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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 완료
창원특례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 완료
[KGN25] 창원특례시는 ‘시민 체감’ 생활밀착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 보수공사를 지난 12일 차질없이 완료했으며 이달 말까지 시운전을 거쳐 오는 3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이번 공사는 마산회원구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의 노후 구조물을 보수·보강해 시설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객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총사업비 14억 6000만원을 들여 약 4개월간의 공사기간을 거쳐 완료됐다.
주요 공사 내용으로는 △수영장 상부 구조체 보수·보강 △수영장 천장 급·배기 공조 신설 △수영장 순환 펌프 교체 △남·녀샤워장 리모델링 등이 포함됐으며 시민 이용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시설물 전반을 정비했다.
앞으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수영장은 개선된 시설과 함께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시민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박성옥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안전하게 공사를 마무리하고 시민과 약속한 3월 1일 개장을 지킬 수 있어서 다행이다”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체육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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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체감물가 안정대책 추진회의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체감물가 안정대책 추진회의 개최
[KGN25] 강원특별자치도는 2월 13일 경제부지사 주재로 최근 경제 불확실성 속에서 소비자 물가가 상승세로 전환함에 따라 체감물가 안정화 대책 논의를 위한 도·시군 합동회의를 개최했다.
도 관계부서와 시군 부단체장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관련부서별 현안 및 대책을 보고하고 도민들의 체감물가 안정 및 경기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논의했다.
먼저, 도에서는 최근의 물가상황을 고려해 금년 내 인상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지방공공요금을 대상으로 동결을 유지하되, 인상이 불가피한 경우 인상시기를 내년 이후로 연기하도록 요청했다.
또한, 연내 착한가격업소를 700개소 이상으로 확대 지정하고 인센티브 지원을 확대해 외식물가를 비롯한 개인서비스요금 안정화 대책도 집중 추진한다.
이와 함께, 농축수산물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생산·수급안정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가격할인·특판행사 등을 주기적으로 개최하는 등 도민의 물가부담 경감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노력하는 한편 이력제·원산지 표기 위반 등 불공정행위에 대한 점검도 강화할 계획이다.
정광열 경제부지사는, “도내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 자체는 아직 안정적이지만, 도민이 느끼는 삶의 현장에서 밥상물가 상승 우려가 여전한 상황”이라고 밝히면서 “시군과 유기적인 소통을 통해 지방공공요금은 인상이 최소화되도록 협력하고 관계부서·유관기관·민간단체와 합동으로 도민들의 경제생활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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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32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참가… 학술대회 개최 이래 첫 지자체장 참석 및 축사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KGN25] 강원특별자치도가 2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정선 하이원리조트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개최되는 ‘제32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반도체인들의 축제이자,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발전과 학문적 성장을 위한 권위 있는 학술대회로 국내 명문 대학교와 함께 글로벌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 DB하이텍, SK하이닉스가 순환 주관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 ‘제32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는 DB하이텍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의 주관으로 개최되며 46개 기업 홍보관 운영과 1,309건의 논문 발표, 80개의 구두 세션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총 4,000명의 반도체 관련 산학연 관계자들이 참여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가 될 전망이다.
특히 올해 주관 기업인 DB하이텍은 지난해 3월 26일 도와 반도체산업 발전 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DB그룹의 창업주인 김준기 회장은 동해 태생으로 도와 깊은 인연을 갖고 있다.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DB측에서 먼저 도의 학술대회 참여를 희망해 이번 협력이 성사됐으며 이는 도가 추진해 온 반도체 산업 발전을 위한 대외 협력의 중요한 성과로 평가 된다.
도는 이번 대회기간 3일동안 지자체 독립 반도체 홍보관을 운영하며 2월 13일에 있을 개회식에는 강원도립예술단 공연과 함께 홍보 영상을 송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 유수의 반도체 기업들이 참여하는 기업체 세션에도 참여해 강원형 반도체 산업 시책 발표와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다양한 홍보를 전개한다.
또한, 김진태 도지사도 이번 개회식에 직접 방문해 강원권에서 개최되는 학술대회에 대한 환영과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이는 학술대회 32회 개최 이래 지자체장이 방문해 축사를 전하는 것은 처음으로 대회 측에서도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반도체 분야 학계, 기업, 연구기관 전문가들과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핵심 플랫폼이 될 전망이다.
도는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최신 기술 및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강원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강원특별자치도의 반도체 산업 발전과 성장을 촉진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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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어선 사고 예방 총력. 서한문 발송 및 안전대책 강화
창원특례시, 어선 사고 예방 총력. 서한문 발송 및 안전대책 강화
[KGN25] 창원특례시는 최근 조업 중 발생한 어선 사고로 인해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어선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어업인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여수와 제주도 인근 해역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이 전복되며 승선원 중 일부가 실종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창원시에서는 조업 중 해난사고 원인을 분석하는 등 어업인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요 사고 원인으로는 선박 노후화, 기상 악화 속 무리한 조업, 안전장비 미착용 등이 지목되고 있다.
이 같은 사고가 반복되지 않도록 창원시에서는 어업인들에게 안전의식을 강조하는 서한문을 발송하고 사고 예방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한다.
시는 어선 사고 증가에 따라 어업인들에게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서한문을 발송하며 서한문을 통해 “어업인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구명조끼 착용, 출항 전 선박 점검, 기상 확인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달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어선사고를 예방을 위해 소방·구명·항해안전설비 등을 현대화하고 노후기관을 고효율·친환경 기관으로 교체해 사고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또한 어업인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 예방 홍보 교육을 실시하고 특히 주요 항·포구에 ‘안전사고 예방’ 현수막을 설치해 어업인과 시민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울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안전수칙 준수와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어업인들이 적극적으로 안전 대책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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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합천군 방문해 봄철 산불대비 대등체계 점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합천군 방문해 봄철 산불대비 대등체계 점검
[KGN25]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13일 합천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봄철 산불대비 근절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이해 지난 2022년, 2023년 대형산불이 발생한 합천군의 산불대비·대응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봄철 산불 위험이 큰 만큼 산불에 대비해 사전에 홍보·예방·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대형산불이 발생하였을 때 인명피해가 나지 않도록 행정·소방·경찰이 합동해 주민대피에 최선을 다해야 된다”고 전했다.
덧붙여 “온고지신의 뜻을 되새겨 다시는 대형산불이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합천군의 지난 2년간의 대형산불이 발생한 원인을 철저히 분석해야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윤철 합천군수는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킨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지난 2022년, 2023년 대형산불원인을 철저히 분석해, 봄철 산불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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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항공수도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 실시
우주항공수도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 실시
[KGN25] 사천시 관내농협과 사천시농업기술센터가 2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서원유통 탑마트 진주점에서 우주항공수도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서원유통 탑마트 대상으로 사천시 우수 농산물 판로 확대 및 사천시 농산물 공동브랜드인 “마시뜨라”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과 농협중앙회 사천시지부장, 사천시 관내 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사천시 우수 농산물 특별할인행사 퍼포먼스와 특별할인 판매가 진행됐다.
사천시농협조공법인은 이번 행사에서 딸기, 토마토, 시금치, 키위, 쪽파, 초벌부추, 풋마늘, 머위, 표고버섯 등 사천농산물 10여종을 시세보다 10~20% 이상 특별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김성일 소장은 “이번 우수 농산물 특별 할인 행사가 사천시 우수 농산물의 판로를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했으면 좋겠다”며 “올해도 사천시와 함께 사천시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상생 협력으로 사천시 농업의 발전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시는 생산유통 통합조직 육성을 위해 농산물 공선출하조직 선별비 및 마케팅 육성 지원을 하는 등 사천시 농산물의 시장교섭력과 유통경쟁력 제고를 위한 사업을 적극 펼치고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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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의회, 정월대보름 전통행사 참석
예천군의회, 정월대보름 전통행사 참석
[KGN25] 예천군의회의원 일동은 12일 용문면 금당실 마을 오미봉 정상에서 열린 마을의 안녕을 비는 동신제와 관내 마을별 총회 및 윷놀이 행사에 참석해 마을의 불편한 점을 적극 청취하고 각 마을별 현안 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등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신제 행사는 마을의 전통을 이어가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미봉 정상에서 한해의 액운을 막고 마을의 평안과 번영을 기원하는 제례를 시작으로 진행됐다.
제례 행사 이후 마을별 총회를 통해 마을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는 윷놀이 대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강영구 의장은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마을의 전통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전통문화 계승을 통해 주민들의 화합과 결속이 더욱 강화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여 군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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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8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창원특례시, 제8기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위원 위촉식 개최
[KGN25] 창원특례시는 13일 시청 시민홀에서 창원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8기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새로 구성된 제8기 위원 107명에게 위촉장 수여와 2024년 창원시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위원 6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제8기 협의회는 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유관기관,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정된 107명의 위원으로 구성됐고 2년동안 6개의 분과로 나누어 일상생활 속 지속가능발전 실천을 위해 기후위기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실천과 확산을 유도할 촉매자 이자 창원의 미래를 이끌 리더로서 역할과 책임을 다해 주길 기대한다”며 “동북아 중심도시, 지속가능한 도시 창원을 만들기 위한 여러분의 적극적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지속협은 2010년 제1기를 시작으로 지속가능발전 시민대학 운영, 자원순환 길마켓 네트워크 협력사업, 도심온도 낮추기 프로젝트 등 다채로운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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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라는 자부심, ‘시민이 주인’되는 대구FC
대구광역시청사전경(사진=대구광역시)
[KGN25] 대구광역시는 시민구단인 대구FC의 경기력 향상과 안정적 구단 운영을 위한 ‘대구FC 구단운영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선안은 대구FC가 지난 시즌 승강플레이오프까지 가는 극적인 상황에서 K리그1에 잔류가 결정된 후, 시민구단이자 세계적인 명문구단인 FC바르셀로나처럼 구단을 운영할 필요성이 있다는 공감대에서 마련하게 됐다.
이를 위해 대구시는 대구FC와 함께 스페인 라리가 주재원이 포함된 관계전문가 워킹그룹을 구성하고 시민구단인 FC바르셀로나 구단운영 시스템을 벤치마킹함으로써, 대구FC 구단 운영에 접목할 수 있는 개선방안을 도출했다.
첫째, 선진 유스시스템 도입을 통한 전력 강화와 비용절감 등 선순환 구조 확립이다.
FC바르셀로나의 선진 유스시스템을 벤치마킹해 1, 2군 선수 간 경쟁체제를 확립하고 홈그로운 제도 등을 활용한 유망선수 조기 발굴로 영입비용 절감 → 이적수입 확대 → 우수선수 영입 → 전력 강화 → 성적 상승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단운영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둘째, 대구시민 250만명의 1%인 25,000명을 엔시오 회원으로 확대해 2030년까지 30억원을 목표로 구단 재정의 안정화를 꾀한다.
FC바르셀로나의 소시오를 모델로 한 대구FC 엔젤클럽은 2016년에 창단되어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후원단체로 다이아몬드 엔젤, 엔젤, 엔시오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엔젤과 소시오의 합성으로 소액후원자를 의미대구시민들의 대구FC 후원 참가 확대를 위해 회원들에게 지역공공시설 이용료 할인, 가입회원 대상 기념품 제공, 후원업체 이용 시 할인혜택 등 회원제 운영을 통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신규 수입원 발굴로 재정수입을 확대한다.
지금까지 대구FC의 주수입원은 시보조금, 광고 입장료수입 순으로 타 시민구단에 비해 건전한 재정구조를 가지고 있지만, 기업구단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열악한 재정 규모인 것은 사실이다.
이에 따라, 대구시는 △고향사랑지정기부제 도입, △ 팀스토어 확장 및 굿즈상품 개발 판매, △ SNS, 유튜브 광고 구장 내 전광판 신규광고 유치, △ 입장권정책 다양화를 통해 새로운 수익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개선안을 토대로 2030년까지 40억원 이상 재정증대를 목표로 매년 10억원 이상의 추가 수익을 확보하고 전력강화 등 경기력 향상을 위해 대구FC와 함께 협력할 계획이다.
홍준표 대구광역시장은 “대구FC도 FC바르셀로나처럼 명문 구단으로 도약할 수 있다”며 “대구FC가 진정한 시민구단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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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사천시, 2025년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KGN25] 사천시보건소는 주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삼천포 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2025년 상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삼천포 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들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과 신체활동 강화를 목표로 3월 10일부터 6월 20일까지 상반기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는 3월 5일부터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버 힐링 요가 교실, 활력 UP 건강 100세 체조 교실, 동서금동 활력UP 건강체조교실 등으로 구성된다.
또한, 디스크 등 노년기 질환 예방을 위한 통증 해소 운동, 유연성 강화, 근력운동 등도 포함된다.
특히 참여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적절한 운동법을 익힐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 전·후 기초 건강 측정과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삼천포 건강생활지원센터는 동지역 주민들의 만성질환 예방·관리를 위해 혈압·혈당 측정 및 1:1 맞춤 건강상담을 상시 운영 중이며 50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자율 헬스 체력단련실도 운영하고 있다.
문지연 보건소장은 “신체활동이 부족하고 운동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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