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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합천군,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19일까지 경남도 내 소재 직장에서 근로중인 청년을 대상으로 경제적 자립과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한다.모다드림 청년통장 지원사업은 청년이 매월 20만원씩 2년간 적립하면 경남과 합천군이 매월 20만원을 매칭 지원해 만기 시 본인 적립금의 두 배인 960만원의 목돈과 연4.7%의 이자를 함께 받는다.하반기 합천군 모집인원은 11명이며 신청 대상은 2026년 7월 1일 기준 합천군에 주민등록을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경남도 내 소재 직장에서 3개월 이상 계속 근무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가구 기준중위소득 130% 이해야 하며 정부의 자산 형성 지원사업에 참여중이거나 참여 이력이 있는 경우에는 제외된다.희망자는 모다드림 청년통장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남투자경제진흥원 또는 합천군 일자리창출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김필선 일자리경제과장은 “지역 청년들의 목돈마련 지원이 경제적 자립에 작은 발판이 되어 관내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의 관내 유입뿐만 아니라 청년 일자리 사업과도 연계해 지역 청년과 기업의 상생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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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여름방학 특강‘제37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 운영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8월 3일부터 ‘제37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를 운영하고 있다.‘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에서는 방학기간 동안 장애학생들을 위해 기초학습 및 특기적성 수업 운영으로 개인별 맞춤으로 진행하고 있어 장애학생들의 잠재능력 및 균형적 발달을 돕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제37기 희망이 자라는 열린학교’는 3개 학급 총15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8월 24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김도현 고성군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은 “여름방학동안 장애학생들에게 발생할 수 있는 돌봄의 사각지대를 방지하고 학생들이 앞으로 사회 구성원으로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방학 기간 중 참여할 교육프로그램이나 기관 부족으로 교 육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장애학생들에게 기초학습능력 향상 및 다양한 체험 수업의 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고성군은 장애인 인식개선, 장애인의 돌봄사각지대 개선 및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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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평생학습실태조사 착수
고성군, 2026년 평생학습실태조사 착수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8월 3일 고성청년센터에서 ‘2026년 평생학습실태조사’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했다.군은 2026년 8월 3일 고성청년센터에서 조사원 교육을 실시하고 8월 6일부터 8월 21일까지 관내 1008가구를 대상으로 2026년 고성군 평생학습실태조사에 들어간다.이번 조사는 25세 이상 79세 미만 가구원을 대상으로 6개 부문 39개 항목을 방문 면접 방식으로 조사하며 조사관리자 4명과 조사원 14명 등 총 18명이 투입된다.조사 결과는 고성군민의 평생학습 참여 현황과 수요를 파악해 향후 평생학습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번 교육에서는 조사의 목적과 중요성을 비롯해 조사표 작성 방법 및 조사표 작성 실습, 조사 시 안전 유의사항 및 개인정보 보호 교육 등이 이뤄졌다.또한, 다양한 사례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교육에 참석한 군 관계자는 조사요원들에게 “평생학습실태조사는 평생 교육 관련 정책 수립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자료인 만큼 정확한 조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 조사 시 무더위 등 온열질환 예방 등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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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폭염·가뭄 비상대책 회의 개최
고성군, 폭염·가뭄 비상대책 회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8월 4일 오전 10시 부군수 주재로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폭염 및 가뭄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대응 상황과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번 회의에는 고성군 관계 부서를 비롯해 고성소방서 고성경찰서 군부대, 한국농어촌공사 고성·통영·거제지사, 한국전력공사 고성지사 등 유관기관이 참석해 폭염과 가뭄 대응을 위한 기관별 추진사항과 협조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회의에서 유관기관들은 기관별 전문성과 보유 자원을 활용해 폭염과 가뭄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고성소방서는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해 구급 출동태세를 유지하고 고성경찰서는 순찰 활동과 연계해 논·밭과 비닐하우스, 축사 등 폭염 취약지역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이다.한국전력공사 고성지사는 여름철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력 공급 상황과 비상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군부대는 필요 시 보유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기로 했다.한국농어촌공사 고성·통영·거제지사는 저수율이 낮은 저수지를 중심으로 양수저류와 보충급수를 실시하는 등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농업용수 공급대책을 지속해서 강화할 방침이다.고성군은 장기간 이어지는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운영하고 있다.최근 강수량 부족으로 농업용 저수지의 저수율이 낮아지는 등 가뭄 상황도 심화됨에 따라 기존 폭염 대응체계와 연계해 가뭄 대응을 함께 강화하고 있다.군은 최근 여러 차례 대책회의와 현장점검을 실시했으며 읍·면을 비롯한 전 부서가 소관 시설과 사업장, 폭염 취약지역을 직접 찾아 현장 순찰과 예방 홍보를 이어가고 있다.현재 군은 경로당 333개소를 포함한 무더위쉼터 359개소를 운영하고 있다.이와 함께 그늘막 32개소, 쿨링포그 10개소, 살수차 3대 등 폭염저감시설과 장비를 가동하고 있으며 기상 상황과 현장 수요에 따라 살수차를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허동식 부군수는 “폭염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가뭄까지 심화되고 있어 행정기관만의 대응이 아니라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성군 전 직원과 소방·경찰·군·농어촌공사·한전 등이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군민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이어 “무더운 시간대에는 논·밭 작업과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행동요령을 반드시 지켜주시길 바란다”며 “무엇보다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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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의료 사각지대 어르신 대상 ‘노인 방문구강관리사업’ 본격 추진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거동이 불편해 치과이용 및 접근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는 ‘노인 방문구강관리 사업’을 8월 4일부터 11월 말까지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노년기 구강 건강은 영양 섭취와 직결되어 전신 건강과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인이다.하지만 어르신의 치과 의료 접근성은 크게 저하되어 있다.특히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이나 취약계층의 경우 적절한 시기에 치료나 관리를 받기 어려워 건강 악화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이에 따라 고성군보건소 건강증진과는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로 구성된 ‘전문 방문구강관리 전담팀’을 꾸려,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구강 관리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팔을 걷어 붙였다.대상자의 구강상태를 평가한 뒤 올바른 칫솔질 교육, 틀니 관리법, 구강건조증 예방, 구강 기능 개선 운동, 구강위생용품 사용법 등 개인별 맞춤형 구강건강 관리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어르신들이 건강한 치아를 유지해 음식을 골고루 씹는 즐거움을 되찾아야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촘촘한 건강돌봄 체계를 구축해 ‘건강한 고성’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번 ‘노인 방문구강관리 사업’과 관련된 궁금한 점이나 서비스 신청 문의는 고성군보건소 건강증진담당 670-4036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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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드림스타트, 자연학교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드림스타트, 자연학교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드림스타트는 4일 창녕군 소재 화왕산 숲속애 자연학교에서 학령기 아동 25명을 대상으로 자연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인터넷과 스마트폰에서 잠시 벗어나 숲속에서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생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을 통해 또래 간 유대감과 협동심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여 아동들은 텃밭에서 직접 수확한 허브로 향기 꽃다발을 만들고 유기농 식재료를 활용해 점심과 간식을 만들어 먹으며 건강한 식문화를 경험했다.이어 계곡 물놀이와 숲 체험 등 다양한 자연활동에 참여하며 친구들과 협력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아동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몸소 느끼고 공동체 속에서 배려와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성장시키고 또래 친구들과 함께 협력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기초학습 지원, 예능학원 연계 지원, 이미용 지원, 반찬 지원, 인지언어발달 검사 등 대상자의 욕구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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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5시 30분 조기 개장 시행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시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여가 활동을 위해 시행한 ‘파크골프장 조기 개장’ 이 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7월 27일부터 대산면 파크골프장의 오전 개장 시간을 기존보다 30분 앞당긴 오전 5시 30분으로 조정해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한낮의 무더위를 피해 이른 시간에 운동을 즐기려는 동호인들의 수요를 반영한 결과이다.시행 일주일간의 입장 데이터를 살펴보면, 해가 뜨기 전인 오전 5시 30분부터 5시 59분 사이의 첫 타임에 하루 전체 입장객의 약 43%가 입장해 조기 개장 조치의 효과가 드러났다.시는 이번 대산면 파크골프장 조기 개장을 오는 8월 31일까지 약 1개월간 시범 운영한 뒤, 이용객들의 만족도와 현장 피드백을 수렴해 정착 여부를 최종 검토할 예정이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더위를 피해 이른 새벽부터 구장을 찾는 이용객들을 보며 파크골프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에 꼭 필요한 파크골프 이용 환경을 맞춰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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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농촌공간계획 현장 전문가 양성…주민참여형 발전계획 지원 나선다
합천군, 농촌공간계획 현장 전문가 양성…주민참여형 발전계획 지원 나선다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7월 29일 농촌공간계획의 실행력을 높이고 주민참여형 계획 수립을 지원할 농촌공간계획 현장 전문가 25명이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농촌공간계획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현장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3회 과정으로 진행됐다.1차 교육에서는 오리엔테이션과 사업설명, 농촌개발사업 및 주민 역할 이해, 2차에서는 합천군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마지막 3차에서는 공간 데이터 조사 방법을 익혀 현장조사와 계획 수립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높였다.교육을 수료한 현장 전문가들은 앞으로 4개 면 읍·면 발전계획 수립 연구회 사업에 참여해 주민들과 함께 지역의 현안을 발굴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의견 수렴과 계획 수립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특히 주민들이 지역의 미래를 직접 설계하는 상향식 계획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주민 의견이 농촌공간계획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합천군지역개발지원센터 관계자는 “농촌공간계획의 성공은 주민 참여에 달려 있다”며 “이번 교육을 수료한 현장 전문가들이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읍·면 발전계획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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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저장강박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통합돌봄 클린버스사업으로 새출발
합천읍, 저장강박 독거노인 주거환경 개선… 통합돌봄 클린버스사업으로 새출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읍은 5일 저장강박으로 인해 집 안에 생활쓰레기와 각종 물건이 장기간 쌓여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웠던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클린버스 사업을 실시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단순한 청소 지원에 그치지 않았다.합천읍 맞춤형복지담당 박성현 주무관은 수개월간 지속적인 가정방문과 상담을 통해 어르신과 신뢰관계를 형성해, 심리적 거부감을 해소하기 위해 꾸준히 소통했다.처음에는 집 안 정리를 완강히 거부하던 어르신도 박 주무관의 진심어린 관심와 사례관리 끝에 마음을 열고 주거환경 개선에 동의했다.이에 합천읍은 통합돌봄 클린버스 사업과 연계해 폐기물 처리와 대청소, 방역을 실시했으며 오랫동안 쓰레기와 물건으로 가득했던 주택은 깨끗하고 안전한 보금자리로 탈바꿈했다.어르신은 “혼자서는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계속 찾아와 이야기를 들어주고 끝까지 도와준 박성현 주무관 덕분에 새롭게 살아갈 용기를 얻었다고”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저장강박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은 청소보다 대상자와의 신뢰 형성이 먼저”며 “박성현 주무관의 끈기있는 사례관리와 적극적인 복지서비스 연계가 이번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었다.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은 주민들을 적극 발굴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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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제2회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여성친화도시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제2회 정기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은 29일 여성친화도시 거점공간 ‘잇-다’에서 2026년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여성안전실무협의체 위원장을 포함한 안전 관련 부서 및 유관기관 위원 10명이 참석해, 젠더폭력 없는 안전마을만들기 방안에 대한 주제로 여성친화도시 지역사회 안전 증진 대표사업인 ‘합천매화단디학교’ 운영 경과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회의를 통해 신규 대상마을 수업 진행 현황과 안전토론회 일정 안내 등을 공유했으며 8월에도 여러 부서·기관들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정현태 노인아동여성과장은 “안전한 마을 조성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이룰 수 없으므로 주민분들과 유관 기관들이 함께 참여하는 마을안전공동체를 조성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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