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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도내 최초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직영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KGN25] 의령군은 9월 1일부터 장애인 등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하는 특별교통수단을 군 직영으로 전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군은 그동안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해 온 특별교통수단을 직접 운영하기 위해 전담인력을 채용하고 차량과 운영체계를 정비했다.특별교통수단을 지자체가 직접 운영하는 것은 경남 도내 시·군 가운데 의령군이 처음이다.운영 규모는 차량 10대와 전담 운전원 10명으로 의령읍에 8대, 부림면에 2대를 배치한다.특별교통수단은 365일 24시간 운영해 시간대와 관계없이 교통약자의 이동을 지원한다.이용 대상은 보행상 장애인과 일시적 휠체어 이용자 등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다.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등록한 뒤 경상남도 특별교통수단 통합콜센터 또는 ‘경남특별교통수단’모바일 앱을 통해 배차를 신청하면 된다.군은 직영 전환 이후 이용 시간대와 요일별 수요를 분석해 차량과 인력 운영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이용자 편의를 높일 방침이다.특히 의령군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의령빵빵버스’에 이어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를 위한 특별교통수단까지 직접 운영하면서 이동권 중심의 교통복지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오태완 군수는 “이동은 군민의 일상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기본적인 권리”며 “교통 여건 때문에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사람이 없도록 군이 책임지는 교통복지를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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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과, 9월 독서의 달 운영
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과, 9월 독서의 달 운영 (창원시 제공)
[KGN25] 진해도서관과는 2026년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책과 문화를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작가특강과 작은음악회 등 다채로운 독서문화 행사를 운영한다.먼저 9월 5일 오후 2시에는 ‘2026 경남의 책’‘뜻밖의 우정’의 김달님 작가특강이, 9월 12일 오후 2시에는 ‘2026 창원의 책’‘엄마만 남은 김미자’의 김중미 작가특강이 진해아트홀도서관 1층 북카페에서 열린다.두 특강은 중학생 이상 각 50명을 대상으로 작가와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으로 진행된다.이어 9월 19일 오후 3시, 1층 북카페에서는 ‘클래식, 도서관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작은음악회를 열어, 클래식 선율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기는 시간을 마련한다.이 밖에도 △[공연] 오즈의 마법도서관 △[체험] 나만의 티 블렌딩, 우리가족 송편만들기, 도서관 속 바다공방 △[참여] 책 속으로 퀴즈여행, 북빙고 챌린지, △[전시] 그림책 원화전시, 취향을 담은 북큐레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한 달간 운영한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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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청년도전지원사업’장기과정 수료식 개최
창원특례시,‘청년도전지원사업’장기과정 수료식 개최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난 1일 스펀지파크에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장기 1·2기 참여자들의 25주간 교육과정을 마무리하는 수료식을 개최했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6개월 이상 취업·교육·직업훈련 등의 활동이 없는 청년들이 다시 일상과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상담,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4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속 추진 중이며 장기간 노동시장과 멀어진 청년들의 사회 복귀와 새로운 도전을 돕고 있다.이번 장기과정은 3월 10일부터 8월 31일까지 25주간 창원청년비전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은 밀착상담, 진로탐색, 직무체험, 기업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자신감을 회복하고 취업역량을 강화했다.또한 참여수당과 이수·취업 인센티브 등을 요건 충족 시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해 청년들의 구직활동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새로운 도전을 뒷받침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청년에게 수료증을 전달하고 그동안의 참여 경험과 성과를 공유하며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정성림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과정이 청년들이 자신감을 되찾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며 “수료 이후에도 실질적인 취업과 안정적인 사회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9월 중 올해 마지막 과정인 단기 2기 참여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2027년에도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지속 추진해 청년들의 사회 복귀와 자립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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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모집
제12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모집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지역 대표 식재료의 새로운 가치를 재조명하고 다채로운 미식 콘텐츠를 선도할 ‘제12회 창원음식문화축제 전국요리경연대회’ 참가자를 9월 1일부터 9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창원의 맛, 새로운 미식’을 주제로 열린다.단감, 미더덕, 피조개, 파프리카 등 창원 특산물의 고유한 맛과 특성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창의적인 창작요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격은 고등학생 이상 전국 누구나 가능하며 2인 이내의 1팀을 구성해 신청서와 레시피 설명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어 창원시 보건위생과로 우편 또는 이메일 접수하면 된다.1차 서류 심사를 거쳐 본선 진출 10팀을 선발하고 10월 17 마산대학교에서 본선 라이브 경연을 개최해 최종 순위를 가린 후, 창원음식문화축제 개최일인 10월 31일 용지문화공원에서 수상과 함께 경연작품 10점을 재현해 전시할 예정이다.김희임 보건위생과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창원 특산물이 다채롭고 현대적인 미식 요리로 재탄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전국의 재능 있는 요리사들과 예비 요리사들의 참신하고 감각적인 아이디어가 발굴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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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조경제 신임 보건의료원장 취임
산청군, 조경제 신임 보건의료원장 취임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은 지난 1일 조경제 신임 보건의료원장이 취임했다고 2일 밝혔다.조경제 신임 원장은 경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박사 과정을 수료했다.이후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와 학장을 역임하며 깊이 있는 학문적 소양을 쌓았으며 오랜 기간 지역필수의료 인력 양성에 힘써 왔다.특히 대학에서 쌓은 탄탄한 학문적 기반과 풍부한 교육 및 행정 경험을 두루 갖춰 군민들에게 한층 더 전문적이고 수준 높은 공공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조경제 신임 원장은 “지역필수의료 인력 양성 경험을 발판 삼아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취약해진 지역필수의료 체계를 더욱 견고하게 다지고 산청군보건의료원이 신뢰받는 지역사회 건강 지킴이로 도약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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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 9월 전국 동시 캠페인 전개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 9월 전국 동시 캠페인 전개 (산청군 제공)
[KGN25]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지난 1일 산청읍 일원에서 ‘9월 전국 동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 임원과 여성봉사회 회원, 산청경찰서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추석명절 온기나눔’,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 ‘착한운전이 생명을 지킨다’등의 슬로건을 내걸고 출근길 군민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어린이 교통안전,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특히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온기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며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조진상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실천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법질서 확립, 선진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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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동의보감한의원, 외국인 환자 유치 경남 1위
산청 동의보감한의원, 외국인 환자 유치 경남 1위 (산청군 제공)
[KGN25] 산청군 동의보감촌 내에 위치하고 있는 동의보감한의원의 지난해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이 경남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 보건복지부의 ‘2025년 외국인 환자 유치실적’과 경남도에 따르면 경남 소재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은 외국인 실환자는 모두 1896명으로 집계됐다.이 중 동의보감한의원의 실환자는 401명으로 도내 전체 21.1%를 차지하며 경남에서 가장 높은 유치실적을 보였다.또 2024년 실환자 120명에서 지난해 401명으로 외국인 실환자가 약 3.3배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동의보감한의원이 위치하고 있는 전국 최초의 한방테마 건강체험 관광지 동의보감촌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2025~2026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된 바 있다.또 2017년부터 올해까지 10년 연속 우수웰니스관광지로 지정되며 국내외 관광객에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방·웰니스 관광지로 인정받고 있다.특히 동의보감촌에는 한의학의 역사와 전통을 살펴볼 수 있는 산청한의학박물관과 엑스포주제관을 비롯해 한방테마공원, 한방기체험장, 자연휴양림 등이 조성돼 있다.동의보감촌의 상징인 무릉교에서는 왕산과 필봉산의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귀감석, 기바위 명소도 둘러볼 수 있다.이와 함께 체질별 맞춤형 족욕, 한방온열체험, 약초 향기주머니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한방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한옥스테이와 자연휴양림 등 숙박시설도 갖추고 있어 한방진료와 전통 한의약 체험, 자연 속 휴양을 한 곳에서 경험할 수 있다.오는 10월 2일부터 11일까지에는 ‘한방이 있는 산청, K-웰니스를 열다’를 주제로 제26회 산청한방약초축제도 열린다.축제에서는 산청의 우수한 약초와 한방자원을 활용한 전시·판매·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에게 진료와 관광, 축제를 함께 즐길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산청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외국인 관광객이 한방진료뿐만 아니라 체험과 휴양, 축제까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관광상품 개발과 국내외 홍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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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도서관, 어린이 견학‘도서관 책소풍’운영
마산합포도서관, 어린이 견학‘도서관 책소풍’운영 (창원시 제공)
[KGN25] 마산합포도서관은 9월부터 12월까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아를 대상으로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 책소풍’을 운영한다.‘도서관 책소풍’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방문해 자유롭게 책을 읽고 다양한 체험공간을 둘러보며 도서관을 친근하고 즐거운 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견학은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진행된다.월요일과 목요일에는 자료실 탐방 및 자율독서를, 화요일과 수요일에는 인터랙티브존과 책 읽어주는 로봇 ‘루카’체험을 운영한다.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마산합포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기관별 참여 인원은 20명 내외이다.허선희 마산합포도서관과장은 “어린이들이 도서관을 어렵고 낯선 공간이 아닌, 즐겁게 책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친근한 공간으로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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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여는 평등도시 김해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개최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시는 2026년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2일 오후 2시 김해롯데호텔앤리조트에서 ‘사람사는 세상, 함께 여는 평등도시 김해’라는 슬로건으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시민 500여명이 참석한 기념행사는 기념식, 양성평등 특별강연과 여성일자리박람회로 구성됐다.기념식에서는 축하공연,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표창 수여식과 양성평등 실천을 다짐하는 퍼포먼스가 펼쳐졌다.이어 특별강연은 아우성센터 구성애 소장을 초청해 ‘차이를 넘어 풍부한 하나가 되자’라는 주제로 진행했다.구성애 강사는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으로 미래 양성평등을 준비하며 인간으로서의 동등과 차이로서의 매력 확장에 대해 얘기했다.또 여성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2026 김해 여성일자리박람회’ 가 동시에 마련됐다.박람회는 30개 기업이 참여해 여성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상담과 현장면접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육성·배출한 여성 창업가 플리마켓, 창업 체험 프로그램, 이력서 사진 촬영, 퍼스널 컬러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운영했다.특히 올해는 김해시농촌인력중개센터와 청년창업농업인이 함께 참여해 농촌 일자리와 지역 농산물 홍보·판매를 진행했다.이처럼 이번 행사는 취업과 창업을 비롯해 농촌 일자리와 지역 농산물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장을 마련했다.양성평등주간 유관기관의 다양한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마련된다.김해시가족센터 ‘신나는 가족놀이’, 김해아동문학회 ‘공감-모두 평등 문학세상 시화전’, 김해여성복지회 ‘양성평등 시극-황옥의 사랑가’, 김해성폭력상담소 ‘상황심리극 마주보기’등이다.정영두 시장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우리 일상에 더 깊이 뿌리내리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 양성평등도시 김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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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지역자활센터-신용회복위원회 김해지부, 신속한 채무조정 및 안정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지역자활센터-신용회복위원회 김해지부, 신속한 채무조정 및 안정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김해시 제공)
[KGN25] 김해지역자활센터는 지난 1일 김해지역자활센터에서 신용회복위원회 김해지부와 자활 참여주민의 금융복지 향상과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경제적 어려움과 채무 문제를 겪고 있는 자활 참여주민에게 전문적인 금융·채무상담과 신용회복 지원을 제공해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자립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지난 7월 말 김해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가 김해지역에 새롭게 문을 열면서 그 동안 관련 상담을 위해 부산까지 이동해야 했던 자활 참여주민들이 지역내에서 보다 편리하게 채무조정 및 신용회복 상담을 받을 수 있게 됐다.이에 따라 금융복지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것으로 기대된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개인 채무자에 대한 신속한 채무상담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회생절차 또는 파산절차의 신속한 신청지원 △자활센터 자활근로 및 게이트웨이 참여자 연간 금융 교육계획 수립 이행 △기타 지속적 공동발전과 우호 증진을 위한 정례 회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김해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자활 참여주민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전문적인 상담을 받고 적절한 채무조정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참여주민의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사회 관계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신용회복위원회 김해지부 관계자 역시 “지역 내 자활 참여주민들이 채무 문제를 혼자 해결하기보다 전문적인 상담과 지원을 통해 신용을 회복하고 안정적인 경제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김해지역자활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금융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지역주민의 실질적인 자립을 돕겠다”고 전했다.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김해지역자활센터와 신용회복위원회 김해지부가 지역 내 금융·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자활 참여주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고 궁극적으로 경제적 자립과 안정적인 삶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협력체계를 구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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