중가요의 역사와 감성을 새롭게 만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대중가요 100년의 흐름과 정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의미 있는 무대다”며 “세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추억으로 관객 모두가 함께 공감하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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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어르신 안전 위한 경로당 시설 점검 나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KGN25] 거창군 남상면은 오는 19일까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하절기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남상면은 33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소방·전기·가스 등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 상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있다.또한 냉방기기 작동 여부와 시설 전반의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할 계획이다.곽칠식 남상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가장 많이 이용하는 생활공간인 만큼 작은 위험요소도 세심히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경로당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앞으로도 남상면은 계절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과 복지 향상을 위한 현장 중심의 점검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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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성황리 마무리
함안문화예술회관,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성황리 마무리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지난 13일 대공연장에서 열린 가족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 공연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뮤지컬 ‘푸른 사자 와니니’는 이현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리에서 쫓겨난 어린 암사자 ‘와니니’ 가 초원에서 다양한 시련과 만남을 겪으며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작품은 용기와 자존감, 연대의 가치를 따뜻하게 풀어내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특히 ‘사자는 사자답게, 와니니는 와니니답게’라는 대표 대사는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삶의 의미를 전하며 깊은 인상을 남겼다.또한 프로젝션 맵핑과 퍼펫 연출, 역동적인 안무와 음악이 어우러져 광활한 초원의 풍경을 무대 위에 생생하게 구현했다.배우들의 열정적인 연기와 완성도 높은 무대는 공연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내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공연을 관람한 관객들은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공연이었다”며 “무대와 음악이 인상적이었고 가족과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소통할 수 있었던 뜻깊은 무대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우수 공연 콘텐츠를 통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안문화예술회관은 오는 7월 세계적인 명문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오케스트라 공연과 뮤지컬 ‘청사초롱 불 밝혀라’, 발레 ‘피터팬’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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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면, 신기마을 칠순·팔순 어르신 온동네가 축하잔치
거창군 신원면, 신기마을 칠순·팔순 어르신 온동네가 축하잔치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신원면 신기마을은 지난 13일 청평마을회관에서 칠순·팔순을 맞은 동네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생신 잔치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칠순·팔순을 맞은 어르신 8명을 비롯해 마을 주민 100여명이 참석했다.주민들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과 축하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며 따뜻한 공동체의 정을 나눴다.또한 행사에는 박수자 군의원과 김춘미 신원면장이 참석해 어르신들의 칠순·팔순을 축하하고 주민들과 함께했다.김춘미 신원면장은 “칠순과 팔순을 맞으신 어르신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가실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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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원서접수처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2026년 제2회 검정고시 응시를 지원하기 위해 대리 원서접수처를 운영한다.접수는 6월 19일 웅상도서관에서 1일간 진행되며 6월 22일부터 23일까지는 양산시청소년회관 2층 꿈꽃들공방에서 진행된다.접수 시간은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점심시간은 제외된다.특히 이번에는 웅상도서관 재개관에 맞춰 웅상도서관에서도 현장 접수를 운영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접수 시 준비서류는 △최종학력증명서 1부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신분증 △여권용 증명사진 2매이다.미성년자의 경우 보호자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도 함께 지참해야 한다.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에서 접수된 서류는 부산광역시교육청에 일괄 대리 접수할 예정이다.한편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진로·직업지원, 자립지원 등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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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2차 용역 착수
양산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2차 용역 착수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지난 12일 국가유산청 및 학계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산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고도화 사업’은 땅속에 문화유산이 묻혀 있을 것으로 인정되는 유존지역에 대한 사전 정보를 구축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매장유산의 훼손을 방지하고 합리적인 보존·관리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양산시는 지난 2024년 물금읍, 동면, 양주동 등 7곳을 대상으로 진행한 1차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당시 구축된 정밀 디지털 역사지도는 현재 건축 인허가 및 개발행위 심의 과정에서 활용되고 있으며 민원인들이 매장유산 존재 여부를 사전에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 예기치 못한 공사 지연을 방지하고 시민들의 토지이용 불편을 실직적으로 해소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2차 사업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원동면, 하북면과 웅상지역 4개동 등 총 251.7㎢를 공간적 범위로 하며 선사시대부터 한국전쟁 이전까지의 모든 매장유산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한다.총사업비는 국비포함 7억2600만원이 투입되며 (재)동아세아문화재연구원이 향후 12개월간 과업을 수행한다.이날 보고회에 자문위원으로 참석한 김재현 동아대 교수와 이창희 부산대 교수는 “이번 조사 대상지는 산악 지형이 많아 실효성 있는 일정 조정이 필요하다”며 관내 비지정유산 395건에 대해서도 명확한 현상 파악과 함께 현황에 맞는 정밀한 지정·보완·해제 조치와 혹서·혹한기 안전사고 예방을 주문했다.양산시는 이러한 자문 의견을 적극 수용해 고지도 및 문헌 분석을 연계한 정밀 지표조사를 착수할 방침이다.이를 통해 매장유산 유존지역 범위를 명확히 현행화하는 것은 물론, 공간정보와 유적별 세부 속성정보가 포함된 통합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앞선 1차 고도화 사업이 시민들의 토지이용 민원 해결에 큰 도움이 된 만큼 이번 2차 사업도 성공적으로 완수해 양산시 전역의 매장유산 정보고도화를 완료하겠다”며 “종합적인 정보 구축이 끝나면 매장유산의 체계적 관리는 물론, 시민 재산권 보호와 신속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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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 중앙도서관, 김재인 작가와의 만남 운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립 중앙도서관은 7월 11일 오후 1시 30분 디스킬 제너레이션 : AI 시대, 생존을 위한 언어력 수업의 저자 김재인 작가를 초청해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인공지능이 대체할 수 없는 인간으로 남으려면?’을 주제로 AI 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 속에서 인간만이 지닌 사고력과 언어 능력의 가치에 대해 살펴보고 미래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역량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김재인 작가는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경희대학교 비교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이자 디지털소사이어티 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또한 인간은 아직 좌절하지마, AI 빅뱅, 인공지능의 시대, 인간을 다시 묻다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인공지능 시대의 인간과 사회에 대한 통찰을 전하고 있다.김재인 작가와의 만남은 중학생 이상 양산시민 8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행사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명에게 작가의 저서를 증정한다.참가 신청은 현재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중앙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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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탐색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신안청소년문화의집, 진로탐색 프로그램 성황리 마무리 (산청군 제공)
[KGN25] 신안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진로탐색 프로그램 ‘간디스토랑의 요리조리 세계여행’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대안교육기관 간디중학교와 연계해 운영한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12일 시작으로 이달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됐다.간디중학교 신입생 등이 참여한 프로그램에서는 세계 각국의 대표 요리를 직접 만들고 음식문화를 체험했다.특히 일본 오코노미야키, 태국 팟타이, 스페인 감바스 알 아히요, 멕시코 타코 등 11개국의 다양한 요리를 직접 조리하며 각 나라의 음식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또 조리 과정에서 역할을 나누고 서로 협력하며 또래 간 유대감과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은 신학기와 기숙사 생활 초기 적응에 도움을 받았다고 평가했다.뿐만 아니라 진로탐색을 넘어 정서적 안정과 학교생활 적응 지원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는 평가다.신안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요리라는 친숙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협력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 및 대안교육기관과 연계해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생활 적응을 지원하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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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장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삼장면 새마을 협의회·부녀회, 환경정화 활동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 삼장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16일 송정숲 하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장마철을 앞두고 하천과 하구로 유입되는 쓰레기를 사전에 제거해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깨끗한 환경 조성으로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활동에서는 각 회원들이 하천 일원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새마을 관계자는 “홍수기 전 하천변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한 지역 환경을 유지하고 자연생태계 보호에 기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삼장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김혜경 삼장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환경보전을 위해 적극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이번 활동이 수질오염을 예방하고 자연재해 피해를 줄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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