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제39회 남해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성료
제39회 남해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 성료 (남해군 제공)
[KGN25] 한국후계농업경영인남해군연합회는 지난 17일 남해실내체육관에서 ‘제39회 남해군 후계농업경영인 가족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류경완 남해군수, 정홍찬 군의회 의장, 군의원, 농수축협조합장, 관내 유관기관·단체장과 안병화 경상남도 연합회장, 도 연합회 임원, 각 시 군 연합회 회장, 본 연합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나주시연합회 회장과 임원, 본 연합회 역대 회장, 후계농업경영인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이날에는 ‘농업의 희망이 피어나는 남해’‘농업인과 함께 여는 행복한 미래’라는 기치를 내걸고 우수회원 표창과 자녀 2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연합회에서 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또한 올해 회갑을 맞이한 회원 14명을 축하하기 위해 축하선물 전달과 축하 떡 컷팅식을 가졌으며 2부행사로 명랑운동회, 읍면노래자랑 등을 통해 함께 웃고 즐기며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민식 남해군연합회장은 “참석해주신 농업경영인 회원들과 내빈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농지법 개정, CPTPP 등 당면한 과제들이 있지만 우리 농업경영인들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앞으로의 남해농업을 이끌어 나가자”고 말했다.
2026-09-18
-
미조면 새마을,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행사’
미조면 새마을,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행사’ (남해군 제공)
[KGN25] 미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17일 미조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미숫가루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미숫가루 130개를 관내 취약계층 1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박상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김미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이 미숫가루를 드시며 건강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혜란 미조면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널리 퍼져 모두가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미조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환경정화 활동, 취약계층 지원, 명절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26-09-18
-
고독사 및 자살 예방 캠페인 펼쳐
고독사 및 자살 예방 캠페인 펼쳐 (합천군 제공)
[KGN25]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7일 삼가시장 및 관내 경로당에서 고독사 및 자살 예방 캠페인‘혼자가 아니다’를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고립감이 높아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주민들에게 고독사 및 자살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합천군 보건소가 함께한 이번 캠페인은 삼가장날을 맞아 삼가시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고독사 및 자살 예방을 위한 홍보물을 배부하며 주변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시장 캠페인을 마친 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며 일상에서 느끼는 어려움이나 위기상황에 관심을 갖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을 경우 적극적으로 알려줄 것을 안내했다.공공위원장인 유명섭 삼가면장은 “고독사와 자살 예방은 가까운 이웃의 안부를 묻는 작은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협의체를 비롯한 유관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 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또한 김형규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으로 소외된 이웃을 향한 관심이 더욱 확대되길 바란다”며 “우리 지역을 함께하는 행복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삼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09-18
-
경남도 장재혁 도시주택국장, 추석 명절 맞이 ‘합천애육원’ 위문품 전달
경남도 장재혁 도시주택국장, 추석 명절 맞이 ‘합천애육원’ 위문품 전달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17일 경남도 장재혁 도시주택국장이 관내 소재 아동양육시설인 ‘합천애육원’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입소 아동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 애쓰는 시설 종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장재혁 도시주택국장은 전 합천 부군수를 역임한 인연이 있어, 이번 방문에서 현 합천 부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시설을 정성껏 살피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이어갔다.이날 장재혁 국장은 합천애육원을 찾아 시설 현황을 살피고 입소 아동과 종사자들을 위해 샴푸, 린스, 칫솔 등 생활에 필요한 생필품류 위문물품을 전달하며 환담의 시간을 가졌다.장재혁 경남도 도시주택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현장에서 헌신하시는 시설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손길이 모여 모두가 행복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도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9-18
-
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나눔행사 실시
덕곡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나눔행사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덕곡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경로당을 위한 사랑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행사에서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덕곡면 12개 마을과 율지경로당에 쌀 1포대와 라면 1박스씩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내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전하고 마을 주민들이 함께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원들은 각 마을을 직접 찾아 쌀과 라면을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눴다.차민환 새마을협의회장과 허임선 새마을부녀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해 따뜻하고 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차복술 덕곡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앞장서서 봉사하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9-18
-
‘대양친환경문화센터’나눔행사 개최
‘대양친환경문화센터’나눔행사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양면은 대양친환경영농조합법인이 17일 대양친환경문화센터 운영 수익금으로 관내 어르신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경로당 나눔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대양친환경영농조합법인에서 대양친환경문화센터를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면민과 함께하는 상생의 가치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조합원들은 대양면 관내 28개 경로당을 직접 순회 방문해 정성껏 준비한 떡과 두유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폈다.전달된 물품은 마을 주민들이 함께 나눠 먹으며 훈훈한 정을 교류하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보영 대표는 “대양친환경문화센터가 주민들의 문화·복지 공간으로 거듭남은 물론, 센터 운영 수익을 다시 주민들께 돌려드릴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는 환원 사업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김외숙 면장은 “문화센터 운영 결실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 나누며 귀감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자발적인 나눔과 환원이 주민 간의 정을 더욱 두텁게 하고 살기 좋은 대양면을 만드는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대양친환경영농조합법인은 친환경 농업 육성과 문화센터 위탁 운영을 통한 주민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수익금의 지속적인 지역사회 환원과 봉사활동으로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2026-09-18
-
가회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 실시
가회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KGN25] 가회면은 9월 17일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과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공직자의 청렴 실천 의지를 다지고 면민들에게 청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다.참여자들은 '청렴은 우리의 약속', '부정청탁 NO,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등의 구호를 통해 청렴 실천 의지를 함께 다졌다.이윤호 가회면장은 “청렴은 공직자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문화”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면민에게 신뢰받는 가회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9-18
-
‘지구엄마환경지킴이’효도안마봉 경로당 나눔행사
‘지구엄마환경지킴이’효도안마봉 경로당 나눔행사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대양면은 ‘지구엄마환경지킴이’환경동아리가 17일 대양친환경문화센터에서 업사이클링 효도안마봉을 만들어 관내 경로당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구엄마환경지킴이 회원들이 그동안 환경교육과 환경정화활동 등을 통해 쌓은 환경실천역량을 일상 속에서 구현하고 이를 지역사회와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버려지거나 쓰지 않는 자원을 직접 재활용해 정성껏 효도안마봉을 제작해 관내 28개 경로당에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안부도 세심히 살폈다.단순한 환경보호 활동을 넘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자원 재활용의 소중한 가치를 지역 주민과 공유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했다.김보영 동아리 대표는 “회원들과 함께 배우고 실천해 온 환경 사랑을 어르신들을 위한 선물로 결실 맺게 되어 기쁘다”며 “작은 안마봉이지만 자원 재활용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에 소소한 기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김외숙 면장은 “지역의 환경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정성 어린 선물로 탈바꿈해 어르신들에게 전달되어 매우 뜻깊다”며 “자발적인 환경 실천과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에너지를 불어넣어 준 동아리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지구엄마환경지킴이 동아리는 환경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친환경 생활습관 확산과 지역 봉사를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9-18
-
거창군, 추석 연휴 산불예방활동 강화
거창군, 추석 연휴 산불예방활동 강화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추석을 앞두고 벌초와 성묘, 산행 등으로 산림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만큼 작은 불씨 하나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에서의 쓰레기와 영농부산물 등의 소각행위는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절대 삼가야 한다.거창군은 연휴 기간 산불무인감시카메라를 활용해 산림 인접지역과 산불 취약지역을 집중 모니터링하고 산불 발생 징후가 확인되거나 신고가 접수될 경우 신속하게 현장을 확인할 수 있도록 산불 대응체계를 유지한다.최채환 산림과장은 “산불은 작은 불씨 하나에서 시작돼 소중한 산림과 인명·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다”며 “특히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역에서는 쓰레기나 영농부산물 등을 절대 소각하지 말고 산불을 발견하면 즉시 신고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거창군은 추석 연휴 기간 산불예방활동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소중한 산림과 군민의 생명·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2026-09-18
-
칠원읍, 민관 합동 추석맞이 ‘따숨나눔꾸러미’ 취약계층에 전달
칠원읍, 민관 합동 추석맞이 ‘따숨나눔꾸러미’ 취약계층에 전달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 칠원읍은 지난 17일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추석맞이 따숨나눔꾸러미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칠원읍 어울림센터 사업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 새마을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함께한 ‘안심파수꾼사업’의 민관 협력으로 추진됐으며 명절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지역사회 돌봄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마련된 ‘따숨나눔꾸러미’는 라면, 계란, 즉석밥, 발효유 등 실생활에 꼭 필요한 대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지원 규모는 어울림센터 사업 150개, 안심파수꾼 사업 100개로 총 250세대에 전달됐다.행사 현장에는 윤병근 어울림센터 위원장과 박순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 정미경 칠원읍장을 비롯한 지역 내 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해 정성껏 꾸러미를 준비하고 대상 가구의 안부를 살폈다.윤병근 어울림센터 위원장은 “정성으로 마련한 따숨나눔꾸러미가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순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이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든든한 안심파수꾼으로서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정미경 칠원읍장은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뜻을 모아주신 어울림센터와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18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