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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립도서관, 도서관 주간 행사 성황리 마무리
밀양시립도서관, 도서관 주간 행사 성황리 마무리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는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운영한 도서관 주간 행사를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4월 12일 도서관의 날’을 기념해 시민들의 독서 의욕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북퍼퓸 만들기, 끈갈피 만들기, 도서관 주제 북큐레이션,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 연체 해제 및 도서 대출 권수 2배 이벤트 등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12일 진행된 북퍼퓸 만들기는 자신이 좋아하는 책과 어울리는 향을 직접 조합해보는 체험으로 모집 인원 48명이 조기 마감될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또한, 끈갈피 만들기 역시 당초 준비한 재료가 조기 소진되어 추가분을 확보할 정도로 총 200여명의 시민이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얻었다.행사 기간 내내 밀양시립도서관에는 가족 단위 이용자와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찬 분위기가 조성됐다.서연주 미래교육과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도서관을 더욱 친숙하게 느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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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더 오래 머무는 여행으로 관광객 1,800만 시대 앞당긴다
밀양시, 더 오래 머무는 여행으로 관광객 1,800만 시대 앞당긴다 (밀양시 제공)
[KGN25] 경남 밀양시가 축제, 관광 혜택, 교통 연계 프로그램 및 신규 콘텐츠 확충을 통해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꾀하고 있다.기존의 단기성 관광에서 벗어나, 다양한 여행 선택지를 바탕으로 지역 곳곳을 깊이 있게 둘러보는 체류형 관광 흐름을 가속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여행 부담은 낮추고 체류시간은 늘리는 관광 혜택 밀양시는 관광객의 여행 부담을 덜고 체류시간을 늘리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대표적으로 4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반하다 밀양 반값여행’은 방문객에게 여행경비의 50%를 모바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숙박, 식사, 체험 등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해 관광객에게는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을, 지역 상권에는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또한, 대한민국 구석구석 앱을 통해 발급받는 디지털 관광주민증은 관광지, 음식점, 체험시설 등 다양한 참여업체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이는 관광객의 합리적인 여행을 돕고 지역 관광업체의 방문객 증가를 유도하는 상생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교통편의를 더해 쉬워진 밀양 여행 이동 편의는 관광 활성화의 핵심 요소다.밀양은 철도 접근성이 뛰어난 장점을 살려 연계 관광 혜택을 강화했다.우선 지역사랑 철도여행과 연계해 열차 운임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특히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여행가는 달’인구감소지역 특별할인 대상지로 선정되어 코레일 자유여행상품으로 밀양을 방문하고 인증하면 구매 승차권 운임의 100% 상당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다.또한, 4월 3일부터 6월 28일까지 매주 금·토·일에 운영되는 ‘희희낙락 밀양 시티투어’는 삼랑진권, 영남알프스권, 시내권 등 테마별 코스를 통해 관광객의 이동 편의를 돕고 있다.△ 축제로 이어지는 밀양 관광의 즐거움 시기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는 밀양 축제도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는다.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는 오는 5월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영남루와 밀양강변 일원에서 개최된다.밀양의 전통과 정체성을 담은 공연, 체험, 전시가 어우러져 지역의 정취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다.더불어 오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밀양국가유산야행은 역사문화 자원을 야간에 색다르게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이외에도 매주 주말 운영되는 선비풍류, 토속소리극 등 국가유산 활용사업과 수퍼페스티벌, 외계인대축제, 신규 매운맛축제 등이 연중 이어져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치유와 휴식으로 넓어지는 밀양 관광의 매력 밀양시는 최근의 여행 트렌드인 치유에 맞춰 선샤인밀양테마파크를 중심으로 웰니스 관광 기반을 넓히고 있다.특히 요가컬처타운은 요가와 명상, 아유르베다를 중심으로 한 리트릿 프로그램과 함께 풋스파, 바디스파, 바디케어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여행객에게 재충전의 공간을 제공한다.△ 신규 관광지로 넓어지는 볼거리와 즐길거리 하반기에는 새로운 명소들이 문을 연다.낮 중심의 관광을 저녁 시간까지 이어줄 영남루 별빛정원과 밀양 얼음골의 자연적 특성을 살린 체험형 공간 얼음골신비테마관이 개장을 앞두고 있다.이러한 신규 자원들은 기존 관광지와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 시간을 늘리는 핵심 거점이 될 전망이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밀양은 대표 축제와 관광 혜택, 신규 콘텐츠가 어우러지며 더욱 풍성한 여행지로 거듭나고 있다”며 “관광객이 밀양 곳곳을 편리하게 즐기고 하루 더 머물며 지역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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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안전협의체 활동 박차
함안군,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돼 2026년 산림재난분야에서부터 우리 생활 안전 점검까지 안전협의체 회원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행정안전부가 2023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읍면동별 지역 특성에 따라 복지 안전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매년 각 시군구 공모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한다.올해는 64개 시군구가 선정돼 총 13억 3000만원의 국비가 지원된다.함안군은 전 읍면의 특성을 반영해 주민과 행정, 관계기관 협력으로 우리마을 안전망을 확보하는 ‘함안군 안전협의체 운영’ 사업에 국비 포함 총 4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으며 주민참여형·주민주도형 안전관리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함안군 산림녹지과장은 “3년 동안의 안전협의체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안전협의체 발대식 개최, 안전취약지 거주민 안전물품 배부, 주민대피훈련 추진에 이어 생활 안전 점검 분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며 “함안군 전반에 안전문화가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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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시행
함안군, 기후변화주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시행 (함안군 제공)
[KGN25] 함안군은 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전국적인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소등행사는 환경부가 지정한 제18회 기후변화주간에 맞춰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2050 탄소중립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시민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관공서와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가정에서도 전등과 컴퓨터 등 사용하는 전자기기의 전원을 10분간 끄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이에 따라 군은 당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본청과 소속기관, 읍면에서는 건물 내 전등과 외부 조명을 끄고 컴퓨터 등 전자기기의 전원을 차단해 소등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함안군 환경과 관계자는 “이번 지구의 날 소등행사는 군민들이 기후위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탄소중립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며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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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호응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KGN25] 진주시는 20일 정촌면사무소 회의실에서 관내 참깨·들깨 재배 농업인 7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참깨·들깨 작목반으로 구성된 정촌면 지역 농업인들의 수요를 반영해 마련됐다.시는 최근 농촌 고령화로 인한 제초 작업 등 노동력 부담이 커지고 기계화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최신 재배 기술을 보급해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강사로 초빙된 이정은·김정인 국립식량과학원 연구사는 △유지작물 수급 현황 △우수 품종 소개 △주요 병해충 및 생리장해 방제법 △고품질 생산 재배 기술 등을 농업인들이 이해하기 쉽게 교육해 큰 호응을 얻었다.현재 진주시의 참깨·들깨 재배면적은 약 100ha에 달한다.특히 정촌면 작목반을 중심으로 고품질 원료곡 생산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으며 생산된 원료는 남부농협에서 수매해 관내 가공 전문업체인 참이들이로 공급된다.이렇게 가공된 참기름과 들기름은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과 일본 등 해외로도 수출돼 지역 농산물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평소 어려움을 겪었던 병해충 피해 증상을 사진과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구체적인 관리 방법을 익힌 만큼 올해 농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품목별 상설교육은 농업인이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이라 교육 접근성과 만족도가 매우 높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발굴해 지역 특화 품목을 육성하고 농가 소득을 늘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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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하동군, 제18회 기후변화주간 운영 범군민 탄소중립 실천 확산…4월 22일 전국 소등행사도 참여 (하동군 제공)
[KGN25] 하동군은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올해 기후변화주간의 주제는 “지구는 GX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기후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범군민 실천 확산에 중점을 뒀다.최근 기후 위기와 에너지 전환의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생활 속 실천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기후변화주간의 대표 행사인 전국 소등행사가 오는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진행된다.하동군은 군청사를 비롯해 관내 공공기관, 아파트 단지, 지역 상징물 등을 대상으로 일제히 불을 끄는 참여형 행사를 진행하고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독려할 계획이다.이번 소등행사는 생활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의 중요성을 환기하고 일상의 작은 실천이 기후위기 대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하동군은 기후변화주간 기간 중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행동을 안내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홍보 △재활용품 올바른 분리배출 홍보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실천 유도 △비산업부문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사업 안내 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특히 현장에서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 활성화를 위해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군민 눈높이에 맞춘 맞춤형 안내를 통해 실질적인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기후위기 대응은 행정의 노력뿐 아니라 군민의 일상 속 실천이 함께할 때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다”며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군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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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용추아트밸리, 2026경남중소기업예술지원 매칭펀드 선정
함양용추아트밸리, 2026경남중소기업예술지원 매칭펀드 선정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의 대표적인 문화예술 거점인 함양용추아트밸리가 사단법인 경남메세나협회가 주관하는 ‘2026 경남 중소기업 예술지원 매칭펀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이번 선정으로 함양용추아트밸리는 결연 기업인 고려이노테크, 경남메세나협회와 함께 오는 4월 24일부터 10월 23일까지 약 7개월간 지역 예술인 12명과 함께 다채로운 예술 교육 및 창작 활동을 펼친다.‘중소기업 예술지원 매칭펀드’는 기업과 예술단체가 결연을 맺어 공동으로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경상남도와 경남메세나협회가 펀드 지원금을 매칭하는 사업이다.함양용추아트밸리는 이번 공모를 통해 경남메세나협회의 지원금과 고려이노테크의 후원을 결합해 총사업비를 확보하고 기업의 에너지와 예술의 창의성을 잇는 핵심 프로젝트 ‘테크와 아트의 융합 : 3색 힐링 아카데미’를 본격 추진한다.세 가지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운영 이번 아카데미는 AI·디지털 기술, 전통 공예, 수채화라는 세 갈래의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모든 교육은 함양군 안의면 함양용추아트밸리 교육장에서 매주 금요일 진행되며 직장인과 지역민 누구나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시간대를 분산 편성했다.첫 번째 프로그램 ‘AI 숏폼 SNS 크리에이터’는 강사 류광우의 지도 아래 AI 영상 제작 실습과 SNS 마케팅, 기업 홍보 콘텐츠 제작을 다룬다.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30분까지 운영된다.두 번째 프로그램 ‘흙으로 빚는 정밀한 마음’은 도예가 염상우가 이끄는 도자 교육으로 솟대 만들기와 야외 설치 작품 제작을 통해 입체 조형의 세계를 경험한다.저녁 7시부터 9시 30분까지 야간에 문을 열어 직장인들도 참여할 수 있다.세 번째 프로그램 ‘수채화로 피우는 에너지’는 이사장 박유미가 직접 강단에 서 수채화 기초 기법부터 기업 가치를 시각화하는 창작까지 이끈다.오전 10시부터 12시 30분까지 진행된다.10월 전시 ‘에너지 수채화로 피어나다’ 개최 이번 사업의 핵심 결산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기획전 ‘에너지 수채화로 피어나다’ 이다.결연 기업인 고려이노테크의 기업 정신과 에너지를 예술적 시각으로 재해석한 수채화 작품 30점이 함양용추밸리미술관과 고려이노테크 사내 로비·복도·식당 등 임직원 공용 공간에 전시된다.각 작품에는 기업의 핵심 가치 ‘열정, 정밀, 에너지’를 연결한 큐레이션 카드가 부착되어 기업과 예술이 상생하는 메세나의 가치를 실현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유미 이사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예술에 대한 깊은 관심으로 후원을 결정해 준 고려이노테크와 경남메세나협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매칭펀드 선정을 발판 삼아 기업과 예술의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민들에게 수준 높은 시각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함양용추아트밸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예술 교육을 넘어, 기업의 에너지를 예술로 승화시키고 최신 기술인 AI를 예술 현장에 접목하는 혁신적인 시도가 될 것”이라며 “디지털 아카이빙 작업과 지역 상생 프로그램을 병행해 함양을 넘어 경남을 대표하는 문화예술 공간으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아카데미 프로그램 개요 프로그램명 강사 주요내요 운영시간 수채화로 피우는 에너지 박유미 수채화 기법 습득, 기업가치 시각화 매주 금 10:00~12:30 AI 숏폼 SNS 크리에이터 류광우 AI 영상제작실습 SNS 마케팅,기업홍보 매주 금 오후 2시~16:30 흙으로 빚는 정밀한 마음 염상우 도자 솟대 만들기, 야외 설치작품 제작 매주 금 19:00~21:30 장소: 경남 함양군 안의면 함양용추아트밸리 교육장 일정: 2026년 4월 24일 ~ 10월 23일 매주 금요일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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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100개소로 지원 확대
통영시,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100개소로 지원 확대 (통영시 제공)
[KGN25] 통영시는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자체 예산 8천만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대상자를 확대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이번 예산 확보로 당초 67개소를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이던 사업 규모를 100개소로 확대하게 됐으며 이에 따라 총 33개소를 추가 지원할 수 있게 됐다.추가 지원 대상자는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기존 신청자 중 평가 결과에 따라 미선정된 업체를 대상으로 심사 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의 노후화된 시설 개선과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해 경쟁력을 높이고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주요 지원 내용은 점포 환경 개선을 위한 간판 교체, 인테리어 개선, 설비 정비 등 소상공인의 경영환경 개선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며 개소당 최대 200만원 한도 내에서 공급가액의 70% 이내로 지원된다.시는 최근 경기침체 장기화와 소비 위축 등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여건이 어려워지면서 지원 수요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추경을 통한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이번 사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소상공인이 경영환경 개선을 지원받음으로써 점포 경쟁력 강화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 완화와 실질적인 영업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 규모를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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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달빛이 있는 삽량시대로의 초대
양산시립박물관, 달빛이 있는 삽량시대로의 초대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립박물관은 5월 2일 박물관과 북정 고분군 일대에서 ‘2026 달빛 고분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달빛 고분 야행’은 양산시립박물관의 대표적인 체험형 문화행사로 달빛이 은은하게 비추는 고분 사이를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역사 해설을 듣고 야외 공연과 각종 전통문화 체험이 어우러진 낭만 가득한 행사이다.이번 행사는 야외부스에서 아이들과 함께 민화 병풍, 전통 풍경, 단청 매듭,나무 팽이 만들기와 신라 귀족의 복식체험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수 있으며 특히 달이 있는 포토존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다.또 특설무대에서는 ‘달이 품은 박물관’을 테마로 해 통기타 밴드 연주, 마술 공연, 사자놀음·판굿·버나놀이 등 국악한마당을 함께 즐기고 관람할 수 있다.1층 로비에서는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실시한 ‘드로잉 여행~ 양산 12경 그리기’그림을 전시하며 이를 통해 양산시의 다채로운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양산의 옛 지명인 삽량의 역사를 간직한 북정 고분군을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걸으며 달빛이 전해주는 옛 선조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면서 아름다운 시공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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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양산을 그리는 페이스툰’ 개최
자원봉사센터, ‘양산을 그리는 페이스툰’ 개최 (양산시 제공)
[KGN25]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센터 내 교육장에서 ‘양산을 그리는 페이스툰’ 프로그램의 첫걸음을 딛었다.2026년 시·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양산을 그리는 페이스툰’은 최근 감소하고 있는 청소년 자원봉사 참여율을 높이고 신규 및 휴면 봉사자의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됐다.‘페이스툰’은 페이스페인팅과 웹툰을 결합한 체험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재능기부 활동을 수행하고 이를 웹툰 콘텐츠로 제작하는 것이 특징이며 제작된 콘텐츠는 향후 자원봉사 교육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날 첫 수업에는 무지개 가족봉사단 출신 봉사자 12명이 참여해 페이스페인팅 기초교육을 받았으며 참여자들은 높은 완성도의 작품을 선보이면서 “10월까지 양산을 홍보하는 봉사자로 더욱 성장하겠다”며 지속적인 활동 의지를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되며 참여자들이 페이스페인팅 및 웹툰 교육을 거쳐 지역 축제와 알뜰나눔마당 등 다양한 현장에서 체험부스를 직접 운영하는 재능기부 활동으로 이어질 예정이다.양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봉사를 ‘해야 하는 일’ 이 아닌 ‘다시 하고 싶은 활동’ 으로 인식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며 “사업 종료 이후에도 봉사단을 지속 운영해 체험형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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