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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우린 이웃이에요, 톡톡 소통·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밀양시, ‘우린 이웃이에요, 톡톡 소통·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이웃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우린 이웃이에요, 톡톡 소통·체험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이웃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21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된다.첫 시간은 소통협력센터 컨퍼런스룸에서 ‘웃음치료’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이후 프로그램은 마음의 색 찾기, 도자기 공예, 원예 테라피, 팝아트 제작, 한천양갱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되며 총 25명의 시민이 참여해 이웃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최정란 주민복지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참여자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되찾고 자연스럽게 이웃과 관계를 형성하는 회복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촘촘한 관계망을 구축해 사회적 고립 없는 밀양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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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농아인협회 밀양시지회, ‘제13회 농아인 가족 한마음대회’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GN25] 경남농아인협회 밀양시지회는 16일 호텔아리나에서 회원 및 내빈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농아인 가족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6.3 농아인의 날’을 기념해 농아인의 정체성 회복과 자립 의지를 고취하고 농아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 개선과 편견 없는 사회통합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됐다.기념식은 농아인 권리선언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농아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감사패 수여 및 장학금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푸짐한 경품 추첨과 오찬을 함께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천형기 지회장은 “오늘 행사가 회원 여러분의 일상에 활력이 되는 소중한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회는 앞으로도 농아인들이 사회의 따뜻한 존중 속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오늘이 자리가 농아인과 가족들에게 큰 용기와 희망을 주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농아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되지 않고 당당한 구성원으로서 차별 없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사)경남농아인협회는 농아인의 자립과 권익 증진을 위해 수어통역센터 운영, 언어발달 지원, 수어 교육, 고충 상담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활발히 펼치며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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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민선9기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취임식’
창원특례시, ‘민선9기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취임식’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시청 시민홀에서 개최되는 ‘민선9기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취임식’에 참여할 시민들의 신청을 받는다.창원특례시장 취임식에 참여하고자 하는 시민은 6월 17일부터 22일까지 창원시청 누리집 ‘민선9기 제5대 강기윤 창원특례시장 취임식에 시민여러분을 초대한다’배너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손정현 창원시 자치행정과장은 “시민이 주인이 되어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하는 창원특례시장 취임식을 만들고자 온라인 신청을 받는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창원특례시는 참여 신청한 시민에게 초청장을 발송할 예정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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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지능형 CCTV 활용‘통학로 안전지킴이’확대 운영
창원특례시, 지능형 CCTV 활용‘통학로 안전지킴이’확대 운영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시는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원천 차단하고 안심할 수 있는 등·하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능형 CCTV 를 활용한 ‘통학로 안전지킴이’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통학로 안전지킴이’는 학교 주변에 설치된 CCTV 에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안전 시스템이다.등·하교 시간대에 어린이가 차도로 진입하거나 보호구역 내에 차량이 불법 주·정차할 경우 시스템이 이를 실시 간으로 탐지한다.위험 상황이 감지되면 CCTV 관제원이 현장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즉각적인 안내 방송을 송출해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는 방식으로 구동된다.안내 방송은 초등학생들의 주요 등·하교 시간인 평일 오전 8시부터 10시,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집중적으로 운영된다.어린이가 차도로 진입하면 “어린이 여러분, 차도로 가면 위험하니 인도로 이동해 주세요”라는 멘트가 송출되며 불법 주·정차 차량에는 “어린이 보호구역은 주·정차 금지구역이오니 즉시 차량을 이동해 주시기 바란다”등 상황에 맞춘 경고 방송이 제공된다.시는 어린이 안전사고 제로화를 목표로 지난해 관내 초등학교 10개소를 선정해 해당 사업을 시범 운영한 바 있다.운영 결과 모니터링 및 사고 예방 효과가 입증됨에 따라, 올해 관내 초등학교 10개소를 추가로 지정해 시스템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권용현 재난대응담당관은 “통학로 안전지킴이는 첨단 ICT 기술을 활용해 아이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맞춤형 스마트 안전 서비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학부모를 비롯해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안전망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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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돝섬유원지 조경관리 및 정비공사 완료
창원특례시, 돝섬유원지 조경관리 및 정비공사 완료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돝섬유원지의 관광환경 개선과 사계절 볼거리 확충을 위해 추진한 돝섬유원지 조경관리 및 정비공사를 지난 11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공사는 지난 4월 13일부터 6월 11일까지 약 2개월간 추진됐으며 노후 데크로드와 안전난간을 정비하고 주요 관광 동선과 정상부 일원에 정원을 조성하는 등 관광객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환경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특히 창원시는 올해부터 ‘7시즌 꽃 피는 돝섬’조성을 목표로 다년생 초화류 중심의 정원 조성을 추진하고 있다.단기적인 경관 조성에 그치지 않고 계절마다 다양한 꽃과 식물이 이어서 피어나는 정원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현재 정상부 일원에 조성된 정원은 활착 과정을 거치며 안정적으로 자리 잡아가고 있으며 오는 가을에는 아스타국화가 만개해 돝섬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관광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는 한편 돝섬만의 차별화된 정원 경관을 조성해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돝섬은 바다와 숲, 정원이 어우러진 창원의 대표 관광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정원 조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사계절 내내 찾고 싶은 관광지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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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귀농귀촌 모범마을’ 현판 제막식 개최
밀양시, ‘2026년 귀농귀촌 모범마을’ 현판 제막식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민 화합에 기여한 3개 마을을 ‘2026년 귀농귀촌 모범마을’로 선정하고 16일 하남읍 귀동마을에서 첫 현판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안병구 밀양시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농업 관련 기관·단체장, 마을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현판 제막과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모범마을 선정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올해 모범마을로 선정된 곳은 하남읍 귀동마을, 상동면 신지마을, 상남면 남동마을이다.시는 귀농귀촌인 전입 인원, 주민 화합 행사 및 공동체 활동 실적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으며 특히 귀농귀촌인의 마을 행사 참여율과 지역 주민과의 소통 및 화합 정도를 중점적으로 반영했다.다음 제막식은 오는 6월 23일 상동면 신지마을, 6월 25일 상남면 남동마을에서 순차적으로 열릴 예정이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이번 모범마을 우수사례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해 귀농귀촌인 유입과 인구 증가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귀농귀촌인이 함께 성장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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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 위한 의료기관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KGN25] 경남 밀양시는 16일 햇살문화도시관에서 관내 주요 의료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통합돌봄사업 퇴원환자 연계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밀양시와 관내 협력 의료기관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퇴원환자의 신속한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를 돕고 이들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밀양병원, 제일병원, 밀양윤병원, 희윤요양병원 등 4개 기관이 참석했다.이날 시는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퇴원 예정 환자의 사전 발굴 및 사업 연계 절차를 공유했다.특히 현장의 대상자 발굴 우수 사례를 소개해 사업 이해도를 높였으며 퇴원환자가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앞으로 시는 통합돌봄 협력 의료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 모집해 업무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시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공백 없는 돌봄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보건·의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할 방침이다.강숙희 노인장애인과장은 “통합돌봄사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애써주시는 의료기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보건·의료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돌봄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는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발맞춰, 일상생활이 어려운 시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통합돌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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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 대상 ‘건강한 이유식 만들기’ 영양실습 실시
밀양시보건소, 영양플러스 대상자 대상 ‘건강한 이유식 만들기’ 영양실습 실시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16일 상상어울림센터 내 건강채움센터 영양실습실에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위한 영양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영양플러스사업은 영양위험요인을 가진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 상담, 보충식품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실습은 올바른 이유식 제조법을 배우고 가정 내 건강한 식습관을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감자 DAY'를 주제로 감자의 주요 영양소와 이유식 시기 및 방법 등에 대한 영양교육을 받은 후 영유아를 위한 ’노오븐 아기감자빵‘ 과 보호자를 위한 ’감자샐러드빵‘을 직접 만들어 보며 가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건강 레시피를 익혔다.또한, 이유식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고 영유아 영양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보건소는 이번 실습에 이어 오는 23일에는 ’당근 DAY'를 주제로 2차 영양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서이숙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들이 올바른 영양 지식을 습득하고 가정에서도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하고 내실 있는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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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부서 칸막이 허물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
밀양시, 부서 칸막이 허물고 ‘여성친화도시’ 조성 박차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16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이정곤 부시장 주재로 ‘모두를 품는 미래, 여성친화도시 밀양’조성을 위한 전 부서 사업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국·소장 및 부서장 40여명이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조성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부서별 발굴 사업 보고와 질의응답 및 강평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역 특성에 맞는 신규사업 발굴과 기존 사업 고도화를 위해 전 부서의 관심과 협업체계의 중요성, 그리고 간부 공무원의 역할이 강조됐다.이날 발굴된 사업은 성평등 기반 구축, 경제·사회참여, 안전, 돌봄, 역량 강화 등 5개 분야에서 총 44건이다.분야별로 주요 사업을 보면, 성평등 기반 구축 분야에는 △공공기관과 함께하는 여성행복 동행 프로젝트 △주민자치 여성 참여 확대가 포함됐다.경제·사회참여 분야에서는 △결혼이주여성 및 여성세대주 취업 우대 확대 △근로자의 휴식 있는 주말 프로그램 지원이 발굴됐다.안전 분야에서는 △안전하고 편안한 청사 환경 조성 △가족친화 및 안전 관광환경 조성 △여성·가족 안심 숲길 조성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개선이 제시됐다.돌봄 분야에서는 △돌봄과 배려의 세무민원실 운영 △가족친화 박물관 조성 △가족친화적 후생복지사업이 보고됐다.역량 강화 분야에는 △여성친화 햇살캠퍼스 조성 △여성 맞춤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운영 등이 선정됐다.이정곤 부시장은 “여성으로 대변되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정책은 시민의 목소리와 효과 분석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야 한다”며 “시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전 부서에서 여성친화적 관점을 접목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여달라”고 당부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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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내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2차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KGN25] 밀양시 내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일 밀양시 보건소에서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 내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인 '희망을 전하는 돌보 GO'의 운영 현황을 공유했다.이어 신규 특화사업인 '감사의 마음 담은 카네이션 화분 전달'추진 결과와 향후 계획을 보고하고 지역복지 증진을 위한 민관 협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황명순 민간위원장은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 늦지 않게 다가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올해도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내일동의 촘촘한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민귀옥 공공위원장은 “협의체가 한마음으로 움직일 때 복지는 더욱 가까워진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복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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