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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여성가족과, 통영육아원 아동들과 함께 행복을 요리해요!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KGN25] 통영시 여성가족과에서는 지난 19일 관내 체험형 딸기농장에서 통영육아원 재원 아동들과 체험활동을 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냈다.이번 프로그램은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키우고 지역사회와의 소통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날 참가 어린이들은 딸기농장을 방문해 딸기피자 만들기, 딸기도넛 만들기 등 직접 손으로 만드는 체험활동을 즐기고 완성한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교감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여성가족과 직원들은 현수막을 직접 제작하고 정성껏 포장한 간식꾸러미를 전달했다.유정옥 여성가족과장은 “아이들이 새로운 경험을 통해 행복을 느끼고 자신을 따뜻하게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체감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행사이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과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는 지역민에게 봉사하는 공무원상 정립을 위해 모든 실·과가 지역 내 복지시설과 결연을 맺고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부서마다 특색있는 봉사활동을 전개해 시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시정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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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3회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창원특례시 제3회 고향사랑기부 박람회 참가 세정과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11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 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3회 고향사랑기부박람회에 참가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전국 단위 행사로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 지자체 간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는 별도의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없이 지방시대 엑스포와 연계해 박람회 중심 행사로 진행되며 전국 100여 개 지자체가 참가했다.시는 이번 박람회 기간 동안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창원시 지정기부사업 및 답례품을 소개하고 기부 참여 방법을 소개했다.특히 창원사랑상품권과 지역 특산품 등 40여 종의 답례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또한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창원 고향사랑기부제 홍보사진 SNS 업로드 이벤트’와 ‘행사기간 중 기부자 추가 답례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해, 참여자에게는 창원 특산품으로 구성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등 젊은층도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김창우 세정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보다 많은 국민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창원만의 특색 있는 기부사업과 매력적인 답례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기부자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한편 창원 고향사랑기부제는 현 주소지가 창원이 아닌 개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부자는 10만원까지 전액,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또한 기부금의 30% 범위 내에서 창원사랑상품권이나 지역 특산품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다.기부는 고향사랑e음 또는 전국 농·축협 창구를 통해 가능하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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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06년생 대상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 마감 임박
창원특례시 2006년생 대상 청년문화예술패스 신청 마감 임박 문화예술과 청년 문화예술패스 포스터 (창원시 제공)
[KGN25] 청년문화예술패스는 ‘놀티켓’과 ‘예스24’에서 공연과 전시 예매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이다.올해 만 19세가 된 2006년 출생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상반기에 이미 청년문화예술패스를 발급받은 청년은 중복 신청이 불가하다.하반기 추가 신청 기간은 11월 30일까지다.선착순으로 발급하기 때문에 발급 상황에 따라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발급받을 수 있는 청년문화예술패스 포인트는 최대 15만원으로 뮤지컬, 클래식, 콘서트 등의 공연과 전시 예매에 사용 가능하며 포인트 사용기한은 올해 12월 31일까지이다.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를 통해 사회로 첫발을 내딛는 청년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신청 마감일인 11월 30일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아직 신청하지 않은 청년들은 서둘러 발급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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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자유총연맹, 탄소중립 실천운동 캠페인 실시
남상면 자유총연맹 탄소중립 실천운동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 남상면 자유총연맹은 지난 20일 회원 20여명과 함께 남상면 소재지를 중심으로 탄소중립 실천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연말을 맞아 도로변과 주택가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지역을 정비 등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구역별로 나누어 이른 시간부터 면 소재지 주요 거리와 골목 곳곳을 정비하며 청결 활동을 펼쳤다.김덕수 자유총연맹 남상면분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덕분에 남상면이 한층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정비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와 실천운동을 통해 ‘깨끗한 남상면’만들기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는 자유총연맹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앞으로도 남상면 자유총연맹은 환경정화 활동뿐 아니라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해 나갈 방침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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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제4차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 개최
합천군 청덕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4차 회의 개최
[KGN25] 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다온청덕도농교류센터내 청덕면 여성친화도시거점공간 ‘잇다’에서 2025년 제4차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사업추진 결과보고 2026년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구성 및 특화사업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박희규 민간위원장은 “청덕면 협의체를 통해 면민들의 복지체감도를 높이고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은숙 공공위원장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지역복지의 중심축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회의에서는 영농부산물 불법소각 방지 및 산림피해 예방을 위한 산불예방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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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에서 만나는 애니메이션 OST음악회 ‘마법의 성’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가 후원하고 경남CBS가 주최하는 어린이를 위한 ‘애니메이션 OST 음악회 '마법의 성'’이 12월 12일 오후 7시 30분 양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된다.이번 음악회는 지브리와 디즈니, 우리나라 추억의 만화 등 어린이에게 친숙한 다양한 애니메이션 OST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가야금, 대금, 드럼 등 다채로운 악기 연주와 성악가의 노래로 선보일 예정이다.아울러 음악과 연계된 샌드아트 공연과 관객 참여 이벤트가 함께 진행되어 생동감 넘치고 흥미진진한 무대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 좌석권은 당일 오후 5시부터 현장에서 선착순 무료 배부되고 5인 이상 단체 관람의 경우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양산시 관계자는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를 준비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감동을 선사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가족친화적인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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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는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에 접어듦에 따라 20일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시민안전과를 비롯한 관련부서 및 읍면동이 참여해 대설 시 제설대책과 한파 시 한파취약계층 보호대책 등에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비한 추진상황 및 향후계획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했다.양산시는 현재 한파쉼터, 버스 승강장 온열의자 및 방풍시설 운영 등을 통해 추위를 대비하고 결빙 취약구간 등 제설우선 구간을 사전에 지정하고 제설제 비축 및 제설장비 정비 등 철저히 대비해 겨울동안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양산시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에 대한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올해 3월 강설이 있었던 것처럼 최근 이상기후로 인해 예측에 어려움이 많지만 사전준비를 철저히 해 신속한 제설과 한파 취약계층 보호를 통해 인명피해와 재산피해를 최소화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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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양산국화축제 성황리 마무리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는 10월 24일부터 11월 16일까지 황산공원 중부광장 일원에서 개최한 21번째 양산국화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양산시가 직접 1년간 정성껏 키운 6만 5천여 점의 다양한 국화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였다.연근작·석부작·목부작 등 분재 작품 300여점, 다륜 및 현애 조형물 500여점, 대국 2,000여점, 소국 62,200여점 등 풍성한 작품들이 축제장을 가득 채웠다.조형물은 2026년 양산방문의 해 관광캐릭터 ‘호잇’, ‘뿌용’을 비롯해 삽량대문, 청룡, 황룡, 탑 등 양산의 역사와 전통을 담은 테마, 회전목마·관람차 등 놀이동산 테마, 이글루·눈사람·펭귄 등 겨울 정취 테마 등이 조화를 이루며 많은 관람객의 호응을 이끌었다.축제기간 동안은 오후 9시까지 야간 관람이 가능하도록 조명을 확대 설치했으며 올해 처음으로 운영한 체험부스에는 비눗방울, 모래놀이, 옛문화체험, 할로윈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돼 가족 단위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였다.가을꽃도 황산공원 전역에 축제기간 동안 알맞게 만개했다.황화코스모스를 비롯해 중부광장에는 알록달록한 백일홍과 버베나가 만개했고 그 옆 박터널에는 다양한 종류의 박이 주렁주렁 달려 볼거리를 제공했다.서부광장 주변에는 높이가 1m가 넘는 붉은 댑싸리 군락이 가을 정취를 더해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시는 국화축제 종료 이후, 17일 읍면동 관공서에 국화분양을 진행하는 한편 황산공원 중부광장 및 주요 동선을 중심으로 축제장 일원을 재정비해 오는 12월 말부터는 ‘제3회 황산공원 불빛정원’을 새롭게 운영해 시민과 관광객들이 겨울철에도 볼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야간경관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불빛정원은 국화조형물을 활용해 논네온 조명 설치, 크리스마스·겨울 테마 장식 등 다채로운 조명 연출로 겨울철 황산공원을 밝게 비출 계획이며 국화축제와 연계한 사계절형 공원 콘텐츠 확대의 일환으로 추진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올해 양산국화축제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성원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며 “축제 이후에도 황산공원을 사계절 즐길 수 있는 명품 공원으로 만들기 위해 ‘불빛정원’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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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건축관계자 워크숍 성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는 지난 19일 양산시 평생학습관 지혜마루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건축사, 토목설계사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건축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경상남도 녹색건축물 설계기준’과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의 이해와 사례를 통한 실무 적용’두 가지 특강으로 이루어졌으며 친환경 건축계획을 실무에 적용하는 방안과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을 제시했다.이를 통해 녹색도시계획과 이를 통한 지속 가능한 건축설계의 중요성도 강조됐다.또 건축 관계자들과 시장과의 대화 시간을 통해 침체된 건설경기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건축관계자들을 위로했으며 소규모 제조업소의 운영 애로점과 인허가 과정에서의 불편사항 등에 대해 문제점과 개선책 등을 논의했다.나동연 양산시장은 “이번 워크숍은 침체된 건설경기 속에서 건축관계 전문가들이 제안하는 건축행정 개선방안에 대한 건설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워크숍과 소통의 장을 마련해 건축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건축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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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KGN25] 양산시는 지난 19일 나동연 양산시장 주재로 ‘양산시 역사문화권 전략계획 수립 용역’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역 역사문화환경 정비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전략 수립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용역은 2020년 제정된 ‘역사문화권정비법’과 2022년 국가유산청 제1차 역사문화권 정비 기본계획에 따라 양산시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도시 발전과 연계하는 종합적 마스터플랜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국가유산청은 각 지자체가 정비구역 지정과 시행계획에 앞서 반드시 전략계획 수립을 권고했다.전략계획 수립은 단일 부서가 아닌 도시 전체의 미래 방향과 구조를 설계하는 작업이기에 여러 부서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이날 보고회에서 과업을 추진 중인 국무조종실 산하 연구기관 건축공간연구원 심경미 선임연구위원은‘역사문화권정비법’의 제정 취지와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역사문화권 전략계획에 반영될 양산시 내 정비구역 후보지,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이어진 질의응답과 토론에서 나동연 양산시장은 “양산은 삼국과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낙동강을 활용한 역사의 중심지였으나, 근대 이후 변방으로 인식되어 왔다”며 “이제는 양산의 역사적 위상과 가치를 재조명하고 이번 용역을 통해 부울경 통합시대에 지정학적 중심지로서의 당위성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자문위원으로 참석한 이영식 인제대 명예교수는 “양산이 신라와 가야 문화권의 경계라는 점을 도시의 특징으로 활용하고 무형유산과 설화, 비지정 유적 등을 적극 발굴해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김기호 서울시립대 명예교수는 문화유산을 단순히 보존하는데 그치지 않고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한 홍보와 젊은 세대와의 소통으로 인지도를 높여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곽종포 양산시의회 의장 또한 외부에 흔들리지 않는 지속 가능한 정책과 자료의 축적, 도시 전반을 아우르는 체계적 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했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전략계획에 적극 반영하고 부서 간 협력체계를 강화해 양산의 다양한 문화유산을 도시 발전에 적극적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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