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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성수동 도시재생 선도사례 현장방문 실시
사천시의회 성수동 도시재생 선도사례 현장견학-향토기업 브레인즈컴퍼니 방문
[KGN25] 사천시의회는 지난 19일 서울 성수동을 방문해 도시재생의 대표 성공사례를 직접 살펴보며 관련 정책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현장 방문에는 김규헌 의장, 강명수 건설항공위원장, 최동환 의원이 참석했다.의원들은 성수동이 기존 산업 중심지에서 창의적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지역으로 변화해 온 과정에 주목하며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이날 의원들은 브레인즈 컴퍼니를 방문해 강선근 대표로부터 IT 기업이 성수동 도시재생 프로젝트에서 수행해 온 역할과 참여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강 대표는 사천 출신 출향인으로 성수동 도시재생 초기 단계부터 프로젝트에 참여해 왔다.이어 의원들은 대림창고갤러리 등 문화재생 현장을 둘러보며 문화와 산업의 융합이 지역 경제에 미친 영향, 사회적 기업 활성화 모델 등을 공유했다.또한, 이러한 성수동의 도시재생 성과를 사천시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김규헌 의장은 “성수동의 도시재생 사례는 창의적 산업과 문화가 결합해 지역을 변화시키는 좋은 모델”이라며 “사천시의회에서도 이번 현장 방문에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사천시 도시재생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발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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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실천 위한 민·관·학 협약 체결
창원특례시 탄소중립 실천 위한 민 관 학 협약 체결 기후대기과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학교를 중심으로 한 민·관·학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시는 11월 20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창원용호고등학교, 탄소중립지원센터, 주남환경학교, 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함께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특히 창원용호고는 교육과정 속 환경교육과 학생 주도 활동을 꾸준히 운영하며 기후위기 대응 교육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이번 협약은 학교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와 민간 기관이 협력해 청소년 주도의 탄소중립 실천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것으로 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생활 밀착형 실천 활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협약에 따라 창원시는 탄소중립 교육자료 제공, 전문가 강연, 시정 연계 등 행정적 지원을 맡고 창원용호고는 교육과정 내 탄소중립 실천 교육을 운영한다.참여 기관들은 교육 콘텐츠 개발, 우수사례 제공,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 교육 지원을 담당한다.각 기관 대표들은 협약식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공동 의지를 다지며 지속 가능한 협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창원특례시는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민·관 협력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생활 속에 확산시킬 계획이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학교 현장에서 시작된 실천이 지역 전체로 확산될 수 있도록 각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참여기관들이 가진 전문성과 역량이 탄소중립 문화 정착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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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의 귀환!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올해도 어김없이 몽골에서 날아온 독수리 수백 마리가 고성의 겨울 하늘을 비행하며 장관을 이루고 있다.11월이면 시작되는 이 특별한 자연의 순례를 보기 위해 매년 수천 명의 관광객이 고성을 찾고 고성군은 겨울손님을 맞기 위한 생태·관광 준비에 더욱 분주해진다.3,000km를 날아온 겨울 손님, 몽골 둥지에서 고성까지의 대장정몽골 둥지에서 첫 비행을 마친 어린 독수리는 10월 초 고향을 떠나 약 3,000km의 긴 하늘길을 건너 경남 고성에 도착한다.이 여정은 20일에서 한 달 이상 이어지는 쉽지 않은 대장정으로 독수리는 고성에서 내년 3월까지 머문 뒤 다시 몽골로 되돌아간다.매년 고성을 찾는 독수리는 600~800마리 규모로 국내 최대의 독수리 월동지라는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성군은 독수리 보전을 위한 ‘먹이주기 사업’은 물론, 독수리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생태축제를 함께 운영하며 생태관광 활성화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올해는 특히 한·몽 문화교류를 기념하는 ‘몽골인의 날’특별 행사가 더해져 체험 콘텐츠가 더욱 풍성해졌다.‘독수리의 맛집’고성, 29년째 이어온 먹이주기 사업고성군은 1997년부터 독수리에게 먹이를 제공하고 있다.독수리는 다른 맹금류와 달리 사냥이 아닌 죽은 동물의 사체만을 먹기 때문에, 먹이 부족 시 탈진과 아사가 빈번하게 발생한다.이를 막기 위해 고성군은 27년간 꾸준히 먹이 공급 사업을 이어오고 있는 것이다.독수리에게 먹이를 제공하는 공간은 ‘독수리 식당’으로 불리며 고성읍 기월리가 대표적인 장소다.겨울이면 수많은 관광객이 기월리를 찾아 독수리가 먹이를 먹고 비행하는 장면을 생생하게 관찰할 수 있다.대표 겨울 생태체험 ‘고성에서 몽골까지 날아라! 고성독수리’운영고성군은 멸종위기종인 독수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탐조하며 독수리 생태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독수리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11월 22일부터 기월리 고성독수리생태체험관에서 운영한다.2020년 시작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고성군의 겨울철 대표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고성에서 몽골까지 날아라! 고성독수리’생태체험 프로그램은 △ 독수리 먹이활동 탐조 △ 독수리 생태 배우기 △ 독수리 모형 만들기 △ 독수리 탐조 앨범 제작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며 모든 과정은 고성군 생태관광지도사가 직접 진행한다.특히 오전 11시 전후에는 먹이를 먹기 위해 독수리가 거류산, 연화산, 천황산 잠자리터에서 차례로 날아와 기월리 독수리 식당 상공에서 수백 마리의 독수리가 원을 그리며 활공하는 장관이 펼쳐있다.독수리가 하나둘 독수리 식당에 내려앉는 순간까지 이 모든 장면은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독수리 생태체험 프로그램 내년 2월까지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운영되며 고성 독수리 누리집을 통해 사전예약 후 참여할 수 있다.‘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 , 한·몽 교류가 더해진 글로벌 생태축제로 확장고성생태관광협회가 주최 및 주관하고 고성군이 후원하는 ‘제6회 고성독수리 생태축제’가 오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고성읍 기월리 독수리 생태체험장에서 열린다.올해는 특히 ‘몽골인의 날’특별행사가 마련되어 지역 축제를 넘어 한·몽 문화교류와 글로벌 생태관광의 장으로 도약한다.축제 프로그램은 △ 몽골 춤 및 악기 공연 △ 몽골 전통의상 체험 △ 몽골 게르 만들기 체험 △ 독수리 비행기 종이접기 △ 가족사진 즉석 인화 △ 새 큐브만들기 △ 독수리 풍경·부리 만들기 △ 개구리 멀리뛰기 대회 △ 망원경을 활용한 야외 독수리 탐조 △ 독수리 빵, 몽골 전통음식 등 먹거리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꾸며졌다.김영국 관광진흥과장은 “먼 길을 날아온 독수리들이 만들어 내는 겨울 장관도 만끽하고 더욱 풍성하게 마련된 독수리 생태축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고성군에 많은 방문객이 찾아주시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연과 공존하는 생태관광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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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회 DI·MA 페스티벌’ 성공적으로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경남 고성군은 11월 15일 토요일 디카시의 발원지인 마암면 장산숲과 한국디카시연구소 죽사갤러리에서 열린 ‘2025년 제1회 DI·MA 페스티벌’이 전국 디카시 창작자와 전문가들의 뜨거운 참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 디카시 온라인 커뮤니티인 다음 카페 ‘디카시 마니아’의 창립 21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고성군이 지닌 ‘디카시 발원지’라는 상징성과 문학적 정체성을 대내외에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디카시 21년 역사 기념… 창작 공동체와 함께하는 축제2004년 개설된 ‘디카시 마니아’는 약 2,300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국내 최대 디카시 공동체로 디카시의 초기 형성부터 발전 과정 전체를 함께해 온 ‘산 역사’로 평가받는다.이번 축제에는 캐나다 신금재 시인을 비롯해 서울·부산·광주·울산 등 전국 각지에서 약 60여명의 디카시 창작자들이 고성군을 방문해, 장산숲과 죽사갤러리에서 디카시 발원 21년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 비전을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무크지 ‘DIMA’창간 및 ‘제1회 디마 디카시작품상’시상행사에서는 디카시 마니아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편집·발간한 디카시 전문 무크지 ‘DIMA’창간호 출판 기념식이 열렸으며 이는 디카시의 문학적 성취와 공동체의 역량을 보여주는 새로운 성과로 평가받는다.또한 카페 내 발표 작품 중 우수작을 선정하는 ‘제1회 디마 디카시작품상’시상식이 진행됐으며 양향숙 시인의 ‘밤의 유화’가 영예의 첫 수상작으로 선정됐다.디카시 확산의 지평을 넓힌 특별 강연송찬호 시인과 이상옥 소장의 특별 강연도 진행되어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서정 양식으로서 디카시의 창작 방향과 예술적 정체성, 그리고 국제적 확장 가능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장산숲 ‘디카시전’개최… 한 달간 문화 향유의 장 마련고성군은 이와 연계해 오는 12월 8일까지 장산숲 디카시전을 운영하며 방문객들이 21년의 디카시 역사를 함께한 창작자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축사를 통해 “디카시의 발원지 고성에서 제1회 DI·MA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고성군은 디카시가 세계적인 문학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도록 행정적 지원과 기반 조성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디카시 발원지의 위상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자산을 세계적 콘텐츠로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시책과 문학 축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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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서명운동 21만명 동참
창원특례시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서명운동 21만 명 동참 신교통추진단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 촉구’범시민 서명운동이 당초 목표인 10만명을 213% 초과 달성하며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의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번 서명운동은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촉구하기 위해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16일까지 한 달간 진행됐다.이 기간 동안 창원특례시민과 방문객 등 총 21만 3,933명이 서명에 동참하며 목표를 크게 초과 달성했다.현재 창원에서 서울까지 KTX로 약 3시간이 소요되는 상황에서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구축은 지역 간 교통망 불균형을 해소하고 창원의 미래 경쟁력을 확보하는 핵심적인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특히 이번 서명운동은 시작한 지 2주 만에 목표치인 10만명을 조기 달성했고 3주 차에 15만명을 돌파하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져 왔다.시는 그간 5개 구청을 비롯해 산하 공공기관, 창원상공회의소, 관내 기업체 및 학교, 경상남도·김해시 등과 협조 체계를 구축해 동시다발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해 왔다.5개 구청을 중심으로 캠페인과 서명운동 참여 행사가 활발히 진행됐고 마산역·창원역·창원중앙역 등 KTX역에서는 철도 이용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다.또한, 창원의 대표적 축제인 마산가고파국화축제와 맘프 행사장에는 홍보부스를 설치해 방문객의 공감대를 넓혀나갔으며 온라인 서명과 SNS 홍보를 병행해 폭넓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냈다.특히 지난 10월 30일에는 윤한홍·최형두·김종양·이종욱·허성무 국회의원이 공동으로 국회토론회를 개최해 시민의 염원을 대외적으로 알리고 공감대를 확산시켰다.또한, 최재호 창원상공회의소 회장과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 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업체 대표들도 서명운동 캠페인에 적극 동참했고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범시민추진위원회’도 힘을 보탰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서명운동에 참여해 주신 21만명의 시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의 소중한 뜻을 모아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를 반드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시는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시민의 간절한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국토교통부 등에 전달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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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농업인 단체 한마당 행사 성료
함양군 농업인단체 한마음 행사
[KGN25] 함양군은 11월 20일 고운체육관에서 ‘2025년 함양군 농업인단체 한마당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농업인 단체 회원 900여명이 참석해 농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은 농업인들에게 상을 수여했다.수상의 영예를 안은 이들은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함양군연합회 양승거, 한국농촌지도자 함양군연합회 임영남, 쌀전업농 함양군연합회 정종운, 4-H 함양군연합회 양명호, 한국생활개선회 함양군연합회 강경숙, 한국여성농업인 함양군연합회 이재연, 함양군 농민회 전성기, 양파생산자협회 함양군지회 양진호 등이다.또한, 지역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자랑스러운 농업인 상도 수여됐다.자립경영부문 박현민, 창의개발부문 박영규, 농업활력부문 이충희 농업인이 각각 수상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이들은 각자의 분야에서 묵묵히 함양 농업을 지켜온 공로로 상을 받았다.염봉섭 함양군 농업인단체협의회장은 “오늘 자리는 농업인 단체 회원들이 한 해 동안 흘린 땀과 노력에 보답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앞으로 나아갈 힘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이 자리를 통해 농업인 단체 회원들의 뜨거운 열정과 단합된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미래 농업을 준비하는 희망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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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 시행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자체사업으로 추진하는“마음살핌♥이웃살핌 취약계층 결연사업”11월 활동이 11월 19일 고성읍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의 봉사로 시행됐다.해당 사업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30세대와 고성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속 13개 단체가 결연해 월 1회 대상 가구에 반찬 등의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사업이다.이날 고성읍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함께 모여 불고기, 멸치볶음, 깻잎 등 4종 반찬 등을 정성껏 조리했으며 이를 고성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소속단체 회원들이 결연세대로 전달하며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확인했다.이현주 공공위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함께 마음을 모아 참여해주신 고성읍 새마을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과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사회가 서로에 대한 과심과 배려로 더욱 따뜻해질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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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보건소 주관,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2025년 11월 20일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생물테러 대응 대규모 모의훈련’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고성군보건소 주관으로 안전관리과, 고성경찰서 경찰특공대, 고성소방서 경남소방본부, 육군 제8358부대, 제6128부대, 등 7개 유관기관과 의료기관 강병원, 더조은병원, 민간단체 등 총 110여명이 참여해, 생물테러 발생 시 즉각적이고 체계적인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훈련 시나리오는 고성군 내 행사장에서 정체불명의 생물테러 의심 환자가 다수 발생하고 신고를 받은 경찰·소방·보건기관이 신속히 출동하는 것으로 시작됐다.각 기관은 △ 초기 현장 통제 및 노출자 대피 △ 역학조사반 신속 투입 △ 환경 검체 채취 및 다중탐지키트 확진 검사 △ 노출자 인체제독, 오염지역 소독 △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군민 안내방송 및 협조체계 가동 등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고강도 훈련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합동훈련에서는 군·경·소방·보건기관의 신속한 정보 공유와 생물테러 제독장치인 간이인체제독·정밀인체제독텐트를 설치해 감염병 환자 제독 및 노출자 의료기관 이송 등 실전과 다름없는 유기적인 합동대응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훈련 종료 후에는 생물테러 감염병 발생 대응절차 점검, 문제점 도출 및 개선방안 등 질병관리청의 훈련 평가도 실시했다.류해석 부군수는 “이번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협업체계와 신속한 현장 대응 능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었다”며 “생물테러 등 다양한 재난상황에 군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과 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군민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다양한 유형의 재난 및 감염병 상황에 철저히 대비할 계획이다을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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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제15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 참가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경남 고성군은 11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5회 부산 유기농·친환경·귀농귀촌 박람회’에 참가해 관람객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지원정책 안내 및 맞춤형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메세코리아가 주최하는 대규모 행사로 전국의 여러 기관과 기업, 단체가 참여해 친환경 농업과 귀농·귀촌 정보를 제공하는 행사다.고성군은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부산시민 및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정책을 소개하고 고성군의 농업환경과 정착 여건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고성군은 도시민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추진 중인 귀농인의 집, 경영실습 임대농장 등 주요 지원사업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또한 개인별 맞춤 상담을 통해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고성군의 농업 특성과 정착 절차, 지원프로그램 등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실질적인 귀농·귀촌 설계를 돕고 있다.김화진 농촌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는 부산 시민에게 고성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고성군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성공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하고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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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불씨도 용납 없다!”회화면,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회화면은 2025년 11월 19일 배둔시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계절을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민들에게 산불예방 수칙을 널리 알려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 예방활동이다.특히 장날을 맞아 배둔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 입산 시 화기 소지 금지 △ 논·밭두렁 소각행위 금지 △ 화목보일러 불씨 관리 철저 등 실천 중심의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했다.정상호 회화면장은 “작은 실수 하나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면민 모두가 산불예방 수칙을 꼭 지켜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회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회화면사무소는 산불취약시간대 야간순찰을 통해 단속 및 계도 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주민 밀착형 홍보활동을 지속해 산불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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