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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맞춤형 일자리지원 공모사업 선정…경제 활력 기대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25년 시군 특화 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공모에서 3개 사업이 선정됐다.
이번 공모는 지역 특성과 산업 구조에 맞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고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됐다.
구미시가 선정된 사업은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 △신중년 고용지원사업 △디지털관리시스템 컨설팅 지원사업으로 총 4억 2천만원 규모다.
‘R&D프로젝트 기반 전문 연구인재 양성사업’은 이공계 신규 인력을 기업과 매칭해 도제훈련과 기업 R&D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우수 인재를 유입하고 정착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중년 고용지원사업’은 40~64세 신중년 인력을 채용하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게 1인당 월 70만원의 인건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고령화가 진행되는 지역 노동시장에 신중년층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
‘디지털관리시스템 컨설팅 지원사업’은 제조업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돕는 사업으로 제조·관리 영역에 대한 컨설팅을 지원한다.
기업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통해 생산공정을 최적화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전망이다.
구미시는 3개 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 계획을 수립한 뒤 오는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시행할 예정이다.
김장호 구미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기회를 마련했다”며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지속 가능한 고용환경 조성과 주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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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손 잡고 구미 인구 잡고" 대학생, 구미시 인구 위해 나서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구미시가 관내 4개 대학생과 손 잡고 전입인구 잡기에 나섰다.
대학생을 중심으로 추진한 전입정책이 성과를 거두면서 인구 증가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서다.
특히 ‘전입학생 학업장려금 지원사업’ 신청자 수를 분석한 결과, 2024년 전입 신청자는 1,097명으로 2023년 902명 대비 195명 증가했다.
이에 시는 청년 전입 확산기에 성공적으로 진입하기 위해 2월 13일 시청 대강당에서 ‘구미愛 주소갖기 협약식’과 ‘구미 주소지킴이 발대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립금오공과대학교, 경운대학교, 구미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지역 내 4개 대학 총장 및 학장, 대학생 주소지킴이 80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미시와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하고 대학별 20명의 주소지킴이를 위촉해 활동을 확대한다.
지난해 40명 규모에서 80명으로 늘어난 주소지킴이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기숙사 입구, 대학 축제 등 학생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서 전입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별 10명, 구미시 총 40명 → 대학별 20명, 총 80명김장호 구미시장은 “서울로 유출되는 학생의 발걸음을 잡기 위해 구미시가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친구따라 구미간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대학생과 함께하는 이번 구미愛 주소갖기 운동을 반전의 기회로 삼겠다”고 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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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금메달급 준비로 순항중
구미시청사전경(사진=구미시)
[KGN25] 2025 구미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가 대회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2월 13일부터 14일까지 아시아육상연맹 현지 실사단이 구미를 방문해 경기장과 대회 관련 주요 시설을 점검했다.
이번 실사는 지난해 5월 진행된 1차에 이어 두 번째 현장 점검이며 대회 준비 상황을 국제 기준에 맞춰 평가받는 과정으로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필수 절차다.
아시아육상연맹 기술대표 발슨과 쟈넷,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를 비롯한 20여명이 경기장과 대회 운영계획 등을 면밀히 확인했다.
조직위는 경기장 시설, 교통, 숙박, 자원봉사자 운영 등 전반적인 준비 사항을 완벽하게 점검하고 대회기간 동안 선수들과 관람객 모두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빈틈 없이 준비하고 있다.
조직위는 오는 2월 17일 오후 4시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대회 준비 상황을 시민들에게 공유하는 ‘성공다짐 D-100 시민 보고회’를 개최한다.
또한 K-POP 페스티벌 전야제와 국제대회 위상에 맞는 개회식을 통해 대회의 품격을 한층 높이고 전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스포츠 도시 구미로 도약시킬 계획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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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 찾은 국내외 여행객에 산청 알린다
공항 찾은 국내외 여행객에 산청 알린다
[KGN25] 산청군은 김해공항 국제선 1층 일반대합실 입국장에서 관광 홍보 팝업존을 운영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3월까지 운영하는 팝업존은 산청 안내를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산청군 방문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 산청9경 등 산청의 다채로운 매력과 주요 관광지를 알리기 위해 운영된다.
특히 산청군 관광캐릭터 ‘산 너머 친구들’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2025 산청방문의 해’를 적극 알린다.
산청군은 국내 여름휴가 여행 만족도 조사에서 2년 연속 최상위권에 선정되며 관광도시 이미지를 굳히고 있다.
올해는 2025 산청방문의 해 성공개최를 위해 관광객 인센티브 사업, 한 달 여행하기 사업, 찾아가는 산청 관광홍보, 팸투어 사업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활용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이승화 산청군수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체류형 관광에 기여할 것”이라며 “풍성한 볼거리와 차별화된 콘텐츠로 산청만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는데 더욱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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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
진주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
[KGN25] 진주시는 학습공동체 형성과 배움·나눔의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의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평생학습기관 및 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신청 대상자를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공고일 기준 진주시 소재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이거나 진주시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로서 6개월 이상의 활동 경력을 가진 동아리에 한해서 신청 가능하다.
올해 공모사업 신청분야는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과 ‘우수동아리 프로그램’ 이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강사료, 재료비, 교재비, 홍보비 등을 지원한다.
사업비는 총 4000만원으로 10개 기관 내외에 200만원, 15개 내외 학습동아리에 100만~150만원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진주시 누리집에서 구비서류 등을 확인해 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동아리 문화를 확산하고 배움에 끝이 없는 평생 교육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이번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평생학습기관 및 동아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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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적극 추진
진주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적극 추진
[KGN25] 진주시는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진주복지콜센터, 진주복지톡 상담 등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긴급복지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에 일시적으로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해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전년도 지원 실적은 긴급생계비 16억 200만원, 의료비 5억 4400만원, 주거·연료·교육비 1억 2천800만원으로 총 22억 7400만원이다.
2025년 긴급복지 선정기준은 중위소득 75% 이하이며 올해는 ‘경남형 희망지원금사업’ 신규 시행으로 선정기준이 중위소득 90%까지 확대되어 더 폭넓게 위기가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지원내용은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187만 2700원, 의료비 최대 300만원, 그 외 긴급주거비 및 연료비 등이 있다.
한편 진주복지콜센터 위기가구 신고 외에도 전화 및 방문, 진주복지톡 1:1 채팅 상담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 및 서비스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거나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복지콜센터 상담을 통해 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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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KGN25] 진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025년 진주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진주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청년활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구직활동에 나선 청년들의 취업 비용 부담 경감과 자기계발을 통한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청년정책이다.
지원대상은 시험 응시일부터 사업 신청일까지 진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8세부터 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연 2회, 최대 10만원까지 응시료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이면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이 가능한 시험은 한국사, 어학 및 국가기술자격 540종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시험에 응시한 후, 진주시 청년정책 정보 통합제공 누리집 ‘진주시 청년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구비서류를 첨부하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위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2025년 청년정책 사업으로 대학생 행정인턴사업,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진주시 청년정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청년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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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 사업자 모집
영주시,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 사업자 모집
[KGN25] 영주시는 식품 제조업체의 안전성을 높이고 가공식품 유통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13일부터 28일까지 ‘스마트 HACCP 구축보급 지원사업’ 참여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HACCP은 식품의 원재료부터 제조, 가공, 보존, 유통, 조리 등 모든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해요소를 사전에 규명하고 예방하는 식품 안전 인증 제도다.
스마트 HACCP은 여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도입해 데이터 수집·관리·분석을 자동화한 종합 관리 시스템으로 식품 안전성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스마트 HACCP 시스템 표준 모듈 및 자동화 설비 구축 △가열·세척·소독·금속검출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전송장비 설치 △스마트HACCP 시스템 표준 모듈 최적화 등을 지원하며 업체당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된다.
신청 대상은 영주시에 등록된 HACCP 인증 식품제조가공업체이며 신청을 희망하는 업체는 모집 기간 내에 영주시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시는 서류심사 및 영주시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대상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주시에서 생산하는 제조가공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를 확보하는 데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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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13일 새벽부터 ‘블랙아이스’ 대비 제설작업 실시
영주시, 13일 새벽부터 ‘블랙아이스’ 대비 제설작업 실시
[KGN25] 영주시는 13일 새벽 도로 블랙아이스 발생에 대비해 시 전역에서 긴급 제설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시는 12일 새벽부터 내린 눈비와 13일 새벽 영하권으로 떨어진 기온으로 인해 블랙아이스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응달지역 및 교량 등 결빙 취약구간을 중심으로 오전 4시부터 선제적 제설작업을 진행했다.
이번 작업에는 제설 장비 12대와 인력 26명이 동원됐으며 염수 21,000L, 소금 10톤을 살포해 도로 미끄럼 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한편 이날 오후부터 기온이 영상으로 오르면서 도로 결빙 위험은 점차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영주시는 시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은 자제하고 도로 상황에 따라 감속 운전과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또한 기상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추가 제설작업이 필요할 경우 즉각 대응할 방침이다.
황규원 건설과장은 “충분한 제설 자재와 비상근무체계를 갖추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통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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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노후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 시설개선 사업 대상 업소 모집…2월 28일까지
영주시, 노후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 시설개선 사업 대상 업소 모집…2월 28일까지
[KGN25] 영주시는 깨끗하고 쾌적한 공중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공중위생업소 시설개선 사업’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노후된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의 시설 개선을 지원해 공중위생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이 사업은 기존에 노후 이·미용업소에 한정됐으나, 올해부터 세탁업소까지 포함해 총 3개 업종으로 확대됐다.
또한, 보조사업자의 자부담 비율을 30%에서 20%로 완화해 영업주의 부담을 줄였다.
지원 대상은 영주시에 영업신고 및 세무서에 사업자 등록을 필한 이·미용업소 및 세탁업소이며 선정된 업소에는 업소당 최대 400만원까지 시설 개선 비용이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외부 간판 교체 △영업장 내 바닥 개보수 △조명, 온수기 교체 등 노후 시설 정비가 포함되며 이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영주시 보건소 보건위생과에 직접 방문해 사업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그 밖에 자세한 내용은 영주시청 및 영주시 보건소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하거나 영주시 보건소 보건위생과로 문의하면 된다.
김문수 보건소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영업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위생적인 영업 환경을 조성해 시민들이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위생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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