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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보건소, 2026 ‘AI 치매돌봄 인지 강화 프로그램’ 본격 운영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문경시보건소는 올해 신규 사업의 일환으로 경증 치매 환자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026년 ‘AI 치매돌봄 인지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대상자의 인지 활동을 촉진하고 인지 기능 저하 방지 및 일상생활 수행 능력의 유지·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7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10주간 치매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각 가정에서 진행된다.대상자에게는 AI 스피커와 전용 학습지가 제공되며 주 1회 가정 방문 및 주 2회 전화 상담을 통해 학습 상황을 체계적으로 점검·관리한다.또한 사업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해 프로그램 참여 전·후로 주관적 기억감퇴 평가와 한국형 노인우울척도 단축형 검사를 실시하고 종료 후 만족도 조사를 거쳐 수렴된 의견을 향후 사업에 적극 방영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지난해 시범사업을 통해 얻은 성과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올해는 AI 기술과 대면 돌봄을 결합한 맞춤형 인지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일상 속에서 꾸준히 인지 자극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인별 특성에 맞춘 세심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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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 가은읍 장터에서 광복의 뜻 전해
경상북도 문경시 시청
[KGN25]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는 시민들의 안보의식 함양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한편 이웃돕기와 환경정화, 전통시장 활성화 등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 공동체 발전에 힘쓰고 있다.문경시지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8월 14일 오전 가은읍 전통시장 일대에서 김학홍 문경시장과 자유총연맹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시민과 상인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450여 개를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의 광복절 태극기 게양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원들은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과 상인들에게 태극기를 직접 전달하고 광복절에 각 가정과 상가마다 태극기를 게양해 나라 사랑을 함께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시민들과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며 태극기가 지닌 가치와 나라 사랑의 마음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신영일 한국자유총연맹 문경시지회장은 “태극기는 우리 민족이 되찾은 자유와 대한민국의 자긍심을 상징한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시민 여러분께서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일상 속에서 나라 사랑을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김학홍 문경시장은 “가은읍 주민과 상인들이 함께 광복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행사를 마련해 주신 신영일 지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번 광복절에는 문경 곳곳이 태극기 물결로 가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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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 신규 산업단지 조성 추진 현황 보고회 개최
문경시, 신규 산업단지 조성 추진 현황 보고회 개최 (문경시 제공)
[KGN25] 문경시는 13일 시청 제2회의실에서 신규 산업단지인 산양제3농공단지와 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 보고회를 통해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추진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문경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및 시의원, 영순면장, 산양면장 등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사업별 추진 현황과 향후계획, 주요 현안사항 등을 공유했다.산양제3농공단지 조성사업은 산양면 반곡리 산70번지 일원에 농공단지를 조성해 기업의 안정적인 입주공간을 확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개발계획 수립 및 실시설계 등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으며 편입토지 보상 협의도 투트랙으로 동시 추진하며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은 영순면 의곡리 산36-3번지 일원에 신규 일반산업단지를 조성해 기업 유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현재 지방재정투자사업 타당성 검토 등 사업 추진을 위한 사전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 타당성 검토 완료 후 개발계획 및 실시설계 등 후속 절차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문경시는 현재 기존 산업단지의 높은 분양률로 신규 산업용지 공급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신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기업의 투자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업 유치와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신규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기업의 입주공간 확보뿐만 아니라 지역 내 투자 확대, 고용 창출,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문경시 관계자는 “신규 산업단지 조성은 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만큼 사업별 행정절차와 현안사항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촘촘히 차질 없이 추진해 기업하기 좋은 문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문경시는 앞으로도 산양제3농공단지와 영순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기업 유치와 연계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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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
상주시의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접수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의회는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과 제보를 수렴하기 위해 8월 23일까지 시민제보를 접수한다.상주시의회는 지난해 처음으로 행정사무감사 시민제보 제도를 도입한 데 이어 올해도 제도를 이어가며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행정사무감사 제도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제보 대상은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예산낭비 사례 △시민생활 불편사항 등이다.접수된 제보는 행정사무감사 참고자료로 활용해 집행부의 주요 정책과 사업을 꼼꼼히 살피고 필요한 경우 개선 및 시정 요구 등에 반영할 예정이다.안창수 의장은 “시민 여러분이 행정의 문제점을 가장 가까이에서 느끼고 계신 만큼 시민의 목소리는 행정사무감사의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작은 불편사항이라도 적극적으로 알려주시면 시민의 눈높이에서 꼼꼼히 살펴 더 나은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시민제보는 상주시의회 홈페이지를 비롯해 방문·우편·이메일 등을 통해 8월 23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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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지역 맞춤형‘기후위기 적응대책’본격화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는 14일 경상북도청 회의실에서 ‘제4차 경상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열고 경북의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기후위험 진단과 향후 세부 이행과제 발굴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보고회에는 경상북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을 비롯해 연구용역 수행기관인 국립금오공과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한국환경연구원 임영신 박사 등 기후변화, 산업·에너지, 농수산, 산림·생태계 분야 전문가가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제3차 적응대책의 이행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지역별 기후리스크 분석 방향을 논의했다.지방 기후위기 적응대책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따라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이번 제4차 계획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시행된다.경북도는 제4차 국가 기후위기 적응대책과 연계해 산림 비중, 농업 구조, 산업단지 분포, 고령화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행계획을 마련할 방침이다.중간보고 자료에 따르면 경북의 최근 10년 평균 폭염일수는 22.6일로 과거 10년 평균 12.2일보다 크게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39.3일을 기록했다.열대야도 최근 10년 평균 8.7일로 과거 10년 평균 3.6일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특히 산불 피해가 반복되는 동·북부 산림지역과 산업단지가 밀집하고 폭염에 노출되는 포항·구미·경주 등 산업지역, 고령인구와 농업 종사자가 많은 의성·청송·영양 등 농촌지역을 주요 조사권역으로 설정해 지역별 기후위험과 취약계층의 중첩 양상을 분석하고 있다.제3차 경상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이행점검 종합점수는 2023년 76.5점에서 2024년 91.8점, 2025년 93.7점으로 개선됐다.다만 물관리 등 일부 분야의 집행력 보완과 폭염·감염병 등에 취약한 계층을 위한 보호정책 강화가 과제로 제시됐다.경북도는 앞으로 도민 설문조사와 취약계층 실태조사·집단심층면접, 기후위기 취약성 평가도구 등을 활용한 과학적 분석, 분야별 전문가 자문을 종합해 경북형 지역 리스크 목록을 확정할 계획이다.손현규 경상북도 기후환경정책과장은 “경북은 동해안과 내륙 산지, 농산어촌, 산업단지, 고령화 지역이 공존해 기후위험의 양상도 매우 다양하다”며 “과학적 데이터와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반영해 도민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경북형 기후안전망을 만들고 지역 리스크 분석이 실질적인 사업과 예산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경상북도는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전문가 의견을 반영해 지역 리스크와 부문별 세부이행과제를 구체화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기후부 의견수렴 등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제4차 경상북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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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청년들, 경북에서 ‘한국의 뿌리’ 만나다
경상북도 도청
[KGN25] 경상북도는 14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케이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과 도지사와의 만남 행사를 열고 세계 각국에서 온 재외동포 청년들과 모국의 역사와 문화, 정체성의 의미를 나눴다.이번 행사는 7박 8일간 진행되는 ‘케이디아스포라 재외동포 청년 정체성 함양지원 연수 사업’의 주요 일정으로 마련됐으며 미국, 호주, 스페인, 독일 등 10개국에서 온 청년 30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연수 기간 동안 한옥·한복·한식·한글·한지 등 ‘5한’ 으로 대표되는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화랑·선비·호국·새마을 정신을 배우며 모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이날 청년들은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만나 꿈과 포부를 나누고 모국과 재외동포 청년들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도 함께해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했으며‘사람과의 만남, 꿈너머 꿈’을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오후에는 경북여성가족플라자에서 전통 성년례가 열렸다.참가자들은 전통 복식을 갖춰 입고 성년례 의식을 치르며 성인으로서의 책임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겼다.이경곤 경북도 경제통상국장은 참가자들에게 갓을 씌우고 성년례 의식에 따라 ‘자’를 지어주며 성인으로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참가자들은 “성인이 되는 출발점에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책임을 다짐하는 값진 경험이었다”며 “모국의 전통과 문화를 깊이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경상북도는 2023년부터 전국 최초로 ‘케이디아스포라 청년 정체성 함양지원 연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재외동포 청년들이 모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화랑의 기개와 선비의 지조, 나라를 지켜온 호국의 정신은 시대를 넘어 오늘 함께한 청년 여러분에게도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경북에서의 경험을 가슴에 품고 세계 각지에서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자랑스러운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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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최기영 봉화군수 신임 이사장 선출
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 최기영 봉화군수 신임 이사장 선출 (봉화군 제공)
[KGN25]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8월 13일 봉화군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이사회를 개최하고 최기영 봉화군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이번 이사회는 전임 이사장인 박현국 전 봉화군수의 임기가 지난 6월 30일 만료됨에 따라 신임 이사장을 선출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교육발전위원회 이사 및 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이사회에서는 정관에 따라 당연직 이사인 최기영 봉화군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최기영 신임 이사장은 앞으로 (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를 이끌며 지역인재 육성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사)봉화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장학사업을 비롯해 학생들의 다양한 교육기회 확대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최기영 신임 이사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봉화에서도 좋은 교육환경 속에서 꿈과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교육발전위원회가 지역인재 육성의 든든한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장학사업과 인재양성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교육기관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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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 4-H연합회 직접 생산한 옥수수·꽃으로 따뜻한 나눔 실천
노인복지관기부 옥수수 (봉화군 제공)
[KGN25] 봉화군 4-H연합회는 지난 7월 24일 회원들이 직접 농사지은 농산물과 꽃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봉화군 4-H연합회는 수확철을 맞아 회원들이 정성껏 재배한 옥수수 50kg을 수확해 봉화군노인복지관에 기부했다.이번 나눔은 봉화군 4-H연합회 회원들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화훼농업에 종사하는 회원도 이번 나눔에 힘을 보탰다.직접 재배한 꽃을 봉화군노인복지관에 함께 전달해 농산물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꽃으로도 어르신들에게 기쁨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이번 기부활동은 농업이 단순히 농산물을 생산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이웃에게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줬다.봉화군 4-H연합회 김도윤 회장은 “청년농업인들이 직접 땀 흘려 키운 농산물과 꽃을 지역 어르신들과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한편 봉화군 4-H연합회는 지역 청년농업인들이 농업·농촌의 발전과 지역사회 봉사에 앞장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업을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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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림동, 여름휴가철 유해환경 집중점검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계림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는 것을 예방하고 건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8월 13일 청소년 지도위원 및 관계 공무원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집중단속 및 계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학교 주변과 번화가를 비롯해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청소년 보호 표시 부착 여부와 출입시간 제한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또한, 업주를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의무사항을 안내하고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병행했다.아울러 최근 증가하고 있는 무인판매점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점검과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관내 무인판매점 등을 방문해 주류·담배 등 청소년 유해물건 판매 시 나이 및 본인 확인 장치 설치·운영 여부를 확인했다.전재성 계림동장은 “여름방학과 휴가철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청소년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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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도란 함께 음악체조, 활력가득 우리 마을
도란도란 함께 음악체조, 활력가득 우리 마을 (상주시 제공)
[KGN25] 상주시 담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는 8월 13일 공검면 화동리 경로당을 방문해 ‘도란도란 함께 음악체조, 활력가득 우리 마을’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이날 참여한 어르신들은 음악에 맞춰 체조와 다양한 신체활동을 함께하며 몸을 움직이고 서로 웃으며 이야기를 나누는 등 즐겁고 활기찬 시간을 보냈다.특히 무더운 날씨에 지친 어르신들이 음악과 함께 가볍게 몸을 움직이며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이번 프로그램은 향후 10월 22일까지 10주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 30분 화동리 경로당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신체활동을 돕고 이웃 간 소통과 정서적 활력을 높이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이형수 공검면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즐거운 여가활동을 위해 뜻깊은 프로그램을 마련해주신 담향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에 감사드린다”며 “공검면에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