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GN25]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는 지난 1일 산청읍 일원에서 ‘9월 전국 동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 임원과 여성봉사회 회원, 산청경찰서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추석명절 온기나눔’,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 ‘착한운전이 생명을 지킨다’등의 슬로건을 내걸고 출근길 군민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과 어린이 교통안전,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주변의 이웃을 돌아보는 온기나눔의 의미를 알리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과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며 관심과 동참을 호소했다.
조진상 바르게살기운동 산청군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실천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과 법질서 확립, 선진 시민의식 함양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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