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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라이온스클럽 경로당·장애인복지시설단체·취약계층에 라면 기부
봉화라이온스클럽 경로당·장애인복지시설단체·취약계층에 라면 기부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라이온스클럽은 6월18일 오전 10시 봉화읍사무소를 방문해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라면 67박스를 기부했다.이번 기부는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 복지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봉화군 내 경로당과 장애인복지시설단체, 취약계층 가정에 배부될 예정이다.특히 봉화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7일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강구영 신임회장이 취임한 가운데 취임후 첫 사회공헌 활동으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했다.강회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봉화라이온스클럽의 첫걸음을 나눔으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과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김규하 봉화읍장은 봉화라이온스클럽의 뜻깊은 기부로 전달된 라면 67박스는 봉화군 내 경로당과 장애인복지시설단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안정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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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보건소,‘제81회 구강보건의 날’기념
경상북도 봉화군 군청
[KGN25] 봉화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6월 18일 봉화군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관내 유치원 어린이집 아동을 대상으로 구강보건 인형극 공연을 운영했다.이날 공연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인형극을 통해 충치 발생 원인과 예방법, 올바른 양치 방법 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특히 3·3·3 양치법과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해 어린이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공연 후에는 인형극 주인공들과 함께하는 포토타임을 마련해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했다.봉화군보건소 관계자는“어린 시절 형성된 구강건강 습관은 평생 건강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구강보건 프로그램을 운영해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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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의료․요양 돌봄‘통합지원회의’ 개최
봉화군, 의료․요양 돌봄‘통합지원회의’ 개최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의료·요양 돌봄의 복합적 지원을 필요로하는 대상자에게 적정한 서비스를 연계·지원하기 위해 지난 6월 17일 ‘2026년 제6차 돌봄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장애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살던 곳에서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는 사업이다.이번 회의에는 봉화군 통합돌봄팀을 비롯해 보건소, 읍면사무소,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해 11명의 대상자에게 일상생활돌봄서비스, 만성질환관리, 치매안심센터 연계, 기타서비스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 연계방안을 심의했다.봉화군은 통합돌봄 대상자에 대한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과 서비스 연계 여부 등을 심의하기 위해 통합지원회의를 매월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대상자의 상태와 생활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맞춤형 지원계획을 마련해 안정적인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복합적 돌봄이 필요한 군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연계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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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가계천·창평천 재해복구사업 준공식 개최
봉화군, 가계천·창평천 재해복구사업 준공식 개최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18일 오후 2시 봉성면 금봉리 일원에서 가계천·창평천 재해복구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사업 완료를 기념했다.이날 준공식은 박현국 봉화군수를 비롯한 군의원, 공사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15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식 및 소개, 경과보고 유공자 감사패 표창, 기념사 및 축사, 준공표지석 제막식, 현장 순례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사업은 2023년 6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가계천과 창평천의 기능을 복구하고 재해예방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2024년 6월부터 총사업비 236억원을 투입해 추진됐다.추진 과정에서 수천교와 동양교를 새롭게 정비하고 호안정비와 하상보호공 설치, 하상준설 등 재해예방 시설을 종합적으로 구축했으며 가계천 5.63km, 창평천 4.46km 구간의 하천을 정비해 치수 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박현국 봉화군수는 “2023년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었던 가계천과 창평천이 관계 공무원과 시공사, 그리고 지역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에 계획보다 조기 준공될 수 있었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항구적인 재해예방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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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군민과 함께하는 예향음악회 개최
제11회 군민과 함께하는 예향음악회 개최 (봉화군 제공)
[KGN25] ‘제11회 군민과 함께하는 예향음악회’ 가 오는 6월 23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 봉화군 청소년센터 1층 공연장에서 열린다.이번 음악회는 봉화군기독교연합회가 주관하고 봉화군이 후원하며 음악을 통해 군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자 마련됐다.예향음악회는 군민의 정서 함양과 종교단체 및 지역 공동체 간 소통·화합을 목적으로 매년 이어져 오고 있으며 올해로 11회를 맞아 지역사회 속 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음악회는 MC 고박사의 내빈소개 및 인사를 시작으로 마커스워십 소진영 인도자의 CCM 찬양 무대가 펼쳐진다.이어 참소리 오카리나의 합주, 가수 김성록의 성악 공연, 영주기독남성합창단의 합창, 가수 요요미의 대중가요 무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또한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음악을 통해 군민들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지역 공동체의 따뜻한 연대와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조승호 회장은 “제11회 예향음악회가 음악을 통해 군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위로받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군민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할 수 있는 문화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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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계층 아동 위한 ‘ 키즈 건강성장 놀이터’ 운영
취약계층 아동 위한 ‘ 키즈 건강성장 놀이터’ 운영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보건소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6월 13일부터 9월 19일까지 매주 토요일 2026년 키즈 건강성장 놀이터를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아동친화드림팀과 연계해 추진되며 취약계층 초등학생 1~6학년 15명을 대상으로 총 20회에 걸쳐 진행된다.최근 소아 청소년 비만율 증가와 체력 저하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건강 관리에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 아동과 부모에게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놀이중심의 다양한 신체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또한 아동과 부모들이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실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영양교육을 제공해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통합 건강증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이지환 건강관리과장은 “아동기의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단 한 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친화적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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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여름철 물놀이․다슬기 채취․낚시 등 수상안전 점검 실시
봉화군, 여름철 물놀이․다슬기 채취․낚시 등 수상안전 점검 실시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 안전재난과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과 하천변을 대상으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안전재난과장과 사회재난팀이 함께 참여한 가운데 물놀이객이 많이 찾는 하천과 계곡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물놀이 외에도 다슬기 채취, 낚시, 어로행위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점검반은 물놀이 위험구역 및 관리지역 내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와 인명구조함, 안전표지판, 구명환 등 안전장비 관리 실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며 이용객들에게는 안전수칙 준수와 위험지역 출입 자제를 당부하고 있다.또한 다슬기 채취 및 낚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익수사고 예방을 위해 구명조끼 착용을 권고 하는 등 현장 계도활동을 병행하고 있다.특히 최근 집중호우와 국지성 호우로 하천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는 만큼 물놀이객과 다슬기 채취객, 낚시객들에게 기상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할 것을 안내했다.김주연 안전재난과장은 “여름철 물놀이와 다슬기 채취, 낚시 활동 중에는 예기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현장점검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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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제2회 봉화아카데미 최현우 마술사 초청 강연
봉화군, 제2회 봉화아카데미 최현우 마술사 초청 강연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은 6월 17일 청소년센터 공연장에서 군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술사 최현우를 초청해‘2026년 제2회 봉화아카데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최현우는 ‘편견을 깨는 마술 같은 3가지 이야기’라는 주제로 단상에 올라 마술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인간의 심리 및 일상의 고정관념과 연결한 강연을 펼쳤다.이번 강연에서는 익숙함에 속아 미처 보지 못했던 시선의 맹점을 마술로 연결해 편견을 뒤집고 새로운 가능성을 찾아가는 ‘세 가지 비밀’을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특히 중간중간 우리가 가진 편견과 고정관념의 허점을 정확히 노리는 마술들을 시연하며 청중들의 감탄을 자아냈다.강연에 참석한 한 주민은 “단순한 볼거리를 넘어 편견을 깨는 이야기와 접목한 마술이 매우 인상 깊었다”며 “삶을 바라보는 시야를 한 단계 넓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박현국 봉화군수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의 삶의 편견을 깨고 신선한 시야를 밝혀주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삶에 신선한 영감과 위로를 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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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6년 경북 웰니스관광지로 신규 선정
봉화군,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026년 경북 웰니스관광지로 신규 선정 (봉화군 제공)
[KGN25] 경북 봉화군의 대표 관광명소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2026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로 신규 선정됐다.경북도는 몸과 마음의 건강을 동시에 추구하는 웰니스관광 수요 증가에 맞춰 치유관광 자원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경상북도 웰니스관광지’6곳을 새롭게 선정했다.이번 웰니스관광지 선정으로 관광상품 개발, 온·오프라인 홍보 및 마케팅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된다.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목원으로 백두대간의 풍부한 산림생태 자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식물 전시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생태교육 콘텐츠 등을 운영하며 사계절 힐링 명소로 인정받고 있다.특히 봉화군은 지난해 문수산 산림복지단지가 웰니스관광지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국립백두대간수목원까지 이름을 올리면서 산림과 자연을 기반으로 한 치유·휴양 관광도시로서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봉화군 관계자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 웰니스 관광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차별화된 치유관광 콘텐츠를 지속적 발굴해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과 관광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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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제37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워크숍 개최 (경상북도 제공)
[KGN25] 경상북도는 18일부터 19일까지 1박 2일간 경상북도 인재개발원과 스탠포드호텔 안동에서 사회복지사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경상북도 사회복지사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인공지능 시대, 사회복지실천의 재구성-사람 중심 가치와 기술 활용의 새로운 균형’을 주제로 AI 기술 확산에 따른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에 대응하고 사람 중심 복지 실천 방향과 전문성 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에는 개회식과 유공자 표창 시상에 이어 사회복지 현장에서 AI 를 활용한 실천 전략과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5개 세션이 진행됐다.생성형 AI, 두려움은 빼고 실무 능력은 더하기, △AI 와 대화만으로 만드는 우리 기관 업무 툴, △지속가능한 조직을 위한 실천 전략, △AI 와 일해본 사회복지사의 이야기 △위기대응 매뉴얼·워크북 실무 적용 등 5개 세션으로 구성했다.둘째 날 오전에는 이화여대 남궁은하 교수의 ‘AI 는 행정지원을, 우리는 사람을, 사회복지 현장의 재정의’라는 주제로 통합 강연을 진행했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AI 시대 속 사회복지사의 역할과 전문직 정체성을 함께 고민하고 사람 중심 복지의 가치를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워크숍은 AI 를 단순한 업무 보조 수단이 아닌 사회복지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현장의 전문성을 강화하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안을 공유함으로써, 미래 복지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사회복지사의 역량 강화와 전문성 제고에 의미를 더했다.이형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은“인공지능 시대에 사회복지사는 기술에 종속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 중심의 전문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AI 를 활용하는 주체적 역할을 해야 한다”며 “경북 사회복지사들이 AI 시대를 선도적으로 이끌어가는 전문가로 성장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황명석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복지는 모든 도민이 당당하게 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적 안전망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AI 산업과 융합을 통해 미래형 복지산업으로 발전해 나가야 한다”며 “복지 현장을 든든히 지켜주고 계신 사회복지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경상북도는 여러분이 각자의 일터에서 소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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