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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건축사사무소 세진건축, 건축행정 지원 업무 협약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건축사사무소 세진건축, 건축행정 지원 업무 협약 (합천군 제공)
[KGN25]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와 건축사사무소 세진건축은 16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군 및 읍·면 남녀 회장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날 협약식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원활한 건축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세진건축은 지회 관련 시설과 회원들을 대상으로 건축 인허가와 법령 해석에 대한 전문 상담을 제공하고 복잡한 건축행정 절차에 대한 안내와 민원 해소를 위한 기술적 자문에도 협력하기로 했다.아울러 지역발전 프로젝트 추진 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 민원 예방과 조정, 현장조사 등 업무 수행에 필요한 사항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정성철 지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새마을지도자들이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건축 행정 절차에 대해 언제든지 자문을 구하고 상호 협력하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김세환 대표는 “세진건축이 보유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건축과 관련된 다양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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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재개발·재건축사업 조합임원 교육 실시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2026년 상반기부터 재개발 재건축사업 조합임원 등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에 따라 조합의 의사 결정을 이끄는 조합임원등이 이수해야 하는 의무교육으로 올해 교육 대상인 조합임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다.교육내용은 △주택 정비사업 관련 제도 △회계 세무 △직무 소양 윤리로 3일간 총 12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조합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과 분쟁을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기존 한국부동산원의 교육은 분기별로 운영되고 있으나, 장거리 이동에 따른 접근성 한계와 교육 정원 제한으로 참여에 어려움이 있었다.이에 우리시는 한국부동산원 교육과 병행해 반기별 교육을 개최했다.으로써, 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조합임원등이 교육 미이수에 따른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조합임원의 전문성과 윤리의식은 정비사업의 투명성과 속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며 “체계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비사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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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창녕군,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주의보 (창녕군 제공)
[KGN25] 창녕군은 공무원을 사칭해 관내 장례식장에 소방용품 구매를 요구하는 보이스피싱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범인은 자신을 군청 안전재난과 또는 안전방재과 직원이라고 소개하며 관내 장례식장에 전화를 걸어 “조만간 현장 검열을 나갈 예정이니, 질식소화포를 미리 구매해 비치해라”고 압박하며 결제를 유도했다.실제로 검열을 우려한 해당 업체가 물품을 구매하면서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군은 피해 사례 접수 직후 관내 장례식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해당 수법을 공유하고 주의 통보를 마쳤다.또한 어떠한 경우에도 공공기관이 검열을 빌미로 특정 업체 물품 구매를 강요하거나 대리 결제를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군 관계자는 “공무원을 사칭해 물품 구매나 금전을 요구하는 전화를 받으면 일단 전화를 끊고 반드시 해당 수요기관 공식 연락처 및 발주부서 담당자에게 직접 전화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유사한 사례가 발생할 경우 즉시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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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에 울려 퍼진‘고향의 봄’.시민 참여로 완성한 100년
창원에 울려 퍼진‘고향의 봄’. (창원시 제공)
[KGN25] 창원특례시는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을 맞아 지난 4월 19일 의창구 중동 의창파출소 옆 광장에서 ‘올해는 고향의 봄 100주년이에요’ 가 시민 3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의 봄 창작지인 창원의 의미를 되새기고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고향의 봄 창작 100주년 선언문 낭독 퍼포먼스가 진행되어이 행사의 대회장인 이상연 경남경영자총협회장, 조보현 경남예총 회장, 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 등 각계 인사와 시민들이 함께 메시지를 이어가는 상징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의미를 더했다.또한, ‘전국 어린이 끼자랑 대회’ 와 ‘가족 동요 부르기 대회’ 가 함께 열려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가 이어졌고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도 운영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특히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아 행사장 전반에 활기가 더해졌다.고향의 봄은 시민들에게 더욱 친숙한 지역 대표 문화자산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창원은 창작지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김만기 창원시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고향의 봄은 창원의 역사와 문화, 자연환경을 담은 우리 한민족의 노래”며 “소중한 문화자산을 잘 활용해 문화 발전과 함께 어린이들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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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 실시
함양군,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 실시 (함양군 제공)
[KGN25] 함양군은 농촌의 만성적인 인력난 해소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수요 조사를 오는 5월 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함양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농가별 최대 9명까지 신청할 수 있다.고용 유형은 함양군과 계절근로자 파견 업무협약을 체결한 베트남 출신 근로자 도입 방식과 지역 거주 결혼이민자의 본국 가족을 초청하는 방식 중 선택할 수 있다.체류 기간은 E-8 비자로 기본 5개월이며 최대 3개월까지 연장할 수 있다.특히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의 경우 신규 신청은 2촌 이내, 재입국은 4촌 이내로 제한되며 기존 근로자가 성실 근로자로 인정될 경우 재입국이 가능하다.근로자 숙소는 냉 난방 설비, 샤워시설, 취사도구, 침구류,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필수 시설을 갖춰야 하며 비닐하우스, 컨테이너 창고를 개조한 숙소는 사용할 수 없다.다만, 컨테이너 창고의 경우 외관과 내부를 일반 주택처럼 개조해 필수 시설 물품 등을 구비한 조립식 구조면 사용할 수 있다.고용을 희망하는 농가는 신청서와 농업경영체 등록확인서 등 구비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 면 사무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군은 법무부 배정 심사를 거쳐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배정받은 뒤, 9월 이후 순차적으로 입국 및 농가 배치를 진행할 계획이다.함양군 관계자는 “농촌 고령화와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농가와 근로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제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지난 2024년 전국 최초로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를 개소했으며 경남에서 처음으로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시행하는 등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과 안정적인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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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 임용
거창군, 신규·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 임용 (거창군 제공)
[KGN25] 거창군은 지난 20일 2026년도 신규 전입 공중보건의사 5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하고 복무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로 배치된 공중보건의사는 의과 3명, 치과 1명, 한의과 1명으로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돼 진료 및 보건사업 수행 등 지역주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게 된다.의과 공중보건의 배치는 전년 대비 1명 감소한 수치로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불편함이 예상되어 군은 보건지소의 권역별 순회진료와 비대면 진료를 시행할 예정이다.주상 웅양 고제권역, 북상 위천 마리권역, 남상 신원권역, 남하 가조 가북권역 4개 권역에 1명씩 4명 배치를 유지하고 보건소를 2명에서 1명으로 조정했다.한편 군은 수년간 지속되고 있는 공중보건의사 감소의 대응 방안으로 보건소 관리 의사 채용도 함께 진행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이정헌 보건소장은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농촌지역에서는 공중보건의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군 복무의 일환이지만 의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을 가족처럼 여기고 친절하고 세심하게 건강을 챙겨달라”고 당부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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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문화선도산단 조성’박차 ‘랜드마크 조성사업’,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 본격화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가 지난해 3월 25일 공모 선정된 ‘25년 문화선도산단 조성사업’을 본격화하며 문화와 일상이 접목된 산단 조성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문화선도산단의 핵심 사업으로는 창원국가산업단지의 상징성을 드높일 ‘랜드마크 조성사업’과 산단 청년근로자의 근로환경 향상을 위한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 이 해당되며 이들 사업의 행정절차를 빈틈없이 이행 중이라고 밝혔다.창원국가산단의 새로운 얼굴이 될 랜드마크 조성사업 은 총사업비 322억원의 ‘K-기계 방산 전시관 및 콘텐츠 체험장 조성사업’ 으로 지난해 12월 8일 경남도, 산단공 경남본부와의 협약을 체결했다.지난 3월에는 사업의 타당성 검증, 사업대상지 및 사업규모 결정 등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기본구상 및 타당성검토 용역’입찰참가자의 제안서 평가위원회를 마쳤고 이번 주 중 계약 체결해 본격적인 용역에 착수한다.이번 용역은 향후 7개월간 진행되며 창원국가산단의 정체성을 담은 상징물 건립과 공간 배치 등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해 산단의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높일 계획이다.쾌적한 근로 환경 제공과 보행 중심의 공간 혁신을 목표로 하는 아름다운거리 조성 플러스 사업 또한 속도감 있게 추진되고 있다.이는 총 28.6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시는 성산구 남면로의 이미지 혁신 및 공간가치 재창출을 위해 지난해 5월 경남도, 산단공 경남본부와 협약체결 했고 11월에는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창원시정연구원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지방재정 투자심사를 완료했다.지난 3월에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오는 9월 완료할 예정이다.시는 삭막한 산단 도로에 디자인 특화 거리를 조성하고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등 청년들이 즐겨 찾는 활기찬 거리로 변모시키기 위한 최적의 설계을 도출한다는 방침이다.이를 위해 창원특례시는 산업통상부와 긴밀히 협의하고 확보된 사업비를 효율적으로 투입하는 등 이번 용역 결과에 따라 단계별 행정절차를 신속 추진할 계획이며 특히 두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산단 전체의 이미지를 쇄신한다는 전략이다.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구체적인 결과물을 만들겠다”며 “창원국가산단을 문화가 흐르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청년 유입을 동시에 이끌어내겠다”고 전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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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주거비 부담 줄인다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주택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먼저, 국토부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3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만 19세부터 34세까지 부모와 별도 거주하는 무주택 청년 중 소득 및 재산 기준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20만원을 최대 24개월간 지원한다.특히 해당 사업은 기존 한시 사업에서 2026년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되어 보다 안정적인 지원이 가능해졌다.대상자 선정 및 지원금 지급은 9월경 이루어질 예정이다.창원시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지난 3월 신청 접수를 완료하고 현재 대상자 선정 절차를 진행 중이며 6월 중 지원 대상자를 선정지급할 계획이다.만 19세부터 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소득 기준 및 주택 요건을 충족할 경우 월 최대 20만원을 최대 12개월간 지원하며 2026년 1월분 월세부터 소급 적용된다.아울러 하반기에는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창원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무주택 청년을 대상으로 하며 주택 임차보증금 목적의 대출에 한해 이자 부담 완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전용면적 85㎡ 이하, 임차보증금 3억원 이하 주택 거주자를 대상으로 대출잔액 5천만원 한도 내에서 연 3% 이자를 지원해 최대 15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신청은 오는 7~8월 중 경남바로서비스 누리집 또는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취업난과 높은 주거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내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청년들이 주거비 걱정 없이 생활하며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청년 맞춤형 주거정책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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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 주택 전월세 계약 중개보수 감면사업 시행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KGN25] 창원특례시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주택 전월세 계약 중개보수 감면 사업’을 본격 시행 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임차인이 거래금액 1억원 이하의 주택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경우, 법정 중개보수의 20%를 감면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의 협약을 통해 관내 공인중개사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추진되며 별도의 예산 투입 없이 청년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시는 지난 2월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참여 업소를 모집한 결과, 청년들의 주거 안정 취지에 공감한 110여개 소의 부동산중개사무소가 동참을 결정했다.참여 중개사무소는 ‘청년 우대 부동산중개사무소’로 지정하고 청년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당 중개사무소 입구에 안내판을 부착했다.이에 따라 중개보수 감면 혜택을 받고자 하는 청년은 집을 구하기 전 창원시 누리집에서 △청년 우대 부동산중개사무소에 게시된 중개사무소 명단과 소재지를 미리 확인한 후 방문하면 된다.계약 시에는 신분증을 지참해 연령 확인 절차를 거치면 중개보수 20%를 즉시 감면받을 수 있다.이재광 창원시 도시정책국장은 “고물가와 주거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이번 중개보수 감면 사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년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재능기부에 동참해 주신 공인중개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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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읍,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읍,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 전개 (합천군 제공)
[KGN25] 합천군 합천읍은 지난 17일 본격적인 봄철 건조기를 맞아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이 1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장인선도회 경로잔치를 활용해 경상남도 동시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특히 논·밭두렁 소각 금지, 입산 시 화기물 소지 금지, 쓰레기 불법 소각 금지 등 산불 발생의 주요 원인을 중심으로 집중 홍보를 실시했다.또한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신고 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에 대해서도 교육을 병행했다.장인선도회은 “비가 오는 와중에도 많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우리 산림을 지금처럼 잘 지키기 위해서는 이 자리를 빛내주시는 장인선도회 회원들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산불없는 안전한 합천읍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박재홍 합천읍장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감시를 강화하는 등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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