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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4-H연합회 유강현 전 회장, ‘한국4-H대상 청년부문 특별상’ 수상
함양군 4-H연합회 유강현 전 회장 수상
[KGN25] 함양군 4-H연합회 전 회장이자 지역 청년 농업인의 모범으로 활동해 온 유강현 씨가 19일 한국4-H회관에서 열린 제26회 한국4-H대상 시상식에서 ‘한국4-H대상 청년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유강현 전 회장은 함양군 4-H연합회 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청년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조직 화합에 크게 기여했다.또한 청년 4-H 회원으로서 꾸준히 농업 현장의 변화와 발전을 이끌어 왔으며 앞서 경남4-H대상 청년4-H회원 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등 이미 지역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바 있다.이번 한국4-H대상 특별상 수상은 그의 지속적인 노력과 모범적인 활동이 전국적으로 귀감이 됐다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다.유강현 전 회장은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쁩니다. 앞으로 청년 농업인들이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더욱 풍요로운 농촌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저의 역할을 다하겠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역의 청년 농업인 육성과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함양군4-H연합회는 4-H 이념인 ‘지·덕·노·체’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와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청년 리더들을 양성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한 뜻깊은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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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청소년 어울림 축제’ 성황리에 개최
야로면 청소년 어울림 축제 성황리에 개최
[KGN25] 이날 행사는 색소폰 초청공연을 시작으로 야로초등학교 병설 유치원, 야로 지역아동센터, 야로초등학교, 야로중학교, 야로고등학교의 아동과 청소년 7팀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노래와 댄스, 연주 등을 선보이며 지역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에는 하림 1구 마을 조재수 이장이 음향기기 및 노래로 재능기부를 했으며 행사장에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 떡과 음료수, 세제, 휴지, 라면, 등의 다양한 경품을 준비해 즐거움을 더했다.한준열 주민자치위원장은 “야로면은 유치원부터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있어 청소년들을 위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 청소년들이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자리를 꾸준히 마련하고 내년에는 더욱 발전된 행사로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서원호 야로면장은 “ 오늘 축제가 관내 청소년들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길 바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문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 이번 행사가 세대 간 화합을 이루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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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천면, 아림1004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위천면 아림1004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9일 아림1004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작은 손 큰 꿈, 위천 아동 행복 프로젝트–도자기와 케이크로 만드는 추억’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도자기 체험 활동’을 추진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의 창의력 향상과 정서적 안정, 그리고 세대 간 교류를 통해 지역공동체 유대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위천면 외갓집뜰치유농장에서 위천면지역아동센터 아동 16명과 협의체 위원 1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아동들은 직접 흙을 만지고 모양을 빚어 자신만의 도자기 작품을 완성하며 창의력을 발휘하는 시간을 가졌고 협의체 위원들은 옆에서 보조하고 격려하며 아이들의 표현 활동을 지원했다.도자기 체험에 이어 12월에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케이크 만들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며 위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까지 아동들이 지역사회 속에서 소속감과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체험 중심의 행복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신종호 위천면장은 “아이들이 지역의 따뜻한 관심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행복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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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동절기 안전교육 실시
주상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동절기 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주상면은 20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동절기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동절기 대비 사고발생을 미리 방지하고 직무관련 사고 유형별 점검사항, 도로변 및 위험지역 안전사항전달, 응급상황대비 철저 등에 대해 교육했다.또한 일자리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모하고 부정수급예방을 강화해 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이 의도치 않게 부적격한 상황이 되지 않도록 철저한 직무예방교육을 진행했으며 안전행동요령과 건강예방 기본수칙 등도 강조했다.교육에 참여한 어르신은 “이번 교육을 통해 겨울철 활동에 안전하게 대비하는 데에 매우 도움이 됐다”며 “특히 응급 상황에 어떻게 해야 하는지 다시 떠올릴 수 있어서 앞으로 일할 때도 더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박승진 주상면장은 “기온변화도 많고 쌀쌀한 요즘,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으로 되어야 한다”며 “더욱 안전하고 적극적인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성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주상면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강화를 위해 직무교육 및 다양한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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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읍주민자치회, 11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읍 주민자치회 11월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거창읍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 거창읍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11월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난달 회의록 승인과 함께 올해 하반기 주민자치 활동에 대한 보고 연말 행사 계획, 공직선거법 안내 등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그간 활동 보고사항으로 저수지 풀베기 환경정비 활동과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추진 결과에 대해 안내했으며 향토음식관 순수익금 5,167,220원을 거창군장학회에 전달해 의미를 더했다.이어서 안내사항으로는 다음 달 15일부터 26일까지 행정복지센터 1층 민원실에서 열리는 ‘거창읍 주민자치프로그램 캘리그라피 전시회’개최 계획이 소개됐다.행사에는 캘리그라피 강좌 수강생들의 작품 30여 점이 전시되며 관련 홍보와 전시장 설치는 12월 초부터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내년도 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공직선거법 주요 조항에 대한 안내도 함께 이뤄졌다.김덕선 주민자치회장은 “올해 주민자치회가 추진한 다양한 활동들이 주민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 덕분이다”며 “남은 캘리그라피 전시회 등 연말 행사도 알차게 준비해 더 나은 주민자치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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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일상복귀 지원!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거동이 불편한 시민과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을 대상으로 “재활보조기구 및 운동기구 무료 대여사업”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이 사업은 질병, 사고 수술 등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거동이 어려운 시민에게 휠체어, 목발 등 재활보조기구를 대여하고 보건소에 등록된 장애인에게는 상하지용 페달운동기구, 어깨회전 운동기구 등 재활운동 보조기구를 무료로 대여함으로써 시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자립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대여 기간은 재활보조기구 1달, 장애인 재활운동기구 3달로 연장도 가능하다.신청은 거주지 인근 보건소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신청 시 신분증 및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된다.보건소는 모든 기구에 대해 사용 전후 철저한 소독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대여 중 손상이나 불편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정기적인 유지·보수 관리를 하고 있다.강명구 진해보건소장은 “기구 대여사업은 경제적 부담 없이 시민들의 빠른 회복과 장애인들의 재활기구 이용을 돕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한 일상 복귀를 위해 다양한 재활사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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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한파 대비,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강화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방문건강관리사업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방문건강관리사업은 방문간호사가 독거노인, 65세 이상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건강 기초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대상자의 건강상태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며 보온용품 등을 배부하는 내용으로 추진된다.보건소는 관내 8,322가구 8,521명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 17명이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건강상태 집중관리 △허약노인 대상자 낙상 예방 교육 △주변 위험 환경 개선 △겨울철 발생률이 높은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수칙 교육 △응급상황 시 행동요령을 교육한다.또한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상태를 모니터링하고 보온장갑 등 한파 대비 방한물품 3종을 지원한다.아울러 한파 대비 방문건강관리 담당자 비상연락망 체계를 구축해 한파 발령상황 전파 및 피해상황 파악에 신속하게 대응할 예정이다.한랭질환 예방수칙으로는 △가벼운 실내운동 및 적절한 수분섭취 △실내 적정온도와 습도 유지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 △외출 시 목도리·모자·장갑 착용 등이다.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올겨울 건강 취약계층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한파 대비 방문건강관리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한랭질환 예방수칙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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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건소, 워크온‘태어난 김에 창원일주’ 신규가입 이벤트 실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워크온 앱 ‘태어난 김에 창원일주’커뮤니티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워크온은 걷기 기반으로 걸음수 랭킹 및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모바일 앱으로 시민들의 신체활동 증진을 위해 2024년부터 도입해 운영 중이다.2025년 현재 8,500여명이 앱 커뮤니티에 가입되어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매월 운영된 걷기 챌린지 누적 참여 인원은 2만 6,807명으로 시민들의 꾸준한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이번 워크온 신규가입 이벤트는 1차, 2차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신규 가입자 선착순 900명에게는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발송할 예정이다.참여방법은 스마트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앱 다운로드 및 회원가입 ⇒ 전체 커뮤니티에서 ‘창원’검색 ⇒ ‘태어난 김에 창원일주’커뮤니티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이벤트에 응모된다.오재연 창원보건소장은 “일상 속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걷기 운동 활성화를 위해 워크온 신규가입 이벤트를 실시한다”며 “앞으로도 걷기 좋은 길 소개 및 다양한 걷기 챌린지 운영으로 시민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걷기를 생활화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 건강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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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 예방주간 운영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제38회 ‘세계 에이즈의 날’및 에이즈 예방주간을 맞아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현장 캠페인을 실시한다.에이즈란 후천성면역결핍증으로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면역세포가 파괴되어 면역기능이 떨어진 상태를 말한다.HIV는 에이즈의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혈액, 정액, 모유 등 감염인의 체액에 존재한다.HIV는 주로 성접촉에 의해 발생하므로 올바른 콘돔 사용으로 예방할 수 있다.또한 에이즈는 악수, 포옹 등 일상생활 접촉을 통해서 감염되지 않으며 감염인은 꾸준한 약물치료를 통해 일상생활을 함께 할 수 있다.이에 보건소는 에이즈 예방주간 동안 HIV/에이즈에 대한 잘못된 정보 및 부정적인 인식을 바로 잡아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에이즈에 대한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홍보 활동 및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에이즈 감염인 조기발견을 위해 보건소에서 연중 무료 및 익명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이지련 마산보건소장은 “에이즈의 날 주간행사를 통해 에이즈 예방과 감염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홍보 활동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에이즈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가 가능한 만성질환으로 조기 진단 및 검진이 중요하며 감염인 등록이 되면 보건소와 의료기관에서 신속한 치료 및 후속 조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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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2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 개최
거창군 제2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 개최
[KGN25] 거창군은 한국사진작가협회 거창지부와 화순지부가 공동 주최하는 ‘제2회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을 지난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거창문화센터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류전은 거창군, 화순군 두 지역의 사진작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풍경, 삶, 문화적 감성을 독창적인 시선으로 담아낸 예술 사진 44점을 선보이는 전시회로 지역 예술 교류를 활성화하고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전시 첫날 열린 개전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 김종근 한국사진작가협회 경남지회장과 거창·화순지부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행사 소개, 축사와 격려사, 색줄자르기,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지난해 처음 개최된 영호남 상생예술 사진교류전은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으며 지역 간 상생의 장을 성공적으로 열었고 올해는 그 성과를 이어 더욱 깊이 있는 예술적 해석과 지역문화의 저력을 보여주는 무대로 준비됐다.두 지역은 매년 각 1회씩 전시회를 개최해 사진작가들의 연대와 예술적 교감을 꾸준히 확장하고 있으며 올해 첫 전시는 지난 4월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개최된 바 있다.백승용 거창지부장은 “올해 교류전은 단순한 전시가 아니라, 두 지역을 잇는 문화의 다리가 더욱 견고하게 세워지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거창과 화순의 숨결을 많은 분이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영호남 두 지역이 사진예술을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감하는 이 뜻깊은 자리가 거창에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전시가 거창과 화순의 예술적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지역 간 상생 협력의 토대가 다양한 분야에서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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