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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울진군, 고향사랑기부금 2년 연속 상호 기탁…상생 협력 강화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는 울진군과 함께 고향사랑기부금을 상호 기탁하며 동해안 이웃 도시 간의 변함없는 상생과 연대의 정을 다졌다.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된 이번 상호기부에는 포항시와 울진군 공무원 각 50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 간 상생 발전을 응원했다.특히 동해안 중심 도시로서 오랫동안 교류를 이어온 포항시와 울진군이 고향사랑기부라는 뜻깊은 매개체를 통해 행정적·정서적 유대감을 더욱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이번 상호기부는 그 의미가 깊다.박재관 자치행정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울진군 공무원분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2년째 이어져 온 이번 상호기부가 두 지역 간 깊은 신뢰를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상생 발전하는 든든한 파트너십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포항시는 이번 상호기부에 앞서 울진군 공무원들에게 ‘고향사랑기부제 여름 특별 이벤트’를 안내했다.포항시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10만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무작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포항 대표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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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포은중앙도서관, 8~9월 웹툰·메이커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경상북도 포항시 시청
[KGN25] 포항시립포은중앙도서관은 오는 29일부터 진행하는 ‘2026년 8~9월 웹툰·메이커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8월 14일 10시부터 선착순 모집한다.지역 초등학생의 창의력 향상과 디지털 소양 함양을 위해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연령대별 특성에 맞춘 2개 강좌로 운영된다.먼저 초등 저학년 대상의 메이커 수업인 ‘나만의 3D 동화, 코스페이시스 에듀’는 3D 가상 공간의 기본 개념을 배우고 직접 만든 캐릭터를 가상 세계에서 움직여보며 동화를 입체적으로 구현하는 내용으로 구성된다.초등 3~6학년 대상의 웹툰 프로그램 ‘4컷 만화 그리기’는 경북 웹툰 캠퍼스와 연계해 진행된다.수강생들은 디지털 창작 도구를 활용해 자신의 이야기를 창작하는 실습을 거치며 웹툰 제작의 기초를 배우게 된다.수강 신청은 오는 14일부터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프로그램 일정과 세부 내용은 포항시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 사항은 포은중앙도서관 사서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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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대구광역시 명장 2명 선정, 숙련기술인이 존중받는 도시 만든다
대구광역시 시청 (대구광역시 제공)
[KGN25] 대구광역시는 지역 사업현장에서 기술 발전과 후진 양성에 기여해온 숙련기술인 2명을 ‘2026년 대구광역시 명장’ 으로 선정하고 8월 13일 오후 3시 30분 산격청사 대회의실에서 명장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2026년 대구광역시 명장’ 으로는 △요리 직종 최경호 명장 △제과·제빵 직종 김규철 명장이 최종 선정됐다.‘대구광역시 명장’은 산업현장에서 15년 이상 종사하며 뛰어난 기술력과 기술 발전, 후진 양성, 사회공헌 등에 기여한 숙련기술인을 선정하는 제도다.대구시는 2013년 제도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총 55명의 명장을 선정했고 올해 2명이 새롭게 선정돼 대구광역시 명장은 총 57명이 됐다.올해로 14회째를 맞은 명장 선정에는 8개 분야 9개 직종에서 17명이 신청했다.서류심사와 현장실사, 면접심사, 최종심사 등 공정하고 엄정한 절차를 거쳐 최종 2명이 선정됐다.선정된 명장에게는 ‘대구광역시 명장’칭호와 함께 명장 증서 명장패 및 배지가 수여되며 숙련기술 발전과 기술 전승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매월 50만원씩 5년간 총 3천만원의 기술장려금이 지급된다.또한 도시철도 2호선 청라언덕역 내 ‘대구 숙련기술명장 명예의 전당’에도 헌액될 예정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수십 년간 한길을 걸으며 최고의 기술을 일궈 온 명장들은 지역 산업과 경제를 지탱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숙련기술인이 존중받고 청년들이 기술을 통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숙련기술인 지원과 기술인재 육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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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규제 & 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 출범 한 달 만에 상담 건수 3배 이상 증가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 ‘규제 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 가 출범 한 달 만에 기업 애로사항 48건을 접수해 2025년 월평균 접수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통합지원센터는 출범과 함께 신고 처리 체계를 전면 개편했다.기존에 별도로 운영되던 규제와 기업 애로사항 처리 시스템을 일원화하고 처리 기한도 ‘14일 이내’로 명문화했다.또한, 접수는 1일 이내, 분류 및 소관 부서 배정은 1~2일 이내에 마치도록 단계별 기한을 명시해 업무 처리 속도를 높였다.여러 부서·기관 간 협의가 필요한 복합 안건은 ‘규제조정단’을 통해 조정·처리하도록 제도를 정비했다.그 결과, 한 달간 접수된 48건 가운데 40건은 이미 조치가 완료됐으며 복합적 협의가 필요한 8건은 심층 검토 중이다.‘발로 뛰는 밀착 행정’도 성과를 내고 있다.전체 48건 중 17건이 매주 1회 산업단지를 순회하는 ‘합동 현장 접수창구’를 통해 접수됐다.지역 급식업체인 후레쉬케터링은 유통망 확장을 고민하던 중 현장 상담을 통해 맞춤형 홍보 컨설팅을 제공받아 지역 일간지에 소개되는 등 판로 확대에 도움을 받았다.후레쉬케터링 백종필 대표는 “단순 사업 안내가 아닌 판로 개척까지 대구시가 적극적으로 고민해 줄 것이라곤 기대하지 못했다”며 “이제는 인·허가 문제가 아니더라도 고민되는 것이 있으면 통합지원센터에 먼저 문의해 보라고 주변 기업인들에게 적극 권하고 있다”고 만족감을 나타냈다.대구시는 민선 9기 핵심 기조인 ‘시민 중심의 민생 행정’을 바탕으로 기업은 물론 개인과 소상공인 누구나 통합지원센터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영역을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김동혁 대구시 원스톱기업투자센터장은 “출범 한 달 만에 상담 건수가 가파르게 증가한 것은 그간 현장에 쌓여있던 기업들의 고충과 기대감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단순 안내에 그치지 않고 해묵은 규제까지 실제로 바꿔 내는 창구가 되도록 현장 방문과 처리 속도를 계속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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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우즈베키스탄 나보이 , 경제·산업 협력 MOU 체결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추경호 대구시장은 8월 13일 대구시청에서 노르마트 투루스노프 주지사를 단장으로 한 우즈베키스탄 나보이주 대표단의 예방을 받고 상호 경제·산업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올해 9월 개최 예정인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간 교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이번 양해각서 체결은 양국 지방정부 차원에서도 경제협력을 돈독히 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나보이주는 우즈베키스탄 최대의 광물자원 생산지이자 자유경제구역을 중심으로 제조업과 첨단산업이 발전하고 있는 지역이다.양 도시는 상호보완적인 산업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양해각서에는 투자 촉진, 핵심광물 및 첨단소재 공급망, 보건의료·제약,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한편 대구시는 지난 2022년 8월 우즈베키스탄 부하라주와 우호도시 협약을 체결한 이후 교육·경제 분야를 중심으로 교류 기반을 마련해 왔다.이번 나보이주와의 협력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지방정부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대구시와 나보이주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핵심광물 및 첨단소재 공급망, 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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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도 없는 도로 위 버스정류소 안전 관리 강화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 구·군 교통과장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지 않은 도로 위에 설치된 시내버스 정류소의 안전관리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대구시는 최근 2년간 도로 재정비, 정류소 이설 등을 통해 정류소 이용 환경을 개선해 왔다.현재 시내버스 정류소 3420개소 가운데 보도가 없는 도로 위에 설치된 정류소는 217개소로 이들 정류소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대구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오는 9월까지 구·군과 합동으로 해당 정류소의 현장 실태를 전수조사할 계획이다.조사 결과는 정류소별 관리카드로 작성하고 이를 바탕으로 주기적인 현장 점검과 모니터링을 실시한다.또한 현장 여건에 맞는 탄력봉, 노면표시, 발광표지병 등 안전시설을 우선 설치해 보행자와 차량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일 계획이다.장기적으로는 도로 재정비, 정류소 이설 등을 통해 안전한 버스정류소 이용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허주영 교통국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현장 여건에 맞는 안전시설을 우선 설치하고 장기적으로는 도로 재정비와 보도 설치 등을 통해 보다 안전한 버스정류소 이용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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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방, 직원 아이디어로 만든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소방안전본부는 8월 12일 ‘2026 대구소방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수상자 2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소방정책 홍보에 접목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는 영상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심사 결과 1위는 강서소방서 김은지 소방교의 ‘서.서.히. MV’, 2위는 수성소방서 황지연 소방교의 ‘의심의 순간 한번의 확인’ 이 선정됐다.‘서.서.히. MV’는 신속한 현장 도착을 위한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음악과 영상으로 쉽고 친근하게 표현했다.‘의심의 순간 한번의 확인’은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영상으로 소방공무원이나 소방기관을 사칭한 물품 구매·계약 요구 사례를 소재로 사칭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피해 예방 메시지를 담았다.특히 이번 공모전은 직원들이 실제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직접 영상 콘텐츠로 제작했다.이번 수상작은 유튜브와 SNS 등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시민안전 홍보에 활용할 계획이다.수상작 영상은 대구소방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돼 시민 누구나 확인할 수 있다.김근식 대구시 예방안전과장은 “직원들이 현장에서 얻은 경험과 아이디어를 시민안전 콘텐츠로 직접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소방안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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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경북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팹리스기업 산학협력 네트워킹 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경북대학교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과 함께 8월 13일 지역 팹리스 기업과의 산학협력 네트워킹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에는 지역 팹리스 기업 8개사 임직원을 비롯해 참여 교수, 지능형반도체설계지원센터, 한국팹리스산업협회, 경북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참석기업 : 티에스이, 칩스앤미디어, 수퍼게이트(주), 아이디어스투실리콘 주식회사, 에이브에이랩, 엣지에이아이, 휴컨, 주식회사 워프솔루션 간담회에서는 경북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이 운영 중인 PBL 기반 반도체 프로젝트, 인턴십 프로그램, 전문가 초청 특강인 ‘팹리스 데이’등 주요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소개했다.이어 시스템반도체 설계 분야 교수진이 연구분야와 산학협력 가능 분야를 발표하고 참여기업이 기업 소개와 사업 현황을 공유한 뒤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한편 경북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2023년 교육부 ‘반도체 특성화대학 지원·운영’ 공모사업에 선정돼 2027년까지 4년간 총 263억여 원을 투입해 연 314명의 반도체 실무인재를 양성하고 있다.또한 41개 기업이 참여하는 산학협력 협의체를 구성해 PBL 프로젝트와 인턴십, 기업 맞춤형 교과목 등을 운영하고 있다.대구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역 팹리스 기업과의 산학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기업 수요를 반영한 PBL 프로젝트와 인턴십 등 산학협력 프로그램을 활성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학생들의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고 취업 연계를 확대하는 등 지역 기업 수요에 맞는 인재양성을 추진할 예정이다.김태운 대구시 인공지능혁신성장실장은 “이번 간담회는 지역 팹리스 기업과 대학이 한자리에 모여 반도체 인재양성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학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지역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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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대구시장,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 개최
대구광역시 시청
[KGN25] 대구광역시는 8월 13일 추경호 대구시장과 지역 주요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을 맞아 지역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사회단체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대구가 당면한 주요 현안과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폭넓게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인수위원회 활동 당시 지역 시민사회단체를 직접 찾아 정책 제안과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한 바 있다.이번 만남은 당시 나눈 대화를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으로 이어가기 위한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날 간담회에는 엄창옥 대구참여연대 공동대표, 심준섭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 이충기 대구YMCA의 이사장과 각 단체 사무처장 등이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추경호 대구시장은 “시민사회와의 소통은 더 나은 시정을 만들어가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공감 시정을 바탕으로 현장의 의견을 시정에 충실히 담아, 변화와 성장으로 더 나은 대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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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8월 주민세 납부의 달 운영
고령군, 8월 주민세 납부의 달 운영 (고령군 제공)
[KGN25] 고령군은 2026년 8월 주민세 개인분 1만 5593건, 1억 7천여만원을 부과하고 주민세 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주민세 개인분은 매년 7월 1일을 과세기준일로 해 고령군에 주소를 둔 세대주에게 부과되며 납부기간은 8월 16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다.주민세 사업소분은 7월 1일 현재 고령군에 사업소를 둔 사업주가 신고·납부하는 세목으로 기본세액과 사업소 연면적에 따른 세액을 합산해 산정한다.다만, 사업소 연면적이 330㎡ 이하인 경우에는 연면적에 대한 세액이 부과되지 않는다.사업소분 신고·납부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이며 고령군은 납세자의 신고 편의를 위해 사업소분 납부서를 발송한다.납부서에 기재된 세액이 실제 신고할 세액과 일치하는 경우에는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납부만으로 신고한 것으로 인정된다.주민세는 고지서가 없어도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자동입출금기에서 통장이나 신용카드로 납부할 수 있으며 위택스,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이체 등을 통해서도 편리하게 조회·납부할 수 있다.고령군 관계자는 “납부기한 경과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납부기한을 확인해 기간 내 납부해 주시길 바란다”며 “사업소분의 경우 신고·납부 대상 사업주께서는 신고사항을 꼼꼼히 확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주민세 부과 및 신고·납부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령군청 재무과 또는 읍·면 세무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