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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면 자율방범대, 덕명리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하이면 자율방범대, 덕명리 해안가 환경정화활동’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 하이면 자율방범대는 8월 8일 하이면 덕명리 해안가 일원에서 대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참여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덕명리 해안가를 중심으로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 잡목과 폐어구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해안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특히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깨끗한 해안환경을 제공하고 여름철 해안가를 찾는 관광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박충진 하이면 자율방범대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환경정화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안전뿐만 아니라 깨끗한 환경을 만드는 데에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덕명어촌계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쾌적하고 살기 좋은 하이면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하이면 관계자는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 주신 하이면 자율방범대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간단체와 함께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과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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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통시장에 폭염 대비 생수 지원
고성군, 전통시장에 폭염 대비 생수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부터 전통시장 상인과 이용객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고성시장 장날에 얼음 생수 총 200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지원은 무더운 날씨에도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과 방문객, 시장상인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식히고 안전하게 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군은 고성시장 장날에 맞춰 8월 6일과 11일 얼음 생수를 지원했으며 폭염 지속 시 시장 이용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오는 16일과 21일에도 추가로 배부할 예정이다.특히 폭염이 지속되는 낮 시간대에는 전통시장 특성상 야외 이동과 장시간 영업으로 인해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질 수 있는 만큼, 군은 얼음 생수 지원과 함께 폭염 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폭염 대응 행동요령도 적극 안내할 계획이다.하학열 군수는 “무더운 날씨에도 전통시장을 찾아주시는 군민과 방문객, 그리고 생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시장 상인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폭염이 이어지는 동안 군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을 세심하게 살피고 실질적인 폭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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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폭염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현장 활동 총력
고성군, 폭염 속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 현장 활동 총력 (경남고성군 제공)
[KGN25] 고성군은 지속되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요원’들이 관내 농업 현장을 누비며 예찰 및 홍보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특히 이들은 ‘폭염엔 농사일 멈추고 몸부터 챙겨요’라는 구호가 담긴 소형 현수막을 활용해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펼치며 농업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지난 발대식을 거쳐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 예방요원 42명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2인 1조로 담당 읍·면을 돌며 농작업 현장과 온열질환에 취약한 고령 농가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 밀착형 예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예방요원들은 폭염 기간 중 무더위가 심해지는 낮 시간대 야외 농작업 및 야외 활동을 자제하도록 권고하는 한편 현장 농업인들에게 △물 자주 마시기 △그늘 마련 △충분한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기본 수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온열질환 예방물품도 함께 보급하고 있다.더불어 여름철 야외 작업 시 노출되기 쉬운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도 병행하며 농업인의 종합적인 건강과 안전을 지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한국생활개선고성군연합회 강선옥 회장은 “무더위 속에서도 예방요원들이 현장을 찾아 농업인들의 건강을 세심하게 살피며 활동하고 있다”며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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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고수온 경보 속 가두리양식장 현장 살펴
오후 2시 발송 예정 사천시, 고수온 경보 속 가두리양식장 현장 살펴 (사천시 제공)
[KGN25] 사천시는 사천만·강진만 해역에 고수온 경보가 지속 발효됨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박동식 사천시장이 양식어업 현장을 찾아 고수온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어업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날 관내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해 양식생물의 생육 및 어장관리 상황을 살피고 저층해수공급장치 및 액화산소공급기 등 고수온 대응 장비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양식어업인들과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고수온으로 인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피해 예방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아울러 대응장비 상시 가동, 사료 공급량 조절, 조기출하 및 사육밀도 관리, 예찰강화 등 고수온 대응 관리 요령을 철저히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사천시는 현재 관계기관과 협조 체계를 유지하며 현장 예찰과 수온 모니터링을 지속 실시하고 있으며 고수온 대응장비 지원과 신속한 현장 대응을 통해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박동식 시장은 “폭염과 고수온이 장기화되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라며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산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화하고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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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가뭄 극복 총력 … 농업용수 확보 현장점검 실시
양산시, 가뭄 극복 총력 … 농업용수 확보 현장점검 실시 (양산시 제공)
[KGN25] 나동연 양산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장기화되는 가뭄에 대응해, 하북면 일원 영농 현장을 찾아 관정 설치 상황과 농업용수 공급 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가뭄으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산시는 현장의 급수 상황을 직접 확인하는 한편 급수차 지원과 관정 개발 등 가용 자원을 신속히 동원할 수 있도록 가뭄 대응 체계를 재정비했다. 특히 시는 가뭄 장기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재난안전관리 특별교부세 및 2026년 가뭄대비 용수개발사업 보조금 등을 활용해 농업용수 공급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용수 부족 우려 지역을 중심으로 긴급 급수 지원과 관정 신설을 계속 이어갈 방침이다. 현장을 둘러본 나동연 시장은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관계 부서에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현장 예찰과 신속한 지원을 당부했다. 나동연 시장은 “폭염과 가뭄 장기화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가 없도록 현장 상황을 면밀히 살피겠다”며 “급수차 지원과 관정 개발 등 가용 자원을 총동원해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가뭄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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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여름 휴가철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남지읍, 여름 휴가철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실시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 남지읍은 지난 10일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학교 주변과 청소년 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단속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청소년의 이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 관련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주요 점검 사항은 청소년 출입·고용 제한 업소의 준수 여부와 청소년 유해약물 판매 금지 표지 부착 여부 등이며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업주들에게 청소년보호법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고 관련 법규 준수를 당부했다.김선경 읍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보호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지도위원들과 함께 유해환경 점검과 예방 활동을 강화해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남지읍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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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7년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 신청 접수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는 2027년 도시가스 공급 보조사업의 대상지역 선정을 위해 지난 8월 7일부터 2026년 9월 11일까지 신청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도시가스 공급관 설치 길이 100m당 30세대 미만인 경제성 미달 지역 중 도시가스 공급이 가능한 지역이며 지원 대상 지역은 도시가스 사업자의 기술검토와 공급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최종 선정된다. 설치 지원금은 공급관 공사 수요가부담 시설분담금의 75%를 지원하며 지원 한도는 세대당 최대 5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인근에 도시가스 공급관이 가까이 있고 대상 세대가 밀집된 지역일수록 선정에 유리할 수 있으며 신청 주민들이 사업비를 공동 부담하는 구조이므로 해당 지역 내 많은 세대가 참여할수록 개별 세대의 분담금이 줄어든다. 자세한 지원 내용 및 신청 방법은 양산시 누리집 공고란 또는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식을 작성해 기업지원과 에너지관리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해당 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주민들의 연료비 경감과 주거환경 개선 등 에너지복지 향상을 위한 시책의 일환으로 2018년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며 “도시가스 보급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보조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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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전담여행사 관광 활성화 톡톡 창원 특화 관광상품으로 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창원특례시 전담여행사 관광 활성화 톡톡 창원 특화 관광상품으로 관광객 발길 사로잡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2026년 창원시 전담여행사’ 가 지역 관광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는 관광상품을 개발·운영해 창원관광 활성화에 톡톡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2026 창원특례시 전담여행사는 창원의 대표 관광지와 축제, 스포츠, 체험 콘텐츠 등을 연계한 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관광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모객 활동을 펼치고 있다.특히 진해군항제를 비롯한 창원 대표축제와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체류형 상품은 물론, NC다이노스 경기와 관광을 결합한 스포츠 관광상품 등 창원만의 특색을 살린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시는 단순 관광지 방문에 그치는 기존 관광상품에서 벗어나 스포츠 체험, 숙박 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 운영을 확대해 관광객의 지역 체류시간을 늘리고 숙박·음식·쇼핑 등 지역 내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체류형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영철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전담여행사가 창원만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여행상품으로 연결해 새로운 관광수요를 창출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축제와 스포츠 등 창원만의 강점을 살린 관광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관광객이 더 오래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관광도시 창원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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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곡면, 농촌지도자회 회의 개최
덕곡면, 농촌지도자회 회의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덕곡면 농촌지도자회는 11일 다목적강당에서 회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늘 영농기술 교육을 진행하고 주아마늘 분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은 연작 장해 예방과 마늘·양파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실질적인 영농기술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이어 농가의 수요가 높은 우량 씨마늘을 회원들에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배분할 것인지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서병희 회장은 “바쁜 영농철에도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교육과 우량 씨마늘 보급을 바탕으로 서로 협력해 부자 농촌, 살기 좋은 덕곡면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차복술 덕곡면장은 “농촌지도자회 회원분들이 상호 협력과 소통으로 선진 농업 기술을 나누는 모습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우리 농촌 지역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고 풍년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지역 농업을 든든하게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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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쌍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개최
합천 쌍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 개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쌍백면은 11일 면사무소 2층 대회의실에서 ‘쌍백면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주민위원회’를 개최했다.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농촌 지역의 기초생활서비스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40억원을 투입해 쌍백면 복지회관을 증축하는 사업으로 이를 통해 중심지는 물론 배후마을 주민들에게까지 다양한 문화·복지 서비스를 확대 제공할 계획이다 이날 회의에는 주민위원회 정현옥 회장 외 15명의 회원과 수탁업체인 이노플랜 관계자 3명 등 총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사업 진행을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했다.정상준 쌍백면장은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은 쌍백면의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활력을 높이는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주민위원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면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성공적인 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